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커뮤니티의 첫 번째 문을 여는 에피소드, "다들 어디에 계신가요?"입니다.
우리가 지향하는 노마드 라이프는 화려한 인스타 감성의 오피스를 찾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있는 그 자리를 나만의 리듬으로 채우는 것이죠. 그곳이 유명한 도시의 카페든, 이름 모를 시골의 숙소든, 혹은 이동 중인 기차 안이든 상관없습니다.
서로가 지금 지구 어디쯤에서 각자의 낭만을 지키며 일을 하고 있는지 가볍게 나누어보려 합니다.
구글미팅을 아주 가볍고 가볍게 참여해주세요. 주변이 좀 씨끄러운 카페여도, 관광지여도 상관없습니다.
휴대폰으로도 참석해도 좋습니다. 주위를 보여주셔도 됩니다. 아주 가벼운 마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머무는 곳: (예: 태국 치앙마이, 강원도 양양, 혹은 지금 이동 중인 비행기 안..은 없겠죠..? 요새는 될수도..?)
오늘의 일터: (예: 숙소 테라스, 로컬 카페, 혹은 노트북만 펼칠 수 있는 모든 곳)
가벼운 한 줄: 지금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나, 오늘 이 장소를 선택한 이유
💡 Note: > 완벽하게 세팅된 환경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투박해도 나만의 리듬이 담긴 날것의 모습 그대로를 환영합니다.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일이 되게 만드는' 우리들의 진짜 모습을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