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1회만 재택근무’해도 정부 지원금 받는다? 2025년 유연근무제 모르면 손해!
혹시 아직도 유연근무제를 도입하지 않은 기업이라면 주목해주세요. 2025년 1월부터 대한민국 정부가 일∙생활 균형을 위해 유연근무 참여 기업 대상 지원을 확대했는데요, HR 담당자라면 필수로 알아야 할 유연근무 지원 정책과 효과적인 근태 관리 방법을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1. 일생활균형 참여 기업 대상 지원금 안내 고용노동부 는 일∙생활 균형을 장려하기 위해 2025년부터 유연근무제 참여 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합니다. 다음 조건을 충족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 제도 : 시차출퇴근, 선택근무, 재택근무, 원격근무 근로조건 : 주 35시간 이상 40시간 이하 소정근로시간 준수 근태 관리 필수 : 전자카드, 지문인식, 타임레코드 등 전자적 방식 사용 📌지원 금액은? 근로자의 월 단위 유연근무 활용 횟수에 따라 1년간 최대 360만원 을 지원금으로 받을 수 있고, 만약 육아기 근로자라면 최대 720만원까 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재택·원격근무 : 월 4일 이상 활용 시 연간 최대 360만원 육아기 근로자 : 최대 연 720만원까지 지원 가능 (재택·원격·선택근무) *육아기 근로자: 만 12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 자녀를 둔 근로자 👉 일생활 균형 사업주 지원 도움 받기 주 1회 재택근무만으로 지원금 혜택 가능! 2025년 정책에 따르면, 주 1회(월 4회 이상) 재택근무를 운영하는 기업이라면 연간 최대 360만원까지 정부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 1회 재택근무만으로도 직원 복지와 회사 재정 지원이라는 두 가지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습니다. 신청은 관할 고용센터를 통해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심사 후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주 1회 재택근무 운영에 필요한 HR 솔루션 알아보기 2. 유연근무제, 왜 지금 도입해야 할까요? 최근 조사에 따르면, 유연근무제를 도입한 기업과 직원의 90% 이상이 "만족한다" 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왜 그럴까요? 직원 만족도 증가 : 재택·원격근무는 출퇴근 스트레스를 줄이고, 개인 시간을 확보하여 삶의 질을 높입니다. 생산성 향상 : 스탠포드대 연구 결과 원격근무자는 사무실 근무자보다 업무 효율성이 13.5% 높습니다. 이직률 감소 : 육아와 같은 개인적 이유로 인한 이직을 줄이고 숙련된 인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3. 유연근무제 도입한 기업들의 성공 사례 유연근무제는 단순히 직원들에게만 좋은 제도는 아닙니다. 숙련 인력의 이직을 방지하고 직원들의 조직 만족도와 직무 몰입도가 올라가면서 기업의 업무 생산성이 향상되고 우수 인재를 확보하는데도 유리 합니다. 하나투어: 2011년 5월, 유연근무제 도입 후 직원의 51.9%가 활용하고 있습니다. 제도 도입 후 매출이 꾸준히 상승하여 4년 만에 59% 상승 일과 가정의 양립으로 고민하는 직원이 줄어들면서 퇴사율이 3분의 2 수준으로 하락 유한킴벌리: 2011년부터 시차출퇴근 및 재택근무제 등 다양한 유연근무제도를 도입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 상승으로 제도 시행 1년 만에 매출이 10% 증가 2010년에서 2013년 사이 직무 몰입도가 76에서 87로 상승 미국 스탠포드 대학의 연구: 재택근무 콜센터 직원은 사무실 직원보다 13.5% 더 많은 전화 업무를 완수하고 이직률도 50%나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 유연근무 도입 시 꼭 필요한 근태 관리 방법 유연근무제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근태 관리와 업무 시간 관리가 필수 입니다. 고용노동부에서도 전자카드, 지문인식, 타임레코드, 그룹웨어 등 전자 및 기계적 방식으로 근로자의 출근 및 퇴근 시각을 관리하도록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근태 및 업무 시간 관리에 어려움을 느끼신다면, '퍼포미'를 활용해 보세요. 퍼포미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통해 근태 관리와 업무 효율성을 높여줍니다: 직원 출퇴근 시간 실시간 체크 및 분석 재택근무 및 원격근무의 실시간 업무 현황 관리 데이터 기반 직원별 업무 활동 기록 및 분석 업무 진단을 통해 비효율 및 업무 문제점을 발견하고 업무 개선 인사이트 도출 특히 퍼포미는 단순 근태 관리 솔루션이 아니라 실시간으로 직원의 업무 패턴을 기록하고 유형별로 분석하는 기능을 제공해 유연근무 시에도 효율적인 업무 관리가 가능합니다. 지금 퍼포미 무료 체험 을 신청하고 효과적인 유연근무 관리 솔루션을 경험해 보세요! >> 퍼포미 무료 체험 신청하기 2025년 유연근무 지원 정책을 활용해 직원 만족과 기업 성장을 동시에 이루세요.

솔로프리너의 시대, 지금이 시작할 기회일지도?! | 현실적인 첫걸음 가이드
“언제까지 회사에서 일할 수 있을까?” “내가 좋아하는 일을 내 방식대로 하며 돈을 벌 수는 없을까?”라는 생각, 한 번쯤 해보셨나요? 이런 삶을 상상한 적이 있다면 지금이 바로 ‘솔로프리너’를 준비할 때인지도 몰라요. 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낭만적이지 않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막연하게만 느껴지는 ‘솔로프리너’의 세계. 오늘은 그 막막함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바꿔볼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솔로프리너란? 지금 솔로프리너가 뜨는 이유 솔로프리너(Solopreneur)는 '혼자(Solo)'와 '기업가(Entrepreneur)'의 합성어 예요. 말 그대로 직원 없이 혼자 사업을 운영하는 개인 사업자 혹은 1인 기업가를 뜻해요.하지만 요즘 솔로프리너는 단순히 1인 기업가나 프리랜서를 의미하기 보다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자신만의 브랜드와 시스템을 만들어 확장 가능한 수익 구조를 지향하는 사람들 을 말해요. 한국에는 아직 널리 알려진 개념은 아니지만 해외에서는 이미 많은 솔로프리너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그들은 “ 이제 솔러프리너의 시대가 시작된다 ”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2025년 현재, "미래의 사무실은 책상이 있는 공간이 아니라, 인터넷이 연결된 곳 어디든 될 수 있다."는 말이 이제는 피부로 느껴지는 시대잖아요? ai 자동화 도구들이 빠르게 개발되면서 과거에는 팀이 필요했던 많은 업무를 이제는 혼자서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면서 1인 비즈니스의 진입 장벽이 크게 낮아졌어요. 또한 조직에 속해있기 보다는 내가 더 가치 있게 생각하는 것들을 삶의 중심에 두고, 하나의 고정된 커리어보다는 유연하고 변화하는 커리어 패스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늘어난 것도 배경이라고 할 수 있어요. 솔로프리너가 되기 전에 알아야 할 현실 솔로프리너는 그저 혼자 일한다는 개념을 넘어 기획, 실행, 관리까지 모두 스스로 수행하는 사람 이에요. 그만큼 다양한 역량을 스스로 키워야 하고 실행도 내 몫이라는 얘기죠. 자기 주도성이 중요합니다.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서 보이는 '자유로운 디지털 노마드 혹은 프리랜서'의 모습 뒤에는 많은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현실이 있습니다. 솔로프리너는 CEO이면서 마케터, 영업사원, 고객 서비스 담당자까지 모든 역할을 혼자 담당하는 게 일반적이에요. 솔로프리너가 관리해야 하는 주요 영역 1. 비즈니스 운영 관리 프로젝트 계획 및 실행 관리 (노션, 트렐로 등 협업툴 활용) 고객 관계 관리 (CRM 시스템) 일정 및 시간 관리 2. 재무 및 법적 요소 세금계산서 발행, 소득세 신고 등 회계 관리 계약서 작성 및 검토 사업자 등록 및 법적 의무 이행 3. 마케팅 및 브랜딩 소셜 미디어 관리 콘텐츠 제작 및 SEO 전략 실행 개인 브랜드 구축 시작도 안 했는데 버겁게 느껴지시나요? 물론 이 모든 업무를 전문가처럼 해야한다는 건 아니에요. 외주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일을 맡기더라도 내가 아예 모르는 것과 어떻게 돌아가야 하는지 아는 것은 다릅니다. 작은 것부터 시작하면서 익숙해지는 게 솔로프리너의 첫 단추가 됩니다. 솔로프리너, 준비 없이 뛰어들지 마세요 “당장 회사 때려치고 내 브랜드를 시작한다” 이렇게 생각하고 계신 분이라면 잠시 주목해주세요. 솔로프리너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겪는 가장 큰 실수 중 하나는 충분한 준비 없이 안정적인 직장을 그만두는 것이라고 해요. 통계에 따르면, 새로운 1인 비즈니스의 약 80%가 첫 2년 안에 실패한다고 해요. 통장 잔고의 현실: 첫 3개월은 수입이 거의, 어쩌면 아예 없을 수도 있다는 게 냉혹한 현실이요. 최소 6개월치 생활비를 준비한다면 불안함을 줄일 수 있어요. "누가 나한테 돈을 내고 일을 맡겨?": 검증되지 않은 전문성으로는 고객을 설득하기 어려워요. 직장을 다니고 있다면 무작정 그만두지 말고 내 전문성을 찾고 키우는 게 먼저예요. 아는 사람 없으면 일이 안 들어와요": 혼자 일하는 솔로프리너지만 네트워크는 큰 힘이 됩니다. 특히 좌충우돌하는 초기일수록 네트워크가 큰 힘이 됩니다. 사업하는 거랑 일 잘하는 건 달라요": 전문 기술 외에도 영업, 마케팅, 회계 등 비즈니스 스킬 필요해요. 특히 회계나 행정 업무는 모르고 놓치면 과태료를 낼 수도 있으니까 기본적인 것들은 미리미리 알아두면 좋아요. 회사를 그만두고 바로 성공하는 솔로프리너는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은 철저한 준비 기간을 거쳐야 한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세요. 지금 당장 시작하는 솔로프리너 여정 5단계 당신도 지금 직장을 다니면서 솔로프리너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현실적인 첫 단계입니다. 1. 내가 정말 잘하는 ‘그것’ 찾기 "만능 재주꾼"보다 "이것만큼은 날 따라올 사람은 없다"는 영역을 찾으세요. 사소한 것도 좋아요. 예를 들어 단순히 "디자인"이 아니라 "스타트업을 위한 미니멀 로고 디자인"처럼 구체적으로요. 직장에서 늘 맡았던 그 특별한 업무가 힌트가 될 수 있어요. 2. 퇴근 후 2시간, 부업으로 시작하기 월급을 포기하기 전에, 일주일에 10시간만 투자해보세요. 나의 전문성을 활용한한 작은 프로젝트를 진행해보세요. 저녁과 주말 시간을 써서 10만원이든, 100만원이든 벌면서 가능성을 확인해보세요. 3. 나만의 디지털 기반 구축하기 온라인 세계에서 나의 존재감을 키워야해요. 링크드인 ,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등의 SNS 채널을 만들어 나의 전문성을 꾸준히 보여주세요. 개인 웹사이트나 노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나의 작업물을 정리하는 것도 좋아요. 지금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를 개설해서 1주일에 한 번 글쓰기에 도전해보세요. 4. 혼자서도 프로처럼 일하는 시스템 구축 처음부터 모든 걸 갖출 필요는 없지만, 효율적인 시스템을 구축하는 걸 두려워하지 마세요. 요즘엔 혼자 일하지만 ai와 자동화 툴을 비서로 두는 시대니까요. 노션에서 프로젝트 관리 템플릿 을 복사해서 나만의 시스템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어요. 5. 첫 번째 유료 고객 확보하기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함정에 빠지지 마세요. 처음부터 가치에 맞는 적절한 가격을 책정하고, 초기 할인이나 특별 패키지를 통해 첫 고객을 유치하세요. 친구나 지인에게 해주는 첫 작업도 할인가를 적용해서라도 가격을 받거나, 성실한 후기를 대가로 작업을 진행하세요. 처음부터 가치에 맞는 가격을 책정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론칭 특가" 또는 "얼리버드 패키지"로 시작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성공적인 솔로프리너가 되기 위한 3가지 핵심 습관 오래도록 살아남는 솔로프리너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이 세 가지 습관이 결정적 차이를 만듭니다. 1. 매일 아침 30분 투자하는 지속적 학습 시장은 계속 변합니다. 안타깝지만 "바빠서 공부할 시간이 없다"는 솔로프리너는 곧 도태되는 게 현실이에요. 아침 루틴으로 업계 뉴스레터 읽기, 유튜브 강의 한 편 보기, 새로운 도구 사용법 익히기 등 꾸준히 배우고 역량을 강화시키는 루틴이 필요합니다. 2. 혼자 일해도 외롭지 않게 네트워킹하기 홀로 일한다고 해서 고립되어서는 안 됩니다. 온/오프라인 네트워킹 이벤트, 전문가 커뮤니티 참여, 코워킹 스페이스 활용 등을 통해 네트워크를 확장하세요. 작은 연결고리의 힘이 생각보다 크거든요. 3. "오늘은 여기까지" 균형 잡힌 생활 유지 번아웃은 솔로프리너의 숙명이 아닙니다. 업무 메신저는 저녁 8시 이후 알림끄기, 주말 중 하루는 완전한 휴식, 30분 운동은 꼭 지키기 등 일과 휴식의 경계를 명확히 하고,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유지하는 게 정말 중요해요. 혼자 단단하게 설 ‘솔로프리너’ 여정, ‘함께’ 준비하세요 솔직히 말해볼까요? 완벽하게 준비가 된 순간은 오지 않아요. 지금 내가 가진 것을 꺼내서, 하나씩 해보는 수밖에 없어요. 오늘부터 한 가지씩 준비해보세요. 노션에 하루 일과를 정리하고, 간단한 재무 파일을 만들어보며, 작은 글 하나를 공유 해보세요. 이 작은 실천이 언젠가 ‘혼자서도 일 잘하는 사람’으로의 전환점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이미 솔러프리너로 자리를 잡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준비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떨까요? 금세 지칠 수 있는 혼자만의 여정에 힘이 되지 않을까요? 솔로프리너의 시대, 언젠가가 아니라 지금 시작하고 싶다면, 플렉스웍이 ‘나로 일하고 싶은 3040을 위해 준비한 솔로프리너 전략’ 워크숍에 참여하세요. 내가 가진 경력과 경험을 브랜드 자산으로 다시 정의하고 흔들리지 않는 솔로프리너의 자기계발과 성장 전략까지 아낌없는 노하우를 얻을 수 있습니다.

비전공자도 쉽게 시작하는 데이터 시각화: 태블로 입문 튜토리얼 - 조준희 님 웨비나 후기
“요즘 같은 데이터 시대에, 엑셀만 가지고는 부족하다고 느끼셨다면?” 바로 그 시작점에서, 우리는 태블로(Tableau)라는 시각화 도구를 만났습니다. 얼마 전, 비전공자도 따라올 수 있는 태블로 입문 튜토리얼 세션이 진행됐습니다. 실습과 데모를 중심으로 구성된 이 튜토리얼은, 데이터를 더 잘 보고 , 이해하고 , 활용 하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세션의 연사 조준희님은 글로벌 기업에서 6년 이상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60개 이상의 대시보드를 구축해온 데이터 분석가입니다. 『바로 시작하는 태블로』의 저자이자 태블로 공식 자격증 보유자로, 기업 대상 컨설팅과 실무 강의 경험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쉽게 만날 수 없는 숨은 태블로 전문가와 함께 한 웨비나 후기. 지금부터 확인하세요! 1. 태블로를 선택한 이유 수많은 데이터 시각화 도구 중에서도 태블로는 코딩 없이도 사용할 수 있는 직관성 덕분에 특히 비전공자에게 적합했습니다. 드래그 앤 드롭만으로도 다양한 그래프를 만들 수 있었고, 복잡한 수식 없이도 분석이 가능했죠. 세션을 이끈 조준희 님은 본인 역시 비전공자 출신으로, 커뮤니티 활동, 자격증 취득, 책 출간과 강연까지 데이터 분석가로 성장해 온 여정을 공유해주셨습니다. 그의 경험은 태블로가 어떻게 비전공자에게 기회의 문 이 되었는지를 잘 보여줬습니다. 2. 엑셀과 태블로는 뭐가 다를까? 많은 사람들이 데이터 분석 도구로 엑셀 을 먼저 떠올리지만, 태블로는 그 이상의 가능성 을 열어줬습니다. 수억 건의 데이터 도 처리할 수 있는 속도와 용량 반복 작업을 줄여주는 자동화 기능 클릭 몇 번으로 만들어지는 다양한 시각화 사용자가 직접 조작하며 분석할 수 있는 인터랙션 배우기 좋은 국제 커뮤니티와 자료 실제로도 태블로의 차트 하나로 보는 눈이 바뀌는 경험을 했다는 후기도 많았습니다. 3. 태블로 제품은 이렇게 구성돼요 무료로 시작할 수 있는 태블로 퍼블릭(Tableau Public) , 기업과 개인용으로 더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는 데스크탑 버전(Tableau Desktop) 등 사용자에 따라 적합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었고, 학생의 경우 1년 무료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실용적이었죠. 4. 차원 vs. 측정값: 시각화의 기본 태블로에서 자주 마주치는 두 개념, **차원(Dimension)**과 측정값(Measure) . 차원은 ‘날짜’, ‘지역’처럼 분류 기준 측정값은 ‘매출’, ‘수익률’처럼 숫자 값 이 두 가지를 조합해 시각화를 만들고 대시보드를 구성하면서, 처음엔 낯설었던 데이터가 점점 이야기처럼 읽히기 시작 했습니다. 5. 실전 예제로 완성된 배움 튜토리얼에서는 슈퍼스토어 데이터셋 을 활용해 실습을 진행했는데요: 카테고리별 매출 분석 필터 기능 활용법 계층 구조로 보기 정리 지도 기반 시각화 특히 지도 차트는 시각적으로 강렬해서, 지역별 성과를 단번에 파악할 수 있었고, 마케팅 전략이나 영업 분석에도 유용할 것 같았습니다. 6. 대시보드 구성과 공유 여러 시트를 하나로 엮은 대시보드 는 단순한 분석 그 이상이었습니다. 상호작용 가능한 필터 원하는 레이아웃 배치 PDF나 웹으로 공유 자동화 리포트까지 설정 가능 보고서를 일일이 캡처하거나 붙이던 시절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도구 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태블로는 단순한 시각화 툴이 아니었습니다. 데이터를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똑똑하게 만드는 도구 , 그리고 비전공자도 데이터와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징검다리 였죠. 데이터는 더 이상 전문가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이 튜토리얼이, 데이터를 처음 다루기 시작한 누군가에게 “나도 할 수 있겠는데?” 라는 작은 자신감을 심어주었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의미 있는 첫걸음이었다고 믿습니다. 이번 후기를 보고 태블로가 궁금해졌다면, 플렉스웍이 제안하는 더 많은 웨비나를 확인하세요! 👉커리어 발전소 바로 가기
갑작스러운 커리어 변화에 겁먹지 않고 주체적으로 행동하는 법
인생처럼 커리어에서도 수많은 변화의 파도를 피할 수는 없습니다. 승진처럼 반가운 변화도 있지만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부서 이동, 구조조정처럼 예상치 못한 변화가 생겼을 때, 우리는 두려움과 불안에 사로잡히기 쉽죠. 오늘은 위기처럼 여겨지는 커리어 변화의 순간을 어떻게 지혜롭게 대처하고 다음 단계로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유난히 커리어가 막막할 때, 커리어 선배 '로이스 김'의 인생 조언 바로 확인하기 갑작스러운 커리어 변화, 그 순간을 마주하기 감정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 내 의지와 상관없는 갑작스러운 변화 앞에서 충격, 분노, 불안, 두려움, 자책 등 다양한 감정이 먼저 드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런 감정들을 부정하지 말고 먼저 인정해주세요. 솔직하게 인정하는 것이 변화를 마주하는 첫 단계입니다. 객관적으로 변화의 본질을 파악하기 감정을 정리했다면, 이제 현 상황을 “객관적으로” 파악 할 때입니다. 다음과 같은 질문에 답해보세요. 이 변화가 내 커리어에 미치는 실질적인 영향은 무엇인가? 회사/산업 전반의 변화인가, 나만의 상황인가? 지금 내가 할 수 없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냉정하게 상황을 분석하고나면 좀 더 차분한 마음으로 다음 단계를 결정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내가 통제할 수 없었던 것들을 파악하고 나면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에 에너지를 쏟을 수 있습니다. 이 변화에 반응하는 나의 태도와 생각, 다음 단계를 어떻게 계획하고 실행할 것인지, 이 시간을 활용해서 무엇을 할 것인지 등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들에 찾아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거예요. 커리어 변화를 기회로 바꾸는 방법 스티브 잡스는 “미래의 점은 연결할 수 없다. 다만 과거를 돌아보며 점들을 연결할 수 있을 뿐이다” 라고 했죠. 지금 내가 마주한 변화도 미래에 연결할 어떤 점이 될 거라고 생각하면 지금 이 순간을 더 의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을 거예요. 그렇다면 변화를 또 다른 시작과 기회로 만들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1. 성장형 마인드셋 유지하기 중요한 건 변화 자체보다는 그 변화에 어떻게 대처하느냐 입니다. “나는 이 변화 속에서도 성장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게 그 시작점입니다. 그리고 "이 상황이 나에게 무엇을 가르쳐 주는가?", “이 변화가 나에게 어떤 이점을 줄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던져보세요. 긍정적으로만 생각하라는 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커리어를 한 단계 끌어올리거나 새로운 기회를 마주하기 위한 마인드셋이 되어줍니다. 2. 역량 진단 및 강화로 성장 발판 마련하기 변화는 결국 방향을 재정비하는 일 입니다. 비록 갑작스러운 변화지만 나의 역량과 가치관, 우선순위를 점검 할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현재 산업/직무에서 가치 있는 내 핵심 역량은? 보완하거나 새롭게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 이 역량을 얻기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세미나, 교육, 네트워크 등) 어떤 방식으로 빠르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까? 현재의 내 커리어에 집중한 질문을 포함해 “ 내가 진짜 원하는 건 무엇일까?” 혹은 “이 일이 나에게 여전히 의미가 있는가?”와 좀 더 확장된 질문까지 스스로에게 던져보세요. 필요하다면 전문가나 ‘스트렝스 파인더 진단’ 등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역량 개발이 필요하다면 세미나, 교육 등을 적극 활용해보세요. 3. 네트워크에서 경험 레퍼런스 찾기 위기의 순간일수록 인적 네트워크가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직장 내외의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도 있고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관점의 의견을 들을 수도 있거든요. 꼭 같은 업계의 사람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업계의 사람들이 함께 하는 모임이나 링크드인과 같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인맥과 시야, 생각의 폭을 넓혀보세요. 업계 선후배들과 정기적인 소통 시간 갖기 관심 분야의 온/오프라인 커뮤니티 활동 참여하기 멘토를 찾아 조언 구하기 변화가 가져다준 개인의 문제에만 잠식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의 경험 레퍼런스를 쌓는 것은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우리 모두가 자의 혹은 타의로 변화를 겪고 있음을 깨닫고, 변화가 새로운 기회의 시작으로 이어지는 실제 사례들을 만나면서 새로운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4. 플랜 B와 플랜 C를 마련하기 “나의 정체성 = 회사 혹은 직책 이름”일까요? 이 질문에 “네”라고 대답하시는 분은 아마 없을 거예요. 갑작스러운 변화는 그동안 놓치고 있었던 새로운 커리어 혹은 사이드 프로젝트의 기회 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옵션에만 몰입하기 보다는 여러가지 커리어 시나리오를 구상해보고 시도하다보면 나에게 진짜 맞는 것을 찾게 될 수도 있으니까요. 진짜 커리어는 축적된 경험의 누적 일하는 회사나 조직 내의 직책 같은 것은 언제든지 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하는 과정에서 얻은 문제 해결력,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같은 역량은 어디서든지 통한다는 사실 을 잊지 마세요. 급변하는 환경에서는 고정된 역할보다 변화에 적응하고 그 과정에서 배우는 유연성 이 더 중요한 역량이 됩니다. 혼란한 시기에 나를 지탱하는 강력한 무기는 내 커리어의 가치는 타이틀이 아니라 축적된 경험 그 자체임을 인식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혹시 지금 갑작스러운 커리어 변화를 마주하고 계신가요? 이 변화를 어떻게 바라보고 행동하는지에 따라 여러분의 커리어를 다시 성장시킬 열쇠를 찾을 수 있습니다. 뜻하지 않은 커리어의 변화 앞에서 두려움 대신 호기심으로, 좌절 대신 행동으로 맞서는 사람의 이야기가 궁금하신가요? 모토로라 코리아, 릴리, 구글 등 글로벌 기업에서 30년 이상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커리어를 쌓아온 로이스 김님의 인터뷰를 통해 변화의 파도에서 성장의 기회를 만드는 인사이트를 얻어보세요. 👉커리어 선배 로이스 김 인터뷰 보러가기 기획 및 편집 플렉스웍
직장인의 가장 큰 편견, 해외취업에 대한 오해들
해외취업에 대한 가장 큰 오해, 소수의 특별한 사람들만 가능하다?! 해외취업은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에게 열려있어요. 글로벌 기업의 한국 지사에서 시작해 본사로 이동하는 경우, 워킹홀리데이를 통해 현지 경험을 쌓은 후 취업으로 전환하는 경우, 온라인 채용 플랫폼을 통한 직접 지원 등 다양한 경로가 존재해요. 최근 LinkedIn 자료에 따르면, 해외 기업들이 다양성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글로벌 인재를 찾고 있다 고 해요. 특히 IT, 디자인, 마케팅 분야에서는 국적보다 능력을 우선시하는 추세예요. 모두가 공감할 두 번째 오해. 영어를 완벽하게 해야 한다?! 업무에 필요한 의사소통 능력이면 충분해요. 현장에서는 완벽한 영어보다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의 역량과 기본적인 의사소통 능력이 더 중요하게 여겨져요 . 실제로 많은 해외 취업자들이 현지에서 언어 능력을 향상시켜 나가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들은 다양한 영어 구사 수준을 가진 직원들과 함께 일하는 문화가 형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번역 기술의 발달로 업무 환경에서 언어 장벽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는 거, 이미 알고 있었죠? 기술로 낮아 지고 있는 국경선을 내 커리어에만 높게 생각하지 마세요! 꽤 현실적인 고민, 해외 생활 적응 얼마나 어려울까? 초기 적응기간은 누구에게나 있지만, 생각보다 빠르게 적응해요. 대부분의 국가와 기업에서는 해외 인재를 위한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같은 상황에 있는 사람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특히 한국인 커뮤니티가 활성화된 국가들도 많아, 필요할 때 도움을 받기 쉬운 환경이 조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한번쯤 해외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로망을 실현하는 사람이 되는 기회 도 돼요. 평소에 꿈꿔왔던 해외 생활을 직접 경험하면서 새로운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어요. 🔗해외 취업, 해외 정착 해본 사람의 후기가 궁금하다면?👉Click 해외 취업 의외의 진실, 국내보다 여유 있는 취업 시장 분야와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오히려 틈새 시장이 많아요. 특히 국내에서는 특별할 것 없는 '한국어' 구사 능력이 해외에 나가면 독보적인 경쟁력으로 바뀌죠. 게다가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기업이라면, 우리가 너무나 자연스럽게 여기고 있는 한국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있는 인재가 됩니다. 해외 취업, 정말 국내 보다 연봉이 높을까? 단순 금액으로는 높아 보일 수 있지만, 현지 생활비와 세금을 고려해야 해요. 그러나 장기적인 경력 개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다양한 문화 경험 등 금전적 가치 이상의 이점이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경력은 추후 국내 복귀 시에도 큰 경쟁력이 되며, 연봉 협상에서도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습니다. 실제 해외취업 성공 사례 플렉스웍에서 중국계 기업으로 이직 성공한 UX 디자이너 리아 님의 이야기 플렉스웍에서 유럽 거주 중 한국 기업 이직 성공한 마케터 J 님의 이야기 해외취업은 결코 소수만을 위한 길이 아니예요. 명확한 목표와 준비, 그리고 용기만 있다면 누구든지 도전할 수 있는 기회의 문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첫 걸음을 내딛는 것이죠. 플렉스웍과 함께 내 커리어를 더 큰 시장에서 만들어보세요! 기획 및 편집 플렉스웍
바쁜 직장인을 위한 OKR 실행 가이드
"회사에서 또 OKR 작성하래요. 이거 쓰는 시간에 차라리 일이나 하고 싶은데..." 회의만 해도 시간이 모자란데 이제는 목표까지 정리하라니 벌써 피곤해지는 기분입니다. 하지만 잠시 진정하고, 이왕 해야 하는 거라면 나의 성과관리와 경력관리에 도움되는 방향으로 제대로 써보는 건 어떨까요? OKR이 성가신 직장인 분들을 위해 수립에서 끝나지 않고 실행까지 제대로 할 수 있는 OKR 실행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OKR, 도대체 왜 하는 걸까? OKR은 목표관리(Objectives and Key Results) 를 말해요. 쉽게 말해 "내가 뭘 하고 싶은지"와 "그걸 어떻게 확인할지"를 명확하게 정하는 시스템입니다. 구글, 인텔 같은 혁신 기업들이 성장 엔진으로 활용해온 '성과 관리' 시스템으로도 유명하죠. 회사가 OKR을 도입하는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모두가 같은 방향을 향해 각자의 역할을 명확히 하길 원해서 예요. 그리고 이렇게 좋은 OKR이 정작 실무자 입장에서 성가시게 느껴지는 이유도 속내를 파고 들어보면 일리가 있습니다. 과도한 목표 설정 : 달성하기 비현실적인 목표로 스트레스만 되는 경우 피드백 부재 : 목표만 세워두고 상황에 따라 피드백 이나 조정 없이 방치되는 경우 실무와의 연관성 부족 : 실제 업무 성과를 높이는 것과 제대로 연결되지 않는 경우 하지만 OKR이 나의 ‘업무 방패막이’자 ‘성장 동력’이 된다면 어떨까요? OKR 잘 쓰면 도움이 되는 이유 OKR을 잘 쓰면 쓸수록 일에 매몰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정신없이 주어진 일만 냅다하는 게 아니라 내가 가는 방향을 알고 중요한 일들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도와주거든요. 1. 삽질 방지 내가 하는 일이 팀의 목표와 연결되고, 회사가 원하는 결과로 이어지려면 모두 같은 방향으로 가야 합니다. OKR을 설정해 팀과 공유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꼭 필요한 업무를 파악 하고 나혼자 엉뚱한 일을 하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어요. 2. 업무 우선순위의 기준점 쏟아지는 업무 요청에 입 꾹 닫고 다 받는 게 미덕은 아니죠. OKR이 있다면 목표에 집중하고 우선순위가 낮은 건 정중하게 거절할 수 있는 근거가 생깁니다. OKR을 세웠다는 것은 모든 것을 ‘전부 다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것에 집중하겠다’ 는 선언이니까요. 갑작스런 업무가 추가될 때 "기존 OKR 중에 어떤 것을 조정해야 할까요?" 라고 물으면 효과적입니다. OKR은 이미 합의된 목표이므로, 새로운 업무가 들어오면 기존 업무의 우선순위를 조정하는 대화를 시작할 수 있어요. 3. 명확한 성과 증명의 도구 1년 내내 바빴는데 ... 연말 평가를 하려고 돌아보니 생각이 잘 나지 않았던 경험, 있으신가요? 세워두었던 OKR을 기준으로 삼아 명확한 달성 증거를 보여준다면 어떨까요? 상사에게 굳이 어필하지 않아도 OKR 결과가 곧 나의 성과 입니다. OKR이 있다면 훨씬 효과적으로 내세울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도 스스로 무엇을 잘했고 무엇이 부족했는지를 알면 다음 목표를 세울 때 어떤 것을 보완해야하는지 파악할 수 있어요. 원격 채용 플랫폼 플렉스웍 보러 가기 바쁜 직장인을 위한 OKR 실행법 우선 OKR을 세울 때 '회사에서 하라니까 억지로 적는 느낌'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나한테 이득이 되는 목표를 설정하는 게 핵심 입니다. 1. 일의 방향성이 되는 목표(Objectives) 설정 목표(Objective)는 “이번 분기에 어떤 방향으로 갈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 입니다. 맡은 업무의 담당자 입장에서 의미 있는 목표를 설정하는 시간 으로 생각해보세요. 단순히 “어떤 업무를 할 것인가”보다는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 내고 싶은가?” 에 집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동기부여가 될 만큼 크고, 방향이 분명한 문장으로 쓰면 충분해요. [OKR 목표 설정 예시] ❌좋은 서비스 유지 ✅서비스 이용자 만족도를 4.5점 이상을 유지한다 ❌ 매출 늘리기 ✅00 지역에 신규 파트너사를 발굴한다 2. 핵심 결과(Key Results)는 측정 가능하게 네비게이션으로 길을 찾을 때 목적지까지 얼마나 남았는지를 꼭 확인하잖아요? OKR에서 KR(핵심결과)을 설정할 때는 내가 목표에 얼마나 가까워졌는지 알 수 있도록 구체적인 숫자를 정해보세요. 진행 상태를 측정하는 지표가 되어 줄 거예요. 하나씩 달성할 때마다 목표(Objective)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핵심 결과(KR)를 3~5개 수준으로 설정 하는 게 일반적이에요. 이때 일정 기한 내에 현재 수치에서 목표 수치를 만들겠다는 식으로 작성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마치 게임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것처럼 말이죠. [OKR 핵심 결과 설정 예시] ✅ 고객 만족도 설문 응답률을 90% 달성한다 ✅ PM 실무자 대상의 웨비나를 3회 진행한다 ✅캠페인 전환율을 현재 3%에서 10%로 높인다 OKR을 실무에 연결해서 실행하는 법 방치된 목표는 달성할 수 없습니다. 일일, 주간, 월간 단위로 OKR을 점검하면서 맞는 방향으로 업무를 하고 있는지 수시로 살펴보는 게 중요해요. 주간 회의에 OKR 체크인 포함하기 : 5분만 할애해 진행 상황을 공유합니다. 일일 업무 계획에 OKR 연결하기 : 매일 아침 "오늘 어떤 OKR에 기여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세요. 분기별 OKR 회고 : 달성한 것, 배운 점, 개선할 점을 정리합니다. OKR, 이제는 나를 위해 써보자 귀찮다고만 생각했던 OKR은 오히려 나의 성장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일 수도 있습니다. 잘 활용하면 업무 과부하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방패가 될 수 있어요. 그리고 업무 성과를 가시화하며, 경력 성장을 돕는 전략이 되기도 하고요. OKR 작성을 이제는 나를 위한 시간 투자로 바라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 30분만 투자해 나의 OKR을 다시 한번 점검해보세요. 생각보다 큰 변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겁니다. '일잘러'가 되는 길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으니까요. 기획 및 편집 플렉스웍 [ 함께 읽어보면 좋은 글] 👉 성과 평가의 함정과 성공 전략: 회사에서 나를 지키는 법
커리어, 깊은 침체기를 이겨내는 단단한 힘. 로이스 김 인터뷰
Q. 로이스 님! 플렉스웍에 와주셔서 감사해요.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A. 안녕하세요. 30년이 조금 넘게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분야에서 커리어를 이어오고 있는 로이스 킴 입니다. 모토로라, 릴리, 구글코리아와 구글 미국본사를 경험했고, 작년 9월에 한국에 들어와서 지금은 한국 제약회사의 브랜드총괄 Chief Brand Officer(CBO)로 있습니다. Q. 50대에 실리콘밸리에서 커리어를 새롭게 시작하셨잖아요. 그때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이었나요? A. 가장 큰 변화는 단연 언어였어요. 구글 미국본사에 제가 직접 제안해 만든 새로운 팀이었기에 모든 것이 낯설고 처음이었죠. 새로운 환경, 새로운 동료, 그리고 적지 않은 나이에 시작하는 새로운 도전을 주변에서는 걱정했지만 정작 제가 가장 두려웠던 건 '영어로 일한다는 것’ 이었어요. 게다가 그 팀은 원어민 중에서도 말과 글에 능한 사람들이 모인 커뮤니케이션팀이었습니다. 매일같이 토론하고, 보도자료와 블로그를 쓰고, 기사를 기획하고, 원어민 기자들을 설득해야 했습니다. 구글 본사 최초의 비원어민 디렉터였기에 매 순간이 도전 이었죠. Q. 요즘 회사 사정때문에 퇴사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로이스 님도 레이오프를 경험하셨는데, 그때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A. 레이오프 통보를 받고 가장 어려웠던 건 감정적으로 거리를 두는 일 이었어요. 16년 넘게 구글에 몸담으며 사내외에서 누구보다 ‘구글리하다’는 말을 자주 들었고, 구글의 문화와 가치를 진심으로 좋아했으며 그 가치를 실현하는 역할을 자발적으로 해왔기 때문에 이번 결정은 정말 예상 밖이었어요. 이별보다 더 힘들었던 건 ‘왜 나인가’에 대한 감정 이었어요. 성과도 좋았고, 늘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라는 평가도 받아왔기에 배신감, 거부감 같은 감정이 더 크게 다가왔던 것 같아요. 조직의 결정임을 이해하려 노력했지만 감정은 쉽게 따라오지 않았어요. 왜 나를? 왜 우리 팀을? ’Why me?’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어요 . Q. 레이오프 이후 어떻게 중심을 잡을 수 있었나요? 가장 먼저 한 건 일상을 다시 채우는 일이었어요. 바쁘게 살아온 저에게 텅 빈 캘린더는 견디기 힘들었거든요. 누군가 나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느낌, 내가 쓸모 없어진 것 같다는 감정이 가장 힘들었어요. 그래서 일부러 스케줄을 채우기 시작했죠. 평소 해보고 싶었지만 일하느라 못 했던 일들을 리스트업했어요. 트레이더 조에서 일하기, 스타벅스 바리스타, 리프트 운전사, 펫시터처럼 고객과 직접 만나는 일들이었고, 그렇게 저는 실리콘밸리의 알바생이 됐어요. 1년 반 동안의 이 시간을 저는 ‘갭이어’라고 부르는데, 이 경험이 레이오프의 충격을 회복하고 제 커리어를 다시 시작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어요. 이 1년반 기간을 실리콘밸리 알바생으로 보냈는데, 저는 이 기간을 갭이어라고 부릅니다. Q. 한국으로 돌아오신 이후, 또 새로운 도전을 하셨다고 들었어요. 한국에 돌아온 뒤, 가장 뜻깊었던 일은 ‘비트윈잡스(Between Jobs)’라는 커뮤니티를 만든 것 이에요. 이 모임은 레이오프, 권고사직, 희망퇴직, 자의 반 타의 반 퇴사, 또는 자발적 퇴사 등 다양한 이유로 회사를 떠난 분들이 다음 일을 찾기 전까지의 시간을 함께 나누는 커뮤니티 입니다. 국내에서는 아직도 ‘명함이 없으면 사람을 만나기 어렵다’는 인식이 강하고, 직장이 없는 상황 자체가 감정적으로도 큰 부담이 되곤 하죠. ‘비트윈잡스’는 그런 시기를 겪고 있는 분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응원하며 회복의 발판을 만드는 모임이에요. 2024년에는 매월 한 번씩 정기 모임을 가졌고, 올해는 분기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속도가 빠르지 않아도, 서로를 지지하며 함께 나아가고 있어요. Q. 에너지가 남달라요! 어떻게 이 많은 일들을 해낼 수 있으셨나요? 첫번째로는 배움의 자세를 말하고 싶어요. 저는 늘 현재에 최선을 다하고자 했고, 그러기 위해 꾸준히 배움을 이어왔어요. 대학원을 다섯 곳이나 다녔던 것도 맡은 일을 더 잘하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영어도 마흔 살에 파닉스부터 다시 시작했어요. 그렇게 10년을 공부했을 때, 뜻밖의 미국 본사 기회가 찾아왔고, 그 경험을 통해 기회는 정말 준비된 사람에게 온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어요. 두 번째로는 회사를 넘어선 가치 실현에 의미를 두는 것도 중요하게 작용했어요. 회사 생활을 하면서는 일 자체를 넘어서, 그 가치를 사회에 실현하려고 늘 애써왔어요. 그래서 일이 더 의미 있었고, 더 즐겁게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특히 구글에 있을 때는 저널리즘 생태계 발전을 위해 누가 시키지 않았지만 저널리즘 스쿨과 뉴스랩 펠로우십을 주도했고, 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도 직접 운영했어요. 마지막으로 가장 강조하고 싶은 가치인데요.(웃음) 체력이라고 생각해요. 직장 생활은 결국 육체노동이에요. 일을 잘하려면 체력이 버텨줘야 하고, 주도적으로 프로젝트를 이끌고 아이디어를 내고 동료들과 에너지 있게 협업하려면 무엇보다 체력이 기본이 되어야 해요. 스트레스 관리 역시 체력이 없으면 불가능하고요. 레이오프 이후 주 80시간씩 일할 수 있었던 것도 체력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체력이 되었기에, 그제서야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었어요. Q. 레이오프 이후, 커리어를 다시 설계하는 과정에서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이 있나요? 어떤 방향성으로 가셨는지 궁금해요! 먼저는, 제가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기회 를 만들고 싶었어요. 그래서 한국 회사를 선택했어요. 제가 지난 30년 동안 몸담아왔던 글로벌 기업들의 가치 체계나 조직 문화가 아직 자리 잡히지 않은 곳에서, 그 기업이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하는 데 제가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사내에 북클럽을 만들고, 책을 함께 돌려보는 북크로싱을 시작하고, 세계 여성의 날 행사를 기획하는 등 작지만 조직 문화를 조금씩 바꾸는 일들을 해나가고 있어요. 둘째는, 회사 밖에서의 제 의미를 계속 만들어 가는 것 이었어요. 그것은 비트윈잡스 커뮤니티를 지속하는 것이기도 하고, 멘토로서 제 능력과 네트워크가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는 일이기도 해요. 예를 들어, 글로벌 진출 경험이 필요한 스타트업에게 그에 맞는 경험을 가진 분을 연결해주는 일은 저에게는 아주 작은 수고일 수 있지만, 그 스타트업 대표에게는 정말 큰 도움이 될 수 있거든요. 그런 일에서 큰 보람을 느껴요. 비트윈잡스 커뮤니티에서는 정기적인 모임을 이어가는 한편, 회원 마흔 분과 함께 『우리들의 비트윈잡스 이야기』라는 책을 공동 집필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에요. Q. 커리어 선배이자 인생 선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의미에서 로이스 님은 '이 길이 맞을까?'라는 고민이 들 때, 스스로 확신을 가지는 방법이 있나요? 일단 배울 수 있는 게 있고, 제가 선한 영향력을 만들 수 있는 일이라면 그건 제 일이라고 생각하고 주저 없이 시작해요. 그리고 한 번 그 길을 선택하면, 최선을 다해 그 안에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잘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그 길을 걸어가요. 물론 모든 일이 항상 잘 풀리는 건 아니지만, 그 과정을 통해 사람들은 ‘로이스’라는 저를 알아가고, 저 역시 그 안에서 사람들을 알아가게 돼요. 그렇게 쌓인 경험은 언제 어떤 모습으로든 분명 도움이 돼요. 쓸모없는 경험은 하나도 없다고 믿어요. 모든 건 결국 어떻게든 이어지고, 연결되어 가니까요. Q. 로이스님도 앞으로 더 해보고 싶은 도전이 남아 있나요? 커리어적으로는 앞으로 멘토링을 좀 더 체계적으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요. 회복탄력성을 기르는 것과 체력 관리, 또는 영어 공부 같은 요소들을 커리어 대화와 연결해서, 1박 2일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구성해보고 싶어요. 단순한 강의가 아니라 몸과 마음, 생각을 함께 다지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개인적인 목표로는 70살이 넘어서도 피트니스를 계속하면서 근육을 유지하고 싶어요 . 가능하다면 70대에 초콜릿 복근을 가진 할머니가 되어보고 싶습니다. Q. 참가자들이 이번 웨비나를 통해 어떤 것들을 얻어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나요? 인생은 깁니다. 45세 전이라면 아직 전반전 이에요. 커리어를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세요. 그 시작은 체력입니다. 몸이 될 때 운동을 꾸준히 해두어야 나중에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어요. 또, 자신이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을 미리 고민해두세요 . 자연스럽게 네트워킹하며, 관심 분야의 사람들과 교류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명함을 돌리는 게 아니라, 방향성을 공유하는 관계를 만들어야 해요. 그리고 영어는 반드시 투자하세요. 자신감이 떨어질 땐, 내 이력서를 천천히 읽어보세요. 내가 얼마나 많은 걸 해왔는지 알게 될 거예요 . 기획 및 편집 플렉스웍 인터뷰 로이스 김 👉🏻커리어 승승장구부터 레이오프까지 다 해본 로이스의 진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웨비나를 신청해보세요!
OKR로 성과 관리? 이거 모르고 시작하지 마세요
목표 관리와 성과 관리에 좋다는 OKR , 들어는 봤는데 회사에 어떻게 도입해야 하는지 막막하신가요? 급변하고 경쟁이 치열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성공을 이끌기 위해 OKR 도입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이를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 지금부터 쉽게 풀어드릴게요. OKR이란 무엇일까? 개념부터 이해하기 OKR은 Objective and Key Results의 약자로, “ 목표와 핵심 결과 지표 ” 를 말해요. 쉽게 말해,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목표)"와 "정한 목표를 달성했는지 측정할 수 있는 지표(핵심 결과)"를 명확히 정리하는 방법론이에요. 예를 들어,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가 목표라면, “NPS(Net Promoter Score·고객추천지수) 점수를 20% 향상시킨다” 혹은 “고객 문의 응답 시간을 30% 단축한다” 등과 같은 핵심 결과로 구체화하는 거죠. “수치가 없다면 핵심 결과(KR)라고 할 수 없다” 야후, 월마트, 구글 등에서 리더 역할을 한 마리사 메이어(Marissa Mayer)는 “수치가 없다면 핵심 결과(KR)이라고 할 수 없다”라고 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OKR은 목표만 세우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구체적으로 측정 가능한 기대 결과를 담은 지표가 있어야 해요. OKR이 우리 회사에 필요한 이유 구글, 넷플릭스 같은 글로벌 기업부터 많은 국내 스타트업까지 OKR로 성과를 낸다는 기사를 종종 접합니다. 이 기업들은 왜 OKR을 도입했을까요? 다음의 5개 이유를 들어 OKR의 필요성을 설명할 수 있어요. 1. 얼라인먼트(Alignment): 하나의 목표! 성장하는 회사의 기본은 모든 직원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아는 회사 아닐까요? OKR은 바로 그 방향키가 되어줍니다. 회사의 목표를 투명하게 공유하여 구성원들이 공통의 목적을 향해 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도움을 줘요. 2. 집중(Focus): 필요한 업무에 집중 무엇에 집중할지 명확하게 안다면 불필요한 업무가 확 줄어듭니다. 제한된 수의 목표와 핵심 결과를 설정하면 업무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런 업무 환경은 생산성을 높이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3. 헌신(Commitment): 조직원의 책임감 UP! 목표 설정 과정에 조직원들을 참여시키고 각자의 역할과 목표가 명확하면 자연스럽게 책임감도 커집니다. 이는 더 높은 참여도와 동기 부여로 이어집니다. 4. 추적(Tracking): 측정 가능한 성장 관리 성과를 ‘느낌’이 아닌 ‘숫자’로 관리하면 구성원들에게도 동기부여가 됩니다.목표와 성과를 시각화해서 추적하면 더 쉽게 목표 관리를 하면서도 동기 부여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5. 도전(Stretching): 야심찬 목표 설정 및 달성 투명하게 공유된 목표와 성과에 집중함으로써 팀이 중요한 성과를 달성하도록 독려하는 역할을 합니다. 달성 과정에서 혁신, 성과 향상, 지속적인 개선의 문화를 조성합니다. 원격 채용 플랫폼 플렉스웍 보러 가기 성공적인 OKR을 위해 고려할 3가지 OKR을 성공적으로 도입하려면 단순히 “이거 좋다더라” 하고 시작하면 곤란합니다. 회사의 문화와 상황에 맞게 설계해야 성공 확률이 높아져요. 아래 3가지를 꼭 체크해보세요. 1. OKR 도입 목적 명확히 하기 리더로서 “왜 OKR을 도입하려고 하는가?” 라는 질문에 답이 있어야 해요. 매출을 늘리고 싶어서? 팀 간 협업을 강화하고 싶어서? 아니면 직원들이 목표에 더 몰입했으면 해서? 등 목적이 분명해야 OKR이 회사에 제대로 뿌리내릴 수 있어요. 2. 직원들과 소통하며 문화 만들기 OKR은 위에서 던져주고 끝내는 방식이 아닙니다. 경영진과 팀원 모두가 참여해서 함께 설정하는 게 원칙 입니다. 이 과정이 빠지면 OKR이 아니라 ‘명령’이 되어 버리죠. 직원들이 “우리의 목표” 라고 받아들일 수 있게 도입 과정에서부터 투명하게 소통하고 가능하면 직원들이 목표를 스스로 세울 수 있도록 권한을 주는 것도 좋아요. OKR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구글 역시 ‘자율성’을 성공 비결 로 꼽았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3. 현실적인 목표와 측정 가능한 결과 설정 OKR은 도전적으로 설정하되 너무 비현실적이어서는 안 돼요. “전환율 증가”같은 모호한 표현도 피해야 합니다. “1년 안에 매출 10배 증가” 처럼 너무 어려운 목표는 의욕을 꺾기만 합니다. 당장은 소박해 보여도 “2개월 안에 신규 고객 50명 유치”나 “웹사이트 전환율 5% 향상”같은 도전적이면서도 가능한 목표를 세우는 게 더 중요해요. OKR은 100% 달성을 목표로 하기 보다는 60~70% 수준을 달성해도 괜찮다는 것을 모두 인식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세요. 실행 과정에서 배운 점은 다음 분기에 반영하면 되니까요. 원격 채용 플랫폼 플렉스웍 보러 가기 OKR을 시작할 때 피해야 할 실수 5개 OKR만 도입하면 성과관리가 술술 되는 건 아니죠. 성공적으로 OKR을 관리하기 위해 피해야 할 실수는 무엇일까요? 1. OKR을 성과 평가나 보상과 연계하지 마세요 OKR은 평가용이 아닌 성장용 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OKR을 평가 기준으로 삼으면 팀원들이 자연스럽게 안전한 목표를 세우게 됩니다. 팀이 과감하게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춰보세요. 2. 대표 및 리더가 일방적으로 정하지 마세요 OKR은 구성원들이 함께 정하고, 함께 실행하는 ‘참여’가 핵심 입니다. 구성원들이 발언권을 얻고 서로 조율하며 목표와 핵심 결과를 정하면 참여자로서 책임감을 자연스럽게 갖게 되어요. 3. 너무 많은 목표를 세우지 마세요 OKR은 적을수록 강력합니다. 분기당 목표(Objective)를 팀당 3~5개의 정도로 설정 하는 게 적정 숫자라고 합니다. 목표가 많아질 수록 우선순위를 잡기 어려워지기 때문이에요. 리더라면 OKR이 회사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정리하는 연습이라고 생각해보세요. 4. 도입 후 방치하지 마세요 “OKR은 살아있는 도구”입니다. 매주 또는 격주 등 주기적으로 진행 상황을 공유 하고, 서로 피드백 주고받는 시간을 갖고 필요하면 조정을 합니다 “이 목표가 현실적인가? 팀이 어려움을 겪고 있진 않은가?” 등을 체크하면서 유연하게 운영하는 게 필요해요. 5. 너무 자주 바꾸지 마세요 변화가 많으면 혼란이 옵니다. OKR은 보통 분기 단위로 정하고 집중하는 것을 추천 합니다. 중간 점검은 주간 또는 월간으로 진행하면서 약간의 개선을 하는 게 더 효과적이에요. 도전적이고 성장 중심의 목표 설정과 실행을 돕는 OKR은 회사를 체계적으로 성장시키고, 직원들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게 만드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조직을 관리하는 리더 입장에서는 회사의 큰 그림을 그리면서도 팀별로 실행력을 높일 수 있는 도구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빠른 성장이 필요한 스타트업, 변화가 요구되는 기업, 명확한 목표 설정이 필요한 회사라면 도입을 고려해 보세요. 도입 과정에서 시행착오가 있을 수 있지만, 명확한 목적과 소통, 유연한 운영으로 접근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을 거예요. 기획 및 편집 플렉스웍
3년차 주니어 첫 이직, 합격률 2배 높이는 이력서 양식과 작성 예시
3년차 주니어 첫 이직, 합격률 2배 높이는 이력서 양식과 작성 예시 첫 이직을 준비 중이신가요? 그렇다면 이력서 양식 작성 필승법부터 알고 시작하세요. 3년차 주니어들에게 이력서 는 경력의 전환점이 될 중요한 문서입니다. 이력서 한 장으로 그동안의 경력과 성장을 어필해야 하니까요. 실제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 경력 3년 이상에서 5년 미만의 직장인 10명 중 8명이 이직을 고민 하고 있다고 해요. 그만큼 치열한 경쟁률 속에서 내 이력서를 돋보이게 해 줄 이력서 양식에서 작성 꿀팁까지 싹 소개해 드릴게요. 이력서 양식의 기본은 레이아웃부터! 이력서 양식에서 최고의 디자인은 '보이지 않는 디자인'이라는 말이 있어요. 디자인보다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는 구조 를 갖추는 것이 핵심이라는 의미예요. 이력서 양식 디자인은 아래의 내용을 참고해서 제작해 보세요. 추천 폰트 : 가독성 높은 나눔고딕, 본고딕 등 색상 활용 : 최대 2~3가지 색상으로 제한 (회사의 브랜드 컬러와 비슷하게 맞추는 것도 좋은 전략이에요.) 파일 형식 : PDF 포맷 추천 분량 : 1페이지가 이상적 (최대 2페이지를 넘지 않도록) 주니어 이력서, 차별화가 필요해요 취준 시절의 이력서와 경력을 갖춘 이력서는 분명히 달라야 하죠. 이제는 대학 생활이나 학점 등의 내용은 빼고 실무 경험 중심으로 역량을 보여주어야 해요. 참여했던 프로젝트 중심으로 팀 기여도, 문제 해결 과정, 결과를 보여주는 데 집중 해야 합니다. 실무 경험과 함께 업계 인사이트나 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보여줄 수 있는 내용, 자격증이나 추가 교육 사항을 추가하면 좋아요. 개인 프로젝트나 커리어 관련 SNS(링크드인, 커리어 블로그 등)가 좋은 예시랍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내 이력서를 어떻게 차별화하면 되는지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살펴볼게요. 이력서에 어떤 내용을 넣어야 할까? 연차가 쌓이면 경력기술서를 따로 작성하는 경우도 있지만 저연차일 때는 경력이 길지 않기 때문에 이력서가 경력 기술서의 역할까지 하는 게 일반적이에요. 회사에서 정해진 이력서 양식이 있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큰 틀에서는 비슷한 정보를 요구합니다. 기본적인 내용을 미리 작성해두면 어떤 이력서 양식에도 적용할 수 있어요. 1. 개인 정보 이름, 희망 직무 연락처 정보: 이메일, 전화번호, 링크드인 등 포트폴리오 링크 혹은 (개발자의 경우) GitHub 링크 입사 가능 시기 * 현재 근무지의 인수인계 등을 고려해서 ‘확정 후 한 달’처럼 현실적으로 작성 2. 자기 소개 나의 강점과 업무 전문성을 어필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짧게 작성 총 경력 기간 명시 3. 경력 사항 및 세부 경력 사항 재직 기간 / 회사명 / 근무 부서 및 직급을 최신순으로 기재 (필요하다면) 간단한 회사 약력 기재 (매출액 규모, 업종 등) 각 경력별로 2~4개의 주요 업무와 수치화된 성과 기재 4. 핵심 역량 및 스킬 업무와 관련성 높은 역량부터 그룹화해서 나열 숙련도 표시는 ‘상/중/하’처럼 이해하기 쉽게 5. 교육 및 자격증 등 기타 사항 업무와 관련 있는 기술이나 자격증, 외부 교육 내역, 외부 활동 등 최신 활동부터 시간 역순으로 정렬 첫 이직을 위한 이력서 작성 팁과 예시 1. 핵심 역량 위주의 자기소개로 눈길 사로잡기 경력자 이력서에는 한눈에 볼 수 있는 경력 요약이 필수예요. 이력서의 시작 부분에 간단한 자기소개를 넣어 전문성과 성과 를 강조합니다. 총 경력이 어느 정도인지, 어떤 역량을 가진 지원자인지 바로 알 수 있게 하는 거죠. 단순한 자기 소개가 아니라 나의 업무 경력을 요약하고 핵심 강점을 어필 하는 게 핵심이에요. 핵심 기술과 전문 분야를 3-5개 키워드로 요약하고 가장 주목할 만한 성과 1-2가지를 간략히 언급하면 됩니다. 총 경력을 합산해서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하세요. (예: [인턴 : 6개월 / 정규직 : 2년 7개월] ) 지원 직무와 가장 관련이 있는 경험과 역량을 중심으로 작성하세요. 글머리 기호를 넣어 가독성을 높이는 것도 좋아요. ✅이렇게 쓰면 좋아요 [예시: 프로덕트 매니저] 교육 및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3년 2개월간 프로덕트 매니저로 활동하며 제품 개발과 개선을 담당했습니다. 개발, 디자인, 마케팅 팀과 5개 이상 프로젝트를 완료했고, Google Analytics를 이용해 데이터를 추출하고 분석해 제품 성과를 개선한 경험이 있습니다. 애자일 방법론과 스크럼 기반 워크플로우를 운영하며 빠른 의사결정을 지원한 실무 역량을 쌓았습니다. Jira, Figma, Notion 등의 협업 툴을 활용해 팀 간 소통과 작업 관리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글머리 기호를 넣은 예시] 교육, 공공서비스 분야 제품 개발 및 개선 경험 (총 경력 3년 2개월) 주요 성과: 앱 검색 기능 개선으로 검색 정확도 20% 향상으로 구매 전환율 10% 증가에 기여 Jira, Figma, Notion 등 협업 툴 활용 능력 Google Analytics를 활용한 데이터 추출 및 분석 가능 애자일 방법론 스크럼 기반 워크플로우 운영 경험 ❌이렇게 쓰지 마세요 저는 3년 경력을 가진 프로덕트 매니저입니다. 제품 개발 관리에 대한 경험이 있고 다양한 툴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귀사에 입사하여 능력을 발휘하고 싶습니다. 2. 직무 경험은 성과 중심으로 이 부분에서는 단순한 업무 나열이 아닌, 결과 중심으로 경험을 서술해야 해요. 3년차 주니어라면 주도적인 프로젝트 경험이 부족할 수 있어요. 이 때 단순히 팀의 성과만 나열하면 "내가 전부 했다"는 식의 불필요한 오해를 가져올 수 있어요. 기여한 역할과 구체적인 성과 를 중심으로 작성하는 전략이 더 효과적입니다. 채용 담당자는 3년차 주니어에게 리더 역할보다는 실무 능력 , 문제 해결 경험 , 팀 내 협업 기여도 를 기대하기 때문에, 내가 맡은 역할을 명확히 드러내고 성과를 수치화하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이력서가 됩니다. 직무별로 담당했던 프로젝트와 수치화된 성과를 강조 (예: "월간 매출 15% 증가", "프로젝트 기간 20% 단축") 이 때 STAR 기법(문제 상황 Situation - 과제 Task - 행동 Action - 결과 Result)을 활용 주요 경험을 구체적으로 풀어내면 나의 실무 능력을 자연스럽게 설명할 수 있어요. 현재 지원하는 포지션과 관련된 경험을 상위에 배치하세요. 필요하다면 프로젝트 기여도를 퍼센테이지(%)로 포함하세요. ✅이렇게 쓰면 좋아요 [예시: 콘텐츠 마케터] ABC 마케팅 에이전시 | 콘텐츠 마케터 | 2022.03 - 2025.02 소셜 미디어 캠페인 론칭 프로젝트 (2024.07 - 2024.12) 브랜드 인지도 저하로 고객 유입률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SNS 채널별 맞춤 콘텐츠 전략 수립 및 캠페인 실행 인스타그램과 틱톡 중심으로 숏폼 비디오 제작 참여, 타겟 광고 설정 및 성과 분석 리포트 제작 캠페인 도달률 150만 명 기록, 팔로워 수 25% 증가(5만 명 6.25만 명) SEO 콘텐츠 개선 프로젝트 (2022.06 - 2023.03) 웹사이트 유기적 트래픽 감소로 검색 순위 하락으로 블로그 콘텐츠 최적화 및 키워드 전략 재정립 구글 애널리틱스로 데이터 분석 후 선정된 주요 키워드 10개로 50개 콘텐츠 초안 작성 및 Yoast SEO 점수 80점 이상 유지 트래픽 40% 증가(월 1만 1.4만 방문), 주요 키워드 5개 1페이지 진입 ❌이렇게 쓰지 마세요 ABC 마케팅 에이전시 | 콘텐츠 마케터 | 2022.03 - 2025.02 소셜 미디어 콘텐츠 제작 블로그 글 작성 집행 지원 3. 핵심 역량 및 스킬로 전문성 어필 3년 동안 실무 경력을 쌓았다면 신입 때보다 더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기술 목록을 제시해야 해요. 실무에서 활용한 기술은 ‘상, 중, 하’로 숙련도를 함께 표시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세요. 관련 자격증과 교육 이수 내역을 함께 작성해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음을 어필하는 것도 도움이 돼요. ✅이렇게 쓰면 좋아요 [예시:UX 디자이너] 기술 및 역량 디자인 도구 Figma (상급) / Adobe Photoshop & Illustrator (상급) / Adobe XD (중급) / Sketch (중급) UX 리서치 Google Forms, Typeform 등을 활용한 설문조사 설계 (중급) Google Analytics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사용자 행동 분석 (중급) 프로토타이핑: InVision (중급) / Axure RP (초급) 협업툴: Notion (상급) / Slack (상급) / Jira (중급) 자격증 및 교육 Google UX Design Professional Certificate (2024) Nielsen Norman Group – UX Certification (2023) 000캠퍼스 ‘UX/UI 디자인 실무’ 과정 수료 (2022) ❌이렇게 쓰지 마세요 기술 및 역량: Figma, Photoshop, Sketch, Google Analytics 이력서가 완성되었다면 부끄럽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보내 검토를 부탁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제3자의 눈으로 보면 내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실수를 발견할 수도 있거든요. 첫 이직의 시작이 될 이력서 작성은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중요한 단계죠. 오늘 알려드린 이력서 양식 꿀팁을 활용해 지금까지 쌓아온 소중한 내 경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이력서를 작성 하시기 바랍니다.
AI 프로모션 마케팅 A to Z 웨비나 스케치
오늘은 스타트업에서 11년 동안 마케팅을 해온 젬마님이 진행한 강연 내용을 자세히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젬마님은 AI와 프로모션의 시너지를 통해 마케팅 전략을 어떻게 혁신할 수 있는지를 깊이 있는 통찰과 함께 설명하셨습니다. 마케팅의 목적 젬마님은 마케팅의 핵심 목적을 "원하는 전환을 프로모트하는 것" 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매출 증대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 인식 향상, 고객 정보 확보 등 다양한 목표를 포함합니다. 특히 고객의 마케팅 수신 동의를 확보하는 것이 1차 전환으로서 비즈니스의 생존에 필수적이라고 설명 하셨습니다. "고객의 행동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전환을 유도하는 것이 마케팅의 핵심"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프로모션 프레임워크 젬마님은 효과적인 프로모션을 위해 '프로모션 프레임워크' 를 상세히 설명하셨습니다. 이 프레임워크는 총 여섯 가지 요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요소는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데 필수적인 기초를 제공합니다. 첫 번째 요소는 목적 및 목표 입니다. 젬마님은 마케팅 목표를 설정할 때 정량적 수치에 집착하기보다는 목표가 무엇인지 명확히 하고, 이를 통해 얻고자 하는 전환을 먼저 파악해야 한다고 강조 했습니다. 목표는 비즈니스의 기초 체력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프로모션을 두 번 정도 시행한 후에야 실질적인 목표 수치를 설정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두 번째 요소는 기간 및 대상 입니다. 프로모션의 시작일과 종료일을 명확히 정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효과적인 리소스 배분이 가능합니다. 젬마님은 일반적으로 프로모션이 하루 또는 이틀에 그치지 않고, 일주일 이상 진행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조언하셨습니다. 이는 더 많은 소비자에게 도달하고, 고객의 참여를 유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세 번째 요소는 명분 및 컨셉 입니다. 프로모션에 대한 명확한 이유가 있어야 고객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게 됩니다. 젬마님은 계절적 요소나 특별한 기념일을 활용하여 소비자들이 "이 프로모션은 나에게 가치가 있다"라고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 하셨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의 신뢰를 얻고, 반복적인 구매를 유도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네 번째 요소는 혜택 구조화 입니다. 고객들에게 제공할 혜택이 명확하고 매력적이어야 하며, 이는 고객의 참여를 유도하는 데 중요한 역할 을 합니다. 젬마님은 혜택을 단순한 할인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형태의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고객의 관심을 끌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경품, 무료 체험, 특별 서비스 등도 효과적인 혜택이 될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 요소는 터치 포인트 입니다. 고객이 프로모션에 접하는 모든 접점을 이해하고, 이를 최적화 해야 합니다. 이는 광고, 소셜 미디어, 웹사이트 등 다양한 채널을 포함합니다. 젬마님은 고객이 프로모션 상세 페이지에 도달하기까지의 경로를 분석하고, 이 경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미리 파악하여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여섯 번째 요소는 유저 저니 입니다. 고객이 프로모션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겪는 모든 경험을 포함하는 개념으로, 고객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젬 마님은 고객의 유입에서부터 최종 구매에 이르기까지의 각 단계에서 고객이 느끼는 감정과 행동을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개선점을 찾아야 한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러한 프레임워크를 통해 프로모션을 체계적으로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으며, 이는 비즈니스의 성공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실제 사례와 경험 강연 중 젬마님은 여성 패션 커머스의 사례를 들어 고객 가입 시 평균적으로 5천 원을 투자하는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이 사례를 통해 구매 전환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1차 전환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카카오 가입하기를 통해 고객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활용하여 개인화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점도 강조하셨습니다. 젬마님은 “마케팅 수신 동의를 확보하는 것이 비즈니스 생존에 필수적”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 하셨습니다. 소비자 행동 인사이트 젬마님은 소비자 행동에 대한 깊은 인사이트를 제공하셨습니다. 특히, '참조점'이라는 개념을 통해 소비자들이 구매 결정을 내리는 과정에서의 심리적 요소를 설명 하셨습니다. 소비자들은 가격을 비교하거나 선택할 때, 특정 기준이나 참조점을 기준으로 판단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제품의 가격을 100ml당으로 제시하면 소비자들은 자연스럽게 이 기준을 바탕으로 더 많은 양을 구매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심리적 접근은 소비자들이 직관적으로 구매 결정을 내리는 데 큰 영향을 미칩니다. 젬마님은 이와 관련하여 소비자의 구매 여정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소비자들은 제품을 처음 접할 때부터 최종 구매에 이르기까지 여러 단계를 거치며, 각 단계에서 느끼는 경험이 그들의 구매 결정에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마케팅 전략은 이 소비자 저니를 면밀히 분석하고, 각 단계에서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정보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 되어야 합니다. 또한, 젬마님은 구매 전환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소비자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 필수적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단순히 가격을 낮추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소비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혜택을 제공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예를 들어, 가입 시 제공되는 할인 쿠폰이나, 친구와 함께 예약할 경우의 추가 할인 등은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며, 이로 인해 재구매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젬마님은 이러한 소비자 행동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비즈니스가 어떻게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장기적인 충성도를 구축할 수 있는지를 설명하셨습니다. 고객의 심리를 이해하고 이를 마케팅 전략에 반영함으로써, 기업은 더욱 효과적으로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으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셨습니다. 이러한 심리적 요소와 소비자 행동에 대한 깊은 이해는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임을 젬마님은 강력하게 제시하셨습니다. 여러분도 젬마님의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구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기획 및 편집 플렉스웍 연사 젬마
나를 숫자로 증명하는 셀프 마케팅 웨비나 스케치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노마드로서 자유롭게 일하며 세계를 여행하는 삶을 꿈꾸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라이프스타일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일감을 찾고, 자신을 알리고, 안정적인 수입을 창출할 수 있을까요? 이런 고민을 가진 분들을 위해 디지털 노마드 마케터 킴제이님의 웨비나가 진행되었습니다. 킴제이님은 2021년 6월 한국을 떠나 발리, 네팔, 태국, 멕시코, 미국 등을 돌아다니며 디지털 노마드로 생활하고 있는 마케터입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약 5년간 스타트업에서 경험했으며, 현재는 미국 마케팅 관련 프로젝트와 개인 프로젝트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10개월 된 아기와 함께 하와이에서 지내고 있는 킴제이님은 디지털 노마드 생활 2년 차에 1억 원을 벌어본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유 했습니다. "내가 나를 알리는 건 정말 의무구나. 누구도 나를 먼저 찾아주지 않고 하니까 내가 나를 이렇게 세상에 앞세우지 않으면 저 이런 거 잘합니다. 말하지 않으면은 몰라주더라고요." 이번 웨비나는 크게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세일즈 프로세스, 일감 찾기, 그리고 효과적인 포트폴리오 작성법. 지금부터 각 주제별로 킴제이님의 핵심 노하우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 1억 매출 마케터의 포트폴리오 워크숍 40% 할인받기 세일즈 프로세스: 브랜드 협찬 제안하기 킴제이님은 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요가 프로그램을 기획하면서 브랜드 협찬을 받기 위한 세일즈 프로세스를 공유했습니다. 브랜드 찾기와 접근 방법 박람회 방문하기 : 브랜드들이 모인 박람회(비건 박람회, 뷰티 박람회 등)를 방문해 어떤 브랜드들이 마케팅에 적극적인지 체크합니다. SNS 분석하기 : 브랜드의 인스타그램을 살펴보며 체험단 마케팅이나 인플루언서 협업 여부를 확인합니다. 전화 & 이메일 병행 : 담당자에게 전화로 먼저 접촉한 후 이메일을 보냅니다. "안녕하세요, 킴제이입니다. 마케팅하는 사람인데 협업하고 싶어서 연락드렸습니다. 담당자분 계신가요?" 전화 통화는 짧게, 자신감 있게 진행합니다. 이메일 전략 다양한 제목 테스트 : 여러 제목으로 테스트해 클릭률이 좋은 것을 선택합니다. "[브랜드명]과 킴제이가 노마드 요가 협업 프로젝트를 하려고 합니다" "[브랜드명]과 킴제이 요가 클래스 제휴 제안" "디지털 노마드와 [브랜드명] 파트너십 전략 제안" 시각 자료 첨부 : 예시 포스터를 만들어 어떤 느낌의 이벤트인지 시각화합니다. 캔바나 망고보드에서 30분만에 제작할 수 있습니다. 명확한 내용 구성 : 자기소개와 접촉 계기 제안 내용을 간결하게 설명 협업 이유를 명확하게 제시 (팔로워 수, 타겟 오디언스 특성, 반응률 등) 후속 조치 명시 : "3일 뒤 수요일 오후 4시에 연락드리겠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10곳에 연락했을 때 4곳이 협업에 동의했다고 합니다. 담당자들이 협업을 결정한 이유로는 "컨셉이 독특해서", "킴제이님이 적극적으로 말씀하셔서" 등이 있었습니다 . 👉🏻 1억 매출 마케터의 포트폴리오 워크숍 40% 할인받기 일감 씨앗 뿌리기: 프로젝트 찾기 킴제이님은 자신의 성향(단기 프로젝트 선호)에 맞는 일감을 찾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 했습니다. 효율적인 세일즈 루트 찾기 다양한 접근법의 전환율 비교: 전화 : 100명 중 10명 긍정적 반응, 최종 계약 1-2% 이메일 : 100명 중 최종 12% 계약 박람회 : 10곳 중 2-3곳 계약 (32%) 강의 : 100명 대상 강의 시 80% 컨설팅 요청 (88%) 킴제이님에게는 강의를 통한 접근이 가장 효율적이었습니다. 일감 찾는 구체적인 방법 지역 협동조합/지원센터 활용 지역 사회적 경제 지원센터에 연락해 소상공인 대상 마케팅 강의 제안 예: "화성시 사회적 경제 지원센터" 박람회 기관에 직접 제안 박람회 주최 측에 연락해 참여 브랜드를 위한 강의/컨설팅 제안 "부스에 참여하는 브랜드를 위한 강의와 컨설팅을 제가 진행해볼게요" 신규 브랜드 타겟팅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에서 신규 브랜드 찾기 체험단 모집하는 브랜드는 마케팅에 적극적인 경우가 많음 프로젝트 사례와 배운 점 잡지 칼럼 기고 : 과거 인맥에게 연락해 미국 화장품 트렌드 칼럼 제안 10만원씩 받는 칼럼이 트렌드 콘서트 강연으로 이어짐 지자체 강의에서 대형 프로젝트로 : 용인시 소상공인 대상 30만원 강의 강의 후 담당자와 추가 대화로 6개월 뒤 3천만원 프로젝트 수주 "담당자님은 어떤 업무 하세요? 브랜드사 마케팅 비용 지원도 하시나요? 제 포트폴리오 한번 보내드릴게요" 미국 마케팅 프로젝트 : 온라인 업무에 대한 불안감 해소를 위해 3개월 예상 결과물 PPT로 정리해 제안 풀타임 요청에 자신의 상황 솔직하게 공유 (다른 일도 병행하고 싶다는 의사) 소셜벤처 대회 참여 :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참여로 1,100만원 상금 사업계획서 작성법, IR 자료 제작법 학습 발표를 본 관계자의 추천으로 세바시 강연 기회 얻음 킴제이님은 이런 과정을 통해 "내가 뭐라도 해보려고 하는 씨를 뿌리고 내가 거기에 나가게 되면은 만나게 되는 사람도 결국 나에게 무언가를 가져다주는구나" 라는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 1억 매출 마케터의 포트폴리오 워크숍 40% 할인받기 포트폴리오 속의 비밀: 효과적인 자기 마케팅 포트폴리오 제작과 관련된 실질적인 노하우를 공유했습니다. 포트폴리오 제작 시작하기 시간 제한 설정하기 : "1시간 안에 보낸다"고 약속하고 시작하기 친구들에게 "포트폴리오 1시간 안에 보낼게"라고 말하고 만들기 시작 다양한 버전 준비 : 마케터용, 디지털 노마드용 등 상황별 포트폴리오 준비 원 페이지 프로필도 필요시 활용 매력적인 포트폴리오 구성 요소 숫자로 임팩트 주기 : "이걸 해서 무슨 변화가 있었는지" 숫자로 표현 "기존에 비해 50% 상승했습니다" "100회 이상의 마케팅 강의로 3천개 브랜드 확보" 숫자 활용 전략 : 작은 숫자는 더 큰 단위로 쪼개기: 1년 365일, 12개월 누적 수치 활용: "4천 페이지를 읽었습니다" 성장률 강조: "10개월 동안 3천% 성장" 간결한 디자인 : "더 이상 뺄 게 없을 때 좋은 디자인" 폰트 크기: 제목 16-18pt, 본문 12-13pt 필요시 디자이너에게 의뢰 (20-30만원 투자) 피드백 받기 : 효과적인 질문으로 피드백 유도: "제안서를 보면서 떠오르는 킴제이의 이미지는 무엇인가요?" "제가 담당자라면 저한테 연락하고 싶으세요?" "어떤 점을 보완하면 더 멋진 제안서가 될까요?" 킴제이님은 "사람들이 내 말을 들어주는 시간이 3초 이상이 아니다" 라는 점을 깨닫고, 3초 안에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숫자로 명확하게 전달하는 방법을 강조했습니다. 킴제이님의 웨비나를 통해 디지털 노마드로서 성공하기 위한 핵심 메시지는 "시작하는 것"의 중요성 이었습니다. "세상에는 정말 잘하는 사람, 잘난 사람이 많은데 시작하는 사람이 없어서 나처럼 시작해버리면 되는구나. 내가 몰라도 시작하면 돼."라는 생각으로요. 이 웨비나는 단순한 노하우 전달을 넘어, 자신을 알리고 기회를 만들어가는 적극적인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 했습니다. 킴제이님의 경험과 전략을 바탕으로,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실질적인 영감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여러분도 오늘부터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적극적으로 자신을 알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킴제이님의 말처럼, 시작하는 것 자체가 이미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기획 및 편집 플렉스웍 연사 킴제이 👉🏻 킴제이님의 포트폴리오 전략이 더 궁금하다면? 1억 매출 마케터의 포트폴리오 워크숍 참여해보세요!
아이템 발굴부터 IR 피칭까지! 1시간 만에 창업하기 웨비나 스케치
윈터님은 인공지능 연구 개발자이자 예비 창업가, 통번역 연구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화여대에서 통역번역학으로 박사 수료를 했으며, 통번역과 국제관계학 석사, 컴퓨터 공학, 영어 교육, 역사 교육 학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5년간 통역사로 일했으며, 기술 변화에 맞춰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공부하여 카이스트 기반 스타트업에서 인공지능 자연어 처리 연구 개발자로 근무했습니다. 현재는 AI 증강현실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솔루션으로 창업을 준비 중이며, 생성형 AI와 인공지능 관련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생성형 AI의 이해 생성형 AI의 핵심은 트랜스포머 모델에 있습니다. 2017년에 등장한 트랜스포머는 인공지능 학계에서 혁신적인 모델로, 구글 번역기의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트랜스포머의 디코더 부분을 떼어내 만든 것이 GPT(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이며, 여기에 채팅 UI를 붙인 것이 ChatGPT입니다. 2022년 ChatGPT의 등장으로 생성형 AI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윈터님은 수많은 AI 도구들 사이에서 혼란스러울 때는 도구 자체보다 그 역할에 집중할 것을 권장 합니다. AI를 인턴(단순 작업 수행), 동료(아이디어 교환), 멘토(조언과 피드백 제공) 중 어떤 역할로 활용할지 생각하면 더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법 AI를 잘 활용하기 위한 핵심은 프롬프트(AI에게 하는 지시문)를 잘 작성하는 것입니다. 윈터님은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을 위한 세 가지 원칙을 제시합니다. 첫째, 자신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제공하여 AI가 맥락을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둘째, 지시는 명확하게 해야 합니다.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자료를 참고해야 하는지, 어떤 형식으로 답변을 원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합니다. 셋째, 한 번에 완벽한 결과가 나오기 어려우므로 복잡한 작업은 쪼개서 요청하고,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않으면 수정을 요청 하는 등 지속적인 상호작용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원칙을 바탕으로 프롬프트를 작성하면 AI가 제공하는 결과물의 품질이 크게 향상될 수 있으며, 어떤 경우에도 AI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보다는 사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아이디에이션 및 브랜드 컨셉 개발 창업 아이디어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시작할 때, AI를 활용한 아이디에이션 과정은 매우 유용합니다. 윈터님은 자신의 경력과 관심 분야를 AI에게 알려주고 브레인스토밍을 요청하는 방식으로 시작 합니다. AI가 제안한 여러 아이디어 중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하고, 해당 아이디어에 대해 더 구체적인 내용을 요청합니다. 아이디어가 구체화되면 다음 단계로 타겟 고객과 브랜드 컨셉을 설정합니다. 이 과정에서도 AI에게 브레인스토밍을 요청하고, 너무 광범위한 타겟이 제시되면 더 세분화해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타겟과 컨셉이 정해지면 브랜드 이름을 개발하는데, 여러 이름 후보를 받고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하거나 여러 아이디어를 조합하여 새로운 이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및 명함 디자인 브랜드 이름과 컨셉이 정해지면 Canva와 같은 디자인 툴을 활용해 로고와 명함을 제작 할 수 있습니다. Canva는 다양한 템플릿을 제공하며, 무료 버전과 유료 버전이 있습니다. 로고 디자인을 위해 브랜드 이름을 입력하고 적절한 아이콘과 색상을 선택하여 간단하게 로고를 만들 수 있습니다. 명함 디자인도 마찬가지로 Canva의 비즈니스 카드 템플릿을 활용해 제작할 수 있으며, 앞서 만든 로고를 업로드하여 명함에 포함 시킬 수 있습니다. Canva에서는 제작한 명함을 바로 인쇄 주문할 수 있어 별도의 명함 제작 업체를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사업 계획서 초안 작성 사업 계획서 작성을 위해 AI에게 브랜드 이름과 타겟, 컨셉을 바탕으로 초안을 작성해달라고 요청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업 계획서 구성인 사업 개요, 문제점, 솔루션, 아이템 소개, 시장 분석, 비즈니스 모델, 운영 계획 등의 항목을 포함하도록 요청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은 기본적인 내용을 담고 있지만, 이를 그대로 사용하기보다는 검토하고 필요한 부분은 유지하고 불필요한 부분은 수정하거나 제거하는 과정이 필요 합니다. 윈터님은 AI로 작성된 사업 계획서가 티가 나므로, 자신의 언어로 다듬고 표나 그래프 등으로 시각화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합니다. 정보 리서치 및 문서 고도화 작성된 사업 계획서 초안을 고도화하기 위해 추가 정보 리서치가 필요합니다. 윈터님은 Lilys AI와 Perplexity를 활용한 정보 수집 방법을 소개 합니다. Lilys AI는 유튜브 영상을 텍스트로 요약해주는 기능이 있어, 영상 콘텐츠에서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Perplexity는 AI 기반 검색 서비스로, 특정 키워드에 대한 정보를 검색하고 출처와 함께 제공합니다. 사업 계획서에 포함된 데이터나 주장에 대한 근거를 찾거나, 시장 규모와 같은 수치 정보를 수집할 때 유용합니다. 이렇게 수집된 정보로 사업 계획서의 내용을 보완하고 신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IR 피칭 자료 제작 IR 피칭을 위한 슬라이드 제작은 Gamma AI를 활용 할 수 있습니다. 먼저 ChatGPT에게 피칭용 슬라이드 내용을 작성해달라고 요청하고, 이를 Gamma AI에 붙여넣어 슬라이드로 변환합니다. Gamma AI는 텍스트를 기반으로 자동으로 슬라이드를 생성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생성된 슬라이드는 초안 수준이므로, 디자인과 내용을 검토하고 수정하는 과정이 필요 합니다. Gamma AI 내에서도 이미지 교체, 텍스트 수정 등 기본적인 편집이 가능하며, 최종적으로는 PowerPoint나 Keynote와 같은 프레젠테이션 도구로 내보내 더 세밀한 편집을 할 수 있습니다. 발표 대본 및 QnA 준비 IR 피칭을 위한 발표 대본은 ChatGPT에게 슬라이드 내용을 바탕으로 특정 시간(예: 5분)에 맞는 대본을 작성해달라고 요청 할 수 있습니다. AI는 스토리텔링 방식의 대본을 작성해주며, 이를 자신의 언어와 스타일에 맞게 수정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ChatGPT에게 투자자나 심사위원 역할을 부여하고 대본에 대한 피드백과 예상 질문을 요청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발표 내용을 보완하고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을 미리 준비할 수 있어, IR 피칭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시각화 활용 사업 계획서나 프레젠테이션의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데이터 시각화는 필수적 입니다. ChatGPT를 활용해 텍스트 데이터를 그래프나 차트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설문조사 결과를 막대 그래프나 파이 차트로 시각화하거나, 텍스트 데이터를 워드 클라우드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한글 데이터를 시각화할 때는 한글 폰트 설치가 필요한데, 이를 위한 코드를 ChatGPT에게 요청하면 됩니다. 시각화된 결과물은 다운로드하여 사업 계획서나 프레젠테이션에 활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전문성과 가독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미래 AI 트렌드 윈터님은 2025년과 그 이후에 주목해야 할 AI 키워드로 '검색 증강 생성(RAG)'과 'AI 에이전트'를 강조 합니다. 특히 2025년은 AI 에이전트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결론적으로 윈터님은 인공지능을 엑셀이나 내비게이션과 같은 도구로 비유합니다. 이러한 도구 없이도 작업은 가능하지만, 생산성과 속도 면에서는 비교할 수 없는 차이가 있습니다. AI가 사람을 직접 대체하지는 않겠지만, AI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AI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을 대체할 것이라고 강조 합니다. 창업이든 일상이든 생성형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미래를 준비하는 현명한 방법이라는 메시지로 강연을 마무리합니다. 기획 및 편집 플렉스웍 연사 Winter 👉🏻 더 많은 커리어 웨비나가 궁금하다면? 커리어 발전소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