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메드테크 스타트업 Scarlet에서 근무 중인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 영란은행, 맥킨지 디자인, 필립스 등 다양한 글로벌 조직에서 UX 디자인 프로젝트를 수행해왔고, 현재는 AI 툴을 활용해 사용자 경험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특히 의료 현장에서 사용 가능한 AI 기반 어시스턴트를 기획·디자인하며, 기존의 디자인 방식과는 다른 새로운 방법론을 실험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프로덕트 디자이너 황소흠입니다.
영란은행에선 디자인팀 초기 멤버로 금융 데이터 서비스를 설계했고,
맥킨지 디자인에서는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경험했습니다.
지금은 영국 메드테크 스타트업 Scarlet에서 AI 기반 UX 설계와 의료 규제에서 활용되는 AI 어시스턴트를 디자인하고 있어요.
AI 툴을 활용하면서 기존 디자인 프로세스가 빠르게 바뀌고 있다는 걸 매일 실감합니다.
그래서 혼자 실험하기보다, 다른 디자이너들과 일하는 방식을 나누고
함께 새로운 디자인 방법론을 찾아가고 싶어 이 커뮤니티를 만들었어요.
편하게 부담 없이 AI를 활용한 자신의 경험을 나눠요! 저도 현재 제가 실무에서 시도 중인 새로운 AI 디자인 프로세스를 나눌 예정입니다
👋 안녕하세요! 다양한 글로벌 조직에서 데이터와 AI를 활용한 디지털 경험을 설계해온 프로덕트 디자이너 황소흠입니다.
최근에는 AI 툴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의료 현장에서 사용 가능한 AI 어시스턴트를 기획·디자인하며,
기존의 사용자 리서치 → 프로토타이핑 → 테스트로 이어지는 디자인 프로세스와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일하고 있다는 걸 실감하고 있습니다.
더 빠르게 탐색하고, 실험하고, 디자인을 만드는 시대가 왔지만,
한편으로는 “이게 맞는 방법일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 같은 질문이 더 자주 생기곤 해요.
그래서 각자 혼자 시행착오를 겪기보다,
디자이너들끼리 실제로 어떻게 AI를 활용하고 있는지,
어떤 워크플로우를 시도하고 있는지를 서로 나누며
함께 새로운 디자인 방법론을 찾아가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 커뮤니티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 커뮤니티는 제가 정답을 알려 드리는 공간이 아니라,
각자의 실험과 고민을 공유하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함께 나누고, 성장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