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익이 나는데
왜 회사는 망할까요?
👉 이 질문에 답 못하면
이미 위험한 상태입니다.
매출 2조 → 누적 적자 5,000억
기업가치 63조 → 파산
투자 4,000억 → 10억에 매각
👉 공통점은 하나입니다
👉 재무 구조를 몰랐다는 것
매출총이익률 바로 말할 수 있나요?
영업현금흐름 플러스인지 아시나요?
런웨이 몇 개월인지 알고 있나요?
BEP 계산 직접 가능하신가요?
👉 2개 이하라면
이 웨비나는 필수입니다
👉 단 하나
👉 “이익 = 돈”이라고 착각하기 때문입니다
실제 구조는 다릅니다
이익은 장부 숫자
현금은 생존 숫자
👉 그래서
이익 1억 → 현금 -2억
👉 이런 일이 실제로 발생합니다
DHL, Coach 등 글로벌 기업에서 CFO로 재무를 총괄하고
스타트업을 창업하여 대기업에서 소규모 기업까지
숫자로 경영을 판단하는 현장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손익계산서와 현금흐름표 뒤에 숨은
‘의사결정의 구조’를 읽는 일을 오랫동안 해왔고,
스타트업부터 글로벌 조직까지 다양한 환경을 넘나들며
숫자가 전략이 되는 순간을 가까이에서 지켜봤습니다.
손익계산서 / 재무상태표 / 현금흐름표
👉 하나의 스토리로 이해
👉 대부분 대표는
👉 손익만 보고 착각합니다 (4페이지)
매출채권
재고 투자
선급 비용
👉 현금이 사라지는 3가지 구조
👉 이걸 모르면
채용 결정 ❌
가격 결정 ❌
성장 전략 ❌
매출채권 증가
현금흐름 마이너스
지급 지연
👉 자금난은 갑자기 오지 않습니다
매출총이익률
LTV/CAC
런웨이
현금흐름
부채비율
👉 투자자는 “성장”이 아니라
👉 “성장의 질”을 봅니다
👉 재무제표 이해 ❌
👉 “내 회사가 언제 위험해지는지 알게 만드는 것”
✔ 재무제표 3개 연결해서 읽는다
✔ 현금과 이익을 구분한다
✔ 숫자로 의사결정한다
✔ 3개월 전 위험 신호를 읽는다
👉 실제 목표입니다
👉 재무 문제는
👉 항상 늦게 발견됩니다
그리고
👉 발견했을 때는
👉 이미 늦습니다
계속 같은 문제 반복
계속 같은 실수 반복
계속 돈 부족
👉 그리고 결국
👉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CEO 재무 체크리스트
✔ 자금 위험 신호 점검표
✔ 투자자 대응 숫자 리스트
👉 웨비나 참석자만 제공
👉 지금 대표님은
매출을 보고 계신가요?
아니면 회사를 보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