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만으로 부족하다면? 커피챗으로 진짜 인재를 찾아보세요
많은 인사담당자들이 고민합니다. "이 지원자가 정말 우리 회사에 맞는 사람일까?" 수많은 서류를 검토하고, 꼼꼼한 면접 질문 을 준비해도 이 질문에 대한 확신을 갖기는 쉽지 않습니다. 특히 정형화된 면접만으로는 지원자의 진짜 모습을 파악하기가 어렵죠. 이럴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커피챗'입니다. 왜 면접만으로는 부족할까? 많은 기업들이 채용 과정 에서 실패를 경험합니다. 그 이유는 면접실에서 만나는 지원자의 모습이 실제 그 사람의 일부만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준비된 답변, 긴장된 분위기, 제한된 시간은 지원자의 진짜 모습을 가리는 장벽이 되죠. 일상적인 의사소통 방식이나 스트레스 상황에서의 대처능력, 팀워크와 협업 성향 같은 중요한 부분들은 정형화된 면접에서 놓치기 쉽습니다 . 특히 회사의 문화와 잘 맞을지, 팀원들과 어울릴 수 있을지 같은 소프트스킬 은 더욱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최근에는 채용 트렌드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MZ세대의 경우 회사를 선택할 때 업무 환경과 조직 문화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따라서 우리도 이들을 더 깊이 이해하고 평가하기 위한 새로운 방식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커피챗, 언제 활용해야 할까? 확신이 필요할 때 스펙과 경력은 훌륭한데 뭔가 걸리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잦은 이직 경험이 있는 지원자의 경우, 이직 사유나 향후 커리어 계획에 대해 더 깊은 대화가 필요할 수 있죠. 또는 신입 지원자의 성장 가능성이 궁금할 때도 있습니다. 학점이나 자격증만으로는 알 수 없는 잠재력을 커피챗을 통해 발견 할 수 있습니다. 의견이 엇갈릴 때 채용 과정에서 면접관들의 의견이 갈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팀장과 인사담당자의 시각차가 있을 때, 커피챗은 서로 다른 관점을 객관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좋은 기회 가 됩니다. 추가적인 관찰을 통해 더 확실한 판단 근거를 마련할 수 있죠. 예를 들어, 팀장은 기술력을 높이 평가했지만 인사팀에서는 조직 적합성을 우려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커피챗을 통해 지원자의 일상적인 모습을 관찰하면서, 우리 조직에서 어떻게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을지 더 명확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효과적인 커피챗을 위한 준비 시간과 장소의 중요성 커피챗의 성공을 위해서는 시기와 장소 선택이 매우 중요합니다. 정규 면접 직후보다는 1-2일의 간격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서로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고, 더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죠. 장소는 조용하면서도 편안한 대화가 가능한 곳으로 선택하세요. 사내 카페나 회사 근처의 조용한 카페가 좋습니다. 이때 너무 격식 있는 장소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원자가 긴장하지 않고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 입니다. 시간대는 보통 오전이 좋습니다. 점심시간 이후는 식사로 인한 피로감이 있을 수 있고, 늦은 오후는 업무로 인한 피곤함이 있을 수 있죠. 오전 10시에서 11시 사이가 가장 이상적입니다. 대화 주제 설정하기 막연히 대화를 시작하면 시간만 낭비될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주제들을 준비해보세요: 업계 트렌드나 최근 이슈에 대한 생각 업무 외 관심사나 취미 활동 지원자의 성장 과정과 터닝포인트 일하는 방식이나 협업에 대한 철학 향후 3-5년간의 커리어 계획 이러한 주제들을 자연스럽게 섞어가며 대화를 이어가면 좋습니다. 단, 너무 준비한 티를 내면 자연스러운 대화가 어려울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커피챗에서 주목해야 할 포인트 전문성과 열정 확인하기 대화의 깊이를 통해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열정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지식의 깊이가 아닙니다. 다음과 같은 부분들을 관찰해보세요: 실패 경험을 통한 학습과 성장 스토리 업계 트렌드에 대한 독자적인 견해 문제 해결 과정에서의 창의성 새로운 것을 배우고자 하는 의지 자기 분야에 대한 장기적인 비전 커뮤니케이션 스타일 파악하기 경청하는 태도, 질문하는 방식,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는 방법 등을 관찰하세요. 특히 다음과 같은 포인트들에 주목해보세요: 질문의 깊이와 맥락 이해도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전달하는 능력 상대방의 의견에 대한 반응과 태도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제스처, 눈맞춤 등) 어려운 주제나 의견 차이가 있을 때의 대처 방식 문화적 적합성 확인하기 회사의 가치관과 문화에 얼마나 잘 맞을지는 일상적인 대화 속에서 더 잘 드러납니다 . 다음과 같은 부분들을 체크해보세요: 우리 회사의 핵심 가치와의 정합성 업무 스타일과 조직 문화와의 적합성 변화와 혁신에 대한 태도 팀워크와 협업에 대한 관점 조직 내 갈등 상황에서의 대처 방식 주의해야 할 점들 공정성 확보하기 커피챗이 자칫 불공정한 채용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다음과 같은 원칙들을 지켜주세요: 동일 직무 지원자들에게는 같은 기회 제공 표준화된 평가 항목 마련 개인적인 호감도가 아닌 객관적 기준으로 평가 사적인 질문이나 편향된 주제는 피하기 평가 결과의 문서화와 공유 기록과 공유의 중요성 대화 직후에는 반드시 주요 관찰 사항을 기록해야 합니다. 다음과 같은 내용들을 포함하세요: 주요 대화 내용과 인상적인 답변들 관찰된 강점과 우려되는 부분 조직 적합성에 대한 평가 향후 성장 가능성 예측 추가 확인이 필요한 사항들 이러한 기록은 다른 면접관들과 공유하고, 최종 의사결정을 위한 중요한 근거 자료가 됩니다. 커피챗은 정형화된 면접의 한계를 보완하는 매우 유용한 도구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전체 채용 프로세스의 한 부분일 뿐이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방식으로 활용한다면 채용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 이 될 것입니다. 특히 요즘처럼 인재 확보가 중요한 시기에는, 지원자를 더 깊이 이해하고 올바른 선택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커피챗은 그런 면에서 매우 효과적인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우리가 원하는 것은 회사와 지원자 모두에게 이로운 채용 결정을 내리는 것입니다. 커피챗을 통해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획 및 편집 플렉스웍 👉🏻성공적인 채용 프로세스를 위한 실질적 가이드 보러가기
초기 스타트업에서 반드시 깨야 할, 스타트업 마케팅 고정관념 웨비나 스케치
많은 스타트업 대표들이 마케팅을 시작할 때 흔히 몇 가지 고정관념을 가지고 접근하곤 합니다. 이런 고정관념들이 자칫하면 불필요한 시간과 자원을 낭비하게 만들고, 결과적으로는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 수립에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마케팅 전문가 박재규님은 최근 웨비나에서 스타트업 대표들이 자주 가지는 마케팅에 대한 오해들을 하나씩 짚어보고, 초기 스타트업 환경에 적합한 현실적인 마케팅 접근법을 제시 했습니다. 아래는 박재규님이 설명한 주요 고정관념과 그에 대한 해설입니다. 1. 왜 마케팅에 대한 고정관념이 생기는가? 박재규님은 다양한 스타트업과 기업을 컨설팅하면서, 스타트업 대표들이 왜 특정한 마케팅 고정관념을 가지게 되는지 설명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재무팀이나 비서실처럼 직무가 명확하게 나뉜 포지션들과 달리, 마케팅은 회사마다 그 역할이 크게 다르고, 분야도 매우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광고, 콘텐츠 제작, 고객 관리, CRM, 홍보, 정부 지원 사업 등, 마케팅이 포괄하는 역할이 많기 때문에 마케팅을 단일 개념으로 정의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로 인해 "마케팅은 이런 것이다"라고 단정 짓기 쉽고, 많은 대표들이 본인의 경험에 의존해 마케팅을 단편적으로 이해하게 된다 는 것이 박재규님의 설명입니다. 결국 이러한 제한적인 이해가 "마케팅에 대한 고정관념"을 만들어 내는 셈입니다. 스타트업 대표들이 마케팅에 대해 보다 유연하고 포괄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2. 마케팅은 광고다? 많은 스타트업 대표들이 "마케팅"을 광고와 동일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박재규님은 광고가 마케팅의 한 부분일 뿐, 전체가 아님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초기 스타트업 단계에서는 매스미디어 광고와 같은 대규모 노출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기도 합니다. TV, 신문 등 매스미디어를 통한 대중 광고는 막대한 예산을 필요로 하며, 스타트업의 한정된 자원으로 이를 감당하기에는 무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박재규님은 콘텐츠 마케팅, CRM, 고객 관리, SNS 마케팅 등 광고 외에도 스타트업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방법론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오히려 광고에만 의존하는 것은 자칫하면 마케팅 예산을 낭비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박재규님은 스타트업이 자사 제품의 타겟 고객에게 효율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 했습니다. 광고가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도, 어떤 매체와 채널을 통해 효과적으로 광고를 할 것인지 신중하게 검토해야 합니다. 3. 마케팅만 잘하면 제품은 저절로 성공할까? 많은 스타트업 대표들이 "마케팅만 잘하면 제품이 저절로 잘 팔릴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는 오해일 수 있습니다. 박재규님은 마케팅이 성공하려면 먼저 제품 자체가 기본적인 품질과 시장성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설명 했습니다. 아무리 마케팅을 잘 해도 제품 자체가 고객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한다면, 마케팅 성과는 일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제품이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마케팅에 자원을 집중하는 것은 오히려 브랜드에 부정적인 이미지를 줄 위험이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구매 이후 실망하게 되면, 그 부정적인 인식은 쉽게 바뀌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초기 스타트업의 경우, 마케팅을 통해 잠재 고객을 끌어들이기 전에, 먼저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선행 되어야 한다고 박재규님은 강조했습니다. 마케팅은 좋은 제품을 더 효과적으로 알리는 수단이지, 제품 자체의 결점을 보완해 주는 만능 해결책이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4. 마케팅은 아이디어와 감으로 하는 것인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직감"만으로 마케팅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박재규님은 이 또한 오해라고 설명합니다.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는 마케팅의 일부일 뿐, 마케팅의 전부가 될 수 없습니다. 마케팅의 성공은 데이터 분석, 전략적 접근, 실험과 실패를 통해 축적된 경험 위에 쌓여 있다 고 박재규님은 설명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감각적이고 멋진 마케팅 결과물들이 보일 수 있지만, 사실 그 이면에는 철저한 분석과 실행 프로세스가 숨어 있습니다. 단순히 감각에만 의존해 마케팅을 진행한다면, 실패할 확률이 훨씬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박재규님은 "눈에 보이는 크리에이티브한 성과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고 말하며, 그 이면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마케터들이 진행하는 데이터 분석과 로직에 기반한 실험들이야말로 마케팅의 성공을 위한 필수 요소임을 강조했습니다. 5. 주변에서 성공한 사례는 우리도 무조건 따라 해야 할까? 스타트업 대표들이 흔히 빠지는 또 다른 오해는 "주변에서 성공한 마케팅 방식을 우리도 따라 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박재규님은 트렌드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것은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유행하는 마케팅 채널이나 방식이 모든 비즈니스에 적합한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특정 타겟층을 대상으로 한 프로덕트를 대중적으로 노출시키는 것은 오히려 자원 낭비 가 될 수 있습니다. 박재규님은 예를 들어, 어떤 회사가 특정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성과를 냈다고 해서 모든 스타트업이 그 플랫폼을 활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트렌드에 휩쓸리기보다는 자사의 프로덕트와 타겟에 맞는 전략을 고민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또한, 마케팅이 트렌드에 민감한 분야라는 점을 인정하되, 모든 트렌드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자사의 정체성과 고객군에 맞는 방식으로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6. 무조건 많은 사람에게 노출시키는 것이 좋은 마케팅인가? 많은 사람들이 "마케팅은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노출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박재규님은 노출의 양보다 타겟팅의 질이 훨씬 중요할 수 있다고 설명 했습니다. 무조건 대중에게 많이 노출한다고 해서 결과적으로 매출이 올라가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노출당 비용이 동일하다고 가정했을 때, 천만 명에게 노출해서 1명의 구매자를 얻는 것보다 100명에게 노출해서 10명의 구매자를 얻는 편이 훨씬 더 효율적 입니다. 노출의 질이 낮으면 마케팅 비용 대비 매출 성과가 낮을 수 있기 때문에, 타겟에 맞는 고객층에게 집중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는 라면과 같은 대중적인 제품이라면 넓은 노출이 필요할 수 있지만, 특정 연령대와 소비군에 한정된 제품이라면 그 타겟층에 맞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예를 들어 설명했습니다. 7. 스타트업 마케팅 전략 수립 시 고려해야 할 점 웨비나의 마지막 부분에서 박재규님은 고정관념을 넘어서, 스타트업이 초기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때 고려해야 할 요소들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초기 스타트업 마케팅의 핵심은 회사의 비즈니스 목표와 마케팅 목표가 따로 놀지 않도록 일치 시키는 것입니다. 또한, 제품의 판매 방식과 고객이 프로덕트를 접하는 과정을 명확히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타겟팅과 채널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박재규님은 단순히 많은 사람에게 알리는 것보다 "우리 제품을 정말 필요로 하는 고객"에게 집중하는 것이 중요 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자사 제품이 시장에서 어떤 방식으로 판매되고 있는지, 실제 구매 상황을 이해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오프라인 매장에서 고객들이 제품에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직접 관찰한다면, 마케팅 전략에 보다 유용한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제품과 판매 환경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마케팅 전략 수립의 기초가 된다는 점을 덧붙였습니다. 박재규님의 웨비나는 스타트업 마케팅의 실질적인 현실과 한계를 이해하고, 제한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보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초기 스타트업의 경우, 마케팅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리고 각자의 비즈니스 상황에 맞는 맞춤형 전략을 세우는 것이 성공의 열쇠가 될 것입니다. 편집 플렉스웍 강연자 박재규 👉🏻초기 스타트업 마케팅 세팅, 막막하다면? 소수정예! 50만원에 깨우치는 스타트업 최적화 마케팅 컨설팅 모임에 참여해보세요!
AI로 만드는 마케터 최종병기 : AI Q&A 세션 스케치
AI가 마케팅 분야에 빠르게 도입되면서 많은 마케터들이 궁금해하는 여러 질문을 모아 Q&A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AI 모임 의 리더이신 Letsai님께서 참여해주셨는데요, 마케터로서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례와 실용적인 팁을 공유했습니다. 몇 가지 핵심 질문과 답변을 소개합니다. 1. AI 툴은 무엇을 사용하나요? 저는 GPT 와 클로드 같은 AI 챗봇을 주로 사용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퍼플릭시티 과 젠스파크 라는 툴도 유용하게 활용 중입니다. 퍼플릭시티는 출처 제공 기능이 있어 정보 검증에 유리하고, 젠스파크는 예상 질문 도출 기능이 있어 데이터 분석에도 유용 합니다. 이 외에도 구글 제미나이와 네이버 클로바 AI처럼 각국에서 최적화된 AI 툴들이 있어 작업 목적에 따라 교차 사용하고 있습니다. 2. AI로 릴스(Reels)를 만드는 방법이 있나요? 릴스를 만드는 과정에서도 AI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GPT나 클로드로 대본을 작성하고, 캔바 같은 이미지 제작 툴로 비주얼 콘텐츠를 생성한 후 비디오 AI 툴을 활용하면 됩니다. 영상 제작 툴은 많지만, 이디어그램 과 어도비의 기능이 뛰어나 릴스나 짧은 광고 영상을 제작하는 데 특히 유용합니다. 3. AI로 마케팅 타겟팅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나요? 메타와 같은 플랫폼에서 기본적인 타겟팅 기능을 제공하지만, AI를 활용하면 이를 더욱 세분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GPT를 통해 데이터 분석을 하거나 고객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방식으로 타겟팅을 세분화하고, 자동화 도구를 통해 이를 실시간으로 적용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데이터 기반의 타겟팅을 통해 보다 정확한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4. AI로 콘텐츠 제작에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AI는 광고 문구 작성, 블로그 포스트 기획, 소셜 미디어 콘텐츠 생성 등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도 큰 도움 을 줍니다. 특히 GPT를 활용해 블로그 글의 큰 줄기를 잡고, 젠스파크나 퍼플릭시티를 통해 자료 조사를 하면 시간이 많이 절약됩니다. 뿐만 아니라, AI가 제공하는 데이터 분석과 소셜 미디어 트렌드 예측 기능을 활용해 콘텐츠의 반응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5.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 방법은? 프롬프트 작성은 AI 툴 활용의 핵심입니다. 원하는 정보를 명확히 전달하기 위해 페르소나와 배경 설명을 넣고, 예시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예를 들어, “친근한 반말체로 요약해줘”처럼 톤을 지정하면 보다 원하는 답변에 가깝게 결과가 도출됩니다. 소위 돌려깎기라고 불리는 방법이 있는데, AI가 생성한 답변에 계속해서 새로운 질문을 던져 최적의 결과를 끌어내는 방식입니다. 6. 무료 AI 툴을 잘 활용하는 방법은? 무료 AI 툴을 사용해보고 나서, 자신에게 필요한 툴을 유료로 구독하는 방법도 추천드립니다. 대부분의 AI 툴은 무료 체험이나 크레딧을 제공하기 때문에, 이 기간 동안 최대한 활용해보며 기능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이후 본격적인 활용이 필요해지면, 퍼플릭시티나 GPT와 같은 유료 구독을 고려해보세요. 7. AI로 팔로우를 늘리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AI를 활용해 팔로우를 직접적으로 늘리는 것은 어렵지만, AI는 콘텐츠의 품질을 높이고, 주목도 높은 소재를 발굴하는 데 큰 도움 을 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GPT로 콘텐츠 주제와 카피를 고도화하고, 캔바나 비디오 AI 툴을 활용해 비주얼 콘텐츠의 퀄리티를 높이면 자연스럽게 팔로우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8. AI를 활용해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방법이 궁금해요. GPT나 클로드 같은 AI 툴을 통해 데이터 파일을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습니다. 엑셀 파일을 AI에 입력해 원하는 분석 결과나 인사이트를 요청할 수 있으며, 마케터가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해석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9. AI 툴을 반복적인 업무에 활용할 수 있나요? AI는 특히 반복적인 업무를 효율화하는 데 유용합니다. 예를 들어 자 동화된 이메일 캠페인은 메이크 같은 툴과 GPT를 결합해 주기적으로 보내도록 워크플로를 구성 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작성, 고객 피드백 분석, PR 자료 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를 활용하면 시간을 절약하고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10. AI로 마케팅 자료를 자동화할 수 있나요? AI 툴은 마케팅 자료 자동화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특히 메이크 나 젠스파크 같은 자동화 툴을 이용하면 주기적인 이메일 캠페인이나 고객 피드백 수집을 자동화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마케터가 직접 작업하지 않아도 일정한 주기로 자료가 생성되거나 전송됩니다. 11. 콘텐츠 퀄리티를 높이는 AI 활용법이 있나요? AI를 활용해 콘텐츠의 퀄리티를 높이려면, 다양한 AI 툴의 조합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텍스트 생성에는 GPT를 사용하고, 이미지나 영상은 어도비의 AI 툴을 활용해 시각적 요소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 분석 툴을 통해 타겟 시장의 반응을 예측하고 콘텐츠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12. AI가 PR 및 보도자료 작성에 도움이 될까요? AI는 PR 및 보도자료 작성에서도 유용하게 쓰입니다. GPT와 같은 언어 생성 AI를 사용해 보도자료의 구조를 잡고, 필요한 부분을 자동화하면 시간과 노력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또한 퍼플릭시티 같은 툴을 통해 출처가 명확한 정보만을 사용함으로써 자료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13. AI 툴 사용 시 저작권 문제는 없나요? 현재 AI 툴을 통해 생성된 이미지나 텍스트의 저작권 문제는 국가마다 법 제정이 진행 중인 상황 입니다. 유럽과 미국에서는 AI 생성물에 워터마크를 붙이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으므로, AI로 만든 콘텐츠를 상업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면 법적 추이에 주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편집 플렉스웍 강연자 Letsai 👉🏻 더 많은 인사이트를 얻고 AI에 대체되지 않는 마케터가 되고 싶다면? Letsai님의 모임을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전문가와 완벽한 SEO 구축하기: SEO Q&A 세션 스케치
SEO 는 웹사이트나 콘텐츠가 검색 엔진에서 상위에 노출될 수 있도록 최적화하는 작업입니다. 많은 분들이 SEO의 중요성을 알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하곤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SEO 전문가와 완벽한 SEO 구축하기 모임 의 리더이신 석정현님의 Q&A 세션에서 질문 몇 가지를 선정해 공유해드리려고 합니다.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팁도 함께 포함했으니 참고해보세요! SEO란 무엇인가요?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는 웹사이트나 콘텐츠가 구글이나 네이버와 같은 검색 엔진에서 상위에 노출될 수 있도록 최적화하는 일련의 작업 을 의미합니다. 검색 엔진의 목표는 사용자에게 가장 관련성 높은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므로, SEO 작업을 통해 웹사이트의 구조, 콘텐츠, 키워드 등을 조정해 검색 결과 상위에 오르도록 합니다. 특히 요즘은 AI가 검색 방식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SEO는 더욱 중요한 마케팅 요소로 자리잡았습니다. SEO를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SEO는 단순히 검색 결과 상위에 올라가는 것을 넘어, 장기적으로 유의미한 트래픽을 확보하는 데 매우 효과적 입니다. 광고와 달리 지속적인 비용이 들지 않으며, 검색을 통해 유입된 방문자는 구매 전환율이 높다는 장점 이 있습니다. 특히 AI 기반 검색 환경에서는 검색 상위에 오르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기 때문에, SEO 작업을 통해 꾸준히 상위 노출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SEO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SEO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콘텐츠 작성이 첫 단계라고 권장 드립니다. SEO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그리고 체계적으로 콘텐츠를 쌓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웹사이트의 기술적 구조나 복잡한 테크니컬 SEO 작업이 필수적인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초반에는 키워드를 잘 선택하여 유용한 콘텐츠를 작성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또한, SEO 작업을 하면서 검색 엔진이 웹사이트를 어떻게 인식하고 색인하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이를 위해 기본적인 검색 엔진 최적화 원리를 공부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적은 예산으로 SEO 성과를 내는 방법이 있을까요? 네, 가능합니다. 적은 예산으로 SEO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사용자 생성 콘텐츠( UGC )를 적극 활용 해보세요. 예를 들어, 고객이 리뷰를 남기거나 사용자들이 직접 글을 작성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면,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풍부한 콘텐츠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또한, 트렌디하고 인기 있는 키워드를 분석하고 이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키워드 도구(예: 구글 키워드 플래너, 네이버 키워드 도구)를 통해 어떤 키워드의 검색량이 높은지 파악해보세요. 키워드를 잘 선택하는 법이 궁금해요 많은 분들이 AI를 이용해 키워드를 추출하곤 합니다. AI도 좋은 도구지만, AI는 실시간 데이터를 반영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트렌드에 뒤처질 수 있습니다. 구글 애즈의 키워드 플래너나 네이버 광고 도구와 같은 광고 플랫폼에서 키워드의 경쟁도를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특히 SEO 작업에서 중요한 점은 "내가 사용하고 싶은 키워드"보다 "사용자가 자주 검색하는 키워드"에 집중하는 것 입니다. 사람들이 실제로 궁금해하고 자주 검색하는 키워드 중심으로 콘텐츠를 작성하면, 자연스럽게 검색 엔진에서 상위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SEO로 트래픽을 늘리는 법: 상위 노출 전략 SEO로 트래픽을 늘리기 위해서는 타이틀과 메타 디스크립션을 잘 작성 해야 합니다. 검색 엔진은 페이지의 제목과 설명을 보고 해당 콘텐츠가 어떤 주제를 다루는지 판단하기 때문에, 주요 키워드를 포함하면서도 클릭을 유도할 수 있는 문구를 넣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H1 태그와 같은 헤더 태그에도 키워드를 배치해 검색 엔진이 페이지의 주제를 정확히 이해하도록 도와주세요. 상위 노출의 핵심은 콘텐츠의 질입니다. 검색 엔진은 사용자가 오래 머무는 콘텐츠를 선호하므로, 방문자들이 유익하게 느낄 수 있도록 충분히 알차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B2B 기업도 SEO가 필요한가요? B2B 기업에게도 SEO는 매우 유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로펌이나 컨설팅 서비스처럼 특정한 정보를 찾는 고객이 많은 업종은, SEO로만 유입을 잘 확보해도 큰 마케팅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B2B 기업은 일반 소비자 대상보다 경쟁 키워드가 적을 수 있지만, 고객의 의도가 분명한 만큼 SEO 작업을 통해 높은 전환율을 기대 할 수 있습니다. 경쟁사가 많은 경우, 경쟁사 사이트에서 사용하는 키워드를 분석 해보세요. 주요 키워드를 파악하고 자사 콘텐츠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면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최근 SEO 트렌드: AEO(Answer Engine Optimization) SEO는 최근 AI와 맞물려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AEO(Answer Engine Optimization)라는 개념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AEO는 사용자가 질문을 던졌을 때 바로 답을 줄 수 있는 형태의 콘텐츠를 의미 합니다. 예를 들어 "메타 광고 잘하는 법"이라는 질문에 대한 콘텐츠라면, "메타 광고 잘하는 방법은..."으로 바로 답변을 시작하는 형식입니다. 간단하고 직관적인 답변을 선호하는 트렌드에 맞춰, 정보 전달이 빠르고 명확한 콘텐츠를 작성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SEO 관련 자격증이 도움이 되나요? SEO 분야에서는 자격증보다 실무 경험과 결과가 중요 합니다. SEO는 구글이나 네이버와 같은 검색 엔진의 알고리즘 변화에 따라 계속 업데이트되므로, 자격증보다는 최신 트렌드에 대한 이해와 실제 프로젝트에서의 성과가 더 큰 평가 요소가 됩니다. 만약 자격증이 필요하다면, 구글에서 제공하는 무료 SEO 코스나 서치 콘솔 사용법을 익히는 것이 실무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마치며 SEO는 검색 엔진의 특성을 이해하고 꾸준히 콘텐츠를 생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복잡한 테크니컬 요소보다는 콘텐츠의 양과 질에 집중하고, 키워드 리서치를 통해 사용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데 주력해보세요. 검색 엔진 최적화는 단기적으로는 큰 변화가 없을 수 있지만, 꾸준히 노력하면 점차 눈에 띄는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SEO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니, 지속적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학습하고 개선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편집 플렉스웍 강연자 석정현 👉🏻SEO, 더 완벽하게 알고 싶다면? 500+ 기업 SEO 컨설팅 전문가와 완벽한 SEO 구축 경험하기 모임 참여하기
지금 제일 핫한 노션+AI+Make로 업무 자동화 끝장내기 웨비나 스케치
노션 의 글로벌 앰버서더이자 업무 자동화 전문가 이세님은 최근 약 500명이 신청한 무료 웨비나에서 업무 자동화의 개념과 실질적인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 했습니다. 이세님은 현재 다양한 강의를 통해 업무 자동화의 중요성과 활용법을 공유하고 있으며, 이번 웨비나 역시 이러한 관심을 반영하여 구체적인 자동화 사례를 실습 위주로 다룬 자리가 되었습니다. 업무 자동화란 무엇인가? – 정의와 이점 업무 자동화는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업무를 시스템이나 특정 도구를 통해 자동으로 처리되도록 설정하는 것을 의미 합니다. 이세님은 “반복 작업, 도구 활용, 자동 처리”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제시하며 자동화의 핵심 개념을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작업 자동화를 통해 실무자들은 매일 반복하는 업무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더 생산적이고 창의적인 작업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단순하고 지루한 반복 업무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동화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세님은 이를 통해 실질적인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 을 소개했습니다. 업무 자동화, 작은 일에서 시작하기 많은 사람들이 자동화를 거창하고 복잡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세님은 처음 시작할 때는 작은 일부터 시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예를 들어, 매일 아침 이메일 정리, 일정 추가 및 수정, 주간 보고서 작성 등 단순하고 반복적인 작업이 자동화의 시작점 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작은 일들을 자동화하면서 발생하는 시간 절약과 작업 효율성을 경험해 보는 것이 업무 자동화를 성공적으로 도입하는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Make, ChatGPT, Notion – 업무 자동화를 위한 핵심 도구들 이번 웨비나에서 이세님은 업무 자동화를 위한 대표적인 도구로 Make , ChatGPT , Notion 을 소개했습니다. 이 중 Make는 다양한 앱을 코딩 없이 연동할 수 있는 노코드 자동화 툴로, Gmail, Google Sheets, Notion, Instagram 등 여러 앱을 손쉽게 연결 하여 필요한 작업을 자동으로 실행할 수 있게 합니다. 특히 Make의 활용은 개발 지식이 없어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업무 자동화 입문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세님은 Make를 활용하여 다양한 앱을 연동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예시와 함께 설명했습니다. Notion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자동화 사례 이세님은 업무 자동화 도구로서 Notion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는 방법도 소개했습니다. Notion에 메일 데이터를 자동으로 저장하고 AI 속성을 활용해 태그 분류, 요약 기능 등을 설정할 수 있어 중요한 정보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키워드에 따라 메일을 자동으로 분류하거나 요약해주는 기능은 많은 업무에서 반복되는 단순 작업을 줄여주는 좋은 예입니다. 이세님은 Notion의 기능을 활용하여 필요한 데이터만 필터링하거나 그룹화하여 볼 수 있는 구체적인 설정 방법을 공유했습니다. 실시간 일정 및 알림 자동화 – Google Calendar와의 연동 업무 자동화에는 일정 관리도 필수입니다. Make와 Google Calendar, Notion을 연동하여 중요한 일정이 추가되거나 변경될 때 자동으로 업데이트되도록 설정 할 수 있습니다. 특히 Google Calendar와 Notion의 양방향 연동을 통해 중요한 일정이 실시간으로 관리되며, 필요시 Slack 등 메시징 앱으로 자동 알림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세님은 이를 통해 실무자가 일정을 놓치지 않고 필요한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유용한 예를 설명했습니다. Slack 알림 자동화로 소통 효율성 강화 업무 데이터베이스에 새로운 정보가 추가될 때마다 Slack 에 알림이 자동으로 전송되도록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이를 통해 팀원들은 중요한 정보나 일정 변경 사항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 소통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이세님은 특히 회의록 공유를 예로 들어, Slack을 통해 주간 회의록이 자동으로 공지되도록 설정하는 간단한 시나리오를 시연하며 Slack과 Notion을 연동한 자동화 사례를 강조했습니다. Make 템플릿을 활용한 자동화 설정의 용이성 이세님은 업무 자동화 입문자들이 Make의 템플릿을 적극 활용할 것을 권장 했습니다. Make에는 다양한 앱 연동 템플릿이 미리 준비되어 있어 복잡한 자동화 과정을 템플릿을 통해 간단히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Slack, Google Calendar, Notion과 같은 앱을 활용한 다양한 자동화 시나리오가 이미 만들어져 있어, 이를 선택하여 원하는 대로 수정 및 설정함으로써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템플릿은 업무 자동화 입문자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업무 자동화 랜선 프로젝트 – 유료 강의에서 실습을 통한 심화 학습 이번 웨비나의 내용을 바탕으로, 이세님은 실무에 맞춤화된 자동화 시나리오를 설정하고 직접 실습할 수 있는 랜선 프로젝트 를 진행 합니다. 4주에 걸쳐 진행되는 강의에서는 Make, ChatGPT, Google Calendar & Notion Calendar, Slack을 활용하여 업무 자동화를 실습하는 과정을 포함하며, 각 주차별로 새로운 주제를 다루어 자동화의 깊이를 더할 예정입니다. 실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 해결 팁도 함께 제공되며, 강의는 주차별로 자동화 도구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과 실습을 포함하여, 참가자들이 자신의 업무에 맞는 자동화 프로세스를 구성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강연자 이세 편집 플렉스웍 👉🏻 업무 자동화 마스터 하고 싶다면? Make+Chat Gpt+Notion로 업무 자동화 프로세스 구축하기 랜선 프로젝트 50% 할인 받으러 가기
원격/하이브리드 근무 성공 전략: 꼭 알아야 할 운영 포인트 세미나 스케치
지난 10월 23일, 원격/하이브리드 근무 성공 전략: 꼭 알아야 할 운영 포인트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50여명의 인사담당자분들께서 신청해주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셨는데요, 참여하지 못한 분들을 위한 현장 스케치를 전합니다. WFH를 위한 조직문화와 리더십 - 변연배 대표 현 딜리버리앤 대표이자 전 우아한 형제들 인사 총괄을 담당하신 변연배 대표님의 WFH를 위한 조직문화와 리더십으로 세미나가 시작 되었습니다. WFH이란 Work From Home의 약어로 재택근무를 의미하며, WFA와 비슷한 의미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숫자를 통해 WFH의 현황 등을 알려주셨는데, 그 내용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대면이 줄어들면서 과거에 비해 성과관리가 어려워짐을 꼬집었습니다. 이에 따라 성과주의가 아닌 곳들도 곧 성과주의 평가 방식으로 갈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본다는 전망을 했습니다. 재택근무는 장단점이 확실하여 회사와 직원 입장에서 어려움이 증가하지만 준비만 제대로 된다면 충분히 장점이 있는 제도라고 언급 하였습니다. 원격/하이브리드 근무 시 발생하는 노동법 이슈 - 서지혜 노무사 두 번째 세션에서는 HR과 노동법 관련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HR 실무자들이 알아야 할 핵심적인 내용을 예시와 함께 설명 합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다음과 같은 주제들이 있었습니다. 근로계약의 법적 이슈 : 최근 근로계약에서 주의해야 할 법적 사항과 유의점, 이를 준수하지 않았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에 대해 설명합니다. 예를 들어, 근로시간 규정 위반 시 회사와 직원 모두에게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 : 직장 내 괴롭힘 문제와 관련된 법적 규제 및 대응 방법을 다루며, 이를 방지하기 위한 조직 내 방안도 포함됩니다. 특히, 괴롭힘 사건 발생 시 HR 부서가 취해야 할 적절한 절차와 사례들이 예시로 제시됩니다. 유연 근무제와 리모트 워크 : 변화하는 근무 형태에 따른 유연 근무제도와 재택근무 정책의 법적 요구 사항 및 이를 도입할 때의 장단점에 대해 다룹니다. 예시로 재택근무를 시행한 기업의 성공 사례와 문제점이 함께 논의됩니다. 개발자 평가플랫폼 기업의 리모트근무 이야기 - 그렙 피플팀 이승환 세 번째 세션에서는 개발자 성장플랫폼 기업인 그렙의 리모트 근무 사례를 중심으로, 성공적인 리모트 근무 환경 구축 방법을 다룹니다. 그렙은 성공적인 리모트 근무 구축을 위해 여러 운영 사례를 다루고 있습니다. 유연한 근무 장소 선택 : 그렙의 직원들은 업무 장소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국내외 다양한 장소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부 직원은 미국 현지 카페, 인천의 무의도, 또는 강릉 등 다양한 지역에서 업무를 수행하며 리모트 근무의 장점을 누리고 있습니다. 코어 타임 설정 : 리모트 근무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그렙은 **코어 타임(10시~17시)**을 설정하여 직원들이 반드시 온라인으로 협업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했습니다. 이로 인해 시간대가 다른 지역에서도 원활한 협업이 가능하게 했습니다. 리모트 근무 환경에서의 소통 및 연결 유지 : 그렙은 양방향 소통 문화를 구축하여, 리모트 근무 중에도 직원들 간의 연결감을 유지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정기적인 팀 미팅과 소셜 활동을 통해 이루어지며, 직원들이 자율성과 유대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원격/하이브리드 근무 기업 인재 전쟁 - 임태은 대표 네 번째 세션에서는 원격 근무 전문 채용 플랫폼 플렉스웍의 임태은 대표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원격 및 하이브리드 근무의 장점을 활용하여 우수 인재를 유치하는 방법과 그 필요성을 다룹니다. 원격 근무의 필요성 : Flexwork LLC의 자료에서는 원격 근무가 최고의 인재를 끌어들이는 데 기여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깃랩(GitLab) CEO의 발언을 인용하여, 원격 근무가 인재 전쟁에서 경쟁력을 높여준다는 점을 설명합니다. 채용 효율성 증가 : 원격 근무를 도입한 기업의 경우 지원자 수가 3배 증가하고, 우수 인재의 지원율이 30% 높아지는 등의 성과를 보고했습니다. 특히, 원격 근무로 인해 채용 기간이 기존 6개월에서 1개월로 단축된 사례를 제시하며, 채용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으로 원격 근무의 이점을 설명합니다. 원격 근무 선호 인재풀 : 대기업 및 유니콘 기업 출신의 경력자들이 원격 근무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들은 평균 6~7년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원격 근무가 경력 있는 고급 인재들에게 매력적인 옵션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원격 근무의 도입이 우수 인재 유치와 채용 과정의 효율화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실제 사례와 통계 를 통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원격 및 하이브리드 근무의 성공적인 운영 전략과 인재 유치 방안 을 제시하며, HR 실무자들에게 깊은 인사이트를 제공했습니다. 현장의 생생한 사례와 구체적인 데이터는 참석자들에게 원격 근무의 실질적인 이점과 실행 방안을 명확히 이해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세미나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께도 본 요약이 원격 근무 환경 조성에 유용한 참고 자료가 되길 바랍니다. 편집 플렉스웍 👉🏻성공적인 원격근무를 위한 실리콘밸리 운영 전략 가이드 보러가기
초기 스타트업 마케팅에 맞는 초반 마케팅 세팅이 중요한 이유
초기 스타트업 마케팅, 중요합니다 여러 초기 스타트업의 초반 마케팅 을 도와 드리면서, 많은 스타트업 대표님들이 마케팅의 중요성을 이미 인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케팅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그리고 어떤 방법이 효과적인지 막막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자금과 인력, 시간이 부족한 초기 스타트업에서, 마케팅의 방향을 잡고 채널과 메시지 등을 선택하는 세팅 과정은 더욱 어렵게 느껴질 수밖에 없는데요. 하지만 초기 스타트업에서 처음부터 마케팅을 잘 세팅한다면, 한정된 리소스 내에서도 빠르게 성장하고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초기 스타트업 마케팅에 맞는 초반 마케팅 세팅이 중요한 이유 그렇다면 초기 스타트업에 알맞는 마케팅을 처음부터 세팅하게 되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효율적인 리소스 배분 빠르고 정확한 타겟팅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피드백 루프 효율적인 리소스 배분이 가능해집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상태라면, 눈에 보이는 것을 모두 시도하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스타트업의 초반 마케팅에서도 마찬가지인데요. 스타트업의 런웨이에 부담을 줄 정도로 광고 예산을 지나치게 많이 사용한다던지, 준비 시간이 많이 드는 영상 콘텐츠 마케팅을 무턱대고 시도한다던지 하는 등의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하지만 초반 마케팅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 조금 더 고민하고 계획을 세우거나, 때로는 잠깐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다면 마케팅 예산과 채널, 인력과 시간에 대한 배분을 현실적으로 파악 할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회사의 런웨이를 고려해 마케팅 예산을 책정하고, 대표님이 마케팅에 실질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시간과 내부에서 마케팅 업무를 할 수 있는 인력과 시간을 고민하면, 현실적으로 필요한 마케팅 액션을 우선적으로 실행하게 될 것입니다. 즉,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것과 해야 하는 것을 고민해 효율적인 대안을 찾게 되는 것이죠. 빠르고 정확한 타겟팅이 가능해집니다. 많은 스타트업 대표님들이 ‘노출 수’에 대해 필요 이상으로 인식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우리가 접하는 마케팅 사례들이, 엄청난 자금력을 동원해 대규모로 마케팅을 하는 큰 기업들에서 접하는 경우가 확률적으로 높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우리의 프로덕트에 관심을 가지고 기꺼이 비용을 지불하는 고객을 찾는 것이, 무작정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 프로덕트를 알리는 것보다 중요 합니다. 우리가 접하는 대규모 마케팅의 목적은 브랜딩과 고객 유지, 내부적인 우선순위 등 다양하지만, 스타트업이 마케팅을 하는 목적은 대체로 생존 그 자체이니까요. 대규모 마케팅이 많은 사람들에게 인상을 주고 그만큼 멋있어 보이지만, 처음부터 할 수는 없습니다. 일단 우리는 정확한 타겟팅을 통해 빠르게 고객을 확보하고, (확보한 또는 예비) 고객의 반응을 확인하며, 이를 바탕으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선하는 게 먼저입니다.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피드백 루프 설계가 가능해집니다. 바로 위에서 고객의 반응을 프로덕트 개선에 반영해야 한다고 했는데요. 이러한 방식은 대부분의 스타트업 대표님들께 익숙할 것입니다. 기업이 성장해도 이러한 방식을 유지해야 하는 게 맞지만, 아무래도 덩치가 작은 대신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초기 스타트업에서 마케팅을 통해 얻은 고객 반응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방식을 빠르게 적용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비즈니스 목표에 맞는 마케팅 성과 데이터를 미리 확보하기 위한 세팅을 하고, 실제 마케팅 실행 결과를 꼼꼼히 분석한다면 어떤 마케팅 액션이 잘 통하고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할지 파악해 다음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초기 스타트업의 마케팅 세팅을 할 때 어떤 점들을 고려하는 게 좋을까요? 초기 스타트업의 마케팅 세팅을 위해 고려해야 할 것들 마케팅 목표를 비즈니스 목표와 분리하지 마세요 프로덕트에 대해 고민하세요 결국 실행과 측정의 무한 반복입니다 마케팅 목표를 비즈니스 목표와 분리하지 마세요 마케터로 커리어를 쌓아 오면서 경험했던 가장 최악의 경우가, 비즈니스 성과에 기여하지도 못하면서 ‘마케팅을 위한 마케팅’을 했던 것이었습니다.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회사 내부에서 지지도 받지 못하고, 내가 왜 이걸 해야 하나 생각하는 소위 ‘현타’가 오는 것이죠. 물론 이러한 경우는 대체로 큰 회사에 있었을 때가 많았는데요. 초기 스타트업에서 이런 일이 벌어진다면 곧바로 생존과 직결되는 큰 문제가 되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마케팅 목표와 비즈니스 목표를 분리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는 것은, 앞서 언급했던 초반 마케팅 세팅에서 가장 기본이 되기 때문입니다. 마케팅이 비즈니스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맞지만, 그럼에도 마케팅은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위해 비즈니스를 도와야 하는 수단입니다. 따라서 비즈니스의 목표를 따라갈 수 있는 마케팅 목표를 정하고,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위해 마케팅이 어느 정도 기여할 수 있는지 고민해야 합니다. 프로덕트에 대해 고민하세요 ‘마케팅이 잘 되면 프로덕트도 알아서 성공한다’라고 오해하는 대표님들이 가끔 있습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하였듯이, 마케팅은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입니다. 따라서 ‘마케팅이 잘 되면’이라는 전제조건을 비즈니스와 프로덕트의 성공 앞에 달기에는 너무나도 큰 위험이 따릅니다. 비즈니스 모델과 프로덕트는 최소한 ‘어느 정도’는 되어야 마케팅이 잘 실행될 수 있습니다. 마케팅에서 아무리 많은 타깃 고객을 데리고 와도 고객이 이용할 수 없는 수준의 프로덕트라면 이탈이 발생합니다. 그렇게 되면 프로덕트를 개선하더라도 이전과 같은 마케팅 성과를 내기에는 더욱 많은 비용과 시간, 노력이 들어갈 것입니다. 결국 실행과 측정의 무한 반복입니다 실행하고 측정하고,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다시 실행하는 것은 스타트업에서 익숙한 개념입니다. 따라서 초기 스타트업 마케팅을 세팅할 때도 이러한 프로세스를 고려해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비즈니스 목표에 맞는 마케팅 목표를 정량적으로 세우고, 정량적인 데이터를 측정할 수 있도록 세팅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IT 기반 스타트업이라면 구글 애널리틱스나, 간단한 서드 파티 플랫폼을 사용해 성과를 측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데이터를 세팅할 때, 지나치게 많은 데이터에 매몰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비즈니스 목표와 마케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데이터를 우선적으로 봐야 한다는 것이죠. 데이터 기반 실행과 의사결정은 중요하지만, ‘일을 위한 일’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초기 스타트업, 전략적인 마케팅 세팅으로 성공을 향해 나아가세요 지금까지 초기 스타트업의 마케팅 세팅의 중요성과, 마케팅 초기 세팅을 위해 알아야 할 점들을 알아보았는데요. 마케팅은 스타트업에 생존과 성장을 위해 중요한 요소입니다. 다만 단순히 돈과 시간, 인력을 쏟아붓지 말고, 한정된 리소스 내에서 최대한의 효과를 내기 위해 전략적인 세팅이 필요합니다. 마케팅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우리 사업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지 고민하고, 그렇다고 생각하면 빠르게 실행해 보시면 됩니다. 글 박재규 👉🏻초기 스타트업에서 반드시 깨야 할, 스타트업 마케팅 고정관념 무료 웨비나 지금 바로 신청하러 가기
디지털 노마드 생활을 하면서 즐기는 느린 여행
안녕하세요. 디지털 노마드 테리입니다. 이번에는 디지털 노마드 생활을 오래 유지하면서 느낀 느린 여행에 대해 글을 써보았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짧은 여행을 선호합니다. 제한된 시간 안에 가능한 많은 장소를 방문하고, 최대한 많은 것을 경험하려 합니다. 대부분이 더 많은 장소를 보면 더 좋은 경험을 할 것이라 믿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은 착각에 가깝습니다. 여행의 질은 방문한 장소의 수로 결정되지 않으며, 오히려 천천히, 깊이 있는 경험을 통해 더욱 풍부해질 수 있습니다. 요즘은 일정에 얽매이지 않고, 한 장소에 오랜 시간을 머무르며 그곳의 본질을 탐구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현지의 축제를 즐기고. 현지의 문화에 집중하고. 여행을 통해 단순히 새로운 곳을 '보는' 것에서 벗어나, 그곳에서 '사는' 경험을 합니다 . 이 과정에서 다양한 문화와 풍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집앞에 항상 물통을 놔두는 무슬림들의 모습) 예를 들어 무슬림들이 사는 작은 마을에서 머물다보면, 특이한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아침마다 집앞에 물통에 물을 채우는 겁니다. 이 모습이 의아해서 알아보니, “누구나" 마실 수 있는 물이라고 합니다 . 사실 세계 어디를 가던 지나가던 곳에 물한잔 달라고 해서 딱히 매몰차게 거절하거나 하지는 않겠지만 무슬림들은 사막같은 절박한 환경에서 살았던 사람들이 많은 만큼 자신들도 누군가의 손님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물을 주기적으로 채우고 놓아둔다고 합니다. (물을 팔면서 공짜 물을 놔두는..?) 짧은 여행에서 이런 세세한 모습들을 발견하기란 어렵습니다. 저와 같은 장소를 다녀간 사람들 중에서 모르고 지나친 사람도 있습니다. 장소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애정이 형성되기 전에 이곳을 떠난 사람들이겠죠. 짧은 시간에 많은 곳을 본다고 해서 더 많은 것을 '본다'고 할 수 없습니다. 보는 것의 총량은 결국 시간적으로 정해져 있거든요. 짧은 시간에 여러 곳을 방문하면 그만큼 각 장소에 할애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기 마련입니다. 반면, 긴 시간을 머무르는 여행은 그곳의 숨겨진 매력과 깊이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래서 느린 여행은 매우 가치가 있습니다. 장소의 표면만 느끼는 게 아니라 그 내면에 숨어있는 것들까지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누구나 여행을 무한정 할 수 없겠지요, 디지털 노마드로서 리모트 워크로 일을 한다면 조금 더 지속 가능할 수 있습니다. 인스타에 그런 얘기를 적은 적이 있습니다. 태그는 #한달살기 로 달겠지만, 한 달 가지고 이곳에 “살았다"라고 표현하기에는 너무 오만한 표현 아닐까? 요즘 제 시선에서는 한 장소에 한 달을 사는 것도 부족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시간이라는 게 무한정 하진 않기 때문에, 계속해서 한장소에만 지내기에는 세상이 너무 넓지만, 가능한 이 여행을 지속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새로운 장소를 깊이 이해하고, 빠르게 지나쳐 가는것이 아닌 시간을 두고 천천히 걸으며 그곳의 이야기로 녹아드는 느린 여행을 해보는 것 어떨까요? 편집 플렉스웍 글 Terry 모두가 꿈꾸는 디지털 노마드의 현실적인 문제들 보러가기👉🏻
성과 평가의 함정과 성공 전략: 회사에서 나를 지키는 법
스타트업에서 일반 기업으로 이직을 한 뒤 적응이 가장 어려웠던 건 바로 성과평가다 . 경우에 따라 대표와 바로 결판을 볼 수 있는 스타트업과 달리, 기업에서는 보상 체계가 정해진 규율에 따라 엄격하게 관리된다. 그래서 성과평가 시즌에 정신줄을 놓고 있다가는 실적이 아무리 좋다 한들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할 수 있고 전체적으로 실적이 저조한 시기에는 오히려 남의 잘못이나 책임을 뒤집어쓸 수도 있다. 평소 정말 느긋하게 일하는 동료조차도 ‘성과평가는 내가 회사에서 느긋하게 여기지 않는 유일한 것’ 이라 표현할 만큼 성과평가는 정말 중요하다. 그렇지만 평가 프레임워크와 방식에 따라 자칫 귀찮고 헷갈리게 느껴질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지금 내가 있는 회사는 직무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KPI 뿐 아니라 회사의 이념에 기반한 역량 평가도 따로 진행하는데, 여러 개의 이념이 그 하위에 있는 여러 개의 품행으로 나눠져서 평가되는 관계로 첫 평가를 진행할 당시 정말 애를 먹었다 . 성과 평가에 벼락치기란 없다 대부분의 직장인은 너무나 바쁜 일상을 보낸다. 오늘이 며칠인지도 잊은 채 닥치는 대로 정신없이 일을 하다 보면 어느덧 성과평가 시즌이 되기 마련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매일 날짜를 세며 항시적으로 준비하기는 어려운데, 그래도 평가 사이클 초기에 KPI와 평가 프레임워크에 대해 완벽히 이해하려는 노력은 필요 하다. 인사팀에서 주는 문서를 꼼꼼히 검토한 후, 불확실하게 기술된 부분은 설명을 요구하고 (모두 되도록이면 수치화) 직무 범위에서 벗어나거나 현실적으로 달성이 불가한 부분은 추가 협의를 통해 대체할 것. 따로 받은 문서가 없다면 직속 상사나 관할 부서와 논의하여 상호 동의 하에 관련 사항을 문서화 해두는 것이 좋다. 나는 분기에 한 번 씩 성과평가 기준을 중심으로 자체적 미니 평가를 진행 한다. 주요 지표와 관련된 보고는 매주 하기에 어느 정도 감으로 알 수 있지만, 부수 지표나 지표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기타 프로젝트는 놓치기 쉽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돌아보고 다잡는 습관이 필요하다. 중요한 프로젝트와 마일스톤은 주기적으로 기록하는 편이다. 내가 한 일은 내가 챙겨서 칭찬받아야 한다. 그 누구도 대신 기억해 주지 않는다. 문서화와 핸드북 전략 보러가기👉🏻 목표는 100%가 아니라 적어도 100% 예전에 두 직급 위의 상사, 즉 매니저의 매니저와 하는 'skip-level' 미팅 중에 이사님으로부터 이런 조언을 들었다. 내가 지금 하는 일만 잘해서는 위로 올라갈 수 없다고. 내 매니저가 하는 일을 나 혼자서도 잘 해낼 만큼 성장해야 매니저의 승진이나 공석에 관계없이 독립적으로 성장하고 인정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 다. 100%는 내가 이 자리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조건일 뿐이다. 그렇다면 100%도 달성 못했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 때론 개인보다 더 큰 무언가가 개인의 성과에 영향을 미친다. 코로나 19가 한 예이다. 여행 산업이 세계적으로 대공황기를 겪으며 올해 여행 산업의 폭발적 성장을 전제로 한 내 KPI 또한 큰 부정적 영향을 받았다. 분명 그 누구도 개인적 열심으로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그렇다고 이 것이 부진한 실적을 정당화할 수는 없다. 그 와중에도 상승 곡선을 그릴 수 있는 지표를 찾아 집중하자 . 여행 산업이 주를 이뤘던 전체 매출은 분명 작년 대비 하락했지만, 여행 이외의 산업은 어떤 노력을 통해 얼마나 큰 성장을 보였는가? 우리가 미래에 지금 이 상황을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도 있는 이유와 방법은? 네네는 노노. 질문하고 어필하라. 내가 지금까지 몸담았던 모든 기업에서는 자기 평가가 필수였다. 나는 처음엔 이 자기 평가가 왠지 모르게 어색하고 오그라들었는데, 아마 내가 자라온 자랑보다는 겸손을 미덕으로 여기는 동양권 문화 때문이 아닐까 싶다. 내가 봐도 분명 잘한 것 같긴 한데, 그렇다고 나 자신에게 최고점을 매기며 ‘제가 이렇게나 많은 일을 통해 이렇게나 큰 성과를 냈습니다. 또한 '저는 일 이외의 다른 면에서도 이 회사에 부합한 인재이니 지대한 칭찬과 월급 인상을 받아 마땅합니다!’ 라고 스스럼없이 말해도 되나 싶었다. 그런데 지난 몇 년간 겪어보니 그래도 된다. 아니, 그래야만 한다. 외국에서 남이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얹었다는 식의 표현은 나를 겸손하고 배려하는 ’된사람’으로 만들어주지 않는다. 오히려 정말 아무것도 안 한 무임승차객으로 만든다. 특히나 자기 PR에는 타고난 재능을 지닌 서양권 동료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나도 내가 주도한 성과와 조금이라도 기여한 성과 모두, 야무지게 챙겨서 열심히 떠벌리고 자랑해야 한다. 윗선에서 내려오는 평가를 무조건적으로 수용해서도 안된다. 이 평가가 부정적일 경우에는 더더욱 . 성과평가는 일방적으로 평가를 받는 시간이 아니라, 내가 보는 나와 평가관이 보는 나를 이해하고 만약 차이가 있다면 조율해야 하는 상호 협의의 시간이다. 성과평가의 끝은 또 다른 시작을 의미한다. 새로운 사이클의 시작에 앞서 달성 가능한 일적인 목표를 명확히 세우는 것은 물론 중요한 작업이지만, 생각해보면 우리가 회사에서 목표하는 성과는 모두 회사를 위한 것이다. 그래서 나는 작년부터 나를 위한 별개의 목표를 세우기 시작했는데 (예: 연봉 얼마까지 올리기, 승진하기, 내부 인맥 넓히기, 리더십 키우기) 이런 개인적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어떤 면에서 더 많은 성취감을 안겨준다 . 주인의식을 갖고 일한다고 해서 이 회사가 정말 내 것인 건 아니고 이 회사에서 성취한 것들은 퇴사와 동시에 사라지지만 개인적 성취는 그렇지 않으니까. 편집 플렉스웍 출처 조안나 신의 슬기로운 외노자 생활 브런치 - 성과 평가 뿌수기 성과 높은 조직에 꼭 있는 피드백 문화 만드는 5가지 팁 보러가기👉🏻
이력서 작성 시에 포함하기 좋은 20가지 최고의 기술
이력서 작성 을 잘 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핵심 내용을 간결하게 담으면서도 채용 담당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담는 것이 중요 하죠. 특히 채용 담당자들은 지원자가 가진 기술에 큰 관심을 갖기 때문에 이력서 작성을 할 때 해당 직무와 관련된 기술을 잘 선택해 기재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더불어 당연한 얘기지만 이력서에 작성한 기술은 모두 실제로 자신이 갖추고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이력서에 어떤 기술을 포함해야 할까요? 만약 원격 근무를 목표로 한다면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이제 이력서에 필요한 다양한 기술과 그 활용법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이력서 작성에 포함하면 좋은 상위 20가지 기술 이력서 작성에서는 기술을 많이 적는 것보다, 해당 직무에 가장 도움이 될 만한 몇 가지 기술에 집중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는 이력서 작성에 적합한 소프트 스킬(Soft Skill)과 하드 스킬(Hard Skill) 예시입니다. 1. 이력서에 적합한 소프트 스킬 예시 소프트 스킬은 주로 개인의 성향이나 대인관계 능력과 관련된 기술 입니다.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다음 예시가 도움이 될 거예요. 문제 해결 능력 어떤 일이든 예기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기 마련입니다. 빠르고 효과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능력은 많은 회사에서 핵심 역량으로 여깁니다. 비판적 사고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상황을 분석해 최적의 방법을 찾는 능력입니다. 비판적 사고력은 업무 효율을 높이고 더 나은 해결책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유연성 변화에 잘 적응하고 다양한 상황에 맞춰 일할 수 있는 능력은 많은 조직에서 중요한 자질입니다. 의사소통 능력 동료, 상사, 고객과의 원활한 소통은 업무 성과에 직결됩니다. 글과 말 모두에서 명확한 의사전달이 가능하다면 큰 장점이 됩니다. 팀워크 능력 대부분의 직장에서는 협업이 필수입니다. 혼자서도 잘하지만, 팀 내에서도 조화롭게 일할 수 있는 능력은 많은 기업에서 중요한 평가 요소입니다. 조직력 업무와 프로젝트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깔끔하게 정돈된 이력서 또한 당신의 조직력을 보여줄 좋은 예입니다. 창의력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능력은 많은 분야에서 유용합니다. 창의적인 경험이나 프로젝트를 예로 들어 이력서에 표현해 보세요. 감정 지능과 대인관계 능력 자신의 감정과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는 능력입니다. 특히 관리자 직군에서는 중요한 역량으로 평가됩니다. 세심함 작은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는 주의력은 업무 품질을 높이는 데 필수적입니다. 실수 없이 꼼꼼히 일했던 경험을 예로 들면 좋습니다. 책임감 주어진 일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수를 인정할 수 있는 자세는 모든 직장에서 중요하게 여깁니다. 플렉스웍에서 이력서 작성하기 👉🏻 2. 이력서에 적합한 하드 스킬 예시 이력서 작성에서 하드 스킬은 주로 특정 직무에 필요한 전문적인 기술 입니다. 각 분야마다 요구되는 기술이 다르지만, 다음은 다양한 직종에서 공통으로 유용한 하드 스킬들입니다. 디지털 기술 화상 회의 툴이나 프로젝트 관리 프로그램 등 업무에 필요한 소프트웨어에 대한 경험은 이제 대부분의 직장에서 필수입니다. 디자인 기술 마케팅, 광고,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디자인 능력이 요구됩니다. 프레젠테이션 자료나 간단한 시각 자료를 제작할 줄 안다면 큰 도움이 됩니다. 데이터 분석 능력 데이터를 활용해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능력은 현재 매우 중요한 역량으로 평가받습니다. 협상 능력 판매, 계약 체결, 파트너십 구축 등 다양한 상황에서 협상 능력은 매우 유용합니다. 수학적 능력 금융, 제조, 물류 등 수학적인 사고가 필요한 직무에서는 관련 능력을 강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프로젝트 관리 능력 여러 업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마감일을 준수할 수 있는 능력은 필수입니다. 관련 소프트웨어 사용 경험도 함께 기재하면 좋습니다. 마케팅 기술 상품이나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판매하는 능력은 마케팅 직군이 아니더라도 유용합니다. 소셜 미디어나 광고 경험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언급하세요. 행정 업무 능력 일정 관리, 이메일 작성, 문서 정리 등 기본적인 행정 기술은 대부분의 직장에서 필요합니다. 글쓰기 능력 이메일부터 보고서까지 글을 잘 쓰는 능력은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문서 작성 경험을 이력서에 구체적으로 적어 보세요. 외국어 능력 외국어 구사 능력은 채용에서 경쟁력을 높여주는 요소입니다. 다국적 기업이나 외국 고객과의 소통이 필요한 직무에서 특히 유리합니다. 이력서에 포함할 하드 스킬과 소프트 스킬 이력서 작성에는 다양한 기술을 포함할 수 있지만, 어떤 것이 가장 효과적인지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무에 따라 요구되는 하드 스킬과 모든 직무에 필요한 소프트 스킬 이 있습니다. 이력서에 맞춤형 기술을 잘 기재하면 면접 기회를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하드 스킬이란 무엇인가? 하드 스킬은 특정 직무에 필요한 기술적 능력으로, 측정이 가능한 능력입니다. 예를 들어,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와 같은 하드 스킬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소프트 스킬이란 무엇인가? 소프트 스킬은 개인의 성향이나 창의적인 능력과 관련된 기술로, 타고나는 경우도 있지만 훈련을 통해 강화할 수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소프트 스킬로는 적응력, 자기 동기 부여, 대인관계 능력, 시간 관리 능력, 그리고 압박 속에서 일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FlexJobs의 리드 커리어 전문가 Toni Frana는 이렇게 조언합니다. “원격 근무를 목표로 한다면, 고용주가 이력서에서 특히 주목하는 기술은 서면 및 구두 의사소통 능력, 독립적으로 일할 수 있는 능력, 시간 및 작업 관리 능력, 조직력, 기술에 대한 친숙함, 그리고 Zoom, Skype, Dropbox, Google Suite 같은 원격 협업 도구에 대한 지식입니다.” 플렉스웍에서 이력서 작성하기 👉🏻 이력서 작성에 기술을 효과적으로 나열하는 방법 이력서 작성에 어떤 기술을 강조할지 결정했다면, 그 기술들을 어떻게 정리할지 생각해 보세요. 관련 기술부터 나열하기 지원하는 직무와 관련성이 높은 기술을 최우선으로 배치하세요. 예를 들어, 영업 직무에 지원한다면 리드 생성이나 고객 관리와 같은 기술이 먼저 나와야 합니다. 경력 하이라이트 섹션 활용하기 자신의 주요 성과 중 자랑스러운 몇 가지를 선택해 경력 하이라이트 섹션을 추가하면 좋습니다. 너무 많은 항목을 나열하기보다는 최대 4개 정도로 간결하게 구성하세요. 기술을 유형별로 분류하기 여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면 유형별로 구분해 정리하면 깔끔하게 보입니다. 예를 들어, 운영 관리 직무에서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프로세스 개선: 업무 효율성을 높인 경험 고객 서비스: 고객 만족도를 높인 사례 변화 관리: 조직 개편이나 직원 교육 관련 경험 이력서 작성에 포함하기 좋은 최고의 기술을 소프트스킬, 하드스킬로 나누어 살펴보았습니다. 위 기술들을 참고하여 이력서 작성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편집 플렉스웍 출처 Flexjobs 20 Best Skills to Put on Your Resume 이력서 작성: 직무별 맞춤형 강력한 동사 200선 보러가기👉🏻
3명 중 1명은 AI 일자리 대체 우려 중이다?
AI 도입의 확산과 일자리 변화: AI 일자리 대체에 대한 우려와 가능성 최근 몇 년간 직장에 인공지능(AI) 이 빠르게 도입되면서 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구직자들은 이력서 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데 AI를 활용하거나 AI의 도움을 받아 일자리를 찾는 등 다양한 혜택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AI가 고용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우려를 표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습니다. FlexJobs 는 AI가 직장 내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으며, AI가 변화하는 고용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 위해 2024년 8월 5일부터 8월 18일까지 미국 내 전문가 3,0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AI의 성장과 일자리 불안 FlexJobs가 2024년 8월에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023년 대비 AI 활용이 10% 증가하며 응답자의 21%가 업무와 관련해 AI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AI 사용이 늘어나면서 AI 일자리 대체에 대한 우려도 덩달아 커지고 있습니다. 조사에 참여한 직장인의 34%는 앞으로 5년 이내에 AI가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라고 예상 했습니다. FlexJobs의 경력 전문가 Keith Spencer는 이렇게 말합니다. “AI는 이제 이력서와 커버레터 작성뿐만 아니라 직장에서의 실무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구직자들이 AI 도구를 활용할 줄 아는 것은 경쟁력을 높이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기업들은 AI 경험이 있는 인재를 더욱 선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AI 일자리 대체에 대한 불안을 떨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세대별 AI 활용과 AI 일자리 대체에 대한 반응 조사 결과, 응답자의 49%는 현재 AI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답했지만, AI를 사용하는 이들 중 19%는 구직 활동을 위해 AI를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특히 이력서나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AI가 큰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습니다. 세대별 AI 활용 비율을 보면, 밀레니얼 세대(24%)가 가장 적극적으로 AI를 도입하고 있으며, X세대(21%)와 베이비붐 세대(16%)가 그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세대가 공통적으로 AI 일자리 대체에 대한 불안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I 활용 자신감 부족과 도전 과제 AI 도입이 늘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직장인들은 AI 기술을 다루는 능력에 자신감을 가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응답자의 17%만이 자신의 AI 기술을 "우수" 또는 "탁월"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밀레니얼 세대는 43%가 자신의 AI 능력을 "보통 이상"이라고 평가한 반면, X세대(37%)와 베이비붐 세대(32%)는 다소 낮은 평가를 보였습니다. 이는 AI가 더 많은 직무를 수행하게 되면서 AI 일자리 대체에 대한 불안이 더욱 커질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AI의 장점과 일자리 대체 우려의 균형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절반 이상(52%)은 AI가 자신의 경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나 48%는 AI가 현재(9%) 또는 미래(39%)에 고용 안정성을 위협할 수 있다고 우려 했습니다. 특히 AI 일자리 대체에 대한 구체적인 우려가 도드라졌는데, 응답자의 34%는 AI로 인해 자신이 종사하는 직업이 사라질 가능성을 우려했고, 9%는 5년 내에 자신의 직업이 AI로 인해 완전히 대체될 수 있다고 예측했습니다. 세대별로는 X세대(49%)와 밀레니얼 세대(48%)가 베이비붐 세대(45%)보다 AI가 일자리를 대체할 가능성에 대해 더 높은 우려를 보였습니다. 이는 AI가 다양한 산업에 깊이 침투하며 직업 구조를 바꾸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AI가 일자리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과 대체 위험 비록 AI 일자리 대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AI가 가져오는 긍정적인 효과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응답자들은 AI 덕분에 생산성이 향상되고, 새로운 기술을 습득할 기회가 늘어나며, 더 많은 일자리 기회에 접근할 수 있었다고 평가 했습니다. 향후 5년 동안 AI가 커리어에 미칠 주요 영향으로는 생산성 향상, 기술 개발, 그리고 AI와 관련된 새로운 직업의 탄생이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AI의 진화가 빠르게 진행될수록 AI 일자리 대체에 대한 불안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AI에 대비한 현명한 선택 AI는 이미 일상과 직장 곳곳에 스며들고 있으며, 이 흐름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이력서 작성부터 AI 인터뷰 준비까지, 구직자들은 AI 활용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으로도 AI 일자리 대체와 같은 변화에 대비하려면 최신 AI 도구와 기술에 익숙해지고 이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AI는 앞으로 직장과 일자리의 판도를 크게 바꿔놓을 것입니다. 특히 AI 일자리 대체는 단순한 가능성이 아닌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대비해 끊임없이 배우고 적응하는 태도가 필요 합니다. AI가 제공하는 도구를 활용해 경쟁력을 키우고, 변화의 흐름 속에서 기회를 포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편집 플렉스웍 출처 Flexjobs FlexJobs Report: 1 in 3 Workers Fear Job Displacement Due to AI 👉🏻 생성형 AI 활용으로 업무 효율 120% 끌어올리기 보러가기
17년차 테크 마케터 업무 효율 200% 급상승 열쇠 - AI 웨비나 스케치
AI와 마케팅: 선택이 아닌 필수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마케팅 업계에서도 AI의 활용이 필수가 되고 있습니다. Letsai 님은 글로벌 기업에서 홍보 마케터로 활동하며 1년 전 AI를 처음 접한 후 큰 충격을 받았던 경험을 공유합니다. AI가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할 수 있다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AI를 철저히 연구하며 극복하려 했습니다. 마케터는 누구보다 AI를 잘 활용할 수 있어야 하며, 이제 AI는 마케터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도구가 되었다고 강조합니다. 이 웨비나가 그 첫걸음이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AI 학습,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았다 AI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지만, 지금이라도 AI 공부를 시작하는 것은 늦지 않았습니다. 특히 마케터는 AI를 누구보다 잘 다룰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Letsai 님은 AI를 다루는 것이 개발자들만의 영역이 아니며, AI의 가능성을 신속히 파악하고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합니다. AI를 잘 다루면 이전 기술들과 달리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생성형 AI와 그 발전 속도 AI가 세상에 본격적으로 드러난 지 불과 몇 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그 발전 속도는 매우 빠릅니다. Letsai 님은 생성형 AI가 인간과 소통하고 창의적인 작업까지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 며, 그 가능성에 대해 논의합니다. 특히 ChatGPT와 같은 자연어 처리 모델의 등장은 마케팅 업계에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ChatGPT는 오픈AI에서 개발한 자연어 이해 및 생성 모델로, AI 기술이 어떻게 발전했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ChatGPT와 AI 툴의 활용법 Letsai 님은 마케터들이 AI를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ChatGPT를 포함한 여러 AI 툴들이 어떻게 마케팅 콘텐츠 제작, 데이터 분석, 고객 타겟팅 등 다양한 업무에서 활용될 수 있는지 에 대해 실습 예시를 통해 소개합니다. 특히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통해 AI와 대화를 하듯 명확한 지시를 내리고 원하는 결과물을 도출하는 방법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프롬프트를 통해 AI가 어떻게 최적의 결과를 생성하는지, 그리고 그 결과를 최대한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기술을 제시합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중요성 프롬프트는 AI와 소통하는 핵심 도구입니다. Letsai 님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AI 툴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를 설명하며,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구체적이고 명확한 프롬프트가 필요하다고 강조 합니다. AI가 응답하는 방식은 프롬프트에 따라 달라지므로, 배경 설명, 예시 제공, 출력 포맷 지정 등의 과정을 통해 원하는 답변을 이끌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AI와 함께하는 마케터의 미래 Letsai 님은 AI의 빠른 발전이 마케터에게 위기이자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AI를 적절히 활용하면 마케팅의 효율성과 창의성을 높일 수 있고, AI와 협력하여 더욱 혁신적인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 마케터가 AI의 발전에 발맞춰 기술을 습득하고 활용한다면, AI가 가져올 변화 속에서 오히려 더 큰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마무리: AI와 함께하는 첫걸음 Letsai 님은 AI 기술이 이제 마케터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필수 도구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AI 툴을 활용해 마케팅 업무에서 혁신을 이루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으라고 독려합니다. 또한, 아직 AI를 시작하지 않은 이들에게도 충분히 배울 기회가 있으며, 지금부터 차근차근 배우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기획 및 편집 플렉스웍 강연자 Letsai 👉🏻탄탄한 해외기업 출신 17년차 마케터의 AI에 대체되지 않는 마케터 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