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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업무를 다시 설계하는 조직은 어떻게 일하는가 AI를 도입하는 조직을 넘어, AI로 업무를 다시 설계하는 조직으로 AI는 단순히 기존 업무를 대신하는 도구가 아니라, 업무를 수행하는 단위와 조직이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한 사람을 채용해야 해결할 수 있었던 업무도 이제는 AI와 내부 담당자, 외부 전문가의 조합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업무 단위가 작아지면서 인재를 활용하는 방식도 정규직 채용 중심에서 업무와 프로젝트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AI가 반복 업무와 산출물 제작을 맡는다고 해서 사람의 역할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AI의 활용 범위가 넓어질수록 현업의 맥락을 해석하고, 방향을 결정하며, 결과에 책임지는 사람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집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해외 스타트업의 AI 업무 재설계 사례와 실제 기업의 AX 사례를 통해 AI가 조직과 인재의 조건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또한 글로벌 시장에서 확산되고 있는 Fractional Talent와 시간제 전문가 협업이 왜 새로운 인재 운영 전략으로 주목받는지도 함께 이야기합니다. 이런 분께 추천해요 정규직 채용만으로 빠른 실행과 필요한 전문성을 확보하는 데 한계를 느끼는 HR·조직 담당자 AI 시대에 맞춰 인재 전략과 조직 운영 방식을 새롭게 설계하고 싶은 리더 AI를 개별 도구가 아니라 실제 업무 프로세스와 협업 구조에 적용하고 싶은 분 Fractional Talent와 시간제 전문가 활용에 관심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분 탑티어·글로벌 인재와 업무 단위로 유연하게 협업하는 방법이 필요한 조직 AI가 대체하는 업무와 사람이 계속 책임져야 하는 역할을 구분하고 싶은 분 세미나에서 다루는 내용 Part 1. 글로벌 조직은 AI와 어떻게 일하고 있는가? AI가 특정 업무를 대체하는 단계를 넘어, 업무를 수행하는 단위와 각 구성원의 역할까지 재편되고 있습니다. 해외 스타트업은 이미 AI를 조직 안에 내재화하고, 기획·디자인·개발의 협업 흐름을 새롭게 설계하고 있습니다. 이 세션에서는 실제 해외 사례를 중심으로 AI가 조직 내부의 워크플로우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단순한 AI 툴 도입을 넘어 워크플로우를 다시 설계한 해외 사례 AI로 달라지는 업무 단위와 기획·디자인·개발의 협업 방식 조직 안에서 AI, 내부 인력, 외부 전문가가 함께 일하는 구조 업무와 역할의 재편이 새로운 인재 전략으로 이어지는 이유 연사 | 황소흠 Product Designer, 영국 메드테크 스타트업 맥킨지, 영란은행, 필립스 등 글로벌 조직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현재 영국 메드테크 스타트업에서 AI 도구를 활용해 사용자 경험을 설계하고 있으며, 의료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AI 기반 어시스턴트를 기획·디자인하고 있습니다. Part 2. AI 시대, 왜 채용 단위가 바뀌는가? 업무 단위가 작아지면 채용 단위도 달라집니다. 한 사람을 채용해 해결하던 업무를 AI와 분야별 전문가의 조합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면서, 정규직 중심의 채용 방식은 실행 속도와 전문성, 비용 측면에서 새로운 선택지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이 세션에서는 기존 채용 방식이 가진 한계를 살펴보고, 글로벌 시장에서 이미 확산되고 있는 Fractional Talent와 Nano Hiring을 소개합니다. 사람을 먼저 채용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해결해야 할 업무를 먼저 정의하고 필요한 전문가와 협업하는 인재 전략을 다룹니다. 정규직 채용에서 발생하는 속도·전문성·비용의 트레이드오프 Fractional Talent와 Nano Hiring으로 살펴보는 글로벌 인재 활용 방식 한 명의 전문가가 여러 조직과 동시에 협업하는 구조 채용 중심에서 업무 중심으로 전환되는 인재 전략 시간제 전문가와 유연하게 협업을 시작하는 방법 연사 | 임태은 대표, 베러웍스(FlexWork) 글로벌 기업에서 20년 이상 현장 경험을 쌓았으며, 현재 각 분야 전문가와 글로벌 인재 3만 명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베러웍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연한 인재 활용과 시간제 전문가 협업 모델을 현장에서 설계해왔으며, 채용시장의 변화와 새로운 일하는 방식을 주제로 강연과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Part 3. AI 시대, 대체되지 않는 인재와 조직의 조건 AI가 화이트칼라 업무의 반복 작업과 산출물 제작을 빠르게 수행하면서, 사람이 담당해야 하는 역할과 조직을 설계하는 방식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실제 기업의 AX 사례에서도 자료 생성과 반복 업무는 AI가 수행했지만, 현업의 맥락을 해석하고 최종 방향을 결정하는 역할은 여전히 사람이 담당했습니다. AI에 업무 수행 권한은 위임할 수 있지만, 결과에 대한 책임과 판단까지 넘길 수는 없습니다. 이 세션에서는 실제 AX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AI가 대체할 수 있는 영역과 대체할 수 없는 영역을 구분하고, 사람과 AI가 함께 일하는 조직에 필요한 조건을 살펴봅니다. 실제 기업 AX 사례로 살펴보는 업무와 역할의 변화 AI가 대체하는 업무와 사람이 계속 담당해야 하는 역할 권한은 위임할 수 있지만 책임과 판단은 위임할 수 없는 이유 AI 시대에 필요한 인재의 역량과 조직 운영 방식 셀 네트워크 중심의 미래 조직과 HR 설계 방향 연사 | 이하늘 대표, 소프트스퀘어드(그릿지) 500건 이상의 디지털 프로젝트와 7,000명 규모의 개발자·교육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기업의 인재 활용과 조직 운영 변화를 경험했습니다. 현재 Upstage, Anthropic, Microsoft 등 파운데이션 AI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AI MSP·AX 사업을 이끌며, 사람과 AI가 함께 일하는 조직 구조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 AI 시대에 업무 단위와 조직 내 역할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해외 사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AI가 대체할 수 있는 업무와 사람이 계속 판단하고 책임져야 하는 역할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정규직 채용 중심의 인재 운영 방식이 가진 한계와 전환이 필요한 이유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Fractional Talent와 시간제 전문가 활용이 글로벌 인재 전략으로 확산되는 배경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AI, 내부 구성원, 외부 전문가가 함께 일하는 조직 구조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조직에 필요한 인재를 채용하는 것뿐 아니라, 필요한 업무를 중심으로 유연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AI 시대에 맞는 인재 전략을 다시 설계해보세요 더 많은 인력을 채용하는 것보다, 해결해야 할 업무를 정확히 정의하고 AI와 내부 구성원, 외부 전문가가 함께 일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AI 시대에 필요한 조직과 인재의 조건, 그리고 업무 중심의 유연한 전문가 활용 방법을 이번 세미나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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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업무 자동화의 첫 단계, AI 스킬 만들기 HR 업무를 AI로 자동화하고 싶지만, 어디부터 맡겨야 할지 막막하신가요? 이번 세션에서는 단순히 챗봇에 질문하는 것을 넘어, 반복되는 HR 업무를 AI 에이전트가 처리할 수 있는 구조로 나누어봅니다. 사내 규정 문의, 안내문 작성, 채용 지원서 검토, 기한 추적처럼 반복되지만 담당자의 판단이 필요한 업무를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봅니다. 이런 분께 추천해요 사내 규정 문의나 안내문 작성 같은 반복 업무가 계속 쌓이는 HR 담당자 AI를 쓰고 있지만 매번 질문하고 복사·붙여넣기 하는 방식에서 벗어나고 싶은 분 채용, 온보딩, 평가, 규정 관리 중 무엇부터 자동화해야 할지 고민인 분 AI가 만든 답변을 실무에 써도 되는지, 어떻게 검증해야 할지 궁금한 분 HR 업무에 맞는 AI 에이전트와 스킬의 구조를 처음부터 이해하고 싶은 분 세션에서 다루는 내용 1. HR 업무, 무엇부터 AI에게 맡겨야 할까 AI를 도입한다고 모든 HR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반복이 많고 판단이 적은 업무는 자동화하고, 규정·채용·평가처럼 판단이 필요한 업무는 AI가 근거를 모아 초안을 만들고 사람이 최종 검토하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HR 업무를 기준으로, 어떤 업무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기준을 살펴봅니다. 2. 노동법 개정 추적 실습: 원문 근거가 있는 답변 만들기 “연차는 이월되나요?”, “미사용 연차수당은 어떻게 처리하나요?”처럼 실무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에 AI가 답할 때, 그럴듯한 답변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Claude Cowork에서 법제처 국가법령정보 OpenAPI를 활용해 근로기준법 조문, 고용노동부 해석, 판례를 확인하고, 그 원문을 근거로 답변을 만드는 과정을 함께 살펴봅니다. 노동법 질문을 업무 단위로 정리하는 방법 근로기준법 조문·고용노동부 해석·판례 원문 확인 근거 조항과 선고일을 인용한 답변·사내 안내문 초안 생성 최신 개정 반영 여부, 근거 인용, 추측 표현을 검토하는 검증 기준 AI가 근거를 수집하는 일과 담당자·노무사가 판단해야 하는 일의 구분 3. HR 반복 업무 자동화 사례 노동법·규정 문의 외에도 HR에는 반복되는 업무가 많습니다. 사내 규정 Q&A, 지원서 스크리닝, 연차촉진·의무교육 기한 추적 사례를 통해 AI 에이전트가 어떤 업무를 맡을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중요한 것은 AI가 사람을 대신해 최종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담당자가 더 빠르게 판단할 수 있도록 근거와 초안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4. 스킬로 반복 업무를 남기는 방법 매번 같은 요청을 새로 입력하지 않도록, 업무 규칙과 검증 기준을 스킬로 정리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사내 규정 Q&A, 노동법 개정 추적, 안내문·통보문 작성, 채용공고 작성 등 HR 반복 업무가 어떤 구조로 스킬이 되는지 확인합니다. 사내 문서 연결과 Slack·Notion·Drive 커넥터 설정, 우리 회사 규정과의 실제 대조는 후속 워크숍에서 진행합니다. 진행 방식 30분 온라인 실습·시연 세션입니다. Claude Cowork 화면에서 실제 HR 업무 자동화 구조를 확인하고, 노동법 원문을 근거로 답변을 만들고 검증하는 흐름을 함께 따라갑니다. 단순히 AI에게 질문하는 방식이 아니라, 법령·해석·판례를 확인하고 인용 근거를 남기는 방식에 집중합니다. 이번 세션은 모든 HR 자동화를 완성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먼저 우리 팀의 반복 업무를 구분하고, 노동법·규정 문의처럼 정확성과 검증이 중요한 업무를 AI와 사람이 어떻게 나누어 처리해야 하는지 이해하는 입문 세션입니다. 참여하면 얻어가는 것 우리 팀에서 AI로 먼저 자동화할 HR 업무를 고르는 기준 법제처 원문을 확인해 노동법 답변의 근거를 만드는 흐름 조문·해석·판례를 인용한 답변과 안내문 초안을 만드는 방식 AI 답변의 최신성·근거·추측 여부를 확인하는 검증 기준 사내 규정 Q&A, 채용 스크리닝, 기한 추적 자동화 사례 반복 업무를 스킬로 남기는 기본 구조 AI가 맡을 일과 담당자·노무사가 최종 판단할 일을 구분하는 기준 진행 방식 30분 온라인 세션으로 진행됩니다. 발표자가 Claude Cowork 화면에서 실제 HR 업무 자동화 구조와 사례를 시연합니다. 세션 중에는 개별 회사 자료나 개인정보를 업로드하지 않으며, 예시 자료를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이번 세션은 HR 자동화 전체를 구축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먼저 어떤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는지, 어떤 구조와 검증 기준이 필요한지 이해하는 데 집중합니다. 사내 문서 연결, Slack·Notion·Drive 커넥터 설정, 우리 회사 규정 기반의 실제 에이전트 구축은 후속 워크숍에서 함께 진행합니다. 참여 전 준비물 Claude 유료 계정 Claude Desktop 앱 설치 노트북 또는 데스크톱 환경 Claude Cowork 화면을 함께 보며 진행하므로, 사전에 Claude Desktop 앱을 설치해 주세요. 참여 전 안내 AI가 만든 결과물은 담당자의 검토 없이 바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특히 채용, 평가, 징계, 급여, 노무 판단처럼 개인의 권리나 회사의 법적 판단이 걸린 업무는 사람이 최종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실제 임직원 이름, 주민번호, 급여, 평가, 징계 등 민감정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사내 자료를 이후 활용할 경우에도 반드시 비식별화하고, 회사의 보안정책을 확인한 뒤 진행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코딩을 알아야 하나요? A. 아닙니다. 이번 세션은 코딩 없이 Claude Cowork의 화면과 구조를 이해하는 입문 세션입니다. Q. 노무 담당자가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나요? A.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례와 예시는 HR 업무를 기준으로 진행되므로, 인사·노무·조직 운영 업무를 담당하는 분께 특히 적합합니다. Q. 실제로 에이전트를 완성하나요? A. 이번 세션에서는 구조와 사례를 확인하고, 우리 팀의 우선 자동화 업무를 찾는 데 집중합니다. 사내 문서 연결, 스킬 설치, 검증 게이트와 커넥터 설정은 후속 워크숍에서 진행합니다. Q. AI가 만든 규정 안내문이나 답변을 바로 사용해도 되나요? A. 아닙니다. AI는 근거를 수집하고 초안을 만드는 역할을 맡을 수 있지만, 회사 규정과 실제 사실관계에 적용하는 판단은 담당자와 필요 시 노무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Q. Claude 유료 계정과 Desktop 앱이 꼭 필요한가요? A. 네. 이번 세션은 Claude Cowork 환경을 기준으로 진행하므로, 원활하게 따라오시려면 유료 계정과 Desktop 앱을 준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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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콘텐츠, 이제 자동 업로드까지 연결해보세요 콘텐츠를 만들 때마다 주제를 정하고, 카드뉴스 문구를 쓰고, 캡션을 작성하고, 이미지 파일을 준비하고, 다시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는 과정 을 반복하고 있나요? 이번 워크숍은 인스타그램 콘텐츠 제작법을 설명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내 계정에 맞는 콘텐츠 제작 흐름을 정리하고, Meta API 키를 연결해 콘텐츠를 자동 업로드하는 기본 프로세스 까지 함께 세팅해보는 실습형 워크숍입니다. 콘텐츠 초안 생성부터 업로드 전 검수, 최종 게시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직접 만들어보며, 다음 콘텐츠에도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는 인스타그램 운영 자동화 루틴 을 완성합니다. 1. 워크숍 소개 이번 워크숍은 콘텐츠 운영과 AI 자동화 흐름을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단순히 AI로 카드뉴스 문구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콘텐츠가 발행되기까지의 전체 과정을 자동화 관점에서 다시 설계합니다. 주제 입력, 카드뉴스 문구 생성, 캡션 초안 작성, 이미지 파일 준비, 업로드 전 검수, Meta API 연결, 자동 게시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연결해봅니다. AI와 자동화 도구를 처음 다루는 분도 따라올 수 있도록, 실무자가 실제로 막히는 지점과 준비해야 할 항목을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2. 이 이벤트를 기획한 이유 인스타그램 운영이 어려운 이유는 콘텐츠 아이디어가 부족해서만은 아닙니다. 콘텐츠를 만들 때마다 주제를 정하고, 문구를 다듬고, 이미지를 준비하고, 캡션을 작성하고, 업로드까지 직접 처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꾸준히 발행해야 하는 계정일수록, 제작보다 반복 운영 과정에서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이번 워크숍은 콘텐츠 제작 과정을 정리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업로드까지 이어지는 반복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는 기본 구조 를 직접 세팅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3. 이런 분께 추천해요 인스타그램 콘텐츠를 꾸준히 올리고 싶지만, 매번 업로드 준비가 밀리는 분 카드뉴스 문구와 캡션 작성은 어느 정도 하고 있지만, 게시 과정까지 자동화하고 싶은 분 브랜드 계정, 개인 브랜딩 계정, 커뮤니티 계정, 서비스 홍보 계정을 운영하는 분 콘텐츠 발행 과정을 AI와 자동화 도구로 정리해보고 싶은 마케터, 창업자, 운영자 Meta API 키, Instagram Graph API, 자동 업로드 같은 개념을 실제 흐름으로 이해하고 싶은 분 단순히 예쁜 카드뉴스를 만드는 법보다, 콘텐츠가 만들어지고 게시되기까지의 운영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싶은 분께 더 적합합니다. 4. 진행 방식 및 커리큘럼 본 워크숍은 설명과 실습을 함께 진행하는 방식 입니다. 참여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또는 운영하려는 콘텐츠 주제를 기준으로, 콘텐츠 제작부터 자동 업로드까지 이어지는 기본 흐름을 직접 설계해봅니다. 1부. 인스타그램 콘텐츠 운영 흐름 진단하기 현재 콘텐츠를 만들고 게시할 때 어디에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지 점검합니다. 주제 선정, 카드 구성, 문구 작성, 캡션 작성, 이미지 제작, 업로드 전 검수, 수동 게시 과정 중 반복되는 병목을 찾아봅니다. 2부. 콘텐츠 제작 자동화 구조 이해하기 하나의 콘텐츠가 발행되기까지 필요한 과정을 단계별로 나눕니다. 주제 입력 → 카드뉴스 문구 초안 생성 → 캡션 초안 생성 → 이미지 파일 준비 → 업로드 전 검수 → 자동 업로드 로 이어지는 기본 흐름을 설명합니다. 3부. 내 계정에 맞는 콘텐츠 입력값 정리하기 AI가 일관된 결과물을 만들 수 있도록 계정의 주제, 타깃, 말투, 콘텐츠 목적, 피해야 할 표현, 자주 쓰는 구성 방식을 정리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자동 업로드 전에 필요한 기본 콘텐츠 정보도 함께 정리합니다. 예를 들어 게시물 제목, 카드뉴스 이미지 파일명, 캡션, 해시태그, 게시 전 확인사항 등을 어떤 형식으로 관리할지 정합니다. 4부. 카드뉴스 문구와 캡션 초안 만들기 하나의 주제를 입력했을 때 카드뉴스 제목, 카드별 핵심 문구, 본문 흐름, 캡션 초안이 생성되도록 프롬프트 구조를 함께 만들어봅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한 번 멋진 문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다음 콘텐츠에도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는 입력값과 출력 형식을 정리하는 것입니다. 5부. 이미지 파일 준비와 업로드 전 검수 흐름 만들기 자동 업로드에 사용할 이미지 파일을 어떤 기준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카드뉴스 이미지 파일, 캡션, 해시태그, CTA, 오탈자, 민감 표현, 브랜드 톤을 업로드 전에 점검하는 검수 루틴을 세팅합니다. 자동 업로드는 검수 없이 바로 발행하는 것이 아니라, 게시 전 확인 단계를 거친 뒤 발행되도록 설계 합니다. 6부. Meta API 키 연결 구조 이해하기 인스타그램 자동 업로드를 위해 필요한 Meta 연결 구조를 설명합니다. Instagram Professional 계정, Facebook Page 연결, Meta Developer App, Access Token, Instagram 계정 ID, 게시 권한 등 자동 업로드에 필요한 기본 개념을 정리합니다. 참여자의 준비 상태에 따라 실제 키 연결 또는 예시 환경 기준의 세팅 흐름을 함께 확인합니다. 7부. 자동 업로드 프로세스 세팅하기 준비된 이미지와 캡션 데이터를 기준으로, Instagram에 게시물을 업로드하는 기본 프로세스를 세팅합니다. 이미지 URL 또는 업로드 가능한 이미지 파일을 준비하고, 캡션과 함께 게시 요청을 보내는 흐름을 살펴봅니다. 워크숍에서는 단일 이미지 게시를 기본으로 다루고, 이후 카드뉴스 캐러셀이나 릴스 업로드로 확장할 수 있는 구조도 함께 안내합니다. 8부. 다음 콘텐츠에도 반복 사용할 수 있는 운영 루틴 완성하기 워크숍에서 만든 흐름을 다음 콘텐츠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도록 정리합니다. 최종적으로는 콘텐츠 주제 입력 → 문구·캡션 생성 → 이미지 준비 → 검수 → 자동 업로드 까지 이어지는 나만의 인스타그램 운영 자동화 루틴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5. 참여하면 얻어갈 수 있는 것 인스타그램 콘텐츠 제작부터 게시까지 이어지는 전체 흐름을 자동화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주제 입력만으로 카드뉴스 문구와 캡션 초안까지 이어지는 기본 제작 흐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자동 업로드 전에 필요한 이미지, 캡션, 해시태그, 검수 항목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Meta API 키를 활용한 인스타그램 자동 업로드 구조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단일 게시물 기준의 자동 업로드 프로세스를 세팅하는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다음 콘텐츠에도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는 인스타그램 운영 루틴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6. 참여 전 준비물 이번 워크숍은 인스타그램 자동 업로드 세팅을 다루기 때문에, 아래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필수 준비물 인스타그램 계정 Instagram Professional 계정 전환 연결 가능한 Facebook Page Meta Developer 계정 실습에 사용할 이미지 파일 또는 카드뉴스 이미지 실습에 사용할 캡션 초안 또는 게시물 주제 Claude, Codex, Cursor 등 자동화 흐름을 실행할 수 있는 AI 도구 유료 계정 권장 준비물 본인이 운영 중인 인스타그램 계정의 콘텐츠 주제 자주 사용하는 브랜드 톤앤매너 또는 문구 예시 자주 쓰는 해시태그 목록 Canva, Figma 등 이미지 제작 도구 계정 Google Drive, Notion, 스프레드시트 등 콘텐츠 데이터를 정리할 도구 Meta Business Suite 또는 Meta Business 계정 접근 권한 미리 확인하면 좋은 것 내 인스타그램 계정이 개인 계정인지, Professional 계정인지 인스타그램 계정이 Facebook Page와 연결되어 있는지 내가 해당 Facebook Page와 Instagram 계정에 관리자 권한을 가지고 있는지 테스트 게시물을 올려도 되는 계정인지 실습 중 실제 게시를 원하지 않는 경우, 테스트용 이미지와 문구를 준비했는지 Instagram Professional 계정이 필요합니다. 기존 개인 계정은 Instagram 앱에서 Creator 또는 Business 계정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자동 업로드 실습을 위해서는 Facebook Page 연결과 Meta Developer 설정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브랜드·서비스 계정은 Business 계정 전환을 권장합니다. 준비물이 모두 갖춰져 있지 않아도 참여는 가능합니다. 다만 실제 자동 업로드 연결은 Meta 계정 권한과 API 설정 상태에 따라 현장에서 완료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예시 환경을 기준으로 전체 흐름을 이해하고, 워크숍 이후 본인 계정에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7. 참여 전 안내 및 혜택 본 워크숍은 인스타그램 콘텐츠 제작 실습이 아니라, 콘텐츠 운영 자동화와 자동 업로드 세팅 에 초점을 둡니다. AI 툴 사용 경험이 많지 않아도 참여할 수 있지만, 실습을 위해 Claude, Codex, Cursor 등 자동화 작업을 실행할 수 있는 유료 도구가 있으면 좋습니다. Meta API 연결은 계정 권한, 앱 설정, 토큰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모든 참여자가 현장에서 동일하게 게시까지 완료하는 것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자동 업로드를 위해 어떤 준비물이 필요하고, 어떤 순서로 세팅해야 하며, 어디에서 오류가 자주 발생하는지까지 실무 기준으로 정리해드립니다. 참여자는 워크숍을 통해 콘텐츠 제작·검수·업로드를 반복 가능한 흐름으로 만드는 기본 템플릿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8.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인스타그램 계정만 있으면 자동 업로드를 할 수 있나요? A. 일반 개인 계정만으로는 자동 업로드 세팅이 어렵습니다. Instagram Professional 계정 전환과 Facebook Page 연결, Meta Developer 설정이 필요합니다. Q. Meta API 키는 꼭 필요한가요? A. 네. 인스타그램 자동 업로드를 하려면 Meta API 접근 권한과 Access Token이 필요합니다. 워크숍에서는 이 구조를 이해하고, 준비 상태에 따라 연결 흐름을 확인합니다. Q. 워크숍에서 실제 게시물 업로드까지 하나요? A. 준비물이 갖춰진 경우 단일 이미지 게시 기준으로 자동 업로드 흐름을 실습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계정 권한, Meta 앱 설정, 토큰 상태에 따라 실제 게시까지 완료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Q. AI 툴 유료 계정이 꼭 필요한가요? A. 자동화 흐름을 직접 만들고 실행하려면 Claude, Codex, Cursor 등 실습에 사용할 수 있는 AI 도구 유료 계정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무료 계정만으로는 기능이나 사용량 제한 때문에 실습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Q. 카드뉴스 여러 장도 자동 업로드할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다만 워크숍에서는 단일 이미지 게시를 기본으로 다루고, 카드뉴스 캐러셀 업로드는 확장 구조로 안내합니다. Q. 릴스나 영상 업로드도 가능한가요? A. Meta의 Instagram Content Publishing API는 영상과 릴스 게시도 지원합니다. 다만 영상 규격, 파일 준비, 업로드 상태 확인 등 추가 조건이 있으므로 본 워크숍에서는 기본 개념과 확장 가능성 중심으로 다룹니다. Q. 코딩을 몰라도 따라갈 수 있나요? A. 네. 코딩 문법을 깊게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AI 도구와 Meta 연결 구조를 활용해 자동 업로드 흐름을 이해하고 세팅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다만 API 키, 토큰, 계정 권한 같은 기본 개념은 함께 다룹니다. Q. 내 실제 계정에 바로 적용해도 괜찮나요? A. 처음에는 테스트용 이미지와 문구로 실습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자동 업로드 프로세스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한 뒤 실제 운영 계정에 적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9. 다음 일정 예고 이후에는 블로그, 뉴스레터, 인스타그램 등 여러 채널의 콘텐츠를 하나의 소스에서 확장하고 자동 배포하는 콘텐츠 운영 자동화 심화 워크숍 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다음 기수 및 추가 일정은 신청자와 관심 등록자에게 우선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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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면 브리핑이 먼저 와 있습니다. 시작 다음 날 아침, 첫 브리핑이 도착합니다. 3주를 완주하면 보증금은 크레딧으로 돌아오고, 퇴근 후에도 돌아가는 '내 일을 기억하는 AI 직원'이 손에 남습니다" Hermes Agent 자동화 챌린지 · 사전 미션 + 라이브 워크숍 3회 이 챌린지를 만든 이유 대표는 'AI가 중요하다'는 걸 몰라서 문제가 아닙니다. 직접 써보지 않은 대표는 AI에게 무엇을 시킬 수 있는지 어디에 사람을 붙여야 하는지 판단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도입 결정은 다른 사람의 말에 의존하게 됩니다. 그 사이에 대표의 시간은 매주 같은 보고 확인, 같은 자료 정리, 같은 리서치에 시간을 쓰고 있습니다. 이 챌린지는 '공부'를 시키지 않습니다. 대신 AI가 대표의 일상에 먼저 찾아오게 만듭니다. 매일 아침 브리핑이 도착하고, 반복 업무가 알아서 처리되는 경험... 그걸 3주 안에 대표가 직접 세팅합니다. 한 번 겪고 나면, 회사 어디에 AI를 붙여야 할지 스스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런 분께 추천해요 ✓ AI가 중요한 건 알지만, 정작 직접 써본 적은 없는 대표 ✓ 반복 업무(브리핑·리포트·리서치)를 자동화하고 싶은 대표 ✓ 개발자 없이 내 손으로 AI를 내 업무에 붙여보고 싶은 대표 무엇으로 만드나요 - Hermes Agent 이번 챌린지의 도구는 Hermes Agent입니다. AI 연구사 Nous Research가 만든 오픈소스 에이전트로, 2026년 2월 공개 이후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AI 에이전트입니다. 데스크톱 앱으로 설치하고, 텔레그램으로 폰에서 일을 시키고, 예약 자동화로 매일 알아서 돌아가게 만듭니다. 프로그램 자체는 오픈소스이며, '두뇌' 역할을 하는 AI 모델 계정의 연결이 필요합니다. (아래 '참여 전 안내' 참고, 계정을 제공해드리지 않습니다) ※ 코딩 지식은 필요 없습니다. 데스크톱 앱으로 진행합니다. 참여 방식 - 완주 보증금 100,000원 신청 시 결제 · 완주하면 그대로 돌아옵니다. 보증금은 비용이 아닙니다. 끝까지 할 사람만 모으기 위한 약속입니다. 3회 미션을 모두 제출하면 보증금은 Flexwork 크레딧으로 전환됩니다. [신청 시 결제] → [3회 완주] → [크레딧 전환] 100,000원 보증금 미션 전부 제출 Flexwork에서 사용 ▶ 완주하면, 보증금 100,000원이 Flexwork 크레딧으로 전환됩니다. ▶ 중도 포기하면, 보증금은 환급·전환되지 않습니다. 챌린지 진행 방식 사전 미션 + 라이브 워크숍 3회 (온라인 · 회당 60분) 강의가 아니라 '같이 만드는' 워크숍입니다. 1, 2회차에 작동하는 자동화를 하나씩 만들고, 3회차에는 내 것으로 굳히는 것이 목표입니다. 개념 설명은 따로 하지 않고 만드는 과정에서 필요한 만큼만 다룹니다. ※ 신청 시 "자동화하고 싶은 반복 업무 1개"를 제출받아, 2회차에서 실제로 그 업무를 함께 자동화합니다. ※ 완주(보증금 전환) 기준은 1~3회차 미션 제출입니다. 사전 미션은 1회차 참여를 위한 준비 요건입니다. ─────────────────────────────────── [0번 미션] 시작 전: 설치하고 인증하기 1회차 전까지 Hermes Agent 데스크톱 앱을 설치해주세요. 과제 미션: 설치된 앱 화면을 캡처해서 인증 ─────────────────────────────────── [1회차] 첫 자동화: 매일 아침 브리핑 만들기 (입문) 첫 10분은 전원 설치 점검, 나머지 시간은 바로 '매일 아침 브리핑이 알아서 도착하는' 자동화를 함께 만듭니다. 에이전트의 '기억'과 '스킬'이 뭔지는 만드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확인합니다. 과제 미션: 다음 날 실제로 도착한 아침 브리핑을 캡처해서 공유 ─────────────────────────────────── [2회차] 내 반복 업무 1개: 같이 자동화하기 (활용) 신청 시 제출하신 반복 업무(리서치 / 자료 정리·요약 / 주간 리포트 등)를 패턴별로 묶어 실제로 함께 자동화합니다. 슬랙을 연결해 1회차에 만든 아침 브리핑을 폰으로 받고, 폰에서 에이전트에게 일을 시키고 결과를 받아봅니다. 과제 미션: 내 반복 업무가 자동으로 처리된 결과 1건 공유 ─────────────────────────────────── [3회차] 스킬로 저장하고, 내 것으로 굳히기 (심화) 1, 2회차에서 만든 자동화를 '스킬'로 저장해 다음부터는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돌아가게 만듭니다. 결과물 품질을 끌어올리는 고도화 (전달 형식, 빈도, 조건 추가)를 함께 진행하고 우리 회사에서 다음으로 자동화할 업무 시나리오를 직접 정의합니다. 최종 결과물 목표 매일 돌아가는 자동화 나만의 스킬 우리 회사용 자동화 시나리오 참여 전 안내 Hermes Agent 데스크톱 앱(맥·윈도우)으로 진행하며, 터미널 지식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참여 확정 시 사전 미션을 반드시 진행을 하셔야 워크샵 참여가 원활합니다. 1회차 전까지 설치를 마치고 앱 첫 화면 캡처를 인증해주세요. 모델은 OpenAI 구독 계정이나 Anthropic (Claude) API key 중 하나를 반드시 준비해주세요. 별도로 제공해드리지 않습니다. 메신저 연결 실습 시, 민감한 실계정 대신 테스트용 계정 사용을 권장합니다. 신청 시 "자동화하고 싶은 반복 업무 1개"를 적어주세요. 2회차에서 실제로 그 업무를 함께 자동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코딩을 몰라도 따라갈 수 있나요? A. 네. 데스크톱 앱 설치부터 함께 시작합니다. 터미널이나 코딩 지식은 필요 없습니다. 다만 실습 중심이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합니다. Q. 컴퓨터 사양이 좋아야 하나요? A. 아니요. 호스팅 모델로 진행하므로 일반 노트북으로 충분합니다. Q. 보증금은 환급되나요? A. 3회 완주 시 보증금 100,000원이 Flexwork 크레딧으로 전환됩니다. 단, 중도 포기 시에는 전환되지 않습니다. Q. 내 회사 데이터가 외부로 새지 않나요? A. 에이전트는 내 컴퓨터에서 돌아갑니다. 연결하는 계정·자료는 대표님이 직접 통제하며, 강의 중에는 테스트 계정 사용을 권장합니다. Q. 강의가 끝난 뒤에도 계속 쓸 수 있나요? A. 네. 완주 시점에 작동하는 에이전트가 손에 남으며, 이후에도 직접 운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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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더 소개 이번 이벤트는 실제 개발 및 AI 도구 활용 경험을 바탕으로, 헤르메스를 업무 환경에 연결하는 과정을 안내하는 실습형 클래스입니다. 리더는 제품 개발, 업무 자동화, AI 도구 연동을 실제 업무에 적용해온 경험을 기반으로 이번 세션을 진행합니다. 단순히 기능을 소개하는 방식이 아니라, 참여자가 각자의 환경에서 헤르메스를 세팅하고 슬랙과 연결하는 흐름을 따라가며 직접 실행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헤르메스는 Claude, Codex, Slack 등 여러 도구를 연결해 업무 요청을 실행 가능한 에이전트 흐름으로 확장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이번 클래스에서는 복잡한 이론보다, 실제로 세팅하고 연결하는 과정에서 어떤 순서로 접근해야 하는지, 어떤 권한과 환경이 필요한지, 어디에서 자주 막히는지를 중심으로 다룹니다. 2. 이 챌린지를 만든 이유 AI 도구를 업무에 활용하고 싶다는 니즈는 많지만, 실제로 업무 환경에 연결하는 단계에서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헤르메스처럼 여러 도구를 연결하는 방식은 단순히 문서를 읽는 것만으로는 흐름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Slack 권한, API 키, 모델 연결, 명령 실행 방식, 워크스페이스 설정 등 여러 단계가 이어지기 때문에 한 번 직접 세팅해보는 경험이 중요합니다. 이번 이벤트는 헤르메스를 소개하는 강의가 아니라, 실제로 각자의 환경에서 세팅을 시도해보고 슬랙에서 실행되는 흐름까지 확인해보는 실습형 클래스입니다. 목표는 거창한 자동화 시스템을 완성하는 것이 아니라, 헤르메스를 업무 환경에 연결하는 첫 실행 경험 을 만드는 것입니다. 3. 이런 분께 추천해요 이 이벤트는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헤르메스를 실제 업무 환경에 연결해보고 싶은 분 Slack에서 AI 에이전트를 실행하는 구조를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분 Claude, Codex 같은 AI 도구를 슬랙 업무 흐름에 붙여보고 싶은 분 반복 업무, 개발 요청, 콘텐츠 작업, 운영 업무를 AI 에이전트로 실행해보고 싶은 분 문서만 보고 따라 하기 어려웠던 세팅 과정을 함께 진행해보고 싶은 분 회사 또는 개인 프로젝트에서 AI 업무 자동화 환경을 구축해보고 싶은 분 단순 강의보다 직접 설정하고 실행하는 실습형 클래스를 선호하는 분 반대로 이런 분께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미 헤르메스를 운영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사용하고 있고, 고도화된 에이전트 설계나 복잡한 아키텍처 구성을 기대하시는 분께는 기초 세팅 중심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4. 챌린지 진행 방식 이번 이벤트는 1회차 온라인 실습 클래스 로 진행됩니다. 참여자는 각자 노트북을 준비하고, 안내에 따라 헤르메스 세팅과 슬랙 연결 과정을 함께 진행합니다. 진행 흐름은 아래와 같습니다. 1단계. 헤르메스 구조 이해 헤르메스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Claude/Codex/Slack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전체 구조를 이해합니다. 2단계. 실습 환경 확인 필요한 계정, 권한, 설치 환경, 슬랙 워크스페이스 상태를 확인합니다. 3단계. 헤르메스 기본 세팅 헤르메스를 실행하기 위한 기본 설정 흐름을 함께 진행합니다. 4단계. AI 도구 연결 구조 확인 Claude, Codex 등 AI 도구를 헤르메스와 연결할 때 필요한 기본 개념과 설정 포인트를 확인합니다. 5단계. 슬랙 연결 실습 슬랙 워크스페이스와 헤르메스를 연결하고, 슬랙에서 명령이 실행되는 흐름을 확인합니다. 6단계. 테스트 실행 간단한 요청을 슬랙에서 실행해보고, 헤르메스가 응답하거나 작업 흐름을 처리하는지 확인합니다. 7단계. 실무 적용 아이디어 정리 각자 업무에서 어떤 요청을 헤르메스로 자동화할 수 있을지 예시를 함께 정리합니다. 5. 참여하면 얻어갈 수 있는 것 이번 이벤트를 통해 아래 내용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헤르메스의 기본 구조 이해 헤르메스 초기 세팅 경험 슬랙과 AI 에이전트를 연결하는 실습 경험 Claude, Codex 등 AI 도구를 업무 흐름에 붙이는 기본 방향 Slack 기반 업무 자동화 구조에 대한 감각 세팅 과정에서 자주 막히는 지점과 해결 방향 내 업무에 적용 가능한 AI 에이전트 활용 아이디어 가장 중요한 결과물은 이것입니다. “헤르메스를 내 업무 환경에 연결하는 흐름을 직접 경험했다.” 이번 클래스는 단순한 기능 소개가 아니라, 실제 업무 자동화로 이어질 수 있는 첫 연결 경험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6. 참여 전 안내 및 혜택 참여 전 아래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실습형 클래스이므로 노트북으로 참여해주세요. 슬랙 계정 또는 접근 가능한 슬랙 워크스페이스가 필요합니다. 회사 슬랙은 앱 설치 권한이 제한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테스트용 슬랙 워크스페이스를 준비해주세요. 일부 과정에서 계정 생성, 권한 승인, API 키 또는 토큰 발급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개인 환경, 권한 상태, 설치 환경에 따라 당일 진행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번 클래스는 운영 환경 배포나 고도화된 에이전트 설계보다, 기본 세팅과 연결 흐름을 직접 경험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API 비용은 사용한 토큰량과 선택한 모델에 따라 달라지며, 참가자 본인의 OpenAI 계정에 등록된 결제수단 기준으로 청구됩니다. 참가비는 4,900원 입니다. 실시간 실습형 이벤트 특성상, 신청 후 실제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노쇼 방지용 소액 참가비 로 운영됩니다. 참여자는 아래 경험을 얻어갈 수 있습니다. 헤르메스 세팅 순서 정리 실습 중 자주 발생하는 이슈 함께 논의 업무 자동화 적용 아이디어 예시 후속 실습으로 확장할 수 있는 방향 7. 자주 묻는 질문 FAQ Q. 개발 경험이 꼭 필요한가요? A.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설치, 권한 설정, 토큰 발급, 슬랙 앱 연결 등 기술적 설정 과정이 포함되어 있어 노트북으로 직접 따라 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합니다. Q. 당일에 연결이 완전히 안 되면 어떻게 되나요? A. 개인 환경, 권한, 설치 상태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당일 완전한 연결이 어려운 경우에도 세팅 흐름, 체크 포인트, 다음에 이어서 진행할 수 있는 방향을 안내드립니다. Q. 참가비는 왜 있나요? A. 실시간 실습형 이벤트이기 때문에 신청 후 노쇼를 줄이기 위한 소액 참가비 4,900원으로 운영됩니다. Q. 녹화본이 제공되나요? A. 이번 이벤트는 실시간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므로 라이브 참여를 권장하며, 녹화본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Q. 어떤 업무에 활용할 수 있나요? A. 예를 들어 슬랙에서 개발 요청 정리, 코드 작업 요청, 콘텐츠 초안 작성, 리서치 요청, 문서 정리, 반복 운영 업무 요청 등을 AI 에이전트 흐름으로 확장해볼 수 있습니다. 8. 다음 일정 예고 이번 이벤트는 우선 1회차 실습 클래스 로 진행됩니다. 참여자 반응과 실습 중 많이 나온 질문을 바탕으로 이후에는 아래와 같은 후속 이벤트를 열 수 있습니다. 헤르메스로 슬랙 업무봇 만들기 Claude/Codex를 활용한 개발 업무 자동화 슬랙에서 콘텐츠 제작 요청 자동화하기 노션, 구글시트, 메일과 연결하는 업무 자동화 팀 단위 AI 에이전트 운영 구조 만들기 다음 일정은 플렉스웍 커뮤니티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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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는 왜 자꾸 막히고, 인터뷰는 왜 마지막 문턱에서 멈추는지—외국계 커리어 현장에서 직접 겪은 경험으로 함께 풀어봅니다. 1. 리더 소개 안녕하세요, JJ 입니다. 저는 10년 이상 국제기구 및 외국계 기업 4곳에서 커리어를 쌓아왔습니다. 서로 다른 산업군과 조직을 경험하며 지원자의 입장에서 이직과 인터뷰를 직접 겪어왔고, 인터뷰어로서 팀을 직접 구성하고 채용하는 역할도 맡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후보자를 만나며, 서류와 인터뷰에서 지원자들이 자주 놓치는 포인트를 가까이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같은 경력과 역량을 갖고 있어도, 이를 어떤 방식으로 이력서에 담고 인터뷰에서 전달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경우를 여러 번 경험했습니다. 이번 Q&A에서는 10년 이상의 외국계 커리어 경험과 인터뷰이·인터뷰어 양쪽의 시각을 바탕으로, 영문 이력서와 인터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실제로 부딪히게 되는 질문들에 대해 현실적으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막연한 조언보다, 실제로 도움이 되었던 관점과 시행착오를 중심으로 나누는 시간이 될 예정입니다. 2. 이벤트 목적 / 기획 이유 외국계 취업이나 이직을 준비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정보는 많지만, 막상 내 상황에 적용하려고 하면 여전히 막막한 순간이 많습니다. 혹시 이런 고민이 있으신가요? 수십 곳에 지원하는데도 서류 합격 자체가 어렵다 영문 이력서를 처음 써봐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서류는 통과하지만 인터뷰 이후 최종 합격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인터뷰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오지 않는다 모범답안을 외우는 방식으로만 준비해왔는데 한계를 느낀다 인터뷰에서 내 경험을 내 프레임으로 설득력 있게 풀어내는 방법이 어렵다 외국계 기업의 채용은 몇 가지 공식으로 단순하게 설명되지 않는다는 점을 여러 번 체감했습니다. 영문 이력서는 어떤 기준으로 써야 하는지, 한국식 경력기술서와 무엇이 다른지, 인터뷰에서는 어떤 질문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내 경험을 어느 정도까지 구체적으로 말해야 하는지처럼 실무적인 질문들은 의외로 명확한 답을 찾기 어렵습니다. 이 Q&A는 그런 분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실제 외국계 커리어를 지나오며 체감한 이력서와 인터뷰의 기준, 그리고 최근 채용 흐름 속에서 어떤 준비가 더 중요해졌는지를 솔직하게 나누고 싶었습니다. 이 자리는 체계적인 취업 강의나 정리된 커리큘럼 수업보다는,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질문하고 대화하는 형식에 더 가깝습니다. 3. 진행 방식 오프닝 및 소개 (10분) 영문 이력서 작성 팁 (15분) 인터뷰 준비 및 답변 전략 (15분) 인터뷰어 관점에서 본 핵심 포인트 (5분) 질의 응답 (15분) 4. 참여하면 얻어갈 수 있는 것 이 Q&A에 참여하시면 외국계 취업 준비 과정에서 막연하게 느껴졌던 부분들을 훨씬 더 현실적으로 정리해갈 수 있습니다. 영문 이력서를 어떤 관점으로 바라봐야 하는지 인터뷰에서 자신의 경험을 더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방식 외국계 채용 흐름 속에서 어떤 준비가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인사이트 현장 Q&A를 통해 내 상황에 맞는 보다 선명한 방향성 단순히 정보를 듣고 끝나는 자리가 아니라, 지금 내 준비 과정에서 무엇을 바꿔야 할지 점검해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6. 참여 전 안내 이 이벤트는 Q&A 형식으로 진행되며, 사전 질문 준비를 권장합니다. 꼭 완벽한 질문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현재 내가 가장 막히는 포인트를 한두 가지 정도만 정리해오셔도 훨씬 구체적인 답을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카메라와 마이크를 켤 수 있는 환경에서 참여하시면 더 자연스럽게 소통하실 수 있습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FAQ) Q. 질문을 미리 제출해야 하나요? A. 필수는 아니지만, 커뮤니티 피드에 사전 질문을 남겨주시면 더 깊이 있는 답변과 대화가 가능합니다. Q. 외국계 취업을 이제 막 준비하는 단계여도 참여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처음 시작하는 분에게도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리입니다. Q. 녹화본이 제공되나요? A. 이 이벤트는 실시간 대화를 기반으로 하며, 녹화본은 별도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Q. 후속 세션이 예정되어 있나요? A. 추가 수요가 있을 경우 후속 세션 진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외국계 커리어 전환, 이직, 리더십, 셀프 온보딩 등 다른 주제로도 확장 기획할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주제가 있으면 커뮤니티 피드에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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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소개 "AI시대 마케터 1명 우리 팀, 글로벌 기업으로 성공하려면 뭘 적용할까?" CMO와 함께 읽는 2026 AI 마케팅 성공사례 해외 스터디 직원 20명 → ARR 수천억 (AI-native SaaS) 마케터 소수로 → 월 수백만 리치 (1인 D2C) 작은 조직으로 → CAC 80% 절감 (B2B 스타트업) 👉 이들이 증명하는 건 하나입니다 → "AI를 팀처럼 썼을 때 나오는 레버리지의 크기" 그리고 이 구조를 먼저 이해한 대표 가, 자기 조직의 AI 마케팅을 훨씬 강하게 만듭니다. ❗ 지금 대표님 상태 체크해보세요 우리 회사 AI 마케팅 스택이 어느 단계인지 정확히 아시나요? CMO·마케팅팀과 AI 도입 로드맵을 이야기해본 적 있나요? 글로벌 경쟁사가 지금 AI로 뭘 하고 있는지 보고 계신가요? 마케팅 의사결정을 내릴 때, AI·숫자 기반으로 판단하시나요? 👉 2개 이하라면 이 스터디는 필수입니다. 💣 대부분의 대표님이 오해하는 부분 "우리 팀이 AI 잘 쓰고 있겠지" → 글로벌 기준에서는 1~2년 뒤처지는 중 "AI는 마케터가 알아서 쓰면 되지" → 대표가 이해해야 투자·의사결정이 됩니다 "우리 업종은 AI 마케팅 안 맞아" → B2B·D2C·서비스업 가리지 않고 작동 중 "카피 뽑는 정도잖아" → 전략·실행·분석·세일즈까지 깊이 들어왔습니다 👩🏫 리더 소개 23년차 마케터. 매거진 에디터 15년을 거쳐, CMO 8년차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야기로 움직이는 브랜드"와 "숫자로 돌아가는 비즈니스" 를 모두 경험했습니다. B2C 구독 서비스의 연매출 150억 성장을 이끌었고, 이너뷰티 카테고리 1위 브랜드의 리브랜딩을 총괄했습니다. 현재 채용 플랫폼 CMO로, AI 시대의 마케팅 전략을 현장에서 매일 설계하고 운영 중입니다. "이번 세션은 강의가 아닙니다. 제가 파본 글로벌 케이스 3개를 대표님들과 같이 읽는 자리 입니다." 💡 이번 스터디에서 함께 읽습니다 1️⃣ 작은 팀으로 연 수천억 매출 만든 글로벌 SaaS의 GTM 플레이 인바운드를 만드는 구조 / 실제 사용하는 AI 스택 공개 👉 "우리 팀이 같은 성과를 내려면 뭘 바꿔야 하는가" 2️⃣ 에이전시 없이 월 리치 100만+ 달성한 1인 D2C 브랜드 콘텐츠 제작·유통·분석 자동화 구조 / 월 드는 AI 툴 비용 전면 공개 👉 "우리 예산, 지금 ROI 최적인가" 3️⃣ AI 퍼스널라이제이션으로 CAC 80% 절감한 B2B 케이스 아웃바운드 세일즈 자동화 구조 / 대표가 직접 설계한 워크플로우 👉 "우리 세일즈에 바로 적용할 구조는 어디인가" 4️⃣ 한국 대표가 내일 당장 쓸 수 있는 3가지 바로 적용 가능한 것 / 3개월 준비해야 하는 것 /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 👉 케이스에서 뽑은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 5️⃣ 대표가 CMO·마케팅팀과 "AI 언어"로 대화하는 법 투자할 영역 vs 기다릴 영역 / 채용 vs AI 증폭 / 대표가 직접 결정할 3가지 👉 AI 시대 대표의 마케팅 의사결정 프레임 🎯 이 스터디의 진짜 목적 "내 회사가 2027년에도 이기는 구조인지, 대표가 판단할 눈을 갖는 것" 📊 이 스터디를 듣고 나면 ✔ 글로벌 1인 기업 AI 마케팅 케이스 3개를 말할 수 있다 ✔ CMO·마케팅팀과 AI 언어로 구체적인 대화를 할 수 있다 ✔ 내일부터 적용할 액션 3가지를 손에 쥐고 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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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없는 실행은, AI 시대에 더 빠르게 길을 잃습니다. 1. 리더 소개 안녕하세요, 헬레나 윤입니다. 저는 20년 이상 북미, 중남미, 유럽, 아시아 시장에서 브랜드를 만들어 온 브랜드 전략가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입니다. 글로벌 에이전시와 기업 크리에이티브 팀을 이끌며 패션, 뷰티, 식품, 테크 등 다양한 산업에서 브랜드의 전략과 광고,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습니다. 현재는 브랜딩 컨설턴시를 운영하며 방향이 필요한 브랜드들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www.helenayoon.com) 현장에서 일하다 보면, 브랜드가 흔들리는 순간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오랜 역사를 가진 브랜드도 리더십이 바뀌거나 시장 환경이 달라지면 똑같이 겪는 일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원인은 실행력 부족이 아니라, 선택의 기준이 없어서였습니다. 2. 이벤트 목적 / 기획 이유 혹시 이런 고민이 있으신가요? 브랜딩을 해야 한다는 건 아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콘텐츠는 열심히 만들고 있는데, 브랜드가 점점 모호해지는 느낌이다 실행 속도는 빠른데, 뭘 먼저 해야 할지 기준이 없다 브랜드를 키우고 싶은데, 방향을 잡기가 어렵다 많은 분들이 브랜딩을 로고, 컬러, 디자인 시스템으로 이해합니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건 그보다 더 본질적인 곳에 있습니다. 브랜딩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선택의 기준입니다. 창업 초기에는 무엇이든 시도합니다. 콘텐츠도 만들고, 제품도 확장하고, 채널도 늘려 봅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고민이 달라집니다. “이걸 계속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이 방향이 우리 브랜드에 맞는 걸까?” 성장은 더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하지 않을지 결정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그 기준을 만드는 것이 바로 브랜딩입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그 기준을 어떻게 세울지 함께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3. 이런 분께 추천해요 초기 브랜드 방향을 고민 중인 스타트업 창업자 팀의 메시지와 전략을 하나로 정렬해야 하는 시니어 마케터 빠르게 실행하고 있지만 방향성을 잃고 있다고 느끼는 분 브랜딩을 디자인이 아닌 전략으로 접근하고 싶은 분 혼자 브랜드를 운영 중인 1인 사업자 또는 프리랜서 4. 강의 타임라인 5분 — 오늘의 주제 소개 10분 — 저의 배경과 이 세션을 기획한 이유 30분 — AI 시대 브랜딩의 본질, 포지셔닝, 방향있는 실행 vs 방향이 흔들리는 실행 30분 — 질의응답 및 실무적용 논의 15분 — 핵심 정리 및 다음 이벤트 예고 5. 참여하면 얻어갈 수 있는 것 AI 시대에 브랜딩이 오히려 더 중요해진 이유 실행이 쉬워질수록 브랜드가 흐려지는 구조 브랜드의 의사결정 기준이 되는 포지셔닝의 개념 방향 없는 실행과 전략 있는 실행의 실질적인 차이 브랜딩을 뒤로 미뤘을 때 스타트업과 기존 기업에서 실제로 발생하는 문제들 6. 참여 전 안내 이 세션은 강의보다 대화에 가깝습니다. 카메라와 마이크를 켤 수 있는 환경에서 참여해 주시면 더 깊은 대화가 가능합니다. 사전에 이 질문을 한 번 생각해 오시면 좋습니다. "지금 우리 브랜드에서 가장 모호하다고 느끼는 부분이 무엇인가요?" 7. 자주 묻는 질문 Q. 브랜딩을 전혀 모르는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나요? A. 네, 사전 지식이 없어도 충분히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이론보다 실무 관점의 이야기가 중심이라 오히려 브랜딩을 처음 고민하는 분께 더 잘 맞을 수 있습니다. Q. 녹화본이 제공되나요? A. 이 세션은 실시간 참여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녹화본은 제공되지 않으니 가능하면 라이브로 함께해 주세요. Q. AI가 브랜딩을 대신 해 주던데, 그냥 써도 되지 않나요? A. AI가 그럴듯한 결과물을 빠르게 뽑아주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그게 시장에서 실제로 통할지, 우리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맞는지는 결국 리더의 판단입니다. 도구는 방향이 있을 때 비로소 힘을 발휘합니다. Q. 제품 브랜드와 서비스 브랜드 모두 해당되나요? A. 네, 제품이든 서비스든 퍼스널 브랜드든 모두 동일하게 적용되는 내용입니다. Q. 업종이 달라도 괜찮을까요? A. 물론입니다. 브랜딩의 본질은 업종과 무관합니다. 식품, 테크, 패션, 서비스업까지 방향이 필요한 브랜드라면 어디든 적용할 수 있습니다. Q. 혼자 운영하는 1인 사업자도 해당되나요? A. 네, 오히려 1인 브랜드일수록 포지셔닝이 더 중요합니다. 나 자신이 브랜드이기 때문입니다. 8. 다음 일정 예고 이번 세션은 글로벌 브랜딩 × 해외진출 전략 토크룸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앞으로 이런 주제들로 계속 이어집니다.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넘어 스토리두잉으로 — 행동으로 증명하는 브랜드 고객 경험 설계 — 보이지 않는 곳에서 완성되는 브랜드 퍼스널 브랜딩 — 나를 브랜드로 만드는 법 다음 세션 소식을 가장 먼저 받아보고 싶으신 분은 커뮤니티를 팔로우해 주시고, 더 나누고싶은 주제가 있으시면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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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이 나는데 왜 회사는 망할까요? 매출 2조 → 누적 적자 5,000억 기업가치 63조 → 파산 투자 4,000억 → 10억에 매각 👉 공통점은 하나입니다-> 재무 구조를 몰랐다는 것 ❗ 지금 대표님 상태 체크해보세요 매출총이익률 바로 말할 수 있나요? 영업현금흐름 플러스인지 아시나요? 런웨이 몇 개월인지 알고 있나요? BEP 계산 직접 가능하신가요? 👉 2개 이하라면 이 웨비나는 필수입니다 💣 대부분의 대표가 오해하는 부분 외부 전문가, 회계사, 세무사가 알아서 해주겠지- 외부와 내부 역할 오해 당장 문제는 없어 보이니까 잘 돌아 가고 있겠지- 숫자 이해 없이 방치 매출만 잘 관리하면 문제 없겠지 재무제표는 결산과 세무 신고를 위한 절차이고 내가 꼭 알아야 하는건 아니겠지,, 👨🏫 리더 소개 DHL, Coach 등 글로벌 기업에서 CFO로 재무를 총괄하고 스타트업을 창업하여 대기업에서 소규모 기업까지 숫자로 경영을 판단하는 현장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손익계산서와 현금흐름표 뒤에 숨은 ‘의사결정의 구조’를 읽는 일을 오랫동안 해왔고, 스타트업부터 글로벌 조직까지 다양한 환경을 넘나들며 숫자가 전략이 되는 순간을 가까이에서 지켜봤습니다. 💡 이번 웨비나에서 알려드립니다 1️⃣ 3개 재무제표 연결해서 읽는 법 손익계산서 / 재무상태표 / 현금흐름표를 하나의 스토리로 이해 👉 대부분 대표는 손익만 보고 착각합니다 2️⃣ “왜 돈이 없는지” 직접 찾는 방법 매출채권 재고 투자 선급 비용 👉 현금이 사라지는 3가지 구조 3️⃣ BEP (손익분기점) 직접 계산 👉 이걸 모르면 채용 결정 ❌ 가격 결정 ❌ 성장 전략 ❌ 4️⃣ 자금난 3개월 전 신호 읽는 법 매출채권 증가 현금흐름 마이너스 지급 지연 👉 자금난은 갑자기 오지 않습니다 5️⃣ 투자자가 보는 숫자 5개 매출총이익률 LTV/CAC 런웨이 현금흐름 부채비율 👉 투자자는 “성장”이 아니라 “성장의 질”을 봅니다 🎯 이 웨비나의 진짜 목적 “내 회사가 언제 위험해지는지 알게 만드는 것” 👉 재무 문제는 항상 늦게 발견됩니다. 그리고 발견했을 때는 이미 늦습니다 📊 이 강의를 듣고 나면 ✔ 재무제표 3개 연결해서 읽는다 ✔ 현금과 이익을 구분한다 ✔ 숫자로 의사결정한다 ✔ 3개월 전 위험 신호를 읽는다 🎁 참여자 한정 제공 ✔ CEO 재무 체크리스트 ✔ 자금 위험 신호 점검표 ✔ 투자자 대응 숫자 리스트 "지금 대표님은 매출만 보고 계신가요? 아니면 회사를 숫자로 이해하고 계신가요?" "숫자를 모르면 관리 할 수 없습니다. 내회사의 숫자,제대로 보고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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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 AI 툴은 많은데 뭘 써야 할지 모르겠다 → Figma 작업물을 코드로 연결하지 못하고 있다 → AI 결과물이 내 디자인 시스템이랑 안 맞는다 → 3D 모션을 프로토타입에 넣고 싶은데 진입장벽이 너무 높다 "이 세션에서 해결해요!" ✅ Figma → AI → 코드까지 이어지는 AI UX 프로토타이핑 전체 워크플로우 ✅ AI가 이해할 수 있도록 Figma를 구조화하는 전처리 방법 ✅ 실제로 동작하는 프로토타입을 AI로 생성하는 방법 Session 1 - 4월 24일 오후 9시 AI 툴키트 소개 및 AI툴로 디자인 생성 강의 (40분) AI 툴키트 소개 및 AI UX 프로토타이핑 워크플로우 AI를 위한 Figma 디자인 전처리 AI툴로 디자인 생성 효율성을 높이는 팁 Q&A (20분) 과제 Figma 디자인을 기반으로 AI 툴로 AI 프로토타입 코드 생성 Session 2 - 5월 1일 오후 9시 AI 툴로 디자인 생성 및 새 기능 추가 강의 (40분) Design Token 개념 AI 툴로 디자인 수정 Design Token을 기반으로 한 새 기능 추가 Q&A (20분) 과제 만든 AI 프로토타입에 디자인 토큰을 기반으로 새 기능 1개 추가 Session 3 - 5월 8일 오후 9시 3D AI UX 배우고 적용하기 강의 (40분) 3D AI툴 배우기 3D 디자인을 만드는 방법 3D 디자인을 AI 프로토타입에 적용하는 방법 Q&A (20분) 과제 AI 프로토타입에 3D 디자인을 적용하기 Session 4 - 5월 15일 오후 9시 GitHub 업로드 및 최종 프로젝트 발표 강의 (20분) GitHub repo 생성 GitHub 연결 코드 push 프로젝트 발표 (40분) 각 참가자 AI 프로토타입 및 배운 점 공유 🙋🏻♀️🙋🏻 이런 분께 추천해요! AI를 UX 디자인에 적용하고 싶은 디자이너 AI 기능을 제품에 넣고 싶은 PM 또는 기획자 코딩 없이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싶은 실무자 3D 모션 디자인을 배우고 싶은 실무자 👉🏻 이 세션에서 확실히 얻어가는 3가지! 1️⃣ 포트폴리오에 넣을 수 있는 완성된 AI 프로토타입 1개 2️⃣ 실무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AI 기반 디자인 프로세스 3️⃣ 작업 시간을 3~5배 줄일 수 있는 효율적인 작업 방식 참가비 환불 규정 안내 환불 규정 상세 안내 1. 취소 및 환불 신청 방법 참여자는 이벤트 시작 전, 마이페이지 → 참여 이벤트 → 취소 요청을 통해 직접 환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취소 요청 즉시 환불 가능 여부와 예상 환불 금액이 자동으로 계산되어 화면에 표시되며, 최종 확인을 누르면 정책에 따라 자동으로 환불이 진행됩니다. 별도의 리더 승인 절차는 없습니다. 2. 환불 수단 및 처리 기간 환불 금액은 원 결제 수단으로 자동 반환되며, 카드사 사정에 따라 영업일 기준 3~7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3. 예외 환불 안내 아래의 경우, 운영팀 검토 후 별도 환불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리더 사정으로 이벤트가 취소된 경우 (전액 환불) 플랫폼 오류로 인한 중복 결제 천재지변 및 불가항력 사유 4. 유의사항 노쇼(No-show)의 경우 사유에 관계없이 환불되지 않습니다. 환불 정책은 이벤트 등록 시점에 고지된 기준이 적용됩니다. 일부 특별 이벤트(얼리버드, 특가 등)는 별도 환불 정책이 적용될 수 있으며, 이벤트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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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프리랜서, 1인 기업, 디지털 노마드. 요즘 우리는 더 이상 하나의 정답만 놓고 일하지 않습니다. 이번 플렉스웍 오프라인 네트워킹은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편하게 나누는 자리입니다. 지난 네트워킹에서는 해외에서 일하는 방식과 현실적인 장단점 프리랜서·조직·1인 기업을 오가며 생기는 고민 수입 파이프라인을 어떻게 만들고 유지하는지 혼자 일하지만, 혼자 버티지 않기 위한 방법 같은 이야기들이 자연스럽게 오갔습니다. 책이나 강의에서는 듣기 어려운 ‘지금, 실제로 겪고 있는 이야기’들이 중심이었습니다. 이번 모임도 정해진 발표 없이, 참여자들의 관심사와 질문을 중심으로 대화가 흘러갑니다. 처음 오시는 분도 부담 없이 참여하실 수 있어요. 지난 네트워킹에는 이런 분들이 함께했습니다 프리랜서로 전환 후 다시 다음 선택지를 고민 중인 마케터 한국과 해외를 오가며 일의 확장을 고민하는 통역사 해외 기업·풀리모트 경험 이후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찾는 개발자 직장과 프리랜서를 병행하며 글로벌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그로스해커 조직과 개인 프로젝트 사이에서 방향을 고민 중인 기획자 글로벌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커리어 성장 방향을 점검하는 컨설턴트 데이터 컨설턴트로 조직 안팎에서 독립적으로 일하는 전문가 N잡·프리랜서·사업을 병행하며 자동화 수익 구조를 고민하는 창업가 10년 이상 디지털 노마드로 살아오며 일과 삶의 균형을 설계해온 시니어 분야도, 연차도 달랐지만 “나만 이런 고민을 하는 건 아니구나”라는 공감대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졌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해요 회사 밖의 커리어 가능성을 고민하고 있는 분 프리랜서·1인 기업·하이브리드 근무에 관심 있는 분 해외 근무, 디지털 노마드 라이프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알고 싶은 분 혼자 일하지만, 연결된 네트워크가 필요한 분 참여 안내 참가비: 15,000원 (단, 식사 비용은 각자 본인 부담) 진행 조건: 최소 5명 이상 신청 시 진행 형식: 오프라인 소규모 네트워킹 (편안한 식사와 대화 중심) 장소 : 서울 강남구 (모집 마감 후 참가자 분들께 장소를 공유해 드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