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 UX로 살아남기
부제: 시행착오로 배운 커리어 선택과 시니어 UX의 현실
⏱ 총 90분
제가 실제로 겪었던 UX 커리어의 주요 분기점들을 중심으로 이야기합니다.
내가 겪은 UX 커리어의 선택 지점들
UX 전공이 아니어도 가능한지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
글로벌 기업과 스타트업에서 UX 역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시니어 단계에서 점점 중요해지는 판단 기준들
디자인 실력과는 별개로 평가에 영향을 주는 커뮤니케이션 요소들
👉 성공 사례 소개보다는,
그때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를 중심으로 공유합니다.
아래 주제들을 포함해 자유롭게 질문 주셔도 좋아요.
미국 UX 취업과 실무 환경의 현실
영어와 커뮤니케이션에서 겪는 어려움
UX로 전환해도 늦지 않은 시점은 언제인지
시니어 이후 커리어 방향에 대한 고민
스타트업 환경에서 UX가 살아남는 방법
글로벌 조직에서의 ‘보이지 않는 룰’
“내가 예민한 건지, 환경의 문제인지” 구분하는 법
“영어가 문제였던 게 아니었어요. 기대치와 문화가 문제였죠.”
정리된 답보다,
현실적인 경험과 생각을 솔직하게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