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차 백엔드 개발자이자 1인 빌더입니다.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하는 과정을 즐깁니다. (현) 숙박 교환 플랫폼 'StayRelay' 1인 개발 및 운영 비즈니스 기획부터 백엔드 아키텍처 설계, API 개발 총괄 기획안이 실제 서비스로 작동하기까지의 전 과정 리딩 (현) 데이팅 앱 'Loview' 프로젝트 빌더 유저 리뷰 기반의 신뢰 프로세스 및 연락처 감지 로직 설계 MVP(최소 기능 제품)의 빠른 빌드와 배포 전략 수립 (전) 블루밍비트 백엔드 개발자 실무 백엔드 개발 및 데이터베이스 최적화 담당 기획/디자인 직군과 협업하며 기술적 가이드라인 제시 경험 다수 목적 스쿼드 및 기능 팀단위 경력 보유
[개발자와의 소통이 막막한 기획자/디자이너를 위한 아지트]
안녕하세요! 백엔드 개발자이자 1인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가고 있는 빌더입니다.
남의 서비스가 아니라 '내 서비스'를 만들 때 가장 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거 구현 가능한가요?"라는 질문 대신, "이걸 어떻게 가장 빠르게 구현해서 유저에게 보여줄까?"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제가 'StayRelay'와 'Loview'를 만들며 겪었던 시행착오와 현실적인 해결 방법들을 아낌없이 공유해 드릴게요.
여기선 완벽한 코드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리팩토링보다 중요한 건 유저의 반응이고, 화려한 아키텍처보다 소중한 건 여러분의 아이디어입니다.
정답을 가르치기보다 여러분이 겪는 기술적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한 마디 얹어주는 편안한 동료가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기획안에 생명력을 불어넣을 시간입니다. 혼자 고민하지 말고 함께 '바이브' 있게 만들어봐요!
기획서와 시안 속에만 머물러 있는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아깝지 않나요? 저 역시 "내 아이디어를 내 손으로 직접 만들고 싶다"는 갈증 때문에 안정적인 회사를 나와 빌더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현재 숙박 교환 플랫폼 'StayRelay'와 데이팅 앱 'Loview'를 개발하며 깨달은 것은, 완벽한 코딩 실력보다 중요한 건 '내 서비스를 세상에 내놓겠다는 바이브'라는 점입니다.
이 커뮤니티는 어려운 문법 공부를 하는 곳이 아닙니다. 디자이너와 기획자가 자신의 아이디어를 직접 배포하고 운영해볼 수 있도록, 백엔드 개발자인 제가 실전 압축 가이드가 되어드리려 합니다.
"개발자 없어서 시작 못 해요"라는 말은 이제 그만! 저와 함께 삽질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기획안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보세요. '말만 하는 기획자'가 아닌 '만드는 빌더'로 거듭나고 싶은 분들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