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9개 이벤트 모아보기
Flexwork 커뮤니티에서 진행된 다양한 이벤트를 둘러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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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 Maximalist 커뮤니티의 두 번째 온라인 세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Claude Max를 활용한 Claude Code 실전 팁과 노하우를 함께 나누는 자리입니다. 혼자서는 놓치기 쉬운 기능들을 커뮤니티 멤버들과 함께 탐구하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더 빠르게 성장해보세요. 📅 일시: 2026년 3월 21일 (토) 오전 10:00 ~ 11:00 (KST) 🖥️ 장소: 온라인 (Google Meet) 💰 참가비: 10,000원 👥 인원: 5~6명 소그룹 📝 신청 기간: 2026년 3월 15일 ~ 3월 19일 [ 이번 세션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이번 회부터는 소그룹 경험 공유 형태로 운영합니다. 참여자 한 분씩 이번 주에 Claude Code로 직접 해본 경험을 나누고, 서로 질문하고 배우는 시간입니다. - 1인당 최대 15분, 자유 형식으로 경험 공유 - 발표 자료 없어도 OK — 화면 공유하면서 "이거 해봤는데요" 한마디면 충분합니다 - 공유 후 Q&A 및 자유 토론 [ 참여 방법 ] 1. 이벤트 신청 2. 커뮤니티 피드에 공유할 주제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거창할 필요 없습니다. 이번 주에 Claude Code로 해본 것 한 가지면 됩니다. ⚠️ 주제 미제출 시 참여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 이번 주에 Claude Code로 뭔가 해본 분 (크든 작든!) -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쓰는지 직접 듣고 싶은 분 - "다음 주 모임에서 얘기해야 하니까" 실행할 동기가 필요한 분 함께 배우면 훨씬 빠르게 나아갑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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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를 “읽는 법”이 아니라 마케팅과 연결해서 이해하기 매출은 늘었는데, 왜 이익은 줄어들었을까요? 광고 성과는 좋은데, 왜 회사는 더 힘들어졌을까요? 이 클래스는 재무를 배우는 시간이 아닙니다. 마케터가 숫자를 해석하는 관점 을 바꾸는 시간입니다. 🎯 이런 고민이 있다면 ✔ 캠페인 성과는 좋은데, 이익과 연결이 안 된다 ✔ 재무팀과 대화할 때 어렵다 ✔ 손익계산서를 봐도 감이 오지 않는다 ✔ “영업이익 관점에서 보면…” 이라는 말을 이해하고 싶다 📌 이번 클래스에서 다루는 내용 1️⃣ 손익계산서 구조 이해 (매출 – 원가 – 판관비 – 이익) 마케팅 비용은 어디에 들어갈까? 매출이 늘면 무조건 이익도 늘까? 판관비는 왜 중요한가? 2️⃣ 매출은 늘었는데 왜 이익이 줄어들까? 할인, 프로모션의 숨은 영향 고정비와 변동비 구조 마케팅이 이익에 미치는 실제 영향 3️⃣ 마케팅 비용은 어디에 반영될까? 광고비는 비용일까, 투자일까? 비용 처리 방식이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 재무팀이 마케팅을 바라보는 시각 4️⃣ 마케터 관점에서 보는 영업이익 매출 중심 사고에서 이익 중심 사고로 “성과 좋은 캠페인”의 재정의 숫자로 설득하는 마케터 되기 💡 이 클래스를 듣고 나면 ✔ 손익계산서를 ‘암호’처럼 보지 않게 됩니다 ✔ 매출이 아닌 ‘이익 구조’로 사고하게 됩니다 ✔ 마케팅 예산을 숫자로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 재무팀과 같은 언어로 대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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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진출, 번역이 아니라 재설계다 해외 진출은 단순히 언어를 바꾸거나 디자인을 고치는 일이 아닙니다. 시장, 문화, 소비자 맥락에 맞게 브랜드를 처음부터 다시 설계하는 과정 에 가깝습니다. ❓ 이런 고민 있으신가요? 해외 시장에 브랜드를 어떻게 설계해야 할지 막막하다 문화 차이 때문에 메시지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 글로벌 전략을 세우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예산과 인력이 부족해 전략을 어떻게 검증해야 할지 고민이다 사실 저도 같은 고민을 수없이 해왔습니다. 예산이 충분한 큰 회사조차도, 언어와 문화가 다른 시장에 들어갈 때는 많은 시행착오를 겪습니다. “잘 만든 브랜드인데 왜 안 통하지?”라는 질문을 계속 던지게 되죠. 🔍 이번 세션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나눕니다 ✔ 글로벌 진출에서 흔히 겪는 오해와 실수 ✔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갖고 있는 문화적 가정들 ✔ 소비자(Consumer)와 구매자(Shopper)의 차이에 부합하는 메세지 설계 ✔ AI를 활용한 초기 시장 분석과 가설 검증 방법 💬 이 세션은 강의가 아닙니다 모든 상황에 맞는 정답은 없습니다. 저 역시 모든 답을 알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제가 직접 겪은 시행착오와 선택의 과정이 누군가에게는 다른 시각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힌트가 되길 바랍니다. 이 세션은 경험 공유 + 참여형 Q&A 로 진행됩니다. 질문하고, 이야기 나누며, 각자의 방향을 점검하는 시간입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해외 진출을 준비 중인 브랜드 실무자 글로벌 전략을 고민하는 팀 리더 문화 차이로 커뮤니케이션에 어려움을 겪는 기획자 리서치·전략 초기 단계에서 방향을 잡고 싶은 분 📌 함께 생각하고 경험을 나누는 커뮤니티 세션입니다. 해외 진출, 번역이 아닌 재설계입니다.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자리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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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리더의 현실을 나누는 처음 리더 다이얼로그 1회차 토픽 - 나만 그런가요? 처음 리더가 되고 나서 이런 생각이 들었던 적 있나요? “이거 나만 어려운 건가?” “다른 리더들은 다 잘하는 것 같은데…” 팀을 이끄는 자리인데도 🫨 확신이 없고, 🤐말은 아끼게 되고, 🫠 혼자 판단하고 혼자 책임지는 느낌이 들 때. 이번 1회차 다이얼로그의 주제는 단순합니다. “나만 그런가요?” 각자가 마음속에만 가지고 있던 그 질문을 꺼내보는 시간입니다. 해결책을 찾기 위한 시간이 아니라, 각자의 현실을 꺼내놓는 시간입니다. 한 시간 뒤, “아,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느낄 수 있다면 충분합니다. 1시간 동안의 다이얼로그 세션으로 진행합니다. 함께 발산 하실 분들 신청해주세요! 이벤트 관련해서 궁금한 내용은 피드에 남겨주시면 답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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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 Maximalist 커뮤니티의 첫 번째 온라인 세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Claude Max를 활용한 Claude Code 실전 팁과 노하우를 함께 나누는 자리입니다. 혼자서는 놓치기 쉬운 기능들을 커뮤니티 멤버들과 함께 탐구하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더 빠르게 성장해보세요. 📅 일시: 2026년 3월 14일 (토) 오전 10:00 ~ 11:00 (KST) 🖥️ 장소: 온라인 (Google Meet) 💰 참가비: 무료 📝 신청 기간: 2026년 2월 24일 ~ 3월 13일 [ 세션 주요 내용 ] Claude Code 최신 기능 소개 및 활용 사례 공유 - 멤버들의 Claude Code 실전 사용 경험 발표 - Q&A 및 자유 토론 - 다음 세션 주제 선정 함께 배우면 훨씬 빠르게 나아갑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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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UX로 살아남기 부제: 시행착오로 배운 커리어 선택과 시니어 UX의 현실 ⏱ 총 90분 Part 1. 프레젠테이션 (30분) 제가 실제로 겪었던 UX 커리어의 주요 분기점들을 중심으로 이야기합니다. 내가 겪은 UX 커리어의 선택 지점들 UX 전공이 아니어도 가능한지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 글로벌 기업과 스타트업에서 UX 역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시니어 단계에서 점점 중요해지는 판단 기준들 디자인 실력과는 별개로 평가에 영향을 주는 커뮤니케이션 요소들 👉 성공 사례 소개보다는, 그때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 를 중심으로 공유합니다. Part 2. Q&A / 오픈 대화 (60분) 아래 주제들을 포함해 자유롭게 질문 주셔도 좋아요. 미국 UX 취업과 실무 환경의 현실 영어와 커뮤니케이션에서 겪는 어려움 UX로 전환해도 늦지 않은 시점은 언제인지 시니어 이후 커리어 방향에 대한 고민 스타트업 환경에서 UX가 살아남는 방법 글로벌 조직에서의 ‘보이지 않는 룰’ “내가 예민한 건지, 환경의 문제인지” 구분하는 법 “영어가 문제였던 게 아니었어요. 기대치와 문화가 문제였죠.” 정리된 답보다, 현실적인 경험과 생각을 솔직하게 나누는 시간 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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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다짐이 작심삼일로 끝나버린 듯한 느낌이 벌써 드신다면, 저와 함께 2월에 기록 근육 키우기에 도전해보시면 어떨까요? "기록 근육 키우기" 커뮤니티는 하루 10분, 한 줄이라도 기록하며 삶의 방향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커뮤니티예요.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이어갈 수 있도록, “완벽”보다 “지속”에 초점을 맞춥니다. *일시 2026년 2월 12일 (목) 오후 9시-10시 2026년 2월 26일 (목) 오후 10시-11시 *진행내용 1️⃣ 기록 습관 형성: 주 4일 이상 기록하며 꾸준히 기록하는 습관을 만듭니다. 2️⃣ 기록 유형별 공유: 작성한 업무일기 또는 감사일기 기록내용을 커뮤니티에 공유합니다. 3️⃣ 커뮤니티와 소통: 기록하는 과정에서 느낀 어려움, 떠오른 아이디어, 영감을 함께 나누고 피드백을 주고받습니다. 4️⃣ Q&A 세션 참여: 기록을 통해 얻은 깨달음과 궁금증을 공유하고 적용 포인트를 탐구합니다. *이런 분께 추천해요. 하루를 그냥 흘려보내기 아쉬운 분 (짧게라도 정리하고 싶어요) 일은 바쁜데 성장감이 안 느껴지는 분 (배움과 성과를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요) 새 포지션/새 프로젝트로 적응이 필요한 분 (업무 기록으로 온보딩을 돕고 싶어요) 생각이 많아 쉽게 지치는 분 (감사일기로 마음을 리셋하고 싶어요) 꾸준함이 늘 어려운 분 (완벽 대신 ‘매일 한 줄’로 습관을 만들고 싶어요) 나만의 강점·성과를 말로 정리하기 어려운 분 (기록으로 커리어 스토리를 쌓고 싶어요)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더 또렷해지고 싶은 분 (감정/에너지도 함께 기록하고 싶어요) 이 커뮤니티는 그 기록의 힘을 함께 나누고, 멤버 각자가 변화의 주체가 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함께 매일 한 줄, 나를 바꾸는 기록을 시작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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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하나씩, 다른 디자인 AI 툴 을 정해서 각자 써보고 결과를 가져와 공유하는 스터디 입니다. 강의처럼 누가 가르치는 형태가 아니라, “써본 사람끼리” 어떤 게 먹히는지/안 먹히는지, 실무에서 어떻게 쓰면 좋은지 정리해요. 참가비: 50,000원 (환급 챌린지) 3회 모두 참여+ SNS 인증 시 전액 환급! 현재 결제 기능을 준비 중이며, 2월 중 오픈 예정입니다. 그 전까지는 참가비 입금이 완료되면 신청 이 확정됩니다. 이벤트를 신청하신 후에 입금해주시면, 확인 후 안내드릴게요. 일정(모두 저녁 8시) 2/12(목) 20:00 2/26(목) 20:00 3/5(목) 20:00 3회 커리큘럼 1회차 (2/5 20:00) — Figma Make 같은 주제로 화면/섹션을 각자 만들어보고(랜딩 섹션, 카드 UI, 프로필 섹션 등) 프롬프트를 어떻게 써야 “AI티” 덜 나고 실무에 가까워지는지 공유 결과물 비교하면서 “잘 먹히는 구조/안 먹히는 구조” 정리 2회차 (2/19 20:00) — Opal SNS 카드 콘텐츠(3~5장) 또는 게시물 내용 등을 자동화 컨텐츠를 각자 제작 자동화 입력값(소스 텍스트/키워드/톤) 어떻게 주면 결과가 좋아지는지 공유 “반복 제작” 기준으로 템플릿을 같이 다듬기 3회차 (2/26 20:00) — Gemini 디자인 실무에서 Gemini를 쓰는 지점 찾기(기획 정리, 카피 초안, 리뷰 코멘트, 회의 요약, 랜딩페이지/이미지 제작 등) 내 업무에 맞는 “고정 프롬프트/템플릿” 1개 만들기 한 번 쓰고 끝이 아니라, 다음에도 반복해서 쓰게 만드는 형태로 정리 환불 및 취소 규정 ✓ 행사 3일 전: 100% 환불 ✓ 행사 2일 전: 50% 환불 ✓ 행사 1일 전/당일: 환불 불가 본 스터디는 최소 5명 이상 모집 시 진행됩니다. 모집 인원이 5명 미만일 경우, 이벤트는 자동 취소되며 참가비는 전액 환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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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벤트는 잘된 사례 발표나 강의가 아닙니다. ✔ 지금 하고 있는 N잡 ✔ 아직 시작 못 했지만 관심 있는 N잡 ✔ N잡을 고민하게 된 개인적인 이유 를 편하게 이야기하는 자리 입니다. “월 얼마 벌었어요”보다 “왜 시작했고, 어디서 막히고 있는지”에 더 집중합니다. 이런 분께 추천해요 N잡을 하고 있지만 방향이 맞는지 고민 중인 분 아직 시작 전이지만 다른 사람의 현실적인 이야기가 궁금한 분 혼자 고민하던 N잡 이야기를 편하게 꺼내보고 싶은 분 이벤트 진행 방식 소규모 참여 (부담 없는 인원) 각자 간단한 자기소개 + N잡 이야기 하고 있는 / 해보고 싶은 N잡 왜 N잡을 하려고 하는지 요즘 가장 고민되는 지점 자유로운 대화 중심 기록은 커뮤니티에 간단히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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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재우고 난 뒤, 아무 준비 없이 모여서 나누는 가벼운 수다 시간 아이를 재우고 나면 갑자기 조용해진 집, 그리고 그제서야 느껴지는 하루의 무게. 이 모임은 ✔ 성장 이야기도 아니고 ✔ 정보 공유 모임도 아니고 ✔ 뭔가를 배워야 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그냥, “오늘도 진짜 수고했다”는 말을 서로에게 건네는 자리 예요. 오늘 회사에서 있었던 일 아이 때문에 웃다가 울컥했던 순간 요즘 왜 이렇게 체력이 떨어졌는지 아무 말도 안 하고 웃기만 해도 괜찮은 시간 육퇴 후, 아무 역할도 내려놓고 ‘나’로 앉아 있는 시간 을 함께해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하루가 늘 벅찬 분 육퇴 후에도 혼자 멍하니 시간을 보내는 분 공감은 필요하지만, 무거운 모임은 부담스러운 분 “나만 이런 거 아니지?”라는 말이 필요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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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디자인에 AI 툴이 너무 빠르게 들어오고 있죠. 어떤 도구를 써야 할지, 지금 이 방식이 맞는지 잘 모르겠고, 나만 이렇게 헤매고 있는 건가 싶을 때도 많고요. 그래서 우리끼리 편하게 모여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 을 마련했어요. 각자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어떤 툴을 써봤는지, 뭐가 잘 됐고 뭐가 좀 아쉬웠는지를 나누는 가벼운 커피챗 시간 이에요. 🗓️ 이벤트 형식 첫 20분 동안은 제가 현재 일하고 있는 영국 메드테크 스타트업 Scarlet 에서 AI를 활용해 어떻게 디자인 프로세스가 달라지고 있는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짧게 공유드릴게요. 그 이후에는, 말하고 싶은 분은 말하고, 질문하고 싶은 분은 질문하고, 그냥 듣고 싶은 분은 듣기만 해도 좋습니다. 🧠 디자이너들끼리 일하는 방식, 툴을 쓰며 느낀 변화, 실무 속 작고 큰 시행착오들까지, 같이 얘기 나눠봐요.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디자인 실무에 AI를 도입하고 있거나 고민 중인 분 AI 툴을 활용하고 있지만, “이게 맞는 걸까?” 고민이 드는 분 기존 디자인 프로세스 보다 새로운 프로세스를 찾고 있는 디자이너 다른 디자이너들의 워크플로우와 도구 사용법이 궁금한 분 실전 중심의 커뮤니티에서 사례와 시행착오를 나누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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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마드 에피소드 #1: 다들 어디에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커뮤니티의 첫 번째 문을 여는 에피소드, "다들 어디에 계신가요?"입니다. 우리가 지향하는 노마드 라이프는 화려한 인스타 감성의 오피스를 찾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있는 그 자리를 나만의 리듬으로 채우는 것이죠. 그곳이 유명한 도시의 카페든, 이름 모를 시골의 숙소든, 혹은 이동 중인 기차 안이든 상관없습니다. 서로가 지금 지구 어디쯤에서 각자의 낭만을 지키며 일을 하고 있는지 가볍게 나누어보려 합니다. 💬 이렇게 참여해 주세요! 구글미팅을 아주 가볍고 가볍게 참여해주세요. 주변이 좀 씨끄러운 카페여도, 관광지여도 상관없습니다. 휴대폰으로도 참석해도 좋습니다. 주위를 보여주셔도 됩니다. 아주 가벼운 마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머무는 곳: (예: 태국 치앙마이, 강원도 양양, 혹은 지금 이동 중인 비행기 안..은 없겠죠..? 요새는 될수도..?) 오늘의 일터: (예: 숙소 테라스, 로컬 카페, 혹은 노트북만 펼칠 수 있는 모든 곳) 가벼운 한 줄: 지금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나, 오늘 이 장소를 선택한 이유 💡 Note: > 완벽하게 세팅된 환경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투박해도 나만의 리듬이 담긴 날것의 모습 그대로를 환영합니다.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일이 되게 만드는' 우리들의 진짜 모습을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