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 말에 진행했던 이벤트, 다시보기 요청이 많아 영상으로 공개합니다 🙌
"미국에서 UX로 일한다"는 게 실제로 어떤 건지, 성공 스토리가 아니라, 그 안에서 겪은 선택과 고민과 시행착오를 솔직하게 풀어놓은 시간이었어요. 못 오셨던 분들, 한 번 더 보고 싶으신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냐면요
UX 커리어를 이야기할 때 보통은 "이렇게 해서 성공했어요" 식의 이야기가 많잖아요. 근데 이 자리는 달랐어요.
"그때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를 중심으로, 실제 커리어의 분기점들을 하나씩 짚어나갔거든요.
Part 1. 프레젠테이션 (30분)
UX 전공이 아니어도 미국에서 UX로 살아남을 수 있는지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
글로벌 기업과 스타트업에서 UX 역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시니어 단계에서 점점 중요해지는 판단 기준들
디자인 실력과는 별개로 평가에 영향을 주는 커뮤니케이션 요소들
화려한 포트폴리오 소개가 아니라, 그 선택의 순간마다 무엇을 보고 어떻게 판단했는지 그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했어요.
Part 2. Q&A / 오픈 대화 (60분)
프레젠테이션보다 오히려 이 시간이 더 뜨거웠어요. 참여하신 분들의 질문 하나하나가 다들 공감하는 이야기들이었거든요.
"영어가 문제였던 게 아니었어요. 기대치와 문화가 문제였죠."
미국 UX 취업의 현실, 영어와 커뮤니케이션의 어려움, UX로 전환하기 너무 늦은 시점이 있는지, 글로벌 조직에서의 보이지 않는 룰, 스타트업에서 UX가 살아남는 방법까지, 정리된 답보다 현실적인 경험과 생각을 솔직하게 나눈 시간이었어요.
🎯 이런 분들께 특히 추천해요
미국 또는 해외에서 UX로 일하고 싶은 분
UX 전공이 아닌데 커리어 전환을 고민 중인 분
글로벌 기업과 스타트업, 어떤 환경이 맞을지 감이 안 잡히는 분
시니어 이후 커리어 방향에 대해 막막한 분
영어와 문화 차이에서 오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
누군가의 실패와 고민도 포함된 솔직한 이야기가 듣고 싶은 분
📩 다시보기 영상 확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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