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지윤
7개월 전
저는 국내에서 브랜드 디자이너로서 일하다 UX 디자이너로의 커리어 전환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느꼈던 불안감이 이번 세션을 통해 꽤 많이 해소되었어요. 최근 AI 툴을 익히며 효율성에 매몰되기도 했지만, 결국 기술이 상향 평준화될수록 디자이너에게 남는 본질은 복잡한 상황 속에서의 판단력이라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브랜드 디자인의 감도, UX의 설계 능력, 그리고 AI의 효율성을 결합해 나만의 커리어 궤적을 그려나갈 용기가 생겼습니다. 시행착오를 통한 솔직한 인사이트를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제 포트폴리오를 UX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영어 공부도 꾸준히 병행하며 다음 스텝을 멋지게 밟아보겠습니다. 값진 시간 선물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