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력을 참여시킬 수 있는 쉬운 방법 5가지
글로벌 인력을 고용하는 것은 도전적이며,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문화적, 지리적 장벽을 극복하고 직원 경험과 직원 참여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몇 가지 핵심 관행이 있습니다. 또한, 우리 모두는 직원들과 좋은 회사 문화를 갖는 것이 더 행복한 직원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직원 참여는 자발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다음은 기업 문화를 구축하고 직원의 지속적인 참여를 위해 내부적으로 소통하는 다섯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커뮤니케이션 많이 하기 "7의 법칙"은 마케팅에서 가장 오래된 개념 중 하나입니다. 이것은 잠재 고객이 행동하기 전에 적어도 일곱 번은 당신의 메시지를 보거나 들을 필요가 있다고 말합니다. 글로벌 직원에게 영향을 미치려면 7가지 규칙을 적용하십시오. 이 것은 '잔소리'가 전혀 아니며, 연구는 메시지가 반복될 때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증명합니다. 회사에서는 이메일과 모든 사람이 참여하는 전체 회의, 팀 미팅, 회사 내부 웹 사이트를 통해 회사 소식을 내부적으로 공유하고 반복합니다. 또한, 매주 다른 팀 구성원을 강조합니다 . 2. 화상 회의 시, 항상 비디오 켜두기! 1970년대에 심리학 교수인 알버트 메라비안은 의사소통이 55%, 목소리 톤 38%, 언어 7%라고 추론하였으며, 글로벌 인재가 있는 기업은 화상 회의 등의 영상 통신 기술에 많은 투자를 해야 합니다. 직원이 사무실에서 근무하든 원격으로 근무하든 상관없이 모든 회의를 화상으로 직접 진행할 수 있습니다. 비디오는 글로벌 인력의 참여를 유도하며, 장소에 관계없이 정기적으로 보다 효과적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항상 비디오를 켜두는 것으로 팀원들의 성격, 특히 웃음, 제스처, 표현과 같은 이메일 등의 텍스트에서 누락된 부분을 알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3. 효과적인 온보딩을 통한 장벽 허물기! 어떤 회사들은 글로벌 직원들을 효과적으로 고용하고 관리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해외 채용을 피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글로벌 사업에 큰 장벽이며, 국제 비즈니스는 매우 복잡하고, 국제 벤처는 그 효과를 빨리 입증해야 하므로, 신입사원이 빨리 참여하고 배워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빠른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전 세계 온보딩 프로세스를 표준화해야 하지만 현지 상황도 이해해야 합니다. 항상 평등한 것은 아니며, 한 문화에서 도움이 되는 온보딩은 다른 문화에서 해로울 수 있습니다. 직원들이 어디에 있든 성공을 위한 토대를 마련할 수 있는 현지 맞춤 온보딩을 연구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4. 서로 축하해야할 일이 있다면 축하하기! 저에게 20개 이상 국가에서 회사 문화를 어떻게 유지하고 있는지 물을 때 저는 팀이 서로를 축하하는 데 능숙하며 축하 행사는 사람들이 더 연결하고, 경청하고, 참여하는 느낌을 주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합니다. 화상 회의 비디오 캠을 통해 서로의 장벽을 허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직원들을 위한 웹사이트, 커뮤니티 협업툴의 뉴스피드를 사용하여 서로의 성공, 생일, 결혼 또는 귀여운 애완동물 자랑, 휴일, 전통 다양하게 축하할 수 있습니다. 다양성, 창의성 및 글로벌 관점 확보는 글로벌 인력이 참여함으로써 얻는 가장 큰 이점 중 하나입니다. 그러니 함께 축하해보세요! 5. 성공을 정의하고 재정의하기! 직원들이 자신의 가치에 참여하고 회사에서 성장하기를 바란다면, "좋은" 것이 무엇인지를 소통하고 강화하십시오. 우리가 서로를 대하는 방식에 있어서는 '존중'과 '존엄'과 친절이 핵심입니다. 우리는 모든 기회를 통해 직원들에게 이러한 가치관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이를 보여주는 것에 대해 보상하며, 직원들이 하루하루 실천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습니다. 당신의 모든 직원들이 당신이 무엇을 지지하는지 이해하도록 해보세요. 그것은 그들을 더 성공적이라고 느끼게 할 것이고, 그 성공은 그들을 더욱 몰입하게 할 것입니다.결국, 우리는 글로벌하다는 것이 참여의 장벽이 아니라는 증거입니다. 고성장, 고수익의 글로벌 팀은 고객 만족도가 높고 직원과 참여도가 높은 행복한 직원을 보유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하는 일을 사랑하며 사람들이 어디에 있든 잘 대하면 항상 회사의 장기적인 성공을 위한 배당금으로 보답한다는 것을 알게 될 수 있습니다. 편집 및 작성 Flexwork 출처 GLOBALIZATION PARTNERS, “ Five Ways To Make It Easy To Engage A Global Workforce ” 👉🏻 리모트 워크 전 직원 시행, 170여 개국 서비스를 만드는 - 노매드헐 인터뷰 바로가기
[2021 컨퍼런스] 리모트 워크 조직 관리의 첫 시작, 근무 제도 설정
조직 관리와 성과 관리는 리모트 워크 조직 뿐만 아니라 모든 조직에게 매우 중요한 아젠다입니다 . 리모트 워크를 하는 환경에서의 조직 관리와 성과 관리는 어떤 다른 점이 있고, 어떻게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고 실행해야 되는지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무 제도를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서 일하는 방식이 정해지고 일하는 방식이 곧 성과에 영향을 미치고 조직 문화가 형성이 되는 데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근무 제도를 잘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근무 제도는 다양한 근무 제도가 여러 가지 있겠지만 ‘ 가장 핵심적인 근무 제도를 어떻게 설정하느냐 ’ 가 리모트 워크 환경에서는 중요 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왜냐하면 서로 대면하지 않고 , 시간적인 차이가 생기는 이 환경에서 근무 시간과 이런 것들이 어떻게 설정되는지는 근무에 대한 업무 직무를 수행하는 그 행동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또 기본적인 요소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저희가 근무 제도를 설정할 때 가장 주요한 팩터로 보는 게 자율성이며 , 자율성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매우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 근무 시간과 휴게 시간 리모트 워크 환경이라고 해서 되게 다 모든 리모트 워크가 다 자율적이지는 않습니다 . 그래서 굉장히 오피스 워크와 비슷한 환경에서도 리모트 워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점에 차간을 두셔서 고민을 해보시는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 그런 의미에서 근무 시간과 휴게 시간을 바라보는 것도 시업 시간과 종업 시간이 딱 정해져 있는 룰을 정해서 하는 다소 엄격한 근무 시간을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 아니면 완전 자율 근무로 해서 언제 시작하고 언제 끝나는지가 본인의 자율에 따라서 할 수 있게 그렇게 설정을 할 수도 있고요 . 휴게 시간도 그에 따라서 같이 맞물려서 설정할 수 있겠습니다 . 시업 및 종업(출퇴근 관리) 근무 시간과 별도로 ‘ 시업 시간과 '종업 시간에 대해서 출퇴근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 ’ 에 대한 고민도 필요 한데요 . 요즘은 근태 관리 시스템들 이 잘 나와 있어서 간단한 체크로 출근과 퇴근을 체크하는 그런 방식을 많이 쓰이고 있으며 , 보다 엄격하게는 업무 보고 로 시작해서 업무 보고로 끝나는 그런 방법도 가능하며 , 이런 것들을 체크하지 않고 출퇴근 관리를 아예 하지 않는 자율적인 방식도 가능 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시간외(연장) 근로 관리 근무 제도 중에 연장 근로는 그럼 어떻게 관리 해야할까요 ? 리모트 워크 환경에서 굉장히 자율성을 많이 가지는 환경에서는 시간을 관리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이 시간을 관리한다는 것 자체는 뭔가 출퇴근 시간이나 취업과 종업시간 근무 시간을 관리한다는 게 전제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 물론 이제 리모트 워크 환경에서도 연장근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 ‘ 어떻게 요청을 하고 지시하고 승인해서 그 시간을 어떻게 인정해 줄 것인가 ’ 에 대한 불편이 없도록 설계가 되면 될 것 같습니다 . 연차휴가 관리 연차 휴가에 있어서도 특별히 크게 문제될 건 없습니다 . 대부분 많은 리모트 워크를 하는 회사들이 연차 휴가를 굉장히 자율적으로 잘 쓰고 있게끔 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 이제 근무 제도를 관리하는 입장에서 보면 연차 휴가 관리는 사실 이 연차 휴가를 쓴다는 것 자체를 공유하는 그것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습니다 . 오피스에서 일을 하는 경우에는 팀 동료들 간에 연차나 휴가 등의 일정이 자연스럽게 공유가 되어서 본인 업무에 큰 지장을 받지 않게끔 되어 있지만 , 리모트 워크 환경에서는 보다 단절이 되어 있다 보니 리모트 워크 환경에서는 누군가가 오늘 휴가 상태인지 아닌지 내일 휴가인지 이런 것들이 실시간으로 잘 반영될 필요가 있습니다 . 그래서 그러한 정보들의 공유 차원에서 연차 휴가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 그것이 포인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기능적 시간 운영 그 다음에 근무 제도 중에 기능적 시간(집중 업무 시간)을 설정해서 몇 시부터 몇 시까지는 개인 업무의 효율을 제고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많이 쓰기도 합니다 . 리모트 워크 환경에서는 오히려 그런 개인의 업무에 집중을 하는 시간이라기보다 이 소셜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는 그런 시간들을 필요로 합니다 . 사실 이제 동료 간의 단절감 그런 것 때문에 교류가 많이 없을 수 있습니다 . 사실 내 팀이나 나와 같이 업무를 하는 사람들과의 그런 커뮤니케이션은 잘 될 수 있지만 오히려 멀리 떨어진 , 또 가끔 한 번씩 소통하는 그런 동료와는 커뮤니케이션의 거리가 굉장히 멀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제 몇 시부터 몇 시까지는 소셜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는 시간으로 잡아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예를 들어 점심에 같이 화상으로 식사를 한다든지 몇 시부터 몇 시까지는 자연스럽게 채팅을 한다든지 아니면 회사에서 그런 소셜 프로그램을 정해진 시간에 캠페인 식으로 많이 활동을 한다든지 그런 식으로 소셜 활동을 보다 장려하고 촉진하는 그런 시간을 오히려 세팅하는 것이 리모트 워크에서는 하나의 고민 포인트가 될 수 있겠습니다 . 편집 Flexwork 출처 IMHR 김성민 대표, 2022 일의 미래 리모트 워크 채용 박람회 & 컨퍼런스 👉🏻 '비즈니스를 영원히 변화시키는 두 번째 방식, 관리 방법의 변화' 보러가기
리모트 워크 전 직원 시행, 170여개국 서비스를 만드는 - 노매드헐
어떤 이유라도 여성이 여행에 제약 받지 않는 세상 을 꿈꾸며 170여개국 서비스를 만드는 전 직원 리모트 워크 회사, 노매드헐. 무려 40개국이나 혼자 여행하면서 그 경험을 바탕으로 여성 여행자 전용 어플리케이션 앱, 노매드헐(NomadHer)을 만든 김효정 대표님을 만났습니다. 노매드헐 플랫폼을 만들게 된 창업 동기는 무엇이였나요? 40개국을 혼자 여행하면서 여성 여행자들이 위험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상황들을 경험하면서 여성 여행자들이 연대해서 서로 도와줄 수 있는 커뮤니티 를 만들고 싶었어요. 주변에서 혼자 여행을 가고 싶어도 혼자 여행하다가 위험한 상황에 노출될 수 있는 부분을 두려워해 여행을 못하시는 여성이 많다는 것 또한 알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여성이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었어요. 노매드헐은 어떤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나요? "도전있는 여행은 인간을 성숙하게 한다." 더 많은 국가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고 현재는 170 여 개국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노매드헐에는 여성 동행자를 매칭해주는 “ 멤버 찾기 ”가 있는데요. 저희가 신분증을 올리고, 셀카를 찍어서 신분이 확인된 사람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하게 멤버를 만날 수 있어요. ‘파리에서 만날 사람?’이라고 글을 올리면 댓글로 연결되는 방식이예요. 자신의 이야기를 올리는 “오늘의 이야기” 코너도 있고, 여행에 대해서 영감을 나누는 패널 토크쇼,이벤트 등도 진행 하고 있어요. 170여개국에서 서비스를 하면 직원분들도 여러 나라에 흩어져 있을 것 같은데 전부 원격으로 근무를 하시겠네요? 네, 그렇습니다. 인도, 프랑스, 한국, 미국 등 다양한 나라에서 근무 하고 계시고, 전부 원격 으로 일하고 있어요. 저도 현재는 파리에 거주하고 있거든요. 아직은 전부 한국인이시고, 이번에 프랑스 개발자가 합류할 예정 입니다. 시차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디자인, 개발은 원하는 시간에 일하고 있고 , 마케터, 커뮤니티 담당자분은 의견 교환이 많이 필요해서 코어타임을 두고 일해요 . 크게 불편한 부분은 없지만 한번쯤 오프라인으로 만나서 팀웍을 만드는 것도 필요해서 일년에 한번은 한곳에서 만나는 여행을 진행 하려고 해요. 그리고 시차보다는 각 나라마다 법적 공휴일이 달라서 이 부분 매니징이 조금 어려울 때가 있어요. 그래도 서로 이해하면서 방법을 잘 찾아가고 있습니다. 해외 계신분들 어떻게 채용 하고 계신가요? 현재까지는 노매드헐 사용자 중에 채용하게 되었어요. 저희 서비스를 좋아하시고, 잘 아시는 분들이어서 일을 시작하기가 더 수월했어요. 하지만 회사가 성장하면서 이제 외부 채용 사이트도 이용 하고 있어요. 그런데 한국 채용 사이트는 국내 계신 분들만 계셔서 사실 저희가 한국에 계신 분만 채용을 하는게 아니라서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어요. 이번 플렉스웍에서 주최하신 리모트 워크 채용박람회에서 외국에 계신 분들이 참여하시는 걸 보면서 채용이 지역의 경계 없이 가능한 시대가 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색다른 경험이었어요. 코로나로 인해 원격근무에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도입을 두려워하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리모트 워크로 운영하는 대표님은 일의 미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지원자들이 오피스 위치, 회사의 네임 밸류, 근무환경 보다 이동의 자유가 있나, 시간의 자유가 있나, 나와 일하는 사람이 매력적인가 하는 부분을 더 중요하게 보는 시대가 왔다고 생각 해요. 그래서 저는 회사가 커지더라도 remote freedom을 유지 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했을 때 더 탁월한 인재를 영입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대표님 경험에서 원격근무에 필요한 역량이 있다면 어떤 것 일까요? 제 경험상 일이 주어졌을 때 세세하게 가르쳐주는 걸 좋아하는 사람, 결과물을 제시하고 그걸 스스로 하도록 권한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이 있어요. 저는 후자가 좀 더 원격근무에 맞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면접때도 과제를 주고 그 결과물로 평가를 하는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과도한 소통, 공유에 익숙한 사람이 적합하다고 생각해요. 저희는 기업 재정도 공유, 성과도 공유, 지원자도 공유하며 모든 걸 최대한 투명하게 공유하고 있어요. 이렇게 공유를 많이 할 때 장점은 서로 신뢰가 구축되는 거죠. 직원이 모든 내용을 볼 수 있게 하고, 그 결정 과정을 공유하므로 신뢰를 쌓아갈 수 있거든요. 이제 조직은 직원을 관리해서 일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구체화할 수 있고, 그 분만의 능력을 끌어 낼 수 있도록 조직 문화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생각 해요. 그래서 토론하는 문화를 많이 만들려고 하고, 직원들이 의견내는 것을 편안하게 하려고 노력 하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노매드헐에서 자랑하고 싶은 행사나 나누고 싶은 에피소드가 있다면 공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동안 운영하면서 재밌었던 경험은 파리에 오신분이 숙소가 전부 취소가 되어서 곤란을 겪을실 때 저희 앱을 통해 현지 분이 호스트를 해주셔서 숙소를 구하게 되신 적도 있고, 뉴욕에서 열 명이 만나셔서 밋업을 하시기도 하고, 이번주는 노매드헐에서 만나신 분들이 망원동에 모여서 한강 걷기를 하신다고 하네요. ^^ 저희 커뮤니티에 오시면 이렇게 재밌는 경험을 많이 하실 수 있어요. 그리고 저희가 매년 주제를 다르게 해서 페스티벌을 진행 하고 있어요. 지난 3년동안 다양한 주제로 페스티벌을 진행했어요. 2019년은 “열림 다양성” 이라는 주제로 독립적인 많은 사람이 참여하도록 하였고, 2020년은 임파워먼트 여성과 함께했고, 2021년은 “어떻게 노마드로 우리가 여행을 하고 있는가”주제로 진행했어요 올해는 9월에 진행할 예정인데, 서울, 파리, 뉴욕과 협약해서 온라인&오프라인으로 진행 예정이예요. 올해도 여행에 대해서 많이 알고 싶고, 관심이 있는 분들이 많이 참석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일년에 한번은 좋아하는 나라로 전직원이 여행가는 회사가 되고 싶다”는 김효정 대표님은 사회적으로도 좋은 영향을 주는 글로벌 기업으로 키워서, 여행하는 여성뿐 아니라 창업에 도전하는 여성들에게도 용기를 주고 싶어하시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계셨어요. 노매드헐이 글로벌 기업으로 하루하루 성장해 가는 모습 기대합니다! 출처 Flexwork 👉🏻 마이크로소프트는 원격근무에 대한 고민을 어떻게 해결할까?
[2021 컨퍼런스] Microsoft - 원격근무에 대한 고민을 어떻게 해결할까?
새로운 업무 환경으로 이전하고 구현하는 데 있어 사람, 공간, 프로세스 관점에서 살펴봐야 하지만 가장 핵심적인 요소는 사실 사람입니다. Microsoft가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툴을 제공하지만 디지털 환경,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서 사람들이 느끼는 어려운 부분들을 하나로 다 해결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을 중심에 놓고 사람들의 경험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지원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직원 경험 플랫폼이 있습니다. 실제 Microsoft 는 전 세계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매년 업무 환경에 대한 서베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조사에 의하면 디지털 환경에서 직원의 경험을 만들어내는 데 핵심적인 6가지 요소 가 필요한데요. 조직 내에서 내가 정서적으로 안전하게 일하면서 나의 개인 생활과 업무에 대한 밸런스를 가져갈 수 있게 하는 웰빙 관점 나의 동료와 매니저, 팀들과 유기적으로 연대되고 그들에게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는 사람들 간의 연결성 부분 담당하고 있는 업무가 우리 조직에서 우선순위를 가지고 드라이브하는 목표에 일치 되어 있는지 그리고 내가 하고 있는 업무에 대한 피드백 을 직접 내 매니저로부터 적극적으로 받고 그 부분에 대해 개선할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 업무 수행에 필요한 정보들에 쉽게 액세스 하고 의사결정을 빨리 내려서 업무를 완수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런 권한이 제대로 부여되어 있는지 부분 조직의 성장 발전과 함께 개인 역량 개발에 대한 학습의 기회 또는 배움의 기회 들이 교육 시스템뿐 아니라 조직 내의 커뮤니티를 통해서 지원되고 있는지 부분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조직의 성장 목표뿐 아니라 커뮤니티에 실질적,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공헌하고 있는지 부분 그래서 직원 경험 플랫폼은 직원들이 조직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조직에 있는 리더들과 함께 성공적인 디지털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경험 체계를 만드는 솔루션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MS 팀즈의 비바(Viva)는 4개의 모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Connections 모듈 전세계를 대상으로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조사한 결과 60% 정도는 실제 원격근무로 전환된 이후 업무적으로 대화를 하고 있지만 팀과 내가 정말로 유대감을 가지고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이 덜하다, 그 부분이 느슨해졌다고 답했습니다. 조직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보면 회사 전체의 커뮤니케이션, 팀 단위의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내가 속한 커뮤니티 또는 프로젝트의 virtual팀 커뮤니케이션 등 굉장히 다양한 채널들이 존재하는데요. 이 부분에 있어 커뮤니케이션 그룹별로 커뮤니케이션 목표를 달성하고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비바 커넥션에서 제공하려고 하는 부분입니다. 대부분 회사 포털을 내부적으로 가지고 있지만 연결 부분에서 조금 다르게 접근하는 부분은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직 전체의 뉴스도 볼 수 있지만 개인적 피드를 통해서 내가 속한 커뮤니티 팀 단위에서 일어나고 얘기되고 있는 것들이 공유되고 사람들이 자유롭게 그 부분에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그리고 내가 직접 오늘 수행해야 되는 업무 또는 내가 들어야 되는 교육 같은 것들이 개인화된 대시보드를 통해 나에게만 맞춤화 되어 보여지는 거죠. 그래서 두 사람의 화면을 보면 각각 화면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오늘 내가 해야 될 업무, 교육이 다 다르기 때문에 개별적인 화면을 보게 됨으로써 조직 전체의 커뮤니케이션, 팀 단위의 커뮤니케이션, 나의 업무와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직접적으로 볼 수 있도록 Microsoft 가 지원해드리고 있습니다. ▶ Insights 모듈 온라인으로 전환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번아웃이 이슈가 되고 있고 사람들이 집에 있지만 퇴근하고 싶다고 할 정도로 일과 삶의 경계가 좀 불분명해지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실제 웰빙이 감소하고 업무 요구가 증가됐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나의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개인적으로 나의 웰빙을 챙겨야 될 필요가 있죠. 조직적으로도 일상업무를 통해 웰빙에 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량화된 리포트를 만들고, 문제를 파악해 개선안을 도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비바 인사이트는 개인화된 화면입니다. 개인 정보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볼 수 없는 화면입니다. 업무 집중시간이 필요할 때 미리 시간을 단위로 잡고 차단할 수 있다. : 매니저와 업무 얘기, 매니저로부터 코칭을 받는 적극적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경우 주기적으로 스케줄링 할 수 있고 피드백 받을 수 있다. 자신의 직무에 필요한 교육이 있을 때 해당 교육을 쉽게 볼 수 있다. 잠깐의 브레이크 타임, 디지털 퇴근 기능, 업무 마무리 및 플랜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 팀을 관리하는 매니저에게 보여지는 화면도 있습니다. 우리 팀의 전반적인 웰빙 상태를 보여주는데 여기에는 개인 식별 정보는 포함되어 있지 않고 팀 전체 합산된 내용을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팀이 다른 팀에 비해 지금 업무가 과다하고 로드가 걸린다면 이 부분이 장기적으로 생산성에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들을 미리 알려주고, 매니저가 팀에 어떤 액션들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가이드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조직 전체로 볼 때는 각각의 팀 응집도, 민첩성, 몰입도 같은 부분을 살펴봄으로써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팀은 없는지 별도의 지원이 필요한 조직은 없는지 등을 모니터링 하게 합니다. ▶ Topics 모듈 회사에서는 많은 일들이 이뤄지는데요. 일하면서 우리는 정보를 찾는데 많은 시간을 소비합니다. 사람들이 하루에 1시간 정도는 기본적으로 정보 찾는 데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Topics는 회사 내에 있는 콘텐츠 전문가의 지식을 조직 전체의 지식화하기 위해서 지원하는 모듈입니다. 예를 들어서 채팅 중에 ‘SOAR’라고 하는 단어가 올라왔어요. 예전 같으면 이게 무엇인지 물어보거나 어디 가서 찾아보거나 할 텐데 토픽화 되어 있는 경우는 마우스를 가져다 대면 해당 주제가 어떤 프로젝트인지,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은 누구인지, 그와 관련된 문서는 또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보여주고 이 단어와 관련해 사람들이 이미 질문했던 내용들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봇을 활용하기도 하는데요. 기존에 질문 되지 않았던 사항에 대해서 질문하는 경우 봇이 바로 답변을 주거나 답변이 없는 경우에는 자동적으로 봇이 전문가에게 해당 질문을 할당해 정보를 빨리 찾을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또한 토픽과 관련된 여러 다큐먼트들을 모아서 볼 수도 있게 하고, 실제 조직 내부에 있는 관련 교육 콘텐츠도 같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조직 전체의 굉장히 중요한 토픽의 경우 해당 주제가 전체 지식으로 어떻게 퍼져 나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도구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 Learning 모듈 어떤 자동화 프로세스이든 새로이 개발되고 실행되는 툴들은 학습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학습에 필요한 시간 대비 우리가 낼 수 있는 시간은 매우 제한적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능하면 학습을 일하는 중간에 따로 시간을 내서 배우는 게 아니라 내가 업무 중에 필요할 때 즉시 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Learning 모듈의 목표 입니다. 직무 관련 콘텐츠는 물론 회사에서 들어야 되는 교육, 그리고 나와 같은 직무 또는 유사 직무 종사자들이 추천하는 콘텐츠도 제공합니다. 콘텐츠를 공급하는 공급자는 여러 군데가 있습니다. 다양한 콘텐츠들을 큐레이션해서 사용자가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 입니다. 교육을 클릭했을 때 다른 웹 페이지로 넘어가 또 로그인하고 교육을 보는 것이 아니라 일상적으로 활용하고 있던 디지털 허브 안에서 교육을 이수할 수 있습니다. 교육 후 동료에게 바로 추천하고 싶다면 채팅을 이용해 교육 과정을 추천할 수도 있습니다. 팀 리더의 경우는 자신이 경험한 교육이 팀 프로젝트를 하는 데 있어 필요성을 느낄 때 해당 교육을 같이 학습하는 걸로 우리 팀에 지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결과에 대해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는지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MS 팀즈를 통해 직원 경험 플랫폼에서 사람들과 소통하고 업무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으며 업무 진행에 필요한 전반적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편집 Flexwork 출처 마이크로소프트 (Microsoft) 오성미 팀장, 2022 일의 미래 리모트 워크 채용 박람회 & 컨퍼런스 👉🏻 리모트 리더의 첫 번째 역할, 자상한 담임 선생님 보러가기
소프트웨어 기술, 우리 조직에 맞게 세팅하는 법
올바른 기술은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전 세계 어느 곳에서나 팀이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수 있게 돕습니다. 하지만 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패키지가 풍부하기 때문에 전달에 방해되는 잡음을 샅샅이 살펴보고 정말로 필요한 것을 찾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글로벌 비즈니스를 확장하면서 올바른 기술을 선택하는 방법" 회사마다 상황은 다르지만 글로벌 팀을 위한 기술 솔루션은 6가지 사항을 고려 해야 합니다. 시대 앞서가기 기술 솔루션에 대해 생각해 볼 가장 좋은 시기는 현재 시스템의 임계점에 도달하기 전이며, 조직 전체에서 "압박 지점"을 살펴봐야 합니다. 회사의 성장과 함께 업무는 어디에서 증가하게 될까요? 기존 시스템이 성장을 따라가지 못하거나, 비즈니스 확장을 위해 시스템을 도입해야하는 수동 프로세스가 있을 수 있습니다. 미래 성장 — 앞으로 몇 년 동안의 성장을 따라갈 수 있는 시스템을 구입해야합니다. 또한, 시스템을 전환하는 것은 팀에게 어렵고 힘든 일이므로 미리 투자하여 나중에 상황이 바뀌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팀 간 통합 - 부서별로 개별 시스템을 배치하는 것은 비효율적이고 비용이 많이 들 수 있습니다. 조직 전체의 여러 장소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목적 소프트웨어 및 상호 통합하여 전사적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는 시스템을 찾아야합니다. 기술 구축팀 알아보기 어떤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선택하느냐 보다 공급업체의 시스템 구현 팀에 따라 귀 사의 성공 여부가 크게 좌우됩니다.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살펴볼 때 필요한 기본 기능을 제공하는 몇 가지 옵션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공급업체와 대화할 때는 직원을 인터뷰하는 것처럼 대하며, 이 직원은 팀의 연장선이 될 것입니다. 그들은 당신의 문화를 이해하고 프로젝트를 함께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 기업의 업무 스타일에 맞는 가장 유능한 팀을 선택하는 것이 항상 옳은 선택일 것입니다. 클라우드 경험 특히 글로벌 팀에서는 어디에서나 작업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어떤 기기에서든 클라우드를 통해 로그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선택하는 것이 오늘날에는 거의 최소로 간주되고 있지만, 전 세계적으로 성장할 때 이 기능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IT 팀은 새로운 시스템을 평가하고 구현하는 과정에서 귀사의 모든 워크 스페이스가 귀사의 선택한 소프트웨어를 지원할 수 있는 적절한 인프라와 대역폭을 갖추고 있는지 확인 해야 합니다. 보안에 중점 전 세계의 팀이 사용자의 정보에 액세스하는 경우 보안이 매우 중요 합니다. 평가 프로세스의 일부로, IT 팀이 귀사가 현재 어떤 국가에서 근무하고 있는지, 그리고 놀라움을 피하기 위해 가까운 시일 내에 어느 지역으로 확장해야 하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를 구매하거나 구축하는 모든 시스템이 규정을 준수하도록 해당 국가의 데이터 보안법을 이해해야 합니다. 이러한 규정들은 나라마다 매우 다양하므로, 숙제를 하고 나중에 어떤 문제도 피하도록 하세요. 또한 사용자가 자신의 암호를 재설정할 수 있는 기능과 같은 여러 표준 시간대에 걸쳐 팀을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 내의 기능도 살펴봐야 합니다. 미국에 본사를 둔 시스템 관리자가 절전 모드여서 암호를 재설정할 수 없기 때문에 아시아에 있는 누군가가 하루도 업무를 보지 못하게 되는 것은 원치 않습니다. 사용자 정의 최소화 주어진 소프트웨어 패키지의 완벽한 사용자 지정 수준에 대한 마법 공식은 없습니다. 그것은 소프트웨어와 당신의 사업에 따라 다릅니다. 비즈니스와 워크플로우에 적합할 정도로 충분한 커스터마이징을 수행하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가능한 커스터마이징의 양은 최소화해야 합니다. 사용자 지정이 많을수록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의 새로운 릴리즈가 필요할 때 더 많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와 팀 및 공급업체는 업그레이드를 출시하기 전에 모든 사용자 정의를 테스트해야하며, 그것은 많은 시간과 비용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팀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커스터마이징하되, 최대한 최소화하고 대신 소프트웨어에서 시스템의 기존 기능을 사용하여 사용자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창의적인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팀의 의견을 듣기 새 시스템을 선택하고 설계하는 데 가장 적합한 위치에 있는 사람은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프로젝트 관리자, 관리 팀이 아니라 작업을 수행하는 사람입니다. 멋진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도 있지만, 실제 팀 업무 진행 방식에 따라 업무가 어려워지고 비즈니스확장 전략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를 최종적으로 사용할 사람들이 요구사항 및 사용자 지정에 대한 가이드 역할을 하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개발 및 롤아웃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시스템의 최종 사용자가 될 사람들과 소통해야 합니다. 초기비즈니스 요구 사항을 구축할 때 영향을 받는 각 팀과 "포커스 그룹" 토론을 가지세요. 큰 꿈을 꾸며 모든 사람의 위시리스트를 얻으면서 모든 위시리스트 항목이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는 기대치를 설정하세요. 와이어프레임이 있는 상황이라면 개발에 너무 깊이 들어가기 전에 팀을 모아 의견을 제시하세요. 기능을 조각 또는 모듈로 나누고 팀이 제어된 UI 테스트 수행에 집중하도록 합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능을 단계적으로 도입해야 하는 경우 팀에 가장 유용하고 영향력 있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고 해당 항목의 우선 순위를 지정하세요. 배포하기 전에 그들과 대화식 교육 세션을 가져보세요. 모든 것이 매일 작동하도록 하는 상세한 물류를 파악하기 위한 최고의 소스입니다. 편집 및 작성 Flexwork 출처 GLOBALIZATION PARTNERS, “ Growing Globally: How to Choose the Right Technology While Scaling Your Business ” 👉🏻 해외 직원들과 유대감을 쌓는 법 보러가기
해외 직원들과 유대감을 쌓는 법
해외에서 근무하는 직원을 관리하는 것은 전 세계 기업들에게 점점 더 현실화되고 있으며, 더 이상 거대 다국적 기업의 특수한 영역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세계 경제 포럼(World Economic Forum)의 최근 고용 예측에 따르면 원격근무는 미래의 직업 세계를 변화시키는 원동력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예측하였으며, 이미 전 세계 근로자 70%가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원격근무를 하고 있으며, 일부 국가에서는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채용 노력이 최대 76%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늘어나면서 느끼는 것 중 하나, 어떻게 하면 해외 직원과의 유대감을 쌓을 수 있을까요? 국제적으로 분산된 팀에서 가장 자주 언급되는 단점 중 하나는 사무실 동료의 상실입니다. 원격근무 팀이 성장함에 따라 연결 감각과 진정한 대인 관계를 관리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관리자가 해외의 직원들을 연결하고 관리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아봅니다. "어떻게 하면 해외 직원들과 유대감을 쌓을 수 있을까요?" 1. 매일 직원과 대화하세요. 온라인 채팅이나 메시지 스레드와 같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사용하여 글로벌 직원과 채팅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이를 통해 커피 타임, 점심 시간, 그리고 업무 자리에서 짬을 내 잠시 나누던 비공식적이고 유기적인 대화가 반복됩니다. 그리고 실제 일을 떠나 개별 직원에 대해 더 많이 배우게 되며 직원들은 업무량 이상으로 보살핌을 받는다고 느낄 것입니다. 2. 적합한 소통 채널을 찾아보세요. 관리자가 의사 소통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도구는 공유된 공동 작업 문서들, 전화 통화, 화상 통화, 온라인 채팅, 이메일, 그리고 직장 또는 회사의 포럼 등 그 어느 때보다 많습니다. 여러 채널들을 활용하여 몇 가지 테스트해보고 팀원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확인해보세요. 글로벌 인력은 그들의 문화, 성격 및 경험에 따른 커뮤니케이션 선호도를 다르게 갖고 있을 수 있습니다. 너무 엄격하거나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각자에게 가장 적합한 것을 찾아보세요! 3. 정기적인 체크인을 해보세요. 체크인을 통해 글로벌 인력을 관리할 때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3가지 운영상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 근무하는 직원에게 업무 관련 질문에 대한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을 정해서 제공합니다. 관리자는 워크 플로우를 검토하고 프로젝트 또는 작업 업데이트를 전달할 수 있는 표준 접점을 제공합니다. 앞서 설명한 모든 중요한 대화와 대인관계 투자를 위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이런 체크인을 서로에게 합리적으로 편리한 시간에 실시간으로 예약해야합니다. 체크인은 음성 또는 비디오 매체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가능한 한 정해진 시간을 지키세요. 이것은 책임감을 확립하며 모든 사람의 시간을 존중할 수 있습니다. 4. 서로 축하할 일을 찾아서 축하해보세요. 팀이 사내에서 일할 때와 같은 종류의 축하 행사를 열어보세요! 생일, 회사 또는 부서의 마일스톤, 개인 수상, 글로벌 기념일처럼 기념하고 축하할 행사를 찾아보세요. 창의성이 조금 더 필요한 노력이지만 이러한 노력은 커뮤니티를 만들고 국경 없는 팀 관계를 조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5. 어떻게 지내는지 알려주세요 . 사람들은 피드백을 갈망합니다. 직장에서의 피드백은 다른 사람들이 여러분의 공헌을 어떻게 바라보는지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강점에서 사각지대를 배울 수 있는 근본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피드백 루프는 직원과 관리자가 모두 자신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작성하고 관련 직원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설정된 프로토콜입니다. 글로벌 인력을 위한 공식적인 피드백 루프를 작성하고 고려하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을 두 개 또는 세 개 정도 선택합니다. 익명의 피드백 설문조사는 다른 글로벌 인력에게 더 편안할 수 있는 반면, 다른 글로벌 인력에게는 미리 작성된 직접 수행 질의응답 목록을 검토하는 것을 선호할 수 있습니다. 편집 및 작성 Flexwork 출처 GLOBALIZATION PARTNERS, “ Tips for Managing a Global Workforce ” 👉🏻 HR insight 매거진에 실린 플렉스웍 기사 보러가기!
[2021 컨퍼런스] 리모트 리더의 첫 번째 역할, 자상한 담임 선생님
일하는 동료들이 눈 앞에 보이지 않더라도 서로 연결되어 있어야하죠. 드러나지 않는 연결고리를 만들어야 하는 게 리더의 역할입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자상한 담임 선생님 같은 리더가 되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1. 구성원들의 다른 일 스타일을 인정하라 . 리더들이 먼저 알아야하는 것은 사무실 근무와 재택근무의 차이점입니다. 대부분 일하는 환경이 다르다 생각하지만 사실, 일하는 방식의 차이입니다. 이번 코로나 팬데믹으로 큰 변화를 경험한 곳 중 하나가 학교죠. 선생님들과 아이들 모두 처음 경험하는 전면 온라인 교육시스템은 낯설기만 했는데요. 아이들과 원격 수업을 하면서 선생님들이 알게 된 사실이 있습니다. 모두 모니터 화면으로 출석을 하고 앉아있지만 공부가 동시에 되지 않았죠. 예전에 교실에서 수업할 때는 수업시작 종과 함께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고 쉬는 시간 종이 치면 쉬면서 아이들이 공부하고 쉬는 게 구분되었는데, 집에서 공부하니 어떤 아이는 수업 중에 화장실을 다녀오고, 어떤 아이는 갑자기 지우개 가루가 많이 떨어졌다며 청소를 하고, 어떤 아이는 아침 밥을 안 먹었다며 밥을 먹으면서 수업을 듣습니다. 공부 방식이 제각각이었죠. 리모트 워크는 아이들 원격수업의 성인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모트 워크하면 일하는 환경의 변화라고 생각해 집을 떠올리지만 핵심은 집이 아니라 일하는 스타일입니다. 어떻게 일하느냐가 핵심 이죠. 모두 일하는 스타일이 다릅니다. 사무실 한 공간에서는 모두 앉아있는 모습만 보기 때문에 잘 알기 힘들었던 각자의 일 스타일이 자신만의 업무환경이 주어지니 드러나는 거죠. 리더들은 구성원들의 다른 일 스타일을 인정해야 합니다. 근무시간은 동일해도 업무 집중을 위해 쓰는 시간대는 다를 수 있죠. 또 돌봄이 필요한 어린 자녀가 있는지, 간호가 필요한 가족이 있는지, 재택환경이 다를 수 있습니다. 게다가 리모트 워크는 비동기 커뮤니케이션이 특징 입니다. 원하는 답변을 바로바로 받기 힘들죠. 이런 환경에서 즉각적인 피드백이 없다고 일을 안 하는 걸로 생각하거나 적극적 참여가 없다고 오해하면 리더만 괴롭습니다. 그리고 일을 하는지 안 하는지 늘 불안해하는 리더 밑에서는 일하기가 힘듭니다. ‘내가 일했다고 해도 안 봐서 모르겠다고 하실 걸’ 같은 생각을 구성원이 갖게 되면 업무 성과도 나오기 힘들지만 업무 지시도 힘들죠. 리더와 구성원간의 신뢰는 이해와 수용에서 비롯됩니다. 더 많이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으면 일하기가 수월하죠. 2. 조직의 거점이 되어라 . 리더는 구성원들이 맘 편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합니다. 리모트 워크의 최고 장점이 업무 몰입과 집중도 향상이죠. 안정감이 들 때 성과는 높아집니다. 그래서 자상함이 필요합니다. 왜 꼭 자상해야 할까요? 엄격한, 카리스마는 안 되나요? 커뮤니케이션으로 업무 친화력, 효율성을 높이고 싶을 때 꼭 빠뜨리지 말아야 하는 게 편안함이죠. 내가 있어도 되는 공간이라는 게 느껴져야 합니다. 소외되는 경험을 하게 되면 다시는 들어가고 싶지 않은 공간이 됩니다. 리더는 구성원들이 누구나 편안하게 들락거릴 수 있는 거점이 되어야 합니다. 영어로 ‘Strong Point’라고 표현되는 ‘거점’은 일반적 국어사전을 보면 ‘어떤 활동의 근거가 되는 중요한 지점’이라고 정의되어 있습니다. 리모트 워크를 하면서 ‘거점’이 꼭 필요한 사람들은 리더라는 거점을 통해 소외되지 않고 업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조직의 거점이 필요한 조직원들은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들일까요? 1) 비동기 커뮤니케이션(Asynchronous Communication)이 불편한 사람 구성원들의 근무 시차가 발생하는 리모트 워크 환경에서는 원활한 업무 진행을 위해 즉시 연결 가능한 조력자가 필요합니다. 지금껏 대면 업무가 주였기에 비대면 업무 및 커뮤니케이션은 익숙치 않은 환경이죠. 그럴 때 전화나 영상으로 연결해도 불편하지 않을 관계가 필요합니다. 2) 신입사원 옆에서 1:1로 붙어서 보고 배울 수 있는 흔히 우리가 도제교육이라고 부르는 시스템은 성장을 위한 단기 집중 코스라 신입사원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기회가 적어지거나 없을 수도 있는거죠. 분명 교육을 받고 업무를 맡지만 생소한 조직 환경은 묻고 싶은 게 많을 수 있습니다. 물어봐도 되는지조차 묻고 싶죠. 멘토나 지도선배처럼 가깝게 바로 물어보고 배울 수 있는 사람이 눈앞에 보이지 않을 때 리더의 거점을 활용해야 합니다. 3) 자기주도성이 약한 사람 감시와 통제가 약해졌다 느끼면 이들은 시키는 일만 하게 되죠.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되고 싶은 것도 없는데 자꾸 생각해서 만들어내야 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이기 때문입니다. 시키는 것만 잘해도 된다는 리더도 있겠지만 문제는 시간이 흐른 뒤입니다. 자기주도성이 강한 다른 사람들과 점점 벌어지는 격차를 알게 되면 스스로 도태되어 버리고 버티지 못하게 되죠. 중간 중간 그들이 조직에서 길을 잃지 않고 움직일 수 있게 도움을 줄 거점이 필요합니다. 4) 신뢰가 약한 사람 신뢰가 약하면 스스로도 믿지 못하고 타인도 믿지 못하고 조직도 믿지 못합니다. 특히 나에 대한 신뢰가 약하면 늘 불안해합니다. 내가 어떻게 생각하는지보다 남들은 어떻게 생각할까를 더 많이 고민하는 사람은 기준점이 없어서 혼자만의 공간에서 리모트 워크로 일하는 게 쉽지가 않죠. “OK”라고 서로 합의해도 정말 괜찮아서 괜찮다고 하는건지 그냥 하는건지를 걱정합니다. 이들이 제일 혼란스러운 말은 ‘네가 만족하면 그걸로 되는거야’입니다. 어느 정도가 되어야 만족해도 되는지를 모르기 때문이죠. 이들에게 거점관계가 필요한 이유는 자신의 업무 수행능력을 믿고 추진할 기준점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자상한 담임 선생님은 학생들을 위한 공부환경을 세팅합니다. 리모트 리더들도 처음 해야 할 일이 구성원들을 위한 업무환경 세팅입니다. 그러기 위해 필요한 구성원들에 대한 이해와 역할을 생각해보세요. 편집 Flexwork 출처 온콘텐츠 강민정 대표, 2022 일의 미래 리모트 워크 채용 박람회 & 컨퍼런스 👉🏻 소프트웨어 기술, 우리 조직에 맞게 세팅하는 법 보러가기
[2021 컨퍼런스] 드롭박스가 원격근무 하는 법, Virtual First Toolkit 4가지
Dropbox는 클라우드 회사의 선구자 중 하나입니다. 미국에 거점을 둔 기술 회사로 샌프란시스코에 본사가 있으며, 전 세계에 2,500명 이상의 직원이 있습니다. Dropbox의 미션은 보다 진보된 업무 방식의 설계입니다. 우리가 하는 일의 핵심이며,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오피스 공간 모두를 의미합니다. 새로운 업무 경험을 최적화하기 위해 모두 필요한 것들입니다. 또한 여러분의 직원들은 보안이 유지되는 방법으로 근무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액세스를 위해 데이터나 개인 정보를 적지 않아야 하죠. 기업은 직원들이 어디서 일하든 더 참여할 수 있고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일터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Dropbox는 보다 나은 업무 방식을 위해 Virtual First 전략을 실행 하고 있습니다. Virtual First는, 집중적인 단독 작업은 각자의 집에서 이루어지며 의미 있는 협업과 팀 구성은 직접 만나서 이루어지는 우리의 미래 업무 전략입니다. 대부분의 팀원이 집에서 일을 하지만 우린 직접적인 접촉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Dropbox는 4가지 요소를 실행하며 Virtual First를 경험 하고 있습니다. 집중 협업시간을 정해 개인 업무 집중과 협업을 끌어내고 있고, Virtual First Toolkit을 활용하며 효율적 팀 미팅과 복지 개선까지 신경 쓰고 있습니다. 새로운 디자인과 개념의 오피스, 드롭박스 스튜디오와 Virtual First 정착을 위한 직원들에 대한 지원을 다양하게 제공 하고 있죠. 그 중 Virtual First Toolkit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통해 목표 설정부터 팀 복지 개선까지, 분산되어 있는 업무들을 직원들이 원활히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각각의 키트에는 워크샵을 할 수 있도록 내용들이 준비 되어 있습니다. * 출처 : Dropbox ▶ Effectiveness Kit (효율성 키트) “가장 중요한 것에 집중하라” 바쁘게 일하는 것이 효과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라고 전문가들은 말할 것입니다. Virtual First Toolkit 중 효율성 키트를 사용하여 시그널과 노이즈를 분리하고 가장 중요한 목표를 달성 합니다. Reduce unnecessary meetings : 낭비적인 회의를 줄이고 집중 시간을 확보하십시오. Set FAST goals : 팀 목표를 재부팅하고 성과를 높이십시오. Prioritize your tasks : 가장 중요한 작업을 완료하십시오. Do a project checkup : 프로젝트에 성공을 위한 기본 요소가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Run a retrospective : I Like, I Wish, I Wonder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여 과거 프로젝트를 반영합니다. Do a root-cause analysis : 5 Why’s 연습을 통해 어려운 문제를 식별하고 근절하고 해결하십시오. Run a pre-mortem : 프로젝트 문제를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예상 사후 검토”를 사용하십시오. * 출처 : Dropbox ▶ Teamwork Kit (팀워크 키트) “동료와 연결” 끝없는 Zoom 화면, 팀원들 사이에 거리가 먼 상황에서 어떻게 함께 흐름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잡담을 끊고 싶든, 공유된 목적을 위해 연결하고 싶든, 소속감을 키우고 싶든, 우리의 팀워크 키트가 커버합니다. Get to know your team : 팀원들과 관계를 돈독히 하고 신뢰를 쌓으세요. Write a team charter : 최고의 작업에 영감을 주는 공유 목적 선언문을 작성하십시오. Unblock a team decision : 프로젝트에 갇히셨나요? 문제를 깔끔하게 에스컬레이션하고 해결하세요. * 출처 : Dropbox ▶ Communication Kit (커뮤니케이션 키트) “명확하게 말하고 쓰기” 원격 근무는 하루 종일 채팅과 화상 회의를 통해 팀원의 표정을 해석합니다. 까다로운 대화를 처리하거나 성공적인 회의를 주도할 때, 커뮤니케이션 키트를 사용하여 가상의 인간 상호 작용을 경험 합니다. Write for understanding : 글을 선명하고 명확하며 실행 가능하게 만드십시오. Run effective meetings : 회의를 보다 영향력 있고 포괄적으로 만드십시오. Resolve a personal conflict : 개인적 갈등 해결 능력을 키우십시오. Build better tool habits : 주의를 산만하게 하는 알림을 줄이고 어떤 도구를 사용할지, 어떤 용도로 사용할지 결정하십시오. * 출처 : Dropbox ▶ Well-being Kit (웰빙 키트) “리모트 동안 잘 지내기” 전례 없는 일과 삶의 혼합으로 워라밸 균형을 위한 약간의 추가 노력이 필요합니다. 웰빙 키트는 자신의 전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간단한 도구를 제공합니다. 더 나은 경계를 설정하고 부정적인 정신적 혼란을 줄이는 방법을 배웁니다. Evaluate your team’s well-being : 팀의 전체적인 상태를 평가하고 소진을 방지하십시오. Rethink unhelpful thoughts : 원격 근무 불안의 소용돌이를 피하고 사고 패턴을 개선하십시오. Manage your energy levels : 일 뿐만 아니라 에너지 레벨을 중심으로 하루를 설계하십시오. Set healthy boundaries : 일과 삶의 균형을 개선하기 위해 경계를 재설정하십시오. 놀랍게도 Virtual First를 도입한 후 현재까지 결과는 Dropbox에 관심을 가진 지원자가 3배 이상 증가 했습니다. 채용 시간 역시 15% 절약 되었고 지원자의 다양성은 16% 증가 했습니다. 생각의 변화가 중요합니다. 시간을 많이 쓰는 만큼 일에도 영향을 준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사무실에 오래 있을수록 결과도 좋아진다는 오래된 생각을 버려야 하는 거죠. 또한, 팬데믹으로 인해 일에 대한 직원들의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으며, 회사들이 원하는 결과와 성과를 얻기 위해 일터를 어떻게 재구성해야 할지에 대한 생각 역시 바뀌었습니다. 여러분의 회사에서 일터를 재구성함에 있어 좋은 성과가 있길 바라겠습니다. 편집 Flexwork 출처 James Ang, Dropbox Head of Sales Asia, 2022 일의 미래 리모트 워크 채용 박람회 & 컨퍼런스 👉🏻 채용의 미래 : 2022년 인재 전쟁에서 승리하는 법 보러가기
채용의 미래 : 2022년 인재 전쟁에서 승리하는 법
2022년부터 인재 채용 시장이 조금 밝아지면서 기존의 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보는데요. 기업이 인재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크게 3가지 트렌드를 주목하라고 말합니다. 보다 개인주의적이고 지원자 중심의 맞춤형 채용 일자리 제안 조직의 DEI(Diversity, Equity, Inclusion)를 위해 채용팀의 편견을 인정하고 제거 채용 프로세스를 AI를 포함해 자동화 및 데이터 최적화 * 출처 : unsplash 1. 점점 지원자 중심으로 바뀌는 채용 디지털화 된 새로운 시대에 HR 부서는 하이브리드 업무 방식은 기본이고 인간에게 맞는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할 책임과 자유가 필요합니다. 기업이 2022년 인재 전쟁에서 앞서고 승리하려면 가정과 직장 생활 사이에 새롭고 현대적인 경계를 다시 설정해야 합니다. 또한, 인력 풀의 변화를 사업에 유리하게 활용하여야 합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지원자 풀은 더 넓어졌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 워킹맘 등 숨겨진 재능을 가진 인재를 활용할 때입니다. * 출처 : unsplash 2. 다양성, 형평성 그리고 포용성 (DEI) 기업이 DEI(Diversity, Equity, Inclusion) 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다양한 인력 확보를 방해할 수 있는 채용 팀의 무의식적인 편견을 인정해야 합니다. 채용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지원서에 개인 정보를 없애는 블라인드 채용을 권장 합니다. 이는 프로세스를 가능한 한 데이터 기반으로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조직은 광범위하고 장기적인 일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단기 목표에 집중하고 직원들에게 1-2년 후의 장래성을 제공해야 합니다. * 출처 : 메트로신문 / 마이다스아이티 3. 데이터, 자동화, AI 채용 프로세스에서 편견을 제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자동화가 있습니다. AI 소프트웨어는 편향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eWorker의 공동 설립자이자 CEO인 Ike Okosa는 “AI를 개발하는 사람에 따라 인간의 편견을 학습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편견의 복제를 피하는 열쇠는 처음부터 다양한 팀이 기술을 구축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올바른 데이터를 사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편견을 없애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자칫 인간의 편견보다 더 높거나, 인간의 편견을 복제할 위험이 있으니까요. AI는 HR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강화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올바른 데이터를 사용하면 고용의 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이고 고용주와 직원을 더 잘 연결시켜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HR은 사람 중심의 비즈니스이기 때문에 미래에는 AI와 사람의 조합이 될 것입니다. 편집 및 작성 Flexwork 출처 the female factor, “The Future of Recruiting: how to win in the war for talent in 2022” 👉🏻 프리랜서는 업무 지휘 감독을 받으면 안되나요? 글 보러가기
프리랜서는 업무 지휘 감독을 받으면 안되나요?
프리랜서라도 사업주로부터 직접 지휘 감독을 받아 근무했다면 근로자로 인정될 수 있음을 유의하여야 합니다 .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콘텐츠 제작업, 광고업, 방송업 등 매우 다양한 업계에서 용역계약 또는 도급계약, 프리랜서 계약 등의 다양한 명칭을 사용하며, 프리랜서들과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A사로부터 특정한 업무를 수주한 B사는 그 업무(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 프로그램 개발자들과 용역을 체결해서 업무를 진행하는 형태일 것입니다. 원칙적으로 프리랜서 계약 ( 민법상 도급 계약 ) 은 어떤 일을 완성할 것을 약정하고 , 그 일의 결과에 대해 보수를 지급하기로 하는 것입니다 . 상기 예시에서 , 해당 프로젝트 중 특정 업무를 프리랜서에게 위탁하였다면 , 그 프리랜서는 납기일 내에 해당 업무를 완성하면 되고 , 그 업무를 낮에 하든 밤에 하든 , 주중에 몰아서 하든 주말에 하든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 “ 일의 완성 ” 을 약정했기 때문입니다 . 즉 , 업무를 위탁한 B 사의 관리자는 납기일과 품질을 체크하면 되고 ( 업무 수행 중간에 진척률에 대한 통보를 받기로 계약에 정했다면 , 통보를 받는 것은 가능함 ), 이것이 준수되지 않았을 때 수정 요구 또는 계약 위반 등의 책임을 물으면 될 뿐 , 왜 낮에 업무를 하지 않느냐 , 매주 월요일 회의에 와서 진척률을 보고하라 등의 요구는 할 수 없는 것입니다 . 이와 같은 경우 프리랜서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 하지만 현실적으로 많은 업계들을 살펴보면 , 프리랜서 계약서를 작성하면서 ( 혹은 구두 계약만 진행하고 ) ① 회사가 편성한 업무 일정표에 따라 정해진 시간 내에 업무를 수행하게 하거나 ② 업무 수행 과정에서 회사에 상시 보고 또는 승인을 받게 하거나 ( 업무 내용을 결정할 권한이 없음 ) ③ 특정 장소 ( 예 . 회사 또는 프로젝트를 발주한 고객사 등 ) 에 매일 출근의 의무를 부여하거나 ④ 프로젝트에서 맡은 업무를 수행하는 기간 동안에는 겸직이 불가능하게 관리하거나 ⑤ 명절이나 비상사태의 경우 회사가 지시하여 비상대기 근무를 하게 하거나 ⑥ 근무시간 미준수 ( 지각 , 조퇴 등에 대한 근태 관리 ), 근무태도 불량 시 계약을 해지한다고 명시 하며 실질적으로 해당 프리랜서들을 마치 근로계약을 체결한 근로자처럼 관리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대법원 판례에서 근로자성을 인정하는 요소 중 핵심은 , “ 업무 수행에 사용자로부터 상당한 지휘 , 감독을 받는지 ” 여부인데 , 상기와 같은 경우는 회사로부터 업무상 지휘 ∙ 감독을 받는다고 인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어 , 결과론적으로 프리랜서 계약을 체결했지만 퇴직금 , 연차휴가 , 시간외근로수당의 지급 이슈가 발생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 실무에서는 해당 프리랜서들이 4 대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으니 프리랜서로 인정될 수 없지 않느냐는 질문이 가장 많은데요 . 대법원 판례에서는 “ 기본급이나 고정급이 정해져 있는지 , 근로소득세 원천징수 여부 , 4 대 사회보험 가입 여부 ” 는 사용자가 경제적으로 우월한 지위를 이용하여 마음대로 정할 여지가 크다는 점에서 , 근로자성을 인정하는 데 있어 형식적인 지표 로 보고 있습니다 . 따라서 4 대보험 미가입 여부는 근로자성 불인정에 결정적인 징표는 아니라고 할 것입니다. 요약하면 , 프리랜서 계약을 체결한 경우에는 업무 진행 상황에 대한 공유 , 납기일에 대한 체크 정도는 이루어질 수 있으나 , 그 범위를 넘어서 회사가 근무시간을 관리한다거나 , 일정한 루틴대로 업무 진행을 보고하고 승인받게 하거나 , 일의 내용을 진행하는데 재량권을 부여하지 않거나 , 상시적인 업무 연락이 가능하게 하여 마치 근로자처럼 관리한다면 , 프리랜서가 아니라 근로자로 인정될 수 있음을 유의하여야 합니다 . 프리랜서 계약을 체결하였지만 근로자로 인정한 판례를 소개하니 , 어떠한 요소로 인해 근로자로 인정되었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 [ 서울행법 2019. 7. 4. 선고 , 2018 구합 74686 판결 ] 프리랜서 업무위임계약을 체결하고 근무한 아나운서는 근로자에 해당하고 , 2 년을 초과하여 사용하고도 계약기간 만료를 이유로 해고한 것은 부당해고이다 . 다음과 같은 사정을 종합하여 보면, 원고는 일방적으로 참가인의 업무 내용을 지시하고 업무 형태, 업무 환경 등을 지정하는 등 지속적으로 참가인의 업무수행을 지휘·감독할 수 있는 우월한 지위에 있는 것이고, 참가인은 임금을 목적으로 원고에게 종속적인 지위에서 근로를 제공한 근로자임을 인정할 수 있다. ① 원고는 이 사건 계약(프리랜서 업무위임계약, 출연계약) 기간 동안 참가인의 업무 내용을 구체적으로 지시하고 그 업무 수행에 관여하였다. 참가인은 이 사건 계약의 내용대로 원고가 제작하는 뉴스 프로그램의 앵커와 리포터로 나섰고, 그 업무 수행을 위하여 원고가 일방적으로 정한 시간에 사전 연습 을 하여야 했으며, 사전 연습 이후에는 물론 방송이 이루어진 뒤에도 그가 수행한 업무 내용에 대하여 세부적인 수정 지시를 받았다. 원고는 참가인에게 뉴스 프로그램의 앵커 및 리포터로서 수행하여야 할 것과 다소 거리가 있는 업무로서 원고에 대하여 종속적인 관계에 있는 아나운서 직원이 아니라면 수행하지 않을 업무에 관하여도 여러 차례 지시 하였다. ② 참가인은 원고가 제작하는 방송 프로그램에만 출연 하여야 하므로 참가인과 원고의 관계는 전속적이고 배타적이었다. ③ 원고는 이 사건 계약 기간 동안 참가인에게 고정적인 사무공간과 개인 사물함 등 편의시설을 제공하였고, 다른 원고 직원들이 근무하는 장소가 위 사무공간과 구분되지 않았다. ④ 원고는 이 사건 업무위임계약에서 참가인에게 연 55,020,000원의 고정된 급여를 지급하기로 하였고, 이는 참가인이 받은 급여가 근로 자체의 대상적 성격을 가지고 있음을 추단하는 강력한 근거가 된다. ⑤ 원고는 참가인의 휴가를 비롯한 근로관계 전반에 걸쳐서도 우월한 지위에서 지휘·감독 권한을 행사하였다. [ 중노위 2017. 4. 27. 선고 , 중앙 2017 부해 193 ] 채권 및 부동산 매매업체의 투자영업 직원은 근로자에 해당하고 , 업무종료 해지통보서에 해고사유가 구체적으로 기재되어 있지 않아 부당해고이다 ① 근로자의 보수 조건이 정규직 영업 직원에 비해 크게 차이가 없는 점, ② 사용자는 2015. 11월부터 10개월간 매월 근로자에게 ○만원을 정기적으로 지급하였고, 근로자의 업무는 정규직 직원의 업무와 질적인 차이가 없는 점, ③ 근로자의 노무 제공을 통한 이윤의 창출과 손실 초래의 위험이 사용자에게 귀속된 점, ④ 구두 상 프리랜서 계약을 체결했다는 입증 자료가 전혀 없는 점, ⑤ 일일업무보고서 작성 및 심사, 결재 라인을 거쳐 업무가 진행 되는 등 사용자의 지휘·감독 하에 업무를 수행하였으므로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한다. [ 서울고법 2011. 6. 30. 선고 , 2010 누 37973 판결 ] 독립된 사업자로 볼 만한 징표는 많지 않은 반면 종속적 관계에서 근로를 제공하였다고 볼 만한 사정이 훨씬 많은 방송프로그램 제작 PD 는 근로자로 봄이 상당하다 . ① 업무의 내용 및 그 수행과정에 관하여 보건대, 참가인들이 수행한 업무는 프로그램 제작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하여 정규직 근로자들과 함께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수행하는 것으로서 그중 일부분만 따로 떼어 내어 이를 독립된 사업자에게 업무위탁을 할 만한 성격으로 보이지 않는 점, 위 프로그램들은 사회적으로 민감한 시사프로그램으로서 단순히 몇 차례의 작업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단계의 제작과정과 협업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이고 단계마다 원고의 기획의도에 맞도록 수정·보완의 과정을 거쳐야 하므로, 그 과정에서의 원고의 개입과 관여 및 그 정도는 업무위탁의 결과물에 대한 사전적 요구 및 사후적 평가나 건의의 수준을 넘어 일상적이고 지속적인 개입으로서 곧바로 참가인들의 업무를 구속하는 점을 고려하면, 참가인들의 업무수행과정에서 원고의 상당한 지휘·감독이 있었다고 평가하기에 충분하다. ② 근무시간과 근무장소에 관하여 보건대, 참가인들이 제작하는 프로그램은 1주일에 1회씩 정기적으로 방송되므로 이에 따른 업무일정표가 사실상 꽉 짜여 있어서 그 흐름에 맞춰 업무를 하였고 편집을 위하여 밤샘 작업도 하는 점 등에 비추어 보면, 참가인들의 근무시간이 상대적으로 자유로웠다고 하더라도 이는 업무의 특성에서 비롯된 것이고 이는 참가인들과 함께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하는 정규직 근로자도 마찬가지였을 것으로 보인다. 근무장소와 관련하여서도 참가인들의 업무 일정상 다른 장소에서 근무하는 것이 불가능하고 원고 소유의 편집장비 및 카메라, 스튜디오 등을 이용하여야 하였으므로 근무장소는 고정되어 있었고 참가인들이 임의로 선택할 여지는 없었다고 봄이 상당하다. ③ 작업도구의 소유관계, 업무의 대체가능성, 손익발생구조에 관하여 보건대, 참가인들은 그 업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근로를 제공하는 것 외에 별도로 자본을 투자하거나 장비를 갖출 필요가 없었고, 참가인들 업무의 성격 및 원고가 참가인들을 선발한 경위에 비추어 참가인들이 그 업무를 직접 수행하지 않고 제3자를 고용하여 대행하게 한다는 것은 쉽게 상상하기 어려우며, 특별히 참가인들이 추가로 수취할 이윤도 없고 나아가 손실의 위험도 없었던 점에 비추어 참가인들을 독립된 사업자로 볼 만한 여지는 쉽게 찾기 어렵다. ④ 보수의 성격에 관하여 보건대, 참가인들은 프로그램 제작 횟수에 상응하여 일률적으로, 주급으로 급여를 수령하기는 하였으나 보수 자체에 있어서 특별히 변동이 있을 수 없고 2005년경 3회를 제외하고는 결방이 있더라도 고정적으로 급여를 지급받아 왔으며 급여가 근로시간과는 무관하게 책정되었으나 참가인들의 근무시간은 충분히 예측가능하고 근로시간의 장단에 있어서 그 변동이 크지 않은 점을 고려하면, 참가인들은 근로의 대가로 보수를 수령하였다고 봄이 상당하다. ⑤ 사용자에 대한 전속성, 근로제공의 계속성에 관하여 보건대, 참가인들은 정해진 프로그램의 제작 그리고 그 제작과정에서 자신들이 맡은 업무만을 처리하기는 하였으나 이는 정규직 근로자들과 별반 차이가 없었던 것으로 보이고, 1주 단위로 꽉 짜인 업무를 반복적으로 수행한 점에 비추어 참가인들이 다른 영업활동을 할만한 여유도 없었고 실제로 그렇게 한 바도 없었으므로 원고의 업무만을 전속적으로 한 것으로 인정되며, 참가인들이 근무한 6년 여간 3주가량을 제외하고는 계속하여 근무한 점에 비추어 근로제공의 계속성도 인정된다. By IMHR 서지혜 🔎 IMHR에서 더 많은 리모트 워크 제도 살펴보기 👉🏻 ‘팬데믹 이후 성장한 프리랜서 경제’ 글 보러가기
팬데믹 이후 성장한 프리랜서 경제
팬데믹 이후 미국 프리랜서 인력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둔화될 조짐이 가까운 장래에 보이지 않는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프리랜서를 위한 플랫폼인 Upwork의 보고서에 따르면 프리랜서 근로자는 2021년 미국 경제에 1조 3천억 달러의 연간 수입을 기여했으며, 이는 2020년보다 1억 달러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 연구를 통해 5,900만 명의 미국인(전체 노동력의 약 36%)이 지난 1년 동안 프리랜서 작업을 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Upwork의 CEO인 Hayden Brown은 이렇게 말합니다. "팬데믹 이전에는 숙련된 전문가에 대한 인재 부족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팬데믹 동안 새로운 방법으로 원격 인재를 활용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으며, 전문가, 프리랜서들은 이런 비즈니스를 위해 원격으로 일합니다. 이제 세상은 이런 전문가들과의 기술 격차를 줄일 수 있다는 생각에 눈을 떴으며, 저는 이것이 지각 변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구조적 변화이고 우리는 코로나 이전의 서계로 돌아가지 않을 것입니다. 이렇게 확신하는 이유는 사람들이 지난 1년 반 동안 리모트 워크로 일하면서 새로운 습관을 만들고 오래된 습관을 깼다고 생각하기 때문 입니다. 그들은 매일 출퇴근하고, 사무실에서 일하면서 동료의 말을 듣는 것과 같이 이전에는 완전히 평범했던 일들이 지금은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인 된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는 전문가, 프리랜서, 그리고 이들과 함께 일하고자 하는 기업 모두에게 해당됩니다. 실제 포춘 500대 기업의 30%가 Upwork와 같은 플랫폼을 사용하여 프리랜서를 고용합니다." 그렇다면 2022년 프리랜서 경제는 어떻게 될까요? FSG(FirstSiteGuide)에서 2022년 알아야 할 프리랜서 통계 40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어떤 Fact들을 통해 프리랜서 경제 트렌드를 전망하는지 알 수 있는데요. 그 중 10가지를 살펴보겠습니다. 1. 주요 프리랜서 웹 사이트 월간 방문 수 vs 프리랜서 수 프리랜서가 지속적으로 일자리를 찾고 있는 인기 웹 사이트는 인디드(Indeed)로 1억 5천만 명의 프리랜서가 플랫폼을 방문 하였으며, 프리랜서(Freelancer)는 1,600만 명, 플렉스잡(Flexjob)에는 매달 약 2백만 명의 프리랜서가 일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2. 현재 미국에는 5,700만 명의 프리랜서가 있습니다. 2014년 부터 2019년까지 미국의 프리랜서수는 5,200만명에서 무려 5,700만명으로 증가 했습니다. 불과 5년 만에 프리랜서 인력에 500만명 이상의 신규 인력이 추가되어 8.8% 증가했다는 것 을 의미합니다. 3. Z세대 근로자의 53%가 프리랜서입니다. 젊을수록 프리랜서일 가능성이 높아지겠지만 2021년, 모든 세대의 1/4 이상이 프리랜서였습니다. * 베이비부머 세대(55세 이상) 29% * X세대(39-54) 31% * 밀레니얼 세대(23-38) 40% * Z세대(18-22) 53%) 4. 프리랜서의 86%는 집에서 일합니다. 일반적으로 미국에서 일하는 프리랜서는 사무실을 운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 프리랜서는 집에서 일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 하여 업무를 진행하거나 카페, 워크 스페이스 등 을 활용하여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5. 대부분의 프리랜서(61%)는 2-3개의 재능을 전문으로 합니다. 프리랜서는 한 가지 기술로만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2~3개의 재능과 기술을 전문으로 하기 때문 에 프리랜서와 협업 시 많은 업무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6. 프리랜서 산업은 미국 총 GDP의 약 5%를 차지합니다. 프리랜서 산업은 GDP 약 1조 달러에 달하는 거대한 시장 입니다. 이는 건설이나 운송 같은 산업보다 높은 수익을 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평균 시간당 28달러의 소득 이며, 이는 숙련된 프리랜서가 미국 노동력의 70%보다 시간당 더 많은 돈을 번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7. 풀타임 프리랜서의 84%는 일을 통해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살수 있다고 말합니다. 풀타임 프리랜서의 84%는 일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라이프 스타일로 삶을 살고 행동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정규직 근로자보다 약 21% 더 많습니다. 8. 풀타임 프리랜서가 프리랜서를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일정의 유연성(46%)입니다. 풀타임 프리랜서는 유연성 때문에 직업을 선택합니다. 유연성은 프리랜서가 고용을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이며, 전체 프리랜서의 무려 46%가 이를 최우선 순위 로 삼고 있습니다. 9. 풀타임 프리랜서 중 64%가 프리랜서를 시작한 이후로 건강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일은 스트레스를 유발시키고 스트레스는 건강에 매우 해로울 수 있습니다. 풀타임 프리랜서 64%는 프리랜서로 근무 후 건강이 좋아졌다고 말했으며, 이는 기존에 일하는 것과 같은 전통적인 업무 방식에 대한 건강한 대안 이 됩니다. 10. 비프리랜서의 59%는 앞으로 프리랜서로 일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합니다. 프리랜서 플랫폼 UpWork는 기존의 프리랜서들은 가까운 미래에 프리랜서를 포기하지 않지만, 비프리랜서의 약 59%가 미래에 프리랜서로 일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프리랜서 시장으로 새로운 사람들이 유입될 것 으로 전망됩니다. 편집 및 작성 Flexwork 출처 Marketplace , FirstSiteGuide 👉🏻 시간제 정규직으로 4시간 일하면서 효율을 찾은 채용 사례 보러가기
[채용사례] 시간제정규직 4시간 일하면서 효율을 찾았어요!
안녕하세요. 플렉스웍입니다! 오늘은 플렉스웍을 통해 '땡스카본' 마케터로 시간제정규직 으로 원격근무를 시작하시게 된 김*나 님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어떤 일을 해오셨는지 간단히 소개 부탁드려요. 저는 건축을 전공한 후 건축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건축환경계획 분야에서 연구와 실무 경력을 쌓아왔습니다. 시환경에 따른 사용자의 감성 분석 연구와 건축 인테리어 및 익스테리어 색채디자인 실무 14년차로 국내 중견기업의 마케팅본부에서 컨설팅 업무를 담당했고, 브랜딩과 관련한 마케팅 업무를 7년간 수행했습니다. 또한 한국색채학회에서 사무국장에 이어 학회이사와 논문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출퇴근하는 국내 중견기업을 다니시다가 원격근무를 하는 작은 스타트업으로 이직하게 되셨는데 조인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1. 전원 원격 근무 아직 어린 두 아이를 양육해야 하는 워킹맘 이었기에 매일 아침 출근전쟁으로 육체적, 정신적 부담이 매우 컸습니다. 연봉을 비롯한 여러 복지조건도 중요하지만 저는 안정적으로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에서 일하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워킹맘의 핸디캡처럼 배려받기 보다 시간제정규직 으로 원격 근무를 하다보니 동료에게 미안함이나 상사에 대한 눈치도 없어서 많은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일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 었습니다. 2. 기업문화 7년간 중견기업에서 복잡하고 느린 의사결정에 지루함과 답답함을 많이 느꼈고, 야근을 즐기며 눈치보게 하는 비효율적 문화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일에 집중해서 성과를 내고 싶은데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하게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새로운 기업문화를 추구하는 스타트업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3. 새로운 도전 중견기업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고민하고 제안을 했지만, 결정권자를 설득하느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추진해 보기가 참 힘든 구조였습니다. 그러나 스타트업에서는 시도를 해보고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이고 개인적으로도 이력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원격으로 일하시면서 출퇴근 하셨을 때의 삶과 비교하셨을 때 차이점이라면 무엇이 있을까요? 출퇴근 시간에서 느꼈던 압박에서 탈출로 삶의 여유가 생겼습니다. 전에는 아이들이 붙잡을까봐 도망치듯 불안하게 출근하고, 퇴근이 늦어지는 날은 아이들을 돌봐주시는 친정엄마에게 미안해서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이제는 시간제정규직 으로 원격근무를 하면서 아침에 아이들이 일어나는 모습을 볼 수 있고 등하원을 직접 할 수 있어서 불안함이 줄었고, 택시비와 돌봄비용이 지출되지 않아서 가계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원격근무가 업무 효율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실제로 해보시니까 어떠셨나요? 불필요한 회의에 불려다니지 않다보니 해야할 업무에 집중할 수 있고, 업무가 문서화 되어 전달되다보니 명료하고 혼선이 줄어 업무효율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차한잔 하면서 팀원들과 가볍게 브레인스토밍을 하거나 같이 빨리 일을 해야하는 순간에는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하는 것이 아직 어색하고 불편할 때가 있습니다. 향후 다른 기업으로 이직하게 된다면 원격근무를 허용하지 않는 기업도 지원하실 의사가 있으실까요? 최근에 연봉의 15% 상향을 제안 받았지만 육아를 해야하는 지금 상황에서는 삶의 질이 더 중요해서 그대로 남기로 결정했습니다. 아이들이 크면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원격근무도 하나의 업무 형태로 자리 잡는다면 제가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시간만 일하는 업무방식은 저에겐 굉장히 매력적일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THANKS CARBON의 자랑하고 싶으신 것 있으시면 소개해주세요! 가장 자랑하고 싶은 것은 대표님의 마인드와 신중하지만 빠른 의사결정입니다. 그 동안 중견기업에서는 품의와 여러 차례 보고를 통해 적어도 6개월이 걸려야 끝날 수 있는 업무를 원격근무로 하니 2개월 안에 결과물로 볼 수 있다는 것 에 사실 많이 놀랐습니다. 직원에 대한 신뢰와 빠른 피드백이 저에게 일하고 싶은 마음을 불어 일으키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또한 경험의 많고 적음을 떠나 직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듣고 반응해 주시는 모습 때문에 수평적인 문화 가 가능한 것 같습니다. 저희는 슬랙으로 주로 업무에 대한 소통을 하고 있는데 주 1회 정도는 오프라인 미팅 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업무의 소통을 더욱 원활하게 하고 정서적인 감정도 교류할 수 있어서 만족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를 진행해주신 김*나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플렉스웍과 함께 원격근무 에 도전하세요! 👉🏻 플렉스웍의 또 다른 원격근무 채용 사례 보기 - CX Manager 스칼렛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