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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없는 실행은, AI 시대에 더 빠르게 길을 잃습니다. 1. 리더 소개 안녕하세요, 헬레나 윤입니다. 저는 20년 이상 북미, 중남미, 유럽, 아시아 시장에서 브랜드를 만들어 온 브랜드 전략가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입니다. 글로벌 에이전시와 기업 크리에이티브 팀을 이끌며 패션, 뷰티, 식품, 테크 등 다양한 산업에서 브랜드의 전략과 광고,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습니다. 현재는 브랜딩 컨설턴시를 운영하며 방향이 필요한 브랜드들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www.helenayoon.com) 현장에서 일하다 보면, 브랜드가 흔들리는 순간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오랜 역사를 가진 브랜드도 리더십이 바뀌거나 시장 환경이 달라지면 똑같이 겪는 일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원인은 실행력 부족이 아니라, 선택의 기준이 없어서였습니다. 2. 이벤트 목적 / 기획 이유 혹시 이런 고민이 있으신가요? 브랜딩을 해야 한다는 건 아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콘텐츠는 열심히 만들고 있는데, 브랜드가 점점 모호해지는 느낌이다 실행 속도는 빠른데, 뭘 먼저 해야 할지 기준이 없다 브랜드를 키우고 싶은데, 방향을 잡기가 어렵다 많은 분들이 브랜딩을 로고, 컬러, 디자인 시스템으로 이해합니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건 그보다 더 본질적인 곳에 있습니다. 브랜딩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선택의 기준입니다. 창업 초기에는 무엇이든 시도합니다. 콘텐츠도 만들고, 제품도 확장하고, 채널도 늘려 봅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고민이 달라집니다. “이걸 계속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이 방향이 우리 브랜드에 맞는 걸까?” 성장은 더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하지 않을지 결정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그 기준을 만드는 것이 바로 브랜딩입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그 기준을 어떻게 세울지 함께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3. 이런 분께 추천해요 초기 브랜드 방향을 고민 중인 스타트업 창업자 팀의 메시지와 전략을 하나로 정렬해야 하는 시니어 마케터 빠르게 실행하고 있지만 방향성을 잃고 있다고 느끼는 분 브랜딩을 디자인이 아닌 전략으로 접근하고 싶은 분 혼자 브랜드를 운영 중인 1인 사업자 또는 프리랜서 4. 강의 타임라인 5분 — 오늘의 주제 소개 10분 — 저의 배경과 이 세션을 기획한 이유 30분 — AI 시대 브랜딩의 본질, 포지셔닝, 방향있는 실행 vs 방향이 흔들리는 실행 30분 — 질의응답 및 실무적용 논의 15분 — 핵심 정리 및 다음 이벤트 예고 5. 참여하면 얻어갈 수 있는 것 AI 시대에 브랜딩이 오히려 더 중요해진 이유 실행이 쉬워질수록 브랜드가 흐려지는 구조 브랜드의 의사결정 기준이 되는 포지셔닝의 개념 방향 없는 실행과 전략 있는 실행의 실질적인 차이 브랜딩을 뒤로 미뤘을 때 스타트업과 기존 기업에서 실제로 발생하는 문제들 6. 참여 전 안내 이 세션은 강의보다 대화에 가깝습니다. 카메라와 마이크를 켤 수 있는 환경에서 참여해 주시면 더 깊은 대화가 가능합니다. 사전에 이 질문을 한 번 생각해 오시면 좋습니다. "지금 우리 브랜드에서 가장 모호하다고 느끼는 부분이 무엇인가요?" 7. 자주 묻는 질문 Q. 브랜딩을 전혀 모르는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나요? A. 네, 사전 지식이 없어도 충분히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이론보다 실무 관점의 이야기가 중심이라 오히려 브랜딩을 처음 고민하는 분께 더 잘 맞을 수 있습니다. Q. 녹화본이 제공되나요? A. 이 세션은 실시간 참여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녹화본은 제공되지 않으니 가능하면 라이브로 함께해 주세요. Q. AI가 브랜딩을 대신 해 주던데, 그냥 써도 되지 않나요? A. AI가 그럴듯한 결과물을 빠르게 뽑아주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그게 시장에서 실제로 통할지, 우리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맞는지는 결국 리더의 판단입니다. 도구는 방향이 있을 때 비로소 힘을 발휘합니다. Q. 제품 브랜드와 서비스 브랜드 모두 해당되나요? A. 네, 제품이든 서비스든 퍼스널 브랜드든 모두 동일하게 적용되는 내용입니다. Q. 업종이 달라도 괜찮을까요? A. 물론입니다. 브랜딩의 본질은 업종과 무관합니다. 식품, 테크, 패션, 서비스업까지 방향이 필요한 브랜드라면 어디든 적용할 수 있습니다. Q. 혼자 운영하는 1인 사업자도 해당되나요? A. 네, 오히려 1인 브랜드일수록 포지셔닝이 더 중요합니다. 나 자신이 브랜드이기 때문입니다. 8. 다음 일정 예고 이번 세션은 글로벌 브랜딩 × 해외진출 전략 토크룸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앞으로 이런 주제들로 계속 이어집니다.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넘어 스토리두잉으로 — 행동으로 증명하는 브랜드 고객 경험 설계 — 보이지 않는 곳에서 완성되는 브랜드 퍼스널 브랜딩 — 나를 브랜드로 만드는 법 다음 세션 소식을 가장 먼저 받아보고 싶으신 분은 커뮤니티를 팔로우해 주시고, 더 나누고싶은 주제가 있으시면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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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진출, 번역이 아니라 재설계다 해외 진출은 단순히 언어를 바꾸거나 디자인을 고치는 일이 아닙니다. 시장, 문화, 소비자 맥락에 맞게 브랜드를 처음부터 다시 설계하는 과정 에 가깝습니다. ❓ 이런 고민 있으신가요? 해외 시장에 브랜드를 어떻게 설계해야 할지 막막하다 문화 차이 때문에 메시지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 글로벌 전략을 세우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예산과 인력이 부족해 전략을 어떻게 검증해야 할지 고민이다 사실 저도 같은 고민을 수없이 해왔습니다. 예산이 충분한 큰 회사조차도, 언어와 문화가 다른 시장에 들어갈 때는 많은 시행착오를 겪습니다. “잘 만든 브랜드인데 왜 안 통하지?”라는 질문을 계속 던지게 되죠. 🔍 이번 세션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나눕니다 ✔ 글로벌 진출에서 흔히 겪는 오해와 실수 ✔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갖고 있는 문화적 가정들 ✔ 소비자(Consumer)와 구매자(Shopper)의 차이에 부합하는 메세지 설계 ✔ AI를 활용한 초기 시장 분석과 가설 검증 방법 💬 이 세션은 강의가 아닙니다 모든 상황에 맞는 정답은 없습니다. 저 역시 모든 답을 알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제가 직접 겪은 시행착오와 선택의 과정이 누군가에게는 다른 시각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힌트가 되길 바랍니다. 이 세션은 경험 공유 + 참여형 Q&A 로 진행됩니다. 질문하고, 이야기 나누며, 각자의 방향을 점검하는 시간입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해외 진출을 준비 중인 브랜드 실무자 글로벌 전략을 고민하는 팀 리더 문화 차이로 커뮤니케이션에 어려움을 겪는 기획자 리서치·전략 초기 단계에서 방향을 잡고 싶은 분 📌 함께 생각하고 경험을 나누는 커뮤니티 세션입니다. 해외 진출, 번역이 아닌 재설계입니다.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자리에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