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규현
7개월 전
어제 세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미국에서 공부하며 현지 커리어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AI/UX 관련 역량은 “도구를 아는 것”을 넘어 다양한 배경의 팀과 빠르게 합의하고 실행으로 옮기는 커뮤니케이션이 경쟁력을 좌우한다는 걸 더 크게 체감하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Likeability를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 능력”으로 설명해 주신 메시지가 실무 관점에서 특히 와 닿았습니다. 저는 Arizona State University의 MS Artificial Intelligence in Business 과정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데, 이번 세션을 통해 사람을 이해하는 프레임과 협업 방식이 기술의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확신이 더 커졌습니다. 가능하다면 AI Workflow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업무 흐름에 적용 가능한 형태로 사고와 실행력을 더 훈련해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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