
마감 D-6
AI 시대, 우리 조직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 AI를 도입하면 업무는 달라지는데, 역할과 조직 구조는 어떻게 바꿔야 할까요? HR 실무자와 리더, 창업가가 각자의 고민과 작은 시도를 나누는 온라인 대화 모임입니다. 완성된 답이나 성공 사례가 없어도 괜찮아요. 우리 조직에서 막힌 질문 하나를 가져와, 서로의 관점을 듣고 다음에 시도할 일을 찾아봅니다. 함께 나눌 고민 AI가 맡을 업무와 사람이 책임질 업무를 어떻게 나눌까요? 직무·역할·의사결정 권한을 어떻게 다시 설계할까요? 채용 기준과 필요한 역량은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요? 사람과 AI가 함께 일할 때 성과평가와 협업은 어떻게 바뀔까요? 조직 전환 과정에서 불안과 저항, 재교육을 어떻게 다룰까요? 일정과 회차별 대화 주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9시(KST), 온라인 · 무료. 이번 모집은 5회차로 진행합니다. 10/21: 우리 조직의 AI 도입 현황과 가장 큰 고민 10/28: 업무 분해와 사람·AI의 역할 설계 11/4: 채용 기준, 역량 개발과 인력 운영 11/11: 성과평가, 협업과 의사결정 권한 11/18: 조직 전환과 각자의 작은 실험 정리 진행 방식 체크인과 질문 공유 10분 → 주제별 고민·사례 나눔 40분 → 다음 주에 시도할 작은 실험 정리 10분. 참가자들의 질문에 따라 대화의 초점은 조정할 수 있어요. 이런 분을 기다려요 AI 도입에 따른 조직설계를 고민하는 HR 실무자, 팀장과 조직 리더, 스타트업 창업가. AI나 조직설계 전문가가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진행자와 준비 Kelly가 CFO·HR 경험과 플렉스웍 창업·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대화를 진행합니다. 현재 고민하는 질문 하나와 공유 가능한 사례를 준비해주세요. 회사명·개인정보·기밀정보는 제외하고, 서로의 경험과 관점을 존중하며 이야기합니다. 신청 마감: 10월 21일(수) 오후 7시(KST). 온라인 미팅 링크는 관리자 승인 후 플랫폼에서 생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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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이 나는데 왜 회사는 망할까요? 매출 2조 → 누적 적자 5,000억 기업가치 63조 → 파산 투자 4,000억 → 10억에 매각 👉 공통점은 하나입니다-> 재무 구조를 몰랐다는 것 ❗ 지금 대표님 상태 체크해보세요 매출총이익률 바로 말할 수 있나요? 영업현금흐름 플러스인지 아시나요? 런웨이 몇 개월인지 알고 있나요? BEP 계산 직접 가능하신가요? 👉 2개 이하라면 이 웨비나는 필수입니다 💣 대부분의 대표가 오해하는 부분 외부 전문가, 회계사, 세무사가 알아서 해주겠지- 외부와 내부 역할 오해 당장 문제는 없어 보이니까 잘 돌아 가고 있겠지- 숫자 이해 없이 방치 매출만 잘 관리하면 문제 없겠지 재무제표는 결산과 세무 신고를 위한 절차이고 내가 꼭 알아야 하는건 아니겠지,, 👨🏫 리더 소개 DHL, Coach 등 글로벌 기업에서 CFO로 재무를 총괄하고 스타트업을 창업하여 대기업에서 소규모 기업까지 숫자로 경영을 판단하는 현장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손익계산서와 현금흐름표 뒤에 숨은 ‘의사결정의 구조’를 읽는 일을 오랫동안 해왔고, 스타트업부터 글로벌 조직까지 다양한 환경을 넘나들며 숫자가 전략이 되는 순간을 가까이에서 지켜봤습니다. 💡 이번 웨비나에서 알려드립니다 1️⃣ 3개 재무제표 연결해서 읽는 법 손익계산서 / 재무상태표 / 현금흐름표를 하나의 스토리로 이해 👉 대부분 대표는 손익만 보고 착각합니다 2️⃣ “왜 돈이 없는지” 직접 찾는 방법 매출채권 재고 투자 선급 비용 👉 현금이 사라지는 3가지 구조 3️⃣ BEP (손익분기점) 직접 계산 👉 이걸 모르면 채용 결정 ❌ 가격 결정 ❌ 성장 전략 ❌ 4️⃣ 자금난 3개월 전 신호 읽는 법 매출채권 증가 현금흐름 마이너스 지급 지연 👉 자금난은 갑자기 오지 않습니다 5️⃣ 투자자가 보는 숫자 5개 매출총이익률 LTV/CAC 런웨이 현금흐름 부채비율 👉 투자자는 “성장”이 아니라 “성장의 질”을 봅니다 🎯 이 웨비나의 진짜 목적 “내 회사가 언제 위험해지는지 알게 만드는 것” 👉 재무 문제는 항상 늦게 발견됩니다. 그리고 발견했을 때는 이미 늦습니다 📊 이 강의를 듣고 나면 ✔ 재무제표 3개 연결해서 읽는다 ✔ 현금과 이익을 구분한다 ✔ 숫자로 의사결정한다 ✔ 3개월 전 위험 신호를 읽는다 🎁 참여자 한정 제공 ✔ CEO 재무 체크리스트 ✔ 자금 위험 신호 점검표 ✔ 투자자 대응 숫자 리스트 "지금 대표님은 매출만 보고 계신가요? 아니면 회사를 숫자로 이해하고 계신가요?" "숫자를 모르면 관리 할 수 없습니다. 내회사의 숫자,제대로 보고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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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계 결산은 했는데 재무제표 이해,,, “저만 어려운가요?” 결산 시즌마다 반복되는 스트레스, 재무제표를 봐도 감이 안 잡히는 순간들. 👉 스타트업 CEO 라면 한 번쯤 겪는 문제입니다. 🔍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재무제표를 봐도 이해가 잘 안 된다 세무사에게만 의존하게 된다 숫자는 많은데 무엇이 중요한지 모르겠다 회사 상태를 감으로만 판단하고 있다 💡 핵심 메시지 “재무를 모르면, 회사는 방향을 잃습니다” 👨🏫 리더 소개 DHL, Coach 등 글로벌 기업에서 CFO로 재무를 총괄하고 스타트업을 창업하여 대기업에서 소규모 기업까지 숫자로 경영을 판단하는 현장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손익계산서와 현금흐름표 뒤에 숨은 ‘의사결정의 구조’를 읽는 일을 오랫동안 해왔고, 스타트업부터 글로벌 조직까지 다양한 환경을 넘나들며 숫자가 전략이 되는 순간 을 가까이에서 지켜봤습니다. 💡 이 강의가 다른 이유 많은 재무 강의는 ‘개념’을 설명합니다. 하지만 실제 경영에서는 👉 숫자를 읽는 것보다, 해석하고 결정하는 능력 이 더 중요합니다 이 강의에서는 재무제표를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 숫자로 판단하는 방법 을 알려드립니다 🎯 강의 철학 “재무는 회계가 아니라, 의사결정 도구입니다” 🎯 이 강의에서 얻을 수 있는 것 재무제표를 스스로 읽는 방법 회사의 현재 상태를 숫자로 판단하는 법 의사결정을 위한 핵심 지표 이해 세무/회계 의존도를 낮추는 구조 📌 이 강의 하나로 재무 구조가 명확해지고 손익 흐름이 보이며 현금 흐름을 관리할 수 있게 되고 의사결정 속도가 빨라집니다 📚 강의 구성 1. 재무제표 기본 이해 재무제표 구조 손익계산서 이해 재무상태표 핵심 2. 숫자로 회사 보기 핵심 지표 해석 비용 구조 분석 수익성 판단 3. 실무 적용 실제 케이스 분석 의사결정 적용 방법 4. QA 세무사, 회계사와 협업 방법 위험 신호 파악등 현업에서 어려운 부분을 질문해주세요 👍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재무가 막막한 CEO 숫자로 의사결정하고 싶은 분 세무사 의존도를 줄이고 싶은 분 회사 상태를 명확히 알고 싶은 분 🚀 지금, 숫자를 이해하는 CEO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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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를 “읽는 법”이 아니라 마케팅과 연결해서 이해하기 매출은 늘었는데, 왜 이익은 줄어들었을까요? 광고 성과는 좋은데, 왜 회사는 더 힘들어졌을까요? 이 클래스는 재무를 배우는 시간이 아닙니다. 마케터가 숫자를 해석하는 관점 을 바꾸는 시간입니다. 🎯 이런 고민이 있다면 ✔ 캠페인 성과는 좋은데, 이익과 연결이 안 된다 ✔ 재무팀과 대화할 때 어렵다 ✔ 손익계산서를 봐도 감이 오지 않는다 ✔ “영업이익 관점에서 보면…” 이라는 말을 이해하고 싶다 📌 이번 클래스에서 다루는 내용 1️⃣ 손익계산서 구조 이해 (매출 – 원가 – 판관비 – 이익) 마케팅 비용은 어디에 들어갈까? 매출이 늘면 무조건 이익도 늘까? 판관비는 왜 중요한가? 2️⃣ 매출은 늘었는데 왜 이익이 줄어들까? 할인, 프로모션의 숨은 영향 고정비와 변동비 구조 마케팅이 이익에 미치는 실제 영향 3️⃣ 마케팅 비용은 어디에 반영될까? 광고비는 비용일까, 투자일까? 비용 처리 방식이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 재무팀이 마케팅을 바라보는 시각 4️⃣ 마케터 관점에서 보는 영업이익 매출 중심 사고에서 이익 중심 사고로 “성과 좋은 캠페인”의 재정의 숫자로 설득하는 마케터 되기 💡 이 클래스를 듣고 나면 ✔ 손익계산서를 ‘암호’처럼 보지 않게 됩니다 ✔ 매출이 아닌 ‘이익 구조’로 사고하게 됩니다 ✔ 마케팅 예산을 숫자로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 재무팀과 같은 언어로 대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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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재우고 난 뒤, 아무 준비 없이 모여서 나누는 가벼운 수다 시간 아이를 재우고 나면 갑자기 조용해진 집, 그리고 그제서야 느껴지는 하루의 무게. 이 모임은 ✔ 성장 이야기도 아니고 ✔ 정보 공유 모임도 아니고 ✔ 뭔가를 배워야 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그냥, “오늘도 진짜 수고했다”는 말을 서로에게 건네는 자리 예요. 오늘 회사에서 있었던 일 아이 때문에 웃다가 울컥했던 순간 요즘 왜 이렇게 체력이 떨어졌는지 아무 말도 안 하고 웃기만 해도 괜찮은 시간 육퇴 후, 아무 역할도 내려놓고 ‘나’로 앉아 있는 시간 을 함께해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하루가 늘 벅찬 분 육퇴 후에도 혼자 멍하니 시간을 보내는 분 공감은 필요하지만, 무거운 모임은 부담스러운 분 “나만 이런 거 아니지?”라는 말이 필요한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