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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리더의 현실을 나누는 처음 리더 다이얼로그 1회차 토픽 - 나만 그런가요? 처음 리더가 되고 나서 이런 생각이 들었던 적 있나요? “이거 나만 어려운 건가?” “다른 리더들은 다 잘하는 것 같은데…” 팀을 이끄는 자리인데도 🫨 확신이 없고, 🤐말은 아끼게 되고, 🫠 혼자 판단하고 혼자 책임지는 느낌이 들 때. 이번 1회차 다이얼로그의 주제는 단순합니다. “나만 그런가요?” 각자가 마음속에만 가지고 있던 그 질문을 꺼내보는 시간입니다. 해결책을 찾기 위한 시간이 아니라, 각자의 현실을 꺼내놓는 시간입니다. 한 시간 뒤, “아,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느낄 수 있다면 충분합니다. 1시간 동안의 다이얼로그 세션으로 진행합니다. 함께 발산 하실 분들 신청해주세요! 이벤트 관련해서 궁금한 내용은 피드에 남겨주시면 답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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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 더 많이 고민하는 사람들의 대화 시간 처음 리더가 되고 나면, 일은 더 많아지는데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오히려 줄어듭니다. 스타트업 특유의 압박 속에서 빠른 결정과 결과를 요구받고, 원격근무 환경에서는 팀의 상태를 체감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팀원 중에는 나보다 경력이 많거나 더 오래 이 일을 해온 사람이 있을 수도 있죠. 리더로서 판단은 해야 하는데, 이 결정이 맞는지 더 조심스러워지는 순간들. 처음 리더 다이얼로그 는 이런 실제 상황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강의도, 코칭도 없습니다.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대신, 팀을 이끌며 느낀 고민들을 있는 그대로 나누고 듣습니다. 한 시간 후, 명확한 해답을 얻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나만 이런 건 아니구나”라는 감각, 그리고 다음에 시도해볼 작은 한 가지를 떠올릴 수 있으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