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Remote! 리모트워크 컨퍼런스 및 채용박람회 행사를 마치며
안녕하세요! 리모트 워커의 시작 플렉스웍입니다!! 저희 플렉스웍 과 원루프가 함께 10월 27일~28일 이틀동안 개최한 “ Go Remote! 리모트워크 컨퍼런스 & 채용박람회 ”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 이틀간 무려 2,000여 명이 참석 해주셨거든요. 컨퍼런스 실시간 최대 접속자는 500명, 채용박람회에는 무려 1,500명이 참여해주셨어요. 저희와 함께 해주신 분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행사의 면면을 시리즈로 하나씩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우선 버츄얼 전시장 로비를 소개해드리면서 시작할게요. Go Remote! 리모트에 딱 맞는 행사 15인의 연사, 35개 기업, 2천여 명의 참가자, 100% 온라인 행사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이 종료되고 많은 행사들이 오프라인으로 개최되고 있지만 “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할 수 있는 ” 행사의 취지에 맞춰 플렉스웍은 두 번째 행사 역시 버츄얼 전시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덕분에 국내뿐만 아니라 캐나다, 영국 등 지구 반대편에서도 클릭 한 번으로 간편하게 참석하셨으니 리모트 워커들을 위한 진정한 행사라고 할 수 있었겠죠? 이틀 간 2개 세션, 14개 주제 발표 로 구성된 컨퍼런스는 첫째 날엔 모이지 않고 일해도 업무 효율이 나는 기업 문화, 둘째 날엔 어디서든 성과내는 리모트 워커들의 일하는 방식을 중심으로 리모트워크를 선도하는 기업들과 리모트 워커로 자리를 잡은 전문가분들이 현장 중심의 생생한 강연과 사례 발표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연사들의 세션이 종료된 후에는 네트워킹 라운지로 자리를 옮겨 직접 질의응답을 할 수 있는 시간 을 갖기도 했어요. 작년에 네트워킹 시간이 없는 점이 아쉬웠다는 후기를 적극 반영하여 마련한 시간인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뜨거웠던 반응에 저희도 감동이었답니다 ㅠㅠ 퀄리티 있는 네트워킹을 위해 15명으로 인원수를 제한했는데, 일부 연사분들같은 경우에는 라운지 밖에서 대기하며 빈자리가 나길 기다리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강연을 듣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궁금했던 것을 직접 물어봄으로써 얻는 인사이트는 또 다르잖아요. 실제로 컨퍼런스 네트워킹에 참여하셨던 분들은 리모트워크의 비전을 더 깊이있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는 후기도 남겨주셨답니다. 채용박람회에서는 우수 리모트 워커 인재 채용이 필요한 마이리얼트립, 아틀라스랩스, OP.GG(오피지지), 딜리셔스, 플라네타리움 등 기술성과 사업성을 인정 받은 15개 우수 기업이 참여했고, 슬랙, 드롭박스, 패스트파이브 등 리모트워커들에게 도움이 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이 홍보부스로 참여하여 전시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3D 버츄얼 전시장에 꾸며진 채용 부스에서 기업 홍보 영상도 보고, 기업 담당자와 지원자간의 실시간 채팅, 화상 면접 등이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92% 이상이 내년 행사도 “참가 의향 있어요” 노마드 라이프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행사 무엇보다 뜻깊고 감동이었던 점은 무려 92% 넘는 분들이 다음 행사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응답 하셨다는 거예요. 리모트 워크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는 있지만 필요한 정보나 실제 사례들을 한 자리에서 얻기에는 쉽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도 플렉스웍이 다양한 통로로 이런 부분을 채워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더욱 들었네요. 현장 댓글들에서 행사장의 분위기가 약간은 전해졌을까요? 제주 워케이션 및 공유 오피스 이용권 경품 제공까지 리모트워커가 꿈꾸는 공간에서 일할 수 있도록 버츄얼 전시장에서 열리는 행사지만 자기소개 이벤트 및 네트워킹 참여도에 따라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서 열기가 더욱 뜨거웠답니다. 경품은 리모트워크 행사에 가장 잘 어울리고, 리모트워커들이 가장 원하는 혜택으로 준비했어요. 바로~~~ 플렉스웍과 함께 행사를 주최한 원루프의 공유오피스 10시간 이용권, 제주 워케이션 1개월 체험권, 유니언타운과 팜프라의 워케이션 체험권 이었답니다 Go Remote! 리모트워크 컨퍼런스 및 채용박람회 행사에 리모트워크 기업과 리모트 워커들을 위한 인사이트와 채용 기회, 워케이션 체험까지 알차게 꽉꽉 담기 위해 노력했답니다. 어떤 내용들로 진행되었는지 더욱 궁금하시죠? 행사가 궁금하셨던 분들을 위해 15인의 역대급 연사와 함께 한 컨퍼런스 강의 내용과 리모트 워크 채용박람회 후기와 현장 비하인드는 차차 풀어 볼게요! 이어질 후속편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 ▼ 더 많은 리모트 일자리가 궁금하다면 ▼ 👉🏻 리모트워크 채용공고 보러 가기 👈🏻
팬데믹을 넘어설 수 있는 리모트 팀을 구축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Keenan Kwak입니다. 저는 겟링스의 최고 운영 책임자이자 공동 창업자 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이미 많은 분들이 전세계적으로 일자리를 잃었다는 것을 알고 계실 겁니다. 하지만 세계는 저희가 예상했던 것보다도 훨씬 빠르게 세계화가 진행되어 가고 있습니다. 많은 회사들이 실질적인 장소에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플랫폼을 이용하여 팀원을 구성한다던지 플랫폼 을 활용하여 급여를 전 세계에 위치한 마켓에 지불하고 있는데요. 이런 플랫폼을 기반으로 일하는 환경이 조성되기 때문에 인재 자원에 대한 인식과 인재 자원의 고용이 중요시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저희 시장에만 국한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에 걸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5년에서 10년간 디지털 변화를 겪었고 현재 ESG의 영향으로 변화를 겪고 있다고 해도 저희는 스스로 벤처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변화의 중점은 알맞은 팀과 기술을 찾고 전세계적으로 협업을 해나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빠르고 저렴하게’ 가 핵심인데요. 이 문제를 다루기 위해서는 이미 존재하는 수 백만의 디지털 인재 데이터 자료들을 살펴보는 것에서부터 시작을 해야겠죠. 이 인재들이 어떻게 자신의 프로파일을 AI 매칭 기술을 통해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작성하도록 도울지 다양한 업무에 필요한 인재들을 어떻게 고객의 필요에 맞춰줄 수 있는지도 포함이 되죠. 이는 정규직에서부터 단기 프로젝트 그리고 프리랜서 나 재택근무를 요하는 업무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고객들로 하여금 직원을 좀 더 잘 관리함과 동시에 직원들에게 어떻게 하면 좀 더 나은 장려 책을 제시할 수 있을지와 어떻게 하면 SEA 네트워크를 통하여 좀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들과 좀 더 가까워 질 수 있을지에 대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이 많은 인재들이 모두 구직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소극적인 인재들을 마켓으로 끌어내기 위해서는 도움이 필요하겠죠.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인재들을 시장에 소개하는 프로그램과 그들에게 일자리를 주선하는 기회들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 두가지 방법이 인재들을 마켓으로 끌어내는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 인재들이 다른 인재들에게 중요한 동기부여가 된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저희는 또한 이 디지털 상의 인재들을 위한 재정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한 발짝 더 다가가고 있는데요. 저희가 계획하고 있는 일들이 현재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이는 단지 고객들에게 인재 자원을 공급해주는 것 뿐만이 아니라 고객들의 필요에 맞는 업무를 위한 가장 적합한 팀을 구성하고 특정 재정 관련 해결책을 제시하는 데에도 도움을 드리고 있어요. 이 해결책에는 보너스 지불, 건강보험, 해외 송금 업무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저희의 일을 통해서 인적 재원들이 좀 더 주도적으로 생산적인 일을 해내며 좀 더 나은 팀을 유지하도록 도움 을 드리고 있죠. 비록 아직까지도 저희는 전통적인 인적 자원 제도에서 일을 하지만 최근 팬데믹으로 인해서 세계적으로 노동시장에 큰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맥킨지 보고서에 따르면 2억 3천만이 넘는 인적 재원들이 직장이 아닌 곳에서 일을 하게 될 것이라 합니다. 그리고 최근 대량 퇴직의 사태까지 일고 있죠. 이제 회사들은 직원들로 하여금 재택근무를 허용하고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 재원들은 더이상 직장으로 돌아가 일을 하길 원하지 않게 됩니다. 아니면 회사 차원에서 외부 위탁을 시작하거나 이 외부 위탁을 좀 더 확대하기도 하죠. 만약 업무의 질이 이러한 변화에도 변함없이 유지되거나 위성을 통해 결성된 세계 반대편에 위치한 인재들이 당신의 회사에 이바지할 또 다른 팀원이 된다거나 한다면 회사 차원에서는 이 기회를 통해 애초에 진출을 생각하지 못했던 시장으로의 진출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특히 저희의 많은 고객들이 지금 여기 제시된 도표의 모델처럼 일을 하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겟링스는 인적 재원이나 고객이 부족한 곳에 해결책을 제시해줄 아주 훌륭한 파트너가 될 수 있겠습니다. 이제 막 졸업을 한 밀레니얼 세대는 저희의 주 고객층 중 하나! 이들은 전통적인 산업 분야를 벗어나 새로운 기회를 찾거나, 세계를 좀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이바지를 하고 싶어하거나, 회사가 디지털 변화의 단계에 있다면 그 곳에 속해 일을 하고 싶어하죠. 그리고 저희는 대만을 가로질러 위치해 있는데요. 동남아는 디지털 변화를 새롭게 이어갈 첨단 산업 국가로 발돋움 해 나가고 있어요. 이러한 변화는 이커머스와 교육 그리고 직장 뿐만 아니라 블록 체인, 게임, 메타버스와 같은 산업 분야에서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이미 미디어에서부터 콘텐츠 그리고 몇 세대에 걸쳐서 창조해낸 메타 버스의 새로운 세계에 이르기까지 한국은 이 분야에서 세계 최고라고 볼 수 있죠. 또한 한국은 재정적 해결책 분야에서도 최고인데요. 한국의 주식 거래소가 저희의 고객들이나 동남 아시아에도 도움이 될 거라 봅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한국에서부터 동남 아시아에 이르기까지 기술이나 컨텐츠적인 면에서 이들의 협업 활동을 많이 보게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러 나라들이 함께 참여할 협업 또한 굉장히 크게 기대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이 협업을 통해 어떻게 우리가 지름길을 찾아 나갈지 기대됩니다. 이들 중 저희가 추구하는 시장 전략은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알맞은 투자자를 찾고 단지 아세안의 한 마켓이 아니라 10개의 마켓을 전반적으로 파악하여 진출하는 것입니다. 이미 겟링스는 아세안 대부분 지역에 진출해 있어요. 비록 매우 세분화되어진 시장임에도 이미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동남 아시아의 조합은 규모가 굉장히 큰 만큼 저희의 기대도 커요. 이는 인도네시아 뿐만이 아니라 태국도 있고 베트남과 필리핀, 인도와 호주까지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위치한 홍콩도 포함하여 홍콩에서부터 대만구에 이르기까지 이미 중국 정부에서는 9개의 메가시티를 포함해 2개의 주요 도시인 홍콩과 마카오에서 아시아 전 지역에 걸친 무역과 핀테크의 해결책을 발전 시키기 위해서 자원을 동원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미 시작된 이 프로젝트에 저희는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이 화면은 겟링스가 인적 자원의 블록 체인 공간에서 지속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음을 잘 보여주고 있는데요.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 블록 체인이 이력서의 정확성과 사실성의 입증을 얼마나 발전시킬 수 있냐에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인적 재원들은 그들에게 맞는 기회를 포착 할 수 있죠. 이 재원들은 그들이 작성한 포트폴리오가 얼마나 그들을 잘 반영하느냐 만큼 어필이 되겠죠. 이 포트폴리오에 작성된 정보들이 진짜인지 아닌지 얼마만큼 사실인지는 저희 고객들이 걱정 해야할 사안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정부, 과학 기술성, 대학 단체들과 이 블록 체인 기술을 도입하여 이력서나 포트폴리오의 내용이 진짜이며 얼마나 사실적인지 협업해서 확인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마 여러분들은 특정 전문적 자질을 가진 이들을 미디어나 핀테크 혹은 창업지원을 통해 검색을 하고 이들의 포트폴리오를 읽으신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그렇다면 블록 체인이 어떻게 이 분야에 적용이 될 수 있을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래의 업무 환경이 오늘날의 것과 굉장히 다를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30년 전으로만 돌아가서 생각해봐도 이 때는 직원들이 훨씬 오랜 시간 일을 했고 한 곳에서 오랫동안 일을 했죠. 하지만 오늘날에는 예상하셨다시피 업무량은 훨씬 짧아졌고 디지털 업무는 보통 작은 프로젝트로 이루어지며 점점 프리랜서들이 늘어나고 짧은 프로젝트를 재택근무 형식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런 업무의 유형들이 바로 요즘 젊은 인재들이 원하는 업무 형태이기도 합니다. 이미 저희 시장은 위의 변화된 업무 유형에 따라 직원들에게 급여를 지불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은 없습니다. 하지만 블록체인이나 크립토 토큰 기술을 이용한다면 인적 재원들에게 좀 더 나은 방식의 보상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배정된 업무에서부터 작은 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전통적인 회계 시스템에서 별거 아닌 걸로 치부하는 거래들이 이 새로운 형태의 업무에서 많이 요구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좀 더 현명하게 계약을 맺고 최소한의 시스템과 강력한 에스크로 메커니즘을 가진 블록 체인을 도입함으로써 좀 더 많은 인적 재원들이 전 세계에서 활발하게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겁니다. 저희가 생각할 때 추가적으로 지불되어지는 토큰은 직원들을 보상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봐요. 단지 그들을 회사에 붙잡아 두는 것이 아니라 이 새로운 환경에 소속되어 있다는 감사의 표시뿐만 아니라 이 토큰을 사용해서 물품과 서비스를 구입하는 것도 가능하게 하는 거죠. 보험을 구입하거나 실질적인 물품을 구입함으로써 그들의 웰빙에 있어서도 도움이 될 수 있게 말이죠. 그리고 저희가 전망하기로는 이러한 토큰 시스템은 진심으로 세계의 시장이 아시아를 다시 보게 될 기회로 삼기에 더없이 적합하다고 봐요. 동 아시아, 대만 구, 중국 그리고 동남 아시아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수 백만에 이르는 재원들이 세계에서 일을 하고 있죠. 이 인적 재원들이 스타트업 기업이나 그 나라에 특화된 특정 기술로 보상을 받을 수 있다면 이는 다시 말하면 이러한 새로운 방법이 비록 여행이 어려운 이 시국에서도 여러 다른 세계의 시장에서 상용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점들을 대기업에 근무중인 인적 재원들이 그들이 속한 회사의 기술을 발전시키거나 이러한 기술을 가다듬어 불공평한 급여 구조를 해결하는데 이바지 할 것이라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들 중에서는 자동화나 AI에 의해 대체되어 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일하고 있는 직원들이나 이제 막 졸업한 학생들에게 그들의 기술을 가다듬으로써 새로운 기술과 함께 그들이 공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결국 이러한 새로운 기술들이 제가 앞서 설명한 생태계를 가능하게 하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직원들을 좀 더 철저히 준비시켜서 기술과 함께 서로 부족한 점을 보완하면서 공존할 수 있도록 하는 겁니다. 물론 재정적인 교육도 함께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디지털 변화는 기술적인 면모를 넘어서서 일어나기 때문에 단지 위에 계신 높은 분들만 돕는 것이 아닌 일반 대중들도 함께 돕기 위한 것이니까요. 이러한 변화는 모든 산업 분야에서 전반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2억 5천만명의 사람들이 재택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 우리는 이제 4.0 스케일의 경제에 입문하게 되었고 많은 대중들이 이로 인해 다양한 프로파일을 만들어 낼 수 있게 되었죠. 많은 인적 재원들이 이러한 다양한 프로파일에 영감을 받아 그들 스스로 좀 더 활발히 활동하기를 원하고 있어요. 결과적으로 기술들을 활용하여 여러 주주들에게 정보들을 공개하는 것이 가능하며 이러한 기술들은 업무를 위해서 뿐만이 아니라 은행의 재정 관련 상품들이나 보험회사 등 여러가지 삶과 관련된 제품에서도 활용되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가장 중점이 되는 것은 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프로파일을 발전시켜 눈에 띄게 만들어 관심있는 이들과 의사소통을 원활히 함과 동시에 자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저희가 디지털 변화를 좀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동안 실질적으로 저희가 하는 것은 뒤바뀐 엔지니어링 영향이라고 불리우는 것 입니다. 전통적으로 행해지는 모금을 한다던지, 물품을 생산한다던지 혹은 물품을 발전시켜 마케팅을 발전시키는 것 보다는 이러한 전통적으로 행해지던 과정들을 완전히 뒤바꾸는 것입니다. 겟링스는 벤처 사업에 중점을 두고 인적 자원 기술 비즈니스를 하죠. 저희는 전통적인 비지니스 모델을 완전히 뒤엎음으로써 벤처 사업을 영위해 나가고 있는데요. 아시다시피 예전에는 아이디어를 내서 팀을 만들어 자금을 조달하고 제품을 생산한 후에 마케팅을 하고 이로 인해 제품을 판매하고 이러한 과정들을 반복 했었죠. 이러한 과정들을 최적화하여 스피드를 더 빠르게 하기 위해 아시다시피 저희가 하는 일은 저희의 파트너가 되신 분들에게 저희가 구축한 시스템과 겟링스 기계 그리고 저희가 가진 많은 시장들을 제공하죠. 저희가 구축한 네트워크를 파트너들에게 제공하는 것은 중요해요. 이미 저희는 저희를 통해 인재를 고용하는 수 십만의 고객들을 갖고 있어요. 저희는 수백만의 고객들과 인적 재원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저희가 애초에 API 시스템을 시작했을 때 저희의 파트너가 되신 분들이 여러가지를 저희를 통해 경험해보시고 즉각적으로 제품들을 판매할 수 있도록 했어요. 저희는 이것이 협업을 통해 가장 신속하게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증거가 된다고 생각 해요. 이렇게 일을 진행함으로써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얻음과 동시에 좀 더 나은 해결책 또한 강구할 수 있으며 재능 있는 인재를 발굴하여 고객들을 만족시키는 것 또한 가능하죠. 일단 상품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가 생기면 이 상품을 좀 더 매력적으로 만들며 자금을 마련하고 이 상품을 계속해서 잘 가다듬을 수 있도록 격려를 하죠. 그런 후에 상품으로 다시 거슬러 올라가 자연스럽게 이 상품에 맞는 팀을 결성하도록 합니다. 가장 중요한 메커니즘은 인재들이 자신의 일을 함에 있어서 상품이나 일이 그들의 신념을 투영해야 한다는 점이예요. 그들의 신념이 투영된 상품은 인재들로 하여금 그들의 일에 좀 더 자부심을 갖도록 하죠. 그리고 알맞은 리더십이 갖추어졌다면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이 알맞은 리더십으로 인해 더 많은 인재들이 모여들죠. 저희가 내다보는 새로운 관점이 바로 이것입니다. 그리고 이 새로운 팀은 더 이상 직장에 나가 일을 하지 않습니다. 직장내의 팀과 재택 근무하는 인재들이 결합된 형태이거나 아니면 100 퍼센트 재택 근무를 하는 팀으로 이루어 질 수도 있습니다. 완전한 재택 근무를 하는 형태야말로 알맞은 장려 책과 안전한 에스크로 시스템을 갖추기 때문에 완전히 분산화 될 수 있습니다. 일단 팀을 구성하면 유연하게 상황에 대한 대처가 가능하게 되고 급여도 저희의 시스템을 활용하여 지불하실 수 있습니다. 그 후에는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고 팀원들을 지원하여 혁신을 이끌어 나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세계는 메타버스를 통해서 더욱 더 통합의 길로 나아갈 것입니다. 이 사실은 점점 저희의 삶이나 비즈니스를 통해 여러분들도 실감하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 생각엔 한국에 계신 분들께서 이미 게임이나 미디어 콘텐츠를 통해서 메타 버스를 경험하신 분들이 많이 있을 거라 봅니다. 아마도 그렇기 때문에 이 분야에 좀 더 관심을 갖고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어 아시다시피 동남 아시아에 게이머나 개발자 UI/UX (사용자 경험 디자인)를 하는 분들이부족한 현상은 없다고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기술이 발전하고 핸드폰의 5G 기술이 점점 발전함에 따라서 전통적인 세계와 메타 버스가 어떻게 결합될 수 있을 건지에 관한 사람들의 기대가 현재 굉장히 큰 이슈 로 자리잡고 있죠. 그래서 고용인들이나 파트너들은 그들의 장려책 프로그램, 인재 관리 프로그램, 그들의 성과 혜택 프로그램들을 다시 검토해야 할 필요가 있고, 이들을 통해서 전통적인 세계에서 뿐만 아니라 메타버스에서도 어떻게 어필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고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대화는 이전에 저희가 전통적으로 고객들과 해왔던 대화 방식과는 좀 다르기 때문이죠. 여기 지금 저희의 지침을 보시면 저희는 이미 시장에 AI 매칭을 도입했어요. 저희는 계속해서 파트너들과 이 지침을 기반으로 저희의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고 실행해 나갈 겁니다. 어떻게 하면 저희의 지침을 좀 더 잘 적용해 나갈 수 있을지 이는 직업적인 기회만을 일컫는 것이 아니라인재들로 하여금 그들 자신의 의식과 자각을 높이며 언어와 문화로부터 올 수 있는 잠재적인 기술 격차를 줄여 나가서 미래에 그들의 비전을 좀 더 확고히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그렇기 때문에 외부에서 한국을 바라봤을 때 한국이 정말 훌륭한 시장이라고 생각 해요. 저희가 바라보기에 한국은 이미 컨텐츠와 게임 등 많은 부분에서 훌륭한 자질을 갖추고 있으며 앞서나가 고 있죠. 한국이 그들이 가진 강점에 좀 더 집중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만약 한국이 언어와 문화가 다른 시장에 지금 코로나 19가 닥친 상황에 진출한다고 했을 때 저희와 파트너십을 맺음으로써 많은 이익을 보실 수 있을 거라 장담합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보유하고 있는 다른 파트너들이 한국이 갖고 있지 않으면서도 필요로 하는 자질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죠. 때로는 이런 모험적인 진출이나 비즈니스를 함에 있어서 필요한 건 서로간의 간단한 대화가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분산화는 함께 협력하여 무언가를 만들어 가고 인재들과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구인 시장의 접근성과 기회를 넓혀 함께 발전하고 업무의 속도를 높인다는 사고방식 혹은 임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분산화가 저희로 하여금 유연성을 기르며 좀 더 협심하여 대량 퇴직 시대에 새롭게 늘어나고 있는 재택 근무자나 프리랜서에게 인적자원, 교육, 그리고 핀테크와 관련된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새로운 근무 형태는 세계적으로 큰 변화를 불러 일으킬 것이며 이미 그에 걸맞는 기술은준비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이 이러한 변화를 잘 이용한다면 대량 퇴직 시대에 인적 재원들과 우리 모두가 좀 더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혁신을 통해서 저희는 투자자들로 하여금 올바른 곳에서 기회를 찾도록 도움 을 줄 수 있습니다. 저희는 전문성을 갖춘 영역에 중점을 두어 혁신을 꾀할 수 있으며 좀 더 직접적이고 분명하게 시장과 소통을 함으로써 업무의 속도를 높일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혁신을 통해 전 세계의 시장에 기술의 현지화 속도도 높일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이러한 일들이 세계와 인류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편집 Flexwork 출처 2022 일의 미래 리모트 워크 채용 박람회 & 컨퍼런스 👉🏻 ‘하이브리드 근무 팀을 100% 원격근무 팀으로 어떻게 전환할까?’ 보러가기
리모트워크 도입 시 알고가야 하는 법률제도
안녕하세요. IMHR 서지혜 대표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리모트 워크가 제대로 실시된 건 아마 코로나19의 영향이 아닐까 싶습니다. 많은 회사들이 리모트워크에 대해 처음에 의구심을 가졌죠. 성과 평가가 될까, 관리가 될까, 혹은 의사소통이 제대로 될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는데요. 코로나19로 실제 시행하면서 오히려 리모트 워크에 대해 업무 효율이 증가하고 직무 만족도가 높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리모트워크는 이제 근무 방식의 변화라고 생각하는데요. 하지만 아쉽게도 현행 근로기준법 등 노동관계 법령에서는 리모트워크에 관해서 특별히 예외 조항을 두고 있거나 근거 법률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리모트 워크를 실시할 때에도 현행 근로기준법을 준수를 해야 하는데요. 리모트 워크 도입 시 고려해야 할 법률 제도에 대해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입 절차📑 리모트워크는 어떻게 도입하면 될까요? 그냥 도입해도 될까요?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우선 리모트워크는 만약에 회사에 근거 규정 이 있다면 그대로 실시해도 무방합니다. 예를 들어 취업 규칙에 ‘회사는 희망하는 근로자에 대해 재택근무를 실시할 수 있다’, 혹은 근로계약서에 재택근무에 관해 설정해 두고 ‘회사는 업무 상황에 따라 재택근무를 실시할 수 있다’라는 제도 시행에 관한 근거 규정이 있다면 그에 따라 실시하는 것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리모트워크가 과거에 많은 회사들이 당연하게 활용하는 제도가 아니었기 때문에 이런 근거, 규정이 있는 회사보다는 없는 회사가 더 많은데요. 그럴 때에는 근로계약서나 취업 규칙에 리모트워크에 관한 근거 규정을 넣고 개별 근로자의 동의를 통해 자유롭게 리모트워크를 실시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근로계약서에는 근무 장소가 반드시 기재되어야 해서 근무 장소가 변경되면 근로기준법에 따라 근로계약서를 수정하는 작업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도 아시듯이 리모트워크는 근무 장소 변경이 수반될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근로계약서에 리모트워크를 실시할 수 있다는 내용을 넣어두고 근로계약서를 다시 한 번 작성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향후에는 단서 조항을 통해 ‘근무 장소가 향후에 변경될 수 있다 혹은 다른 데로 변경될 수 있다’라는 예외 규정을 근로계약서에 두는 것이 계속적으로 변경하여 근로계약서를 체결하는 비효율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에 우리 회사의 전체 근로자에게 리모트워크를 실시하고 싶다면 근로계약서와 별도로 취업 규칙에 근거 규정을 넣어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만 여기서 기억하실 것은 취업 규칙에는 리모트워크에 관한 규정이 필수 사항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즉 근로계약서를 통해서 근무 장소 변경에 관한 내용만 넣더라도 충분히 리모트워크는 실시할 수 있고 취업 규칙의 리모트워크에 관한 규정을 추가하여도 충분합니다. 이 부분은 근로자들의 근로 조건을 불이익하게 변경하는 것, 즉 불리하게 바꾸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직원들의 동의나 의견 청취 절차를 거치면 됩니다. 따라서 리모트워크를 처음 도입하고자 할 때에는 현재 우리 회사에 그런 근거 규정이 있는지 먼저 살펴보시고 없다면 개별 직원들과의 근로계약서 체결을 통해서 충분히 실시할 수 있습니다. 근로시간과 연장근로 및 휴식시간⏰ 리모트워크와 관련해 실무에서 가장 이슈가 많은 내용인데요. 바로 근로시간에 관한 내용입니다. 근로시간이란 직원이 회사의 지시 감독을 받아서 근로를 제공하는 시간을 말하는데요. 리모트워크를 할 때에도 근로기준법상 근로시간에 관한 규정은 모두 적용된다고 고용노동부는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하루 8시간 1주 40시간 그리고 일주일에 최대 12시간까지 연장근로를 할 수 있다는 근로기준법 조항은 리모트워크에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해석됩니다. 그런데 리모트워크를 실시할 때 다양한 업종과 직무를 살펴보면 상시적으로 근로 시간을 관리하는 게 굉장히 곤란한 경우도 많고, 오히려 근로 시간을 관리하는 것이 업무 효율을 떨어뜨려서 적절하지 않은 경우도 많은데요. 이럴 때는 근로기준법에서 정하고 있는 유연 근무제도를 활용하는 것이 방법일 수 있습니다. 이때 활용할 수 있는 유연 근무제는 사업장 밖 간주 근무제와 재량 근무제 두 가지가 있는데요. 물론 근로기준법에서는 유연 근무제를 이 외에도 탄력적 근로시간제, 선택적 근로시간제 등 다양하게 있지만 리모트워크를 실시하는 과정에서 근로시간 관리가 곤란하거나 적절하지 않을 때 활용할 수 있는 유연 근무제는 이 두 가지 제도라고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해당 제도는 세 번째 유연근무제 활용에서 좀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리모트워크를 하는 도중에 연장 근로를 했다면 수당을 주어야 할까요? 네 맞습니다. 수당을 그대로 주어야 하는데요. 그러면 항상 여기서 이슈가 나옵니다. 근로자가 얼마나 일을 하는지 사용자가 옆에서 예의주시하며 다 지켜본 것이 아닌데 어떻게 연장근로를 했는지 아닌지를 알 수 있냐는 거죠. 물론 리모트워크를 할 때도 시스템이나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해서 근로 시간을 매번 체크할 수 있는데요. 그렇지 못한 경우도 많기 때문에 이 부분은 항상 이슈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리모트워크를 실시할 때에는 연장 근로에 있어 사전에 허가를 받도록 하거나 사후에 승인을 받도록 하는 절차를 두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럼 근로자의 자발적 연장근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용자에게 별도 보고하지 않았다, 팀장에게 보고하지 않고 자발적으로 연장근로를 했는데 이런 경우도 수당을 주어야 할지 궁금하시죠. 원칙적으로 이런 경우는 연장근로수당을 지급할 의무는 없다고 고용노동부에서 해석 하고 있는데요. 자발적 초과 근무 관리에 있어 조금 더 디테일하게 내용을 살펴보면, ▶ 사용자가 연장 근로 등을 지시하거나 묵인한 사정이 없어야 합니다. ▶ 근로자가 연장 근로를 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업무량을 과다하게 부여하거나 마감 기한을 부적절하게 정한 것으로 볼 만한 사정이 없어야 합니다. 즉 오늘 일을 주면서 내일까지 해, 내일 보고해라고 하는 것은 당연히 연장 근로를 할 수밖에 없는 개연성이 있다는 것이죠. 이럴 때는 자발적인 초과 근무라고 하더라도 연장 근무 수당을 주어야 하는 경우라고 보시면 됩니다. ▶ 사용자가 근로자의 자발적인 연장 근로를 사전에 인지한 것으로 볼 수 있는 사정이 없어야 합니다. 그래서 보통 많은 회사들이 퇴근 시간에 퇴근 명령 조치를 하거나 자발적인 연장근로를 하지 않도록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리모트워크에서도 자발적인 초과, 근무 업무 시간 전 근무, 혹은 업무 시간 후 밤 늦은 시간에 근무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러한 관리 절차를 통해서 연장 근로 수당에 관한 이슈를 없애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것입니다. 또한 리모트워크를 도입하더라도 근로기준법에 따른 휴계와 휴일 휴가는 그대로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하루 8시간 재택근무를 한다면 4시간당 30분, 8시간 근무 기준으로 1시간 휴게 시간을 스스로 갖도록 지침을 만들어서 근로자들께 공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만약 법정 휴게 시간과는 별개로 육아나 가사, 개인 사정으로 사적 이용 시간을 근로자가 신청했을 때는 어떻게 할까요? 물론 이것을 반드시 회사가 승인해줘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회사가 승인을 해주고 싶다고 할 때에는 해당 시간만큼을 연차로 부여하거나, 휴게 시간을 추가로 부여하거나, 또는 근로자와 합의해서 부여한 시간만큼 추가로 종업시간 이후에 추가 근무를 해서 8시간을 채우게끔 하는 방법으로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리모트워크를 할 때에도 연차 유급 휴가는 그대로 적용이 되어서 이에 대한 사용 관리가 필요합니다. 유연근무제 활용🧑🏻💻 리모트워크를 도입했을 때 근로시간을 적절하게 산정하기 어렵거나 관리가 어려운 경우 활용할 수 있는 유연 근무제가 사업장 밖 간주 근무제 인데요. 사업장 밖 간주 근무제를 도입할 수 있는 요건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주로 근무를 사업장 밖에서 해야 합니다. 이때 사업장의 의미는 회사의 주소지, 공장이면 공장, 본사면 본사, R&D센터 같은 사업장을 의미하는데요. 리모트워크는 대표적으로 사업장 밖에서 근무하는 경우에 해당이 될 수 있습니다. 근무 시간 산정이 곤란해야 됩니다. 이 뜻은 사용자가 항상 옆에서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하루에 몇 시간 근무하는지 알 수 없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근무 시간 산정이 곤란하다는 표현을 쓰는 것이죠. 이 두 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할 때, ‘and’ 조건으로 만족을 할 때 일정한 시간을 근무한 것으로 간주한다는 제도입니다. 유연근무제는 크게 세 가지 유형이 있는데요. 소정 근로시간 유형 – 하루 8시간 1주 40시간을 근무한 것으로 서로 간주해서 사실상 10시간을 했을 지 7시간을 했을 지는 모르겠지만 하루 8시간 근무한 것으로 합의한다는 내용입니다. 이 유형을 도입할 때에는 근로계약서와 취업 규칙에 사업장 밖에서 근무할 때는 8시간을 근무한 것으로 합의하겠다는 내용을 넣어 주시면 됩니다. 통상 필요 시간 유형 – 노사 간 생각했을 때 업무 수행에 통상적으로 9시간 정도 필요할 것 같다고 하면 그 시간을 근무한 곳으로 정하는 유형입니다. 노사 합의 시간 유형 – 근로자와 대표의 서면 합의를 통해서 근무하기로 간주한 시간을 정하는 유형인데요. 사업장 밖 간주 근무제를 정확하게 잘 이용한다면 몇 시간 근무했는지, 어떻게 연장 근로를 했는지, 추가 근무를 했는지 여부와 관련없이 당사자 간 합의한 시간 만큼을 근무한 것으로 인정하기 때문에 근무 시간과 관련한 이슈가 없어질 수 있는 가장 좋은 제도입니다. 유연 근무제와 관련해 두 번째는 재량 근무제인데요. 업무 수행은 근로자가 재량으로 하지만 몇 시간 근무했는지는 서로 합의 결정하는 것이 재량 근무 제도입니다. 아쉽게도 이 제도를 시행할 수 있는 직종은 법에서 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하고 있는 직종에만 이 제도를 활용할 수 있는 단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업무를 수행하고 배분하는 방식을 근로자가 다 재량껏 결정해야 합니다. 즉 사용자의 지휘 감독이 들어가서는 안 됩니다. 이 두 가지 조건을 만족하고 근로자 대표와의 서면 합의를 한다면 이 재량 근무제를 적법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복무 관리💻 리모트워크를 활용할 때에도 복무에 관한 내용을 명확하게 규정하는 것이 필요 한데요. 예를 들어 출퇴근 확인은 어떻게 할 것인지, 시스템을 쓸 것인지, 메신저를 통해서 보고를 할 것인지, 그리고 근무 시 복장을 완전 자유롭게 할 것인지 아니면 복장에 관한 특별한 제한을 둘 것인지 같은 사항입니다. 리모트워크 중 사업장에 출근해야 할 때는 이동 시간은 근로시간으로 봐줄 것인지에 관해서는 법에서 정하고 있는 것이 전혀 없기 때문에 회사에서 복무에 관한 규정을 명확하게 하는 것이 가장 필요합니다. 제가 실무적으로 봤을 때도 리모트워크를 할 때 개인의 사생활과 근무 시간이 사실상 겹치는 경우가 발생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애매한 경계선상에 있는 일들이 발생하거든요. 그때 회사에서 근로시간에 그런 일을 하는 게 가능해라고 징계나 기타 불이익을 검토하지만 직원의 입장에서는 근무 시간 중에 잠깐 짬을 내 업무에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사생활에 관한 내용을 처리했기 때문에 다소 억울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복무에 관한 규정은 명확하게 서로 오해하지 않게 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 하다고 할 것입니다. 그리고 리모트워크의 특성상 근로 시간과 사생활을 엄격하게 구분하여서 근태를 관리하는 것은 사실상 어렵기 때문에 최소한의 일상생활에 대해서는 서로 양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 내용에 대해서 징계나 기타 불이익을 직접적으로 바로 가하는 것은 사실상 리모트워크를 이용하거나, 리모트워크를 잘해서 업무 효율을 높이고자 하는 니즈를 오히려 더 떨어뜨릴 수 있는, 직원의 직무 만족도를 더 떨어뜨릴 수 있는 HR의 조치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리모트 워커들을 대상으로 GPS나 위치 추적 장치를 활용해도 될까요? 관련 법률에 따르면 위치 추적 장치는 그 주체의 동의를 반드시 받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직원들의 정보는 주체의 동의를 받지 않고는 위치 추적 장치를 달 수가 없습니다. 또한 개인에 관한 정보이기 때문에 개인정보보호법상으로도 근로자들에게 ‘어떠한 정보를 수집하고 이걸 왜 수집하며 언제까지 보유해서 어떤 목적으로 쓰겠다’는 내용이 정확하게 고지된 상황에서 이 내용을 동의 받아야 법적으로 효력이 있습니다. 비동기 커뮤니케이션에 따른 업무 피해가 발생했을 때는 어떨까요? 예를 들어 상사가 질문을 했는데 응답이 늦어서 업무 처리가 제대로 되지 못했다고 할 경우입니다. 회사에 피해가 발생한 것 같은데 이 때 징계 등의 조치가 가능할지 여부는 회사의 규정이나 사안에 따라서 검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즉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는 뜻인데요. 그래서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리모트워크를 실시할 때에는 이러한 복무에 관해서는 좀 더 명확하게, 조금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구체적으로 정하는 것이 향후에 당사자 간의 다툼이 발생하는 여지를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응답이 늦어서 업무 처리가 부족했을 때 그렇게 된 배경이 다른 특별한 사정이 때문인지 또는 고의적이거나 과실이 있었는지 여부를 다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징계 여부, 불이익 여부를 검토해야 할 것입니다. 임금💰 리모트워크를 한다고 하더라도 근로의 질이나 양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출근한 경우와 동일한 임금을 지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실제 제가 상담한 사례에서 리모트워크를 너무 하고 싶어서 대표님께 따로 부탁을 하고 자진해서 임금을 삭감하겠다고까지 얘기하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는데요. 당사자 간 합의를 통해서 임금을 삭감할 수는 있겠으나 사실상 리모트워크라도 하루 8시간 근무하는 것은 동일하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동일한 임금을 주는것이 맞습니다. 반면 출근한 경우에 한해서만 지급되는 금품의 경우에는 리모트워크를 실시할 때 지급하지 않아도 법적으로 문제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실제 회사에 출근하는 경우에만 실비 변상적인 차원에서 교통비를 지급하는 경우, 리모트 워커에게는 이것을 미지급하더라도 문제가 없죠. 또 출근한 직원에 한해서 구내 식당에서 현물로 식사를 제공하고 그 밖의 경우에는 현물 제공이나 식비를 지급하지 않는다고 한다면 리모트 워커에게 식비를 지급하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그렇다면 실무에 대한 질문이 있는데요. 통신비나 소모품, 비품 등의 비용 부담은 누가 해야 할까요? 리모트워크를 실시하더라도 원칙적으로는 사용자에게 비용 부담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 다만 통신비나 소모품비를 어느 정도 사용했는지, 이게 이 근로자의 일에 어느 정도 소요가 됐는지를 측정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실비 변상적인 수당으로 월 정액을 정하는 방법 이 있습니다. 당사자 간 합의 또는 규정화를 통해 그 내용을 수당으로 보존하는 방법 이 있을 수 있습니다. 법정 의무 교육👩🏻⚖️ 리모트워크를 실시할 때에도 교육 훈련은 그대로 진행이 되어야 합니다. 특히 법에서 의무적으로 실시하도록 정하고 있는 교육은 리모트워크를 실시한다고 해서 예외를 둘 수 없는데요. 요즘 많은 회사들은 법정 의무 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 하는데요. 이때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과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개인정보 보호 교육은 필수적으로 모든 회사가 실시하여야 하는 교육이기 때문에 리모트 워커들에게도 해당 교육을 반드시 실시하고 실시한 증거, 교육 수료증이나 참석자 명단에 사인한 내용들을 반드시 회사가 보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산업안전보건 교육이나 퇴직연금 제도 교육은 회사의 업종이나 업태 그리고 퇴직연금 제도를 도입했는지 여부, 퇴직금 제도를 운영하는지 여부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우리 회사가 이 교육을 실시해야 된다고 하면 리모트워크를 운영할 때 에도 해당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맞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은 필수 교육이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실시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각 교육별로 교육의 방법과 시간은 근거 법령에서 정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은 반드시 한 시간을 실시해야 한다’ 혹은 ‘산업안전보건교육은 분기별로 실시해야 한다’ 이런 내용들은 개별 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르면 됩니다. 그리고 법적 의무 교육을 시행했다는 결과는 반드시 기록으로 남겨두고 3년간 보존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근로감독 시에 반드시 체크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리모트워크를 실시한 기간 동안 법정 의무 교육을 사정상 실시하지 못했다고 한다면 회사에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음에 이어서 실무 Q&A 를 통해서 체크 포인트를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편집 Flexwork 출처 2022 일의 미래 리모트 워크 채용 박람회 & 컨퍼런스 👉🏻 ‘재택근무 시 식대, 교통비, 조직 활성화 비용은 어떻게 하나요?’ 보러가기
부산 워케이션, 도시 그리고 바다에서 업무와 휴식을 동시에!
안녕하세요. Remote worker, Lena입니다! 지난 번에 ‘일도, 여행도 잘 하는 워케이션 만들기’ 라는 글로 여러분을 찾아왔었는데요. 오늘은 제 첫 번째 워케이션 , 부산 에서의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부산은 해안에 위치한 대도시이기에 도시의 편리함과 바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매력적인 워케이션 플레이스입니다. 처음 그리고 혼자 하는 워케이션이었기에 장소 선택에 아주 고민이 많았고 , 아래 질문들을 모두 통과한 곳이 바로 부산 이었습니다! 서울에서 이동하기에 어렵거나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은가? : 현재 서울에 살고 있기에 서울에서의 이동 시간과 편의성을 가장 먼저 고려하였어요. 혼자 일주일치 짐을 들고 가야하기에 이동이 너무 어려운 곳들은 후보에서 제외하였습니다. 또한 반차를 사용해서 이동할 예정이었기에 이동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곳들도 제외했어요. 또한 회사에 급한 이슈가 생겨 갑작스럽게 서울로 올라와야 할 비상상황을 고려하여 서울과의 거리를 고려하기도 하였습니다. 저녁에 혼자 다니기에 좋은 곳인가? : 평일 낮에는 일에 집중하고 저녁에 여행을 위한 시간을 보내야하기에 이 부분이 생각보다 중요했어요. 시골 지역의 경우에는 주변 가게나 관광지들이 비교적 일찍 닫기도 하고, 저녁에는 길에 사람이 많이 없기 때문에 혼자 다니기에 무서울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도시 지역 위주로 지역을 선정하였어요. 혼자 머무르기에 적합한 숙소가 있는가? : 여러 지역을 찾아보는 과정에서 고심 끝에 선정하였는데 1인에 적합한 숙소가 없어 지역을 바꾸기도 했습니다. 모든 도시에 혼자 머무르기에 적합한 숙소가 있는 건 아니더라고요😅 물론 게스트하우스는 대부분의 지역에 있었지만, 워케이션에 적합한 게스트하우스를 찾는 것은 쉽지 않았답니다. 주변에 일하기에 적합한 카페가 많은가? : 첫 번째 워케이션이었기에 최대한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었어요. 그 중 하나가 ‘그 지역의 느낌을 만끽할 수 있는 카페에서 일하기’ 였습니다. 지역의 감성을 잘 담아내는 카페는 꽤 많지만, 그곳에서 일을 하는 것이었기에 모두 일하기에 적합하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주변에 일하기에 적합한 카페를 찾는 것도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대중교통이 편리한가? : 마지막으로 대중교통이 편리하지 않은 곳은 후보에서 제외하였습니다. 자차를 이용하지 않았고, 특히 혼자 다니는 것이었기에 대중교통이 편리해야 했어요. 일행이 있다면 택시를 타거나 렌터카를 이용할 수도 있겠지만 혼자는 비용적 부담이 크기 때문이죠. 부산 워케이션은 총 6박 7일 로 다녀왔고, 반차 2번, 휴일 2일(주말)을 포함하여 다녀왔습니다. 금요일 오전 반차를 사용하여 부산으로 출발했고, 그 다음 주 목요일에 오후 반차를 사용하여 서울로 다시 왔어요. 이 일정의 장점이라면 주말이 포함되어 있어 여행을 위한 시간이 충분히 확보 되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워케이션에서 비용이 가장 중요한 요소인 분들께는 추천하고 싶지 않은 일정이에요. 주말에 숙소 비용이 비싸기에, 워케이션 경비에서 숙소 비용의 비중 이 확 늘어났습니다. 워케이션을 계획할 때 나에게 어떤 요소가 가장 중요한지 생각하셔서 그 요소에 따라 일정을 결정하시길 추천해요! •1일차: 금요일 - 오전 반차(이동), 오후 업무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는 KTX는 오전 5시 이후부터 있어요. 이동 시간도 약 2시간 40분 정도 소요되기에 아침 8시쯤 출발하는 기차를 타서 11시쯤 도착했답니다. 도착 후 조금 이른 점심 식사를 한 후 숙소로 이동하여 오후 전사 미팅에 참여했어요.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하는 미팅이라서 그런지 그 날 미팅은 좀 더 활기차게 참여할 수 있었답니다😁 🤔 부산으로의 이동 수단을 고민 중이라면? 비행기와 기차 중 이동 수단을 고민했는데요. 금요일부터 주말 동안 지낼 숙소 위치는 송정해변, 월요일부터 평일 동안 지낼 숙소 위치는 서면 쪽이었기에 이동수단을 각각 기차와 비행기로 정했답니다. 숙소 위치에 따라 이동 수단을 다르게 선정하면 좀 더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할 수 있어요. 또한 비행기는 소요 시간이 1시간 정도로 짧지만 공항이 부산 도심에서 거리가 좀 있고 서울에서도 공항까지 이동이 필요하다는 점, 기차는 공항 이동이 필요 없지만 소요 시간이 2시간 40분 정도라는 점을 고려하여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2, 3일차: 토요일, 일요일 - 온전히 여행을 위한 시간 주말에는 도시의 분위기를 벗어나 온전히 여행을 위한 시간으로 만끽하고 싶었기에 주말 숙소는 송정해변으로 정했습니다. 도시의 느낌이 물씬 나는 해운대나 광안리 쪽과는 달리 송정은 좀 더 한적한 느낌이 있어요. 특히 부산에서 유명한 스카이캡슐을 탈 예정이시라면 북적이는 미포가 아닌 송정 쪽에서 출발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덕분에 별로 기다리지 않고 탑승할 수 있었답니다. 새로운 경험을 선호하는 분이라면 송정해변에서 서핑에 도전해보세요! 송정해변은 많은 서퍼들이 찾는 곳이라서 서핑 클래스도 많더라고요. ☺️ 한적한 곳에서 일하는 것을 좋아한다면? 저는 주말 숙소로 송정을 선택했지만, 한적한 곳에서 일하는 것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평일 숙소 위치를 송정으로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낮에는 바다가 보이는 숙소나 카페에서 업무에 집중하고, 저녁에는 송도해변과 근처 죽도공원을 산책해보세요. 가로등도 잘 되어 있어 혼자 산책하기에도 안전하답니다 : ) •4, 5, 6일차: 월요일~수요일 - 업무에 집중하기 위한 시간 평일에는 온전히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숙소도 일하기에 적합한 곳들로 선정하였어요. 책상과 의자는 물론 있어야 하고요. 바쁘면 점심을 간단히 차려 먹을 수 있도록 레지던스형 숙소를 선택했습니다. 혼자 머무르며 일하기에 적합한 곳들은 대부분 도심쪽에 있더라고요. 그래서 숙소 위치를 서면 쪽으로 선택했습니다. 숙소에서 바다를 볼 수 없다는 점이 아쉽기도 했지만 훨씬 안전한 느낌이 들어 맘놓고 잠에 들 수 있었어요. 업무가 끝난 후에는 책을 들고 바다에 가거나 영도 야경을 보러 가기도 했는데요. 도심에 있는 덕분에 주변에 혼자 갈 만한 카페나 바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덕분에 혼자만의 저녁시간을 충분히 즐기고 다음날에 더 에너지를 얻어 업무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한 업무를 한다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한 업무가 있다면 노트북을 들고 오션뷰 카페로 가보세요! 바다를 바라보며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업무를 하다 보면 기존에는 생각나지 않았던 것들이 마구 떠올라요. 익숙한 일상의 공간을 벗어난 새로움 덕분에 원래 갖고 있던 사고의 틀이 깨지면서 좀 더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게 된답니다. 저도 부산에서 평소에 계속 고민했던 기획 업무를 깔끔하게 마치고 올 수 있었어요! •7일차: 목요일 - 오전 업무, 오후 반차(이동) 마지막날에는 오전에 업무를 하고 오후에 반차를 사용했습니다. 이동을 해야 하기도 하고 서울로 돌아가기 전 혼자만의 첫 워케이션을 기념하는 시간을 갖고 싶었습니다. 흐린 날씨에 탔던 송도 케이블카도 꽤나 멋지더라고요. 유명한 해운대나 광안리 바다는 숙소 위치만 근처로 정한다면 점심 시간에도 잠깐 산책할 수 있지만 송도는 도심에서는 꽤 먼 위치에 있기에 반차나 연차를 사용하는 날 가보시는 걸 추천해요! ✈️ 한동안 해외 여행을 가지 못해 아쉬웠다면? 국내에서 이동할 때에도 비행기로 이동해보세요! 밤에 비행기를 타고 보는 야경 뷰는 마치 해외여행에 갔다 돌아오는 기분을 느끼게 한답니다. 이동 시간도 기차보다 짧고 기차보다 가격이 저렴한 경우도 많으니 미리 예약만 잘 하면 1석 3조의 효과도 누릴 수 있어요. 이렇게 저의 첫 워케이션은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 ) 부산 워케이션은 제게 처음이자 가장 중요한 워케이션 경험이에요. 부산에서의 경험이 좋았기에 지금까지도 계속 워케이션을 다니고 있다고 말할 수 있으니까요. 워케이션이 처음이라면 부산을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노래를 들으며 일을 하던 그 때의 기억이 정말 생생하게 남아있어요. 바다가 보이는 지역은 부산이 아닌 다른 곳도 많다고 말씀하신다면! 부산은 해안지역이자 동시에 대도시라서 이동이 편리한 건 물론이고, 너무 오롯이 관광을 위한 지역의 느낌이 아니라 더 좋았어요. 관광지에서 나만 일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면 어느 순간에는 조금 아쉬울 수도 있는데, 도시이기에 평일에는 업무를 하시는 분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어요. 덕분에 너무 여행의 느낌이 아닌 새로운 일상의 느낌이어서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부산 워케이션에서도 아쉬운 점은 있었는데요. 바로 숙소 이동 입니다. 일주일이라는 짧은 기간 내에 세 군데의 숙소를 예약했다 보니 두 번이나 이동을 했는데요. 자주 이동하는 것이 힘들기도 했지만, 특히 일하는 평일에 점심 시간을 활용하여 이동하는 건 생각보다 힘들더라고요 . 덕분에 그 날엔 점심을 빵으로 빠르게 해결하고 일했어야 했어요🥲 저는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연달아 예약이 가능한 숙소가 없어 불가피 하게 두 곳의 숙소를 예약했지만 여러분들은 꼭 평일에는 한 곳의 숙소에서 머무르시길 바라요! Lena의 부산 워케이션 로그, 어떠셨나요? 워케이션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께는 도움이, 워케이션을 아직 경험해보시지 못한 분들께는 설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저는 영월 워케이션 로그와 함께 다시 찾아올게요 글 Lena 편집 Flexwork 👉🏻 '요즘 리모트 워커들이 찾는다는 호텔 같은 사무실' 보러가기
빠르고 성공적으로 엔지니어 온보딩 하는 법
안녕하세요 플렉스웍입니다. 좋은 인재를 채용하는 과정은 많은 기업들과 리더 들이 아직까지 힘들어 하는 프로세스 중에 하나입니다. 사실, 대부분의 IT 회사에서도 인재 채용과 유지가 가장 어려운 측면 중 하나일 것 입니다. Developer Pitstop의 최근 기사에 따르면, 평균 엔지니어는 이직하기 전에 평균 2년 동안만 이전 직장에 머물 것이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 재직 기간은 줄어들 것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GitLab이 어떻게 빠르고 성공적으로 엔지니어들을 온보딩 하는지 자세하게 그 과정을 알아보겠습니다. 새로운 포지션을 시작하는 엔지니어의 평균 타임라인을 보면 대개 다음과 같은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학습 및 적응 (3/6 개월): 새로운 회사, 팀 및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적응합니다. 조직의 가치 창출 (6/12 개월): 팀의 구성원이 되어 비즈니스에 가치를 더합니다. 역할 전문가 되기 (6/18 개월): 자신의 포지션을 완전히 이해하고, 업무를 진행하며 팀이 나아가야 하는 방향을 결정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GitLab에서는 엔지니어가 학습 및 적응 단계에서 보내는 시간을 줄이고 조직 계층에서 가치를 창출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탁월한 온보딩 프로세스를 자랑한다고 합니다. 이 작업은 두 가지 주요한 이유로 수행됩니다. 신속한 통합: Gitlab은 엔지니어들이 생산 코드를 1주일 이내에 전송하고, 3개월 이내에 완전히 온보딩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직률 감소: 훌륭한 온보딩 경험을 가진 엔지니어는 같은 회사에 더 오래 머무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이점을 통해 놀라운 온보딩 프로세스에 투자하면 채용하는 과정에서 최고의 ROI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제 신속하고 정확하게 온보딩을 준비해야 하는 이유를 알았으니 GitLab에서 이 작업을 어떻게 성공적으로 수행하는지 그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온보딩이란 ? 우선 시작하기에 앞서 온보딩이 정확하게 무엇을 뜻하는지 그 의미를 간단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영어로는 Onboarding이라고 알려진 이 단어는 보통 오리엔테이션이나 교육을 뜻하는데요. 기업에서는 새로 직무를 시작한 인재들을 트레이닝 시키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이 프로세스에서 기업의 가치와 미션 등 회사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배우기도 하고, 함께 일하게 될 팀과 회사의 전체적인 조직 구조에 대해서도 학습합니다. 또한 더 나아가 일하게 될 포지션에 대해서도 깊은 이해를 위해 트레이닝을 받는데요. 사용하게 될 툴이나 프로젝트 등 다양한 온보딩 과정이 존재할 것 입니다. 엔지니어를 빠르고 성공적으로 온보딩 하는 법 온보딩 시작 전 (before day one) 최상의 온보딩 과정은 지원자가 공식적으로 오퍼을 수락하는 즉시 시작됩니다. 이 작업은 몇 가지 방법으로 수행됩니다. 채용 매니저, 버디, 그리고 HR 팀이 온보딩 업무를 시작합니다. 채용 매니저는 엔지니어를 위해 적합한 버디를 선택하고 기대치를 전달합니다. 엔지니어의 계정(이메일 등)이 생성되고 하드웨어(주로 업무에 사용하게 될 노트북 등)가 배송됩니다. 이메일을 통해 지원자에게 이 프로세스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려 줍니다. 채용 담당 매니저는 엔지니어에게 이메일을 통해 첫 번째 날에 커피 챗을 하기 위해 연락을 취합니다. 초기 과정이 부담스러워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측면은 이러한 과정이 성공을 위해 셋업 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한 엔지니어와의 의사소통 입니다. 소통이 정말 중요한 이유는, 만약 지원자와 계약서를 작성한 후에 엔지니어와의 소통을 중단한다면 불확실성을 야기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즉, 비효율성을 초래하거나 심지어 엔지니어를 잃을 위험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온보딩 이슈 (onboarding issue) GitLab의 온보딩 이슈 는 가장 효과적인 도구로서, 새로운 엔지니어를 빠르게 온보딩하게 도와줍니다. 채용 관리자는 투명성의 가치를 따르기 위해 이를 거의 독점적으로 사용합니다. 슬랙이나 이메일 대신 이것을 사용하여 프로세스 중에 모든 사람을 위한 단일 소스를 만들고 단편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방지합니다. GitLab에 처음 입사한 사람에게는 처음 몇 주가 감당해야 할 일이 많을 수 있으므로, 채용 담당자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합하고 상황 전환을 줄일 수 있는 기회를 염두에 두기를 원합니다. 계정 및 액세스 1일차: 시작, 계정 만들기 및 서류 작업 2일차: 원격 작업 및 가치에 대한 교육 3일차: 보안 및 규정 준수 4일차: 복지 및 혜택 5일차: 코드 작업 2~4주 차: 탐색 포지션에 따른 업무 채용 관리자로서, 여러분은 엔지니어가 종사할 특정 역할에 중요한 업무로 미리 특정 업무를 구체화하기를 원합니다. 여기에는 일반적으로 데이터베이스 액세스를 보장하고, 작업을 지원할 작업 그룹을 가리키며, 개발을 지원할 올바른 슬랙 채널을 알려주는 등의 작업이 포함됩니다. 적합한 온보딩 버디 선택 버디 시스템의 장점은 수년 동안 잘 문서화되어 왔습니다. GitLab에서는 버디 모델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여러 사람이 새 엔지니어를 서포트 하는 대신 일반적으로 채용 관리자와 한 명의 버디만 서포트를 합니다. 버디는 엔지니어를 성장시키고 도움을 주는데 정말 필요한 존재입니다. 경험에 비추어 볼 때, 버디는 이상적으로 엔지니어의 새로운 팀에서 같은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시니어 프론트 엔드 엔지니어가 같은 팀의 새로운 주니어 프론트 엔드 엔지니어를 멘토링합니다. 페어링 ( 짝을 이루기 ) 프로그래밍할 때와 다른 작업을 할 때 페어링 하는 것은 신입 엔지니어가 문서를 작성할 필요 없이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 GitLab 개발 키트로 작업할 때의 워크플로우에 익숙해지려면 엔지니어가 처음 몇 번의 작업을 할 때에는 온보딩 버디와 짝을 이룰 것을 권장합니다. GitLab에서는 매니저와 페어링 또는 팀의 UX 디자이너와 페어링 등 전반적으로 다양한 페어링을 권장합니다. 커피 챗 신입 엔지니어를 성공적으로 채용하기 위한 한 가지 핵심은 그들이 우리의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에 익숙해지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정기적인 커피 챗은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신입 사원에게 회사 전체의 사람들과 정기적으로 커피 챗을 하도록 권장하여 친분을 쌓고 회사 문화에 익숙해지도록 할 수 있습니다. 역할에 맞게 경험을 조정 채용 관리자들은 사람들이 다른 방식으로 배우고 성장한다는 것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효과가 있는 방법은 없으며, 신입 사원이 배우고자 하는 방식으로 지원받는 느낌을 주는 것은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온보딩하는 동안 매주 1:1로 신입 사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지금까지의 경험에 대해 어떠한 부족한 점들이 있는지, 무엇을 개선하면 좋을지 확인하는 것도 좋습니다. 이러한 정보를 얻은 후에는 신입 엔지니어들이 원하는 정보를 더 많이 포함하도록 온보딩 프로세스를 조정합니다. 1 주일 이내에 일부 코드 전송 이러한 활동은 틀림없이 성공적으로 엔지니어를 온보딩 시키고 성공으로 그들을 이끌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코드를 프로덕션으로 더 빨리 옮길수록, 그들은 더 빨리 기술을 연마하고 팀과 효과적으로 일하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IT 회사들은 일주일 안에 코드 전송의 타임라인을 설정합니다. GitLab에서는 이것이 엄격한 규칙은 아니지만, 제작 (Create) 단계에서 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피드백 얻기 채용 관리자는 온보딩을 포함하여 프로세스에 안정적인 피드백 루프를 구축해야 합니다. 이는 1:1 미팅을 하는 동안 주간 피드백을 하는 세션을 포함하면 가능합니다. 이러한 주간 피드백 루프를 통해 엔지니어는 온보딩 하는 과정과 매일하고 있는 업무 경험에서 어떤 사항들이 더 잘 수행될 수 있는지 이야기하는 기회를 갖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온보딩 프로세스가 마무리되면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프로세스가 잘 진행 되었는가? 어떤 프로세스가 잘 진행되지 않았는가? 무엇이 개선될 수 있을까? 실행해야 하는 작업은 무엇일까? 편집 Flexwork 참고 Gitlab 👉🏻 ‘성공적인 원격근무를 위한 문서화와 핸드북의 중요성’ 보러 가기
성공적인 원격근무를 위한 문서화와 핸드북의 중요성
리모트 근무 를 효과적으로 실행하기 위해서는 커뮤니케이션 전략, 원격 책임자 고용 등 고민해 보아야 할 일들이 정말 많습니다. 또한 효과적으로 문서 작성을 하고 하나의 공식적인 출처를 통해 모든 사람들이 접근할 수 있게 하는 것도 필수적인데요. 문서화에 대한 핸드북 우선적인 접근 방식은 잘 운영되는 비즈니스에서 은근히 중요합니다. 쉽게 건너뛸 수 있을 것처럼 느껴지거나 심지어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론 프로세스, 문화 및 솔루션을 의도적으로 기록하고 정리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막대한 이점은 놀랍습니다. 그리고 반대로, 구조화된 문서 작성을 피하는 것이 전반적으로 성장을 저해하는 낮은 수준의 혼돈과 혼란감을 심어주는 가장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성공적인 원격근무 를 위해 GitLab은 의도적으로 문서 작성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핸드북을 먼저 작성 및 운영하고 투명성을 평가하여 모든 사람이 핸드북에 공개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합니다. 문서화 & 핸드북 우선 (ha ndbook-first) 문서(documentation)라는 용어는 종종 어떠한 행사나 이벤트 후에 무언가를 기록하는 과정을 의미하지만, 이 페이지에서는 보다 의미 있는 접근 방식을 자세히 설명할 것입니다. 문서는 배포되기 전에 먼저 체계적이고 잘 정리된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하나의 프로젝트에 관한 솔루션이 있다고 치면, 이를 먼저 문서화한 후 슬랙 또는 이메일을 통해 발표하는 방식입니다. Gitlab이 추구하는 목표는 문서 작성을 위해 문서화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문서를 배포하기 전에 보편적으로 접근 가능한 핸드북에 새로운 솔루션이 문서화되고, 하나의 공식적으로 인정된 출처(문서 작성이 이루어지는 곳)를 통해 이러한 작업이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편집팀이 스타일 가이드를 고수하는 것처럼 각 팀 구성원은 동일한 방식으로 문서에 접근해야 합니다. 핸드북 우선 문서화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에서, 문서화 전략을 피하는 것은 특히 유혹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업은 주로 적은 구성원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몇 명의 팀원만 있으면 회의, 슬랙 또는 이메일 스레드를 통해 모든 사람에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이러한 문서화에 대한 간과는 점점 더 해롭게 작용할 것입니다. 팀이 확장됨에 따라 문서화 필요성은 그렇지 않은 비용과 함께 증가합니다. 즉, 기업이 오래되고 성숙해짐에 따라 문서화 전략을 구현하는 것은 더 어려워지고 더 중요해질 것입니다. 회사의 창립 기간 동안 매출 및 고객 유지와 같은 측정 기준과 함께 문서가 동일한 기준에 놓이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그럴 가치가 충분히 있습니다. 문서화가 잘 된 회사와 핸드북을 회피하는 회사의 차이는 극명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핸드북을 우선으로 하는 팀원들은 믿을 수 있고 공식적으로 인정된 하나의 출처(문서 작성이 이루어지는 곳)를 통해 막대한 이익을 얻습니다. 이런 종류의 조직은 거의 초자연적인 효율로 운영될 수 있습니다. 구조화된 문서에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 조직은 팀원들이 동일한 비트의 데이터를 영구적으로 요청하고 다시 요청하는 것을 지켜볼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이는 중단, 반복적인 회의 및 차선으로의 (최적이 아닌) 지식 이전이라는 고통스러운 행동을 반복하게 될 것입니다. 어떻게 시작할까 ? 완전 원격근무(All-Remote)로 전환하고자 하는 기존 조직 또는 하이브리드 원격근무 조직의 가장 큰 우려 사항은 회사 핸드북을 만드는 것은 느리고 더디다는 것입니다. 팀들이 원활하게 협업하는 데 필요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서로 멀리 떨어져 있는 별도의 사무실을 유지하는 회사들도 이런 생각을 합니다. 조직을 위한 최선의 방안이 무엇인지 미리 예상하고, 기업의 발전을 방해하지 않도록 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회사 핸드북을 시작하기에 이상적인 시기는 시작 단계이지만, 그 다음으로 좋은 시기는 오늘입니다. 슬랙 또는 채팅 메시지가 빨리 만료되도록 하기 GitLab에서는 90일의 슬랙 메시지만 유지되고 그 후로는 없어집니다. 이는 슬랙이 end-to-end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유용한 도구로 사용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의도적인 행동입니다. 슬랙,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및 이와 유사한 도구는 인스턴트 메시징 플랫폼이며, 이는 진정한 비동기 문화를 해칠 수 있습니다. 팀이 단일한 하나의 공식적인 출처에 의존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데 있어서, 훌륭한 리더는 즉각적인 메시지 보존에 관해서는 무자비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팀 구성원이 슬랙같은 인스턴트 메시지 기록을 검색하여 특정 프로젝트에 대한 업데이트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이렇게 원하는 자료 및 정보에 쉽게 메시지 기록을 통해 접근 할 수 있는 경우, 모두가 접근할 수 있는 곳에 진행 상황을 문서화할 동기는 사라질 것입니다. 이로 인해 막대한 지식 격차가 발생하고 조직 전체의 커뮤니케이션, 조정 및 이해가 더욱 분열 될 것 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90일 동안만 메시지가 저장되는 정책은 강제 기능으로 작동합니다. 그것은 팀원들이 궁극적인 하나의 공식적인 출처(문서 작성이 이루어지는 곳)와 직접 연결된 위치에서 업무 문제를 논의하도록 유도하기 때문입니다. GitLab에서는 모든 작업, 프로세스 및 정책이 핸드북에 문서화됩니다. 인스턴트 메시징 도구는 대화에 사람을 추가하는 것이 어렵고, 모든 작업 기록은 해당 프로그램에 남겨져 있으며, 작업을 따라가는 맥락이 없어 결국 비효율적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슬랙과 같은 메시징 플랫폼을 비공식적인 커뮤니케이션에만 사용하기 위해 조직을 결집시키는 것은 어렵겠지만 확실히 노력할 가치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들이 업데이트, 정보 및 리소스 등을 위해 서로 끊임없이 핑하는(슬랙과 같은 플랫폼에서 다른 사람을 테그하거나 메시지를 보내는 활동) 패턴이 발행하고 혼란스러운 상황이 발생할 것 입니다. 차분한 접근 방식 기업이나 리더들은 주로 현실적인 두려움에 직면하게 되는데요. 핸드북에 전념하고 문서화를 하는 문화를 심어주는 것이 실제로 성취하기에는 너무 큰 과제라고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중요하게 알아 두어야 할 점은, 목표는 회사의 존재를 알리기 전에 핸드북을 완성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설립된 조직의 경우, 기업 내에서 핸드북을 도입하는 문제에 반복을 적용하는 것이 요령입니다. 적절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한 번에 하나씩 프로세스 문서화 작업을 시작합니다. 기업이 성장하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핸드북을 만드는 것은 어려운 일일 수도 있습니다. 비즈니스 규모에 맞게 운영하면서 프로세스와 문화를 모두 바꾸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훌륭한 리더는 핸드북에 문서 작성을 쉽게 할 수 있도록 기대치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문서화는 지속되는 활동임을 인지 핸드북과 문서 작성은 완성되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해야 하는 일입니다. 그들은 진화하고 원격으로 포괄적이라고 느끼기까지 몇 달 또는 몇 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위기가 닥쳤을 때 문서 작성 계획을 포기하려는 충동을 억제해야 합니다. 가장 강력한 문서는 실패에서 파생된 문서입니다. 실패에서 배운 교훈은 앞으로 피해야 할 사항과 더 나은 운영 방법에 대한 중요한 로드맵을 제공합니다. 회사 핸드북에 들어가야할 내용 그렇다면 회사의 핸드북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 할까요? 아래에 나온 사항을 최고 수준의 조직을 위한 초기 지침으로 고려하되, 회사의 규모, 범위 및 요구에 따라 다양한 내용을 추가하는 것도 생까해 보아야 합니다. 기업 & 빌딩 블록 (company & building block): 이 섹션에서는 조직의 대부분 또는 모든 부서에 적용되는 정책, 가치, KPI/OKR 및 문화 원칙을 설명합니다. 회사의 창립 스토리 및 이력 미션, 비전 및 가치 우리의 고객 (고객 페르소나) 우리가 다른 이유 (독특한 차별화 요소) 연간 목표 제품 원리 채용 방법 그룹 & 부서: 부서별로 핸드북의 나머지 부분을 작성하고 필요한 정보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예: HR, 엔지니어링, 마케팅, 영업, 재무, 제품, 법률 등). 조직 구조 구성원 프로필 팀 프로필 일과 (The day-to-day) 정책 커뮤니케이션 방법 사용하는 도구 (tools) 표준 작동 절차 월별 또는 분기별 목표 처음에는 대부분의 섹션이 비어 있을 수 있지만 반복적이고 의도적으로 문서화를 실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각의 섹션이 얼마나 가벼운지 판단하기보다는 기여자가 이전보다 더 낫게 만들었다고 칭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편집 Flexwork 참고 Gitlab 👉🏻 ‘100% 원격 업무 팀으로 전환하기 위해 기업들이 꼭 알아야 하는 팁’ 보러 가기
일도 여행도 잘하는 워케이션 만들기
안녕하세요. Remote worker 3년차 Lena입니다. 리모트 워커로서 여러 번의 워케이션을 경험했고, 경험을 통해 얻은 ‘일도, 여행도 잘 하는 워케이션 만들기 위한 팁’을 공유하려 합니다. 워케이션 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했을 때 저는 정말 유레카! 하고 외칠 만큼 엄청난 발견이라고 생각했어요. 일도 여행도 사랑하는 제게 가장 필요한 단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워케이션을 알게 된 때가 재택근무를 오래 하다보니 일상이 너무 단조로워졌다는 생각을 하던 시기여서 더 마음에 들어온 것 같기도 합니다. 워케이션이 제게는 일의 효율도, 삶의 즐거움도 커지는 계기가 되었기에, 여러분들에게도 그런 의미이길 바라며 일도, 여행도 잘할 수 있는 워케이션 팁을 공유하겠습니다. 1. 원칙 정하기 : 일도, 여행도 놓치지 않으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나만의 원칙 을 정하는 것이에요. 나와의 약속 을 제대로 하지 않고 워케이션을 떠나면 휴가는 전혀 즐기지 못하고 일만 한 시간이 되거나 오히려 일에 집중하는데 방해가 된 시간이 될 수 있답니다. 근무: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일을 하나요? 근무시간은 평소 일하는 시간대를 유지하는 것을 추천해요. 몸의 사이클이 해당 시간에 맞춰져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죠. 워케이션은 단순히 여행이나 휴가만을 위한 시간이 아닌 일도 함께 하는 시간이기에 일의 효율성에 도움이 되는 방향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평소에도 유동적으로 업무 시간을 조율해온 분이라면, 워케이션 기간동안 근무 시간을 좀 더 이르게 변경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어요. 이 때 함께 일하는 동료들에게 변경된 근무 시간을 공유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미팅: 오늘 미팅이 있나요? 어디에서 할 건가요? 매일 미팅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미팅이 있다면 미리 장소를 정하는 것이 난감한 상황을 방지하는 팁이 될 수 있어요. 미리 장소를 정해두지 않으면 미팅에 방해가 되는 장소에서 미팅에 참여해 양해를 구하게 되거나 심지어는 미팅에 참여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할 수 있으니까요.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적합한 장소들을 미리 찾아 두는 것입니다. 미팅을 위한 공간으로 가장 먼저 추천하고 싶은 장소는 숙소입니다. 내가 근처에서 가장 잘 파악하고 있는 장소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예기치 못한 상황을 위해 숙소 외 다른 장소들도 찾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인터넷 연결이 잘 되고, 음악이나 대화 소리가 너무 크지 않은 카페나 근처 공원들 중 와이파이나 핫스팟 연결이 잘 되고, 테이블과 의자가 있는 장소도 좋습니다. 여행: 온전히 휴가를 위한 시간은 몇 시부터로 정했나요? 업무에만 너무 초점을 맞추다 보면 재택 근무와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할 수도 있어요. 여행과 휴식도 워케이션에 중요한 부분인만큼 온전히 휴가를 위한 시간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몇 시이후에는 꼭 휴가를 위한 시간을 갖겠다’ 스스로에게 약속해주세요. 업무가 많아 조금 더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한 두 시간이라도 온전히 휴식, 휴가를 위한 시간을 보내고 다시 잔업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오히려 그 시간을 통해 리프레시 되어 고민하던 문제가 쉽게 풀릴 수도 있답니다 : ) 2. 지역 정하기 : 어디로 갈지 고민된다면 모든 지역이 각기 다른 매력을 갖고 있기에 지역은 온전히 개인 취향의 영역이지만, 각 지역의 장단점을 알고 나와 잘 맞는 지역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도시 : 혼자 하는 워케이션이 처음이라면, 사람들 속 활기를 찾고 싶다면 추천해요! 시골 : 함께 하는 워케이션이라면, 집중과 휴식이 필요하다면 추천해요! 섬 3. 숙소 정하기 : 체크해야 할 것들을 모르겠다면 숙소를 고를 때 필수적으로 체크해야 하는 것이 있다면 그건 바로 인터넷, 테이블과 의자입니다. 인터넷 일을 하는 환경에서 인터넷은 가장 필수적인 요소죠. 무선/유선 인터넷 제공 여부, 인터넷 연결이 잘 되는지를 꼭꼭 확인해야 합니다. 인터넷 연결에 대한 부분은 후기를 통해 확인하거나 업체나 호스트에 문의해 볼 수 있답니다. 유선 인터넷만 제공된다고 안내되어 있다면, 본인의 노트북에 랜선을 직접 연결할 수 있는지도 확인해보세요. 랜선을 직접 연결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어댑터가 필요한 노트북도 있답니다. 테이블과 의자 '테이블과 의자를 꼭 체크해야 하나?' 하는 생각을 하셨다면 천만의 말씀! 테이블과 의자는 일하는 자세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꼭 체크해야 하는 요소에요. 몸이 불편하면 일에 집중하기가 힘들답니다. 그러니 테이블과 의자의 높이가 일하기에 적당한 곳으로 선택해주세요. 좌식 테이블이 있는 곳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한 시간만 넘게 일해도 다리가 저려요😅) 의자는 등받이가 있는 곳으로 선택해주세요. 우리의 허리는 소중하니까요! 어떤 선택지들이 있는지 몰라 막막해하실 수도 있는 분들을 위해 몇 가지 숙소 형태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레지던스 레지던스의 우리 말의 정식 명칭은 ‘생활형 숙박시설’ 인데요. 호텔보다 저렴한 요금에 취사시설을 갖춘 숙소로, 외관 및 내부구조는 호텔 보다는 작은 아파트나 오피스텔과 유사합니다. 제 경험으로는 레지던스 숙소가 워케이션에는 가장 적합했습니다. 취사가 가능하기에 점심은 간단하게 요리를 해서 먹고 저녁은 나가서 사먹을 수 있어 일을 하다가 매 끼니를 위해 밖으로 나가는 것보다 시간적으로 부담이 덜 되었고, 비용적으로 부담이 덜 되었기 때문이에요. 호텔 혼자 처음 하는 워케이션, 안전이 걱정된다면 호텔로 시작해보세요. 혼자 있으면 안전을 걱정하는 경우가 많은데 다양한 숙소의 형태 중 호텔이 가장 안전하게 느껴졌답니다. 아무래도 직원분들이 상주해계시기에 긴급한 상황이 생길 때 도움을 빠르게 청할 수 있기 때문이죠. 게스트하우스 게스트하우스도 생각보다 워케이션에 적합할 수 있습니다! 특히 1인 룸을 예약한다면 숙소와 카페가 한 곳에 있는 느낌을 만끽할 수 있죠. 파티가 없는 게스트하우스인지, 공용 라운지가 일하는 데 적합한 공간인지 체크해보시는 게 워케이션에 적합한 게스트하우스를 찾는 팁이랍니다. 여러분이 일과 휴가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워케이션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정보였기를 바랍니다. 이 글을 통해 워케이션에 대해 관심이 생기셨다면 다시 찾아와주세요. 실제 Lena의 워케이션 경험을 담아낸 워케이션 로그가 연재될 예정이랍니다😊 첫 번째 부산 워케이션 로그로 다시 만나요! 글쓴이 Lena 편집 Flexwork 👉🏻 '워케이션, 멀리가기 어렵다면 바로 여기! - 인천 송도 워케이션 후기' 보러가기
100% 원격 업무 팀으로 전환하기 위해 기업들이 꼭 알아야 하는 팁
안녕하세요 플렉스웍입니다. 해외 뿐만 아니라 국내의 많은 기업들에서 원격으로 업무를 보는 것은 점점 더 보편화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보통 리모트로 근무를 한다고 생각하면 많이들 IT 계열의 기업을 떠올리곤 하는데, 사실 생각보다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리모트로 업무를 보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 디자인, 컨텐츠 제작 등 여러가지 분야에서 원격 업무가 가능합니다. 일하는 방식이 점점 더 변화하고 있고 그에 따른 다양한 장점들(예를 들어, 업무 효율성 증가,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 상승 등)도 따라오고 있는데요. 지난 시간에는 어떻게 100% 원격 근무 팀으로 전환을 하는지 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았습니다.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100% 원격 업무 팀으로 전환을 생각하고 있는 기업들이 반드시 알아 두면 좋은 팁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00% 원격 업무 팀으로 전환하기 위해 기업들이 꼭 알아야 하는 팁 원격으로 전환 시 반복 및 투명성 수용 GitLab 시니어 프로덕트 매니저인 Gabe는 이렇게 말합니다. “저는 문서화를 하는 것이 하나의 중요한 가치로 여겨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서화를 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하고, 조직의 전체 리더십 팀이 이러한 활동에 참여해야 합니다. 모든 리더십은 입만 열면 되는 것이 아니라 문서의 중요성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것의 가치에 대한 진실하고 진정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완전히 원격으로 전환하려는 기업에게 리더십을 위한 유용한 단계는 다음과 같이 말하는 것입니다 . “ 좋아, 우리는 원격을 우선(r emote-first) 으로 하는 업무 방향을 도입하는 것 에서 출발할 거야.” 이는 원격으로 전환 중인 기업이 물리적 사무실 공간에 있는 모든 것을 원격 우선으로 최적화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많은 테이블이 있는 회의실을 최적화하는 대신, 각 직원이 자신만의 개인적인 사무실(개인 공간, 작업실, 집 등)에 앉아 하루 종일 헤드셋을 착용하도록 합니다. 이렇게 하면 원격 직원이 연결이 끊기고 고립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많은 에너지와 노력이 필요할 겁니다. 그러니 천천히 움직이며 실행해 보세요. 대략 1년 정도 후에 여러분이 추구하고자 하는 방식은 극적으로 가속화될 것 입니다.” 중요한 비즈니스 혁신과 마찬가지로 팀 구성원, 고객 및 투자자에게 장애물이 발생할 수 있음을 사전에 알리는 것이 현명합니다. 비즈니스를 운영하면서 회사를 완전 원격 환경으로 전환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단기적인 고통이 가치가 있을 것이라는 것을 인지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중요한 부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리더쉽은 변화가 전개될 때 팀원들에게 완전히 투명해야 합니다. 성공뿐만 아니라 발생할 수 있는 두통(이슈, 문제, 챌린지 등)과 장애물을 공유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이는 논의와 피드백이 중앙 집중화되고, action items(구체적으로 행동해야 하는 항목)이 명확하게 공유될 수 있도록 공유된 채널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반복은 GitLab의 핵심 가치이며, 제품 구축에서 작업 공간 형성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반복을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비즈니스 혁신에도 적용됩니다. 최소한의 실행 가능한 변경 사항을 구현하고, 피드백을 요청하며, 필요한 경우 수정하거나 되돌립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을 통해 비즈니스를 혁신함으로써 일상적인 작업을 완전히 원격 환경에서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모범이 될 수 있습니다. 반복 작업을 수행하려면 권한이 있는 팀과 직원이 필요 팀 간 조정 비용(The cost of cross-team coordination)은 추적하기가 어렵습니다. 많은 기업에서 지연과 비용 초과로 이어집니다. 갑작스러운 원격 전환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조달, 프로젝트 및/또는 공급업체에 대한 항상 진화하는 정책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과금 전송 및 기능 제공 기능은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주요 활동의 조합입니다. 코드 쓰기를 줄이기 위한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동적으로 충분하게 제공된 환경 합의 없이 실험할 수 있는 자유 리소스 및 비용 관리를 위한 모니터링 및 정리 시스템 관리자와 보안 팀의 게이트 키핑 효과(권한이 있는 자가 의사결정을 내리는 일, 또는 그러한 과정)를 유지하면서 원격 작업 환경으로 전환하려는 시도는 다시 한 번 주의 깊게 고려해 보아야합니다. 검증되지 않은 공급업체에 중요한 데이터 세트 또는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하거나 불필요하게 위험한 접근 방식을 취하지 말고, 가드 레일을 축소하고 진정으로 민감한 기밀 사항의 목록을 작성해 보세요. 리더십은 창의성을 길러야 하고 의도적으로 진보적이고 양방향의 접근을 추구해야 합니다. 실험 단계에서 기술이나 응용 프로그램이 스스로 증명되면 보안 평가와 신뢰성을 통해 이를 더욱 발전시킬 수도 있습니다. 원격 근무 책임자를 고용 기업은 원격 근무 책임자 를 고용하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이러한 포지션에는 원격 근무 책임자 (Director of Remote Work), 원격 근무 부사장 VP of Remote Work), 최고 원격 책임자 (Chief Remote Officer) 또는 다양한 대안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이 역할은 직장 경험 책임자 (Head of Workplace Experience), 문화 책임자 (Head of Culture)로 진화할 수 있습니다. 광범위한 원격 경험과 성공적인 비즈니스 또는 문화 변혁의 역사를 가진 리더를 찾는 것은 어려울 것입니다. 갑자기 리모트 근무지에 있는 기업들은 문서 관리 최고 책임자를 고용하여 통제된 문서 전략을 수립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 역할을 보다 포괄적인 전략으로 바꾸는 것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역할에는 전직 편집자와 출판사가 적합할 수 있습니다. 리모트 근무로 전환하는 것은 한 번에 쉽게 껐다 켤 수 있는 스위치가 아닙니다. 많은 조직들이 하룻밤 사이에 각자 그들의 집으로 되돌려 보내졌지만, 그것은 많은 단계들 중 첫 번째 단계일 뿐입니다. 원격은 반복의 여정이고, 지칠 줄 모르고 진화하는 여정입니다 . 원격 업무에 충분한 경험이 있는 리더가 없으면 회사가 기존의 습관으로 돌아가거나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분열된 문화를 만들 위험이 있습니다. 사내 문화에 원격 직원 포함 깃랩은 100% 리모트 근무가 그들의 가치관을 보여주고 누구도 2급 팀원으로 대우받지 않도록 하는 최적의 구조라고 믿고 있지만, 현재까지 형성된 대부분의 기업은 적어도 하나의 물리적 사무실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리더와 채용 담당자들은 원격 작업이 미래라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지만, 대부분의 경우 완전히 원격 작업으로 전환하는 것은 실현 가능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Stripe는 “5번째 엔지니어링 허브는 리모트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스트라이프 CTO인 David는 “ Stripe는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더블린, 싱가포르에 엔지니어링 허브가 있습니다. 저희는 덜 전통적이지만 아주 중요한 다섯 번째 허브를 리모트로 구축하고 있습니다. 제품 개발을 고객에게 보다 가깝게 배치하고, 처음 4개 허브의 메트로 지역 밖에 거주하는 99.74%의 우수한 엔지니어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며, 나아가 인터넷의 GDP를 높이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이 작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회사가 적어도 하나의 물리적 사무실을 유지하려고 하지만 특정 역할에 대해 원격 고용을 허용할 경우, 추가적인 주의가 필요합니다. 매일 같은 물리적 공간에서 누군가를 보는 데서 오는 편견을 완전히 없애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사실상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리더십은 의도적으로 인풋, 피드백, 승진 및 멘토링을 위해 원격 직원을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하이브리드-원격의 일반적인 단점들이 용인되지 않도록 추가적인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반대로, 하이브리드 원격 업무를 고려하는 직원은 문제가 발생할 경우 적절하게 관리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원격으로 채용을 시작하려는 회사(또는 기존 직원이 선택적으로 배치된 직원에서 원격 근무자로 전환하도록 허용)는 모든 팀원이 원격 근무인 것처럼 회사를 구조화해야 합니다. 즉, 복도(사내에서 하는)대화는 모든 참석자가 들을 수 있도록 문서화하고 전파해야 하며, 사무실 직원들은 (회사 내 동료들이 하나의 카메라를 들고 회의실에 모이는 것과는 달리) 각각 개인적으로 하나의 웹캠과 마이크를 사용하여 단체 통화에 참여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동료들은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 공개 슬랙 채널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회사의 모든 구성원들은 노력을 해야 보다 성공적으로 원격 업무로 전환이 가능할 것 입니다. 편집 Flexwork 참고 Gitlab 👉🏻 ‘하이브리드 근무 팀을 100% 원격 근무 팀으로 어떻게 전환할까?’ 보러 가기
하이브리드 근무 팀을 100% 원격 근무 팀으로 어떻게 전환할까?
안녕하세요 플렉스웍입니다. 이제는 원격 근무가 더욱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많은 회사들이 리모트 근무의 이점을 인지하고 원격으로 업무를 보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점점 원격으로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지만 기업들이 이러한 새로운 근무방식에 어떻게 접근하고 어떤 부분을 고민해야 하는지 현실적인 문제들도 고민을 해봐야 하는데요. 사무실로 출근을 하고 있는 회사이던지 아니면 이미 하이브리드 근무 를 하고 있는 기업이든지 간에 100% 원격으로의 전환은 생각보다 수월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이러한 고민들을 해소하기 위해서 Gitlab 페이지에 소개된 기업들이 원격근무로 전환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들 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하이브리드 근무를 하고 있는 팀을 100% 원격 근무 팀으로 수월하게 전환하기 위해서 고려하면 좋을 사항들과 함께 원격 근무 팀을 사내 조직에 어떻게 잘 소개할 수 있는지 팁들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하이브리드 팀을 100% 원격 근무 팀으로 어떻게 전환할까 ? 일반적으로 100% 완전 원격 팀으로의 전환을 생각하고 있는 기업은 필요한 모든 수단을 활용하여 하이브리드 근무 방식이 가지고 있을 수 있는 위험을 적극적으로 방지하거나 제거해야 합니다. 또한 리더들은 기업이 100% 원격 환경에서 성공하기 위해 얼마나 준비가 되어 있는지 결정하기 위해 예비 구직자의 입장에 서 보는 것도 중요한데요. 그 이유는 미래의 구직자들이 구체적인 질문들을 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대부분은 인재들이 일하고 싶은 원격 근무 회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요소를 바꾸는 것으로 결론이 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지금까지 따라온 오래된 습관을 버리고 새롭게 문서 작성하는 방법, 비공식적 의사소통, 비동기 커뮤니케이션 등과 같은 부분들에 관심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기존 리더십이 이러한 뉘앙스를 이해하거나 이러한 변화를 주도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원격 환경에서 근무한 경험이 풍부한 원격 근무 책임자 를 채용하는 것도 생각해보면 좋습니다. 그렇게 하면 보다 수월하게 리모트 근무 팀을 관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 IT 회사의 매니저는 이러한 원격 근무 책임자의 역할은 “내부 툴링, 프로세스, 투명성, 협업, 효율성, 포괄성, 온보딩, 채용, 문화 및 커뮤니케이션 전반의 최적화의 교차점에 있다”고 말합니다. 어떻게 효율적으로 잘 원격 근무 팀으로 전환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은 회사마다 다르며 아래의 리스트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회사 규모 사무실 개수 이미 원격으로 작업하고 있는 직원 비율 원격 운영을 위한 기존 툴 및 기술 인프라 커뮤니케이션 및 경력 매핑을 둘러싼 기존 문화 경영진 원격화 원격이 미래라는 가장 명확한 신호를 보내는 가장 빠른 방법은 조직도의 맨 위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Oracle의 엔지니어링 책임자인 Julien Dollen은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리모트 근무를 하려면 윗선에서부터 시작을 해야 합니다. 과장님께서 리모트로 근무를 하시면, 갑자기 모든 직원들이 리모트로 업무를 보고 모든 것을 기록하기 시작할 겁니다. 한때 덧없게 여겨지던 모든 것들과 화이트보드에 있던 내용들이 기록되고 저장될 것입니다.” — Julien Dollon, Oracle 엔지니어링 책임자 Beare의 공동 설립자이자 CTO인 Cedric Fabianski는 FreeAgent에서도 이 작업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그는 임원진을 사무실 밖으로 이동시키고 원격 근무를 실행함으로써, 리모트 근무로의 전환을 수월하게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원격 근무 인프라 구축 100% 완전 원격 근무로의 전환을 고려하고 있는 기업은 만일 모든 팀원이 내일 재택으로 근무를 하겠다고 선택하는 경우, 회사가 운영될 수 있는지 자문해 보아야 합니다. 도구 및 기술 관점에서 무엇이 필요한지를 파악하려면 앞서 언급한 시나리오를 고려하여 다음에 나오는 질문들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어떠한 부족한 점이 분명하게 보일까요? 의사소통의 어떤 부분이 흔들릴까요? 어떤 혼란이 일어날까요? 현재 완전 원격 팀으로서 계속 사용할 툴은 무엇일까요? 원격 근무 팀을 완벽하게 지원하는 툴은 무엇일까요? 사내 회의에 의존하는 기업은 줌과 구글 캘린더를 활용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을 채택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그들은 가능한 모든 곳에서 회의를 하려는 대신, 비동기적 의사소통을 시도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 저장된 파일이나 리소스 등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원격 기업 전체에서 시스템 및 파일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매우 다를 수 있으며, 보안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이 필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문서화 회사의 핸드북도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기업에 대해 필요한 모든 내용을 문서화 해서 핸드북에 추가하는 것은 꼭 필수로 해야 하는 업무입니다. 이상적으로, 정책 및 프로세스 등을 핸드북에 업데이트하는 것은 회사 전체에 권한을 부여하고 권장하는 일입니다. 사업 시작과 동시에 핸드북을 시작할 여유가 없는 기존 기업의 경우, 제작과 개발을 시작할 업체나 전문가를 고용하는 것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직 언론인과 다큐멘터리 작가들은 이러한 역할에 대한 훌륭한 후보들 입니다. 회사 문화의 각 측면을 고려하고 이를 모두 꼼꼼하게 문서화 합니다. 100% 원격 환경에서 대면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경우는 생기지 않습니다. 따라서 일상 업무 뿐만 아니라 회사 문화가 구축되는 가치를 설명하고 세부적으로 설명하는데 있어서도 이러한 과정은 필수적입니다. 사무실 닫기 가능하다면 사무실을 닫는 것도 원격으로의 전환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사무실(또는 여러 사무실)을 폐쇄하는 것은 기업이 리모트 근무에 올인했다는 가장 명확한 신호를 보낼 수 있습니다. 팀원에게 장비 및 교육 제공 리모트 근무는 아주 자유롭고 책임감을 부여한다는 특징이 있고, 일의 능률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변화를 관리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고 그들을 고립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의 리더들은 원격으로 작업하기를 원하지 않거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대해 불안해하는 직원들로부터 원격 근무로의 전환에 대한 저항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두려움을 없애고 자율성 향상에 대한 기대감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명확하고 적극적인 내부 소통이 필수적입니다. AMA(Ask Me Anything – 무엇있든 물어보세요) 세션을 개최하여 팀 구성원의 우려와 관점을 더 잘 이해하고 해당 피드백을 사용하여 전략을 수립합니다. 팀 구성원이 집에서 편안하고 인체공학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작업 공간 컨설턴트를 고용합니다. 일부 직원들은 사무실과 비슷한 환경에서 더욱 능률적이라는 것이라는 점을 이해하면서, 공유 작업 공간과 관련된 비용을 보상하는 정책을 고려하십시오. 컨퍼런스, 강의, 밋업 등을 포함한 교육에 투자합니다. 실제 공간에서의 유대감이 여전히 소중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직접 대면 전략을 공식화하고 문서화합니다. 직원들이 지역이동을 함에 따라 마이크로 그룹이 형성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이러한 직원들이 새로 찾은 원격 자유를 사용하여, 개인적으로 더 만족스러운 지역으로 이동하는 경우에도 지리적 슬랙 채널을 활용하여 커뮤니티를 유지합니다. 비공식적인 의사소통에 대해 의도적으로 행동합니다. 매일의 대면적 상호작용이 없어짐에 따라, 관계를 형성하고 육성하기 위해 커피 채팅, 팀 소셜 채팅과 같은 메커니즘을 공식화할 필요가 있을 것 입니다. 오늘은 이렇게 원격 근무 팀으로 전환하기 위해 알아 두면 좋은 팁들을 함께 살펴 봤는데요. 이 외에도 필수로 생각해 봐야하는 부분들이 존재합니다. 다음 시간에도 이어서 원격으로의 전환을 위해 기업들이 고려해야할 사항에 대해서 자세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편집 Flexwork 참고 Gitlab 👉🏻 ‘재택근무 회사에서 없어서는 안 될 원격근무 책임자의 능력과 하는 일’ 보러 가기
워케이션, 멀리가기 어렵다면 바로 여기! - 인천 송도 워케이션 후기
안녕하세요. 플렉스웍 입니다:) 지난 플렉스웍에서 진행한 '인천 송도 프리미엄 호텔 워케이션 패키지' 체험 이벤트 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답니다. 오늘은 저희 플렉스웍을 통해 인천 송도 워케이션 체험을 하신 리모트 워커 분의 후기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워케이션 해보신 적 있나요 ? 워케이션이란 무엇인가? 워케이션 은 일(Work) 과 휴가(Vacation)의 합성어로 집이나 사무실이 아닌 원하는 곳에서 업무와 휴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근무제도 이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이제는 재택 근무 그리고 사무실이 아닌 곳에서의 일하는 것이 점점 일상화되어가고 있지만, 2-3년 전만해도 아주 이상한(?), 직장인들의 꿈 속에서만 존재하는 개념이었다. * 이미지 소스 : https://blog.naver.com/bmjkorean/222166731318 아주 오래 전 워케이션을 경험한 나로서는 이제라도 많은 사람들이 워케이션을 알고 경험하고자 하는 트렌드 가 아주 반갑다. 본인은 15년 가까이 외국계 회사에서 근무하는 마케터이고, 직업 덕분에 여러 번 해외 출장을 다녔는데, 그 중에 소위 말하는 국민 휴양지인 태국, 싱가폴 등의 여러 장소에서 일해 본 경험이 왕왕 있다. 처음에는 이런 장소에서 일을 집중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들었지만, 새로운 장소에서 노트북을 열었을 때 샘솟는 아이디어와 집중력은 엄청났다. 왜 업무 효율성이 좋았을까 곰곰이 생각해보면, 반짝이는 바다 그리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휴양지에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져서 업무 효율성이 아주 높아졌었던 것 같다. 그리고 업무를 마친 후 그 지역의 맛집, 핫플 등을 갈 수 있다는 즐거움이 일의 효율성을 더더욱 높여주었다. (실제로는 일을 마치고 호텔에서 쉬긴 했지만, 내일 먹을 조식만 생각해도 기분이 좋았다 😏) 이렇게 난 워케이션 라이프를 조금씩 경험하다가 이제 출장 없이도 한국판 워케이션을 시작하게 되었다. •노트북과 와이파이만 있으면 그곳이 곧 사무실 이번엔 인천으로 갔다. 인천관광공사에서 진행하는 웰니스 워케이션 패키지를 플렉스웍 을 통해서 발견하게 되었는데, 인천은 인천공항 밖에 못 가본 사람으로써 새로운 곳을 경험해 보고 싶은 마음에 인천으로 향하게 되었다. 이번에 선택한 워케이션 장소는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으로 송도 국제업무 단지 안에 있는 시설이 아주 좋은 호텔이다. 호텔 시설도 아주 좋았지만,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호텔 로비 밖의 송도 센트럴파크 전경이다. 여기가 뉴욕인지? 인천인지 헷갈릴 만한 뷰를 보면서 아침부터 기분이 들떴다. 😀 *이미지 :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 인천 / 인천 송도 센트럴 파크 도착 즉시 바로 체크인을 하고 업무를 시작했다. 본사와 당일 중으로 정리해야 하는 업무들이 있어 호텔 방 구경은 뒤로 하고, 빠르게 업무를 처리했다. 사무실보다 편한 그리고 집보다도 깨끗한 환경에서 일을 하니 순식간에 일이 처리할 수 있었다. 👍 인천 오크우드프리미어 호텔은 콘도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일반호텔과 달랐다. 너무 좋아 혼자 있기 아까울 정도였다. 워케이션이 아닌 여행으로도 충분히 추천할 만한 장소인 것 같다. (특히 4인 가족 여행을 강조!!) 호텔 룸 안에 주방시설, 세탁기 등 생활 가전도 있어서 장기 워케이션 하는 프리랜서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은 호텔이다. (웰니스 프로그램 참가 시, 헬스장 무료 이용 가능!, 운동 러버들도 GOOD!) *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프리미어 룸 내 전경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이 워케이션 장소로 더 돋보였던 이유는 동 건물에 “스테이지 나인” 이라는 공유 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어서이다. 난 하루에 몇 번씩 비대면으로 업무 미팅을 진행하는데, 이 날도 중요한 미팅이 있어 스테이지 나인의 미팅룸을 활용하였다. (회의실 이용 시 별도 비용 발생) 난 미팅룸 디스플레이를 활용해야 해서 미팅룸을 대여했지만, 일반적인 업무만 처리한다면 공용 사무공간만 활용해도 너무 좋은 곳인 것 같다. (워케이션 중이라도 미팅은 힘들어요 ㅠㅠ) 스테이지 나인은 24시간 내 자유 출입이 가능하고, 심지어 음료도 무료도 제공해준다, 커피커피 😊 그리고 호텔 룸 키로 공유 오피스 입장이 가능해서, 편리함은 말해모해 🤷♀️ *이미지 : 스테이지 나인 내부 하루 종일 바쁘게 업무를 처리하고, 미팅하다 보니 어느덧 6시 반이 훌쩍 넘고 이제 휴가, 즉vacation 시간이 돌아왔다. 인천에 사는 친구를 월요일에 만나기 쉽지 않은데, 인천 워케이션과 함께 즐거운 월요일 밤 vacation을 시작하였다. •노트북 전원은 켜져 있는데 , 난 송도 센트럴 파크에 인천 무지랭이인 나는 친구의 도움을 받아 월요일 밤의 휴가를 시작했다. 호텔 밖으로 나오니 바로 송도 센트럴 파크가 있어 산책부터 시작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대한, 민국, 만세가 배를 탔던 호수도 구경하고, 인천 고기 맛집 “경복궁”도 갔다. (아직도 그 맛을 잊을 수 없어요옹 😍 인천 센트럴 파크를 간다면 방문 추천!! 육회는 꼭꼭 주문하기) 송도 센트럴 파크는 산책, 운동, 멍때리기 등 무엇을 해도 아주 적합한 공간이었다. (나도 여기 살고 싶어요) 그리고 그 다음 간곳은 송도의 핫플!! 두구두구두구! “제이앤제이슨 (Jay&Jason)”!! 월요일 밤 핫플은 놓칠 수 없다며 간 그곳은 아주 몽환적이고, 바텐더의 손길이 살아있는 칵테일이 예술이었다. 하마터면 그 분위기에 흠뻑 빠져 호텔에 돌아가지 못할 뻔.... 호텔로 돌아오지 못할 뻔했지만 (돌아오기 싫었나?) 몇 시간 동안의 쉼을 즐기고 다시 호텔로 복귀했다. 여전히 노트북 전원은 켜져 있기에 바로 일에 복귀할 수 있었다. 시간은 늦었지만, 내일 꼭 참석해야 하는 업무 미팅이 있어 관련 자료를 빠르게 준비하고 호캉스하는 기분으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이제 원하는 곳에서 일해보세요! 본인이 워케이션을 좋아하고 추천하는 이유는 단 1가지 이다. 그건 바로 업무 효율성!! 원하는 장소에서 업무를 할 수 있기에 스트레스가 줄어들며, 바뀐 근무환경에서 새로운 기분으로 일을 하기에 집중력이 높아지고 개인적인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사무실에서 일할 때 보다 업무 능률 향상된다고 생각한다. 업무 효율성이 높아지면, 개인적인 시간을 더 많이 가질 수 있기에 매일매일 일과 쉼을 적절히 누리며 진정한 워라밸을 실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직도 워케이션, 디지털 노마드가 어렵다면 지금 바로 가까운 곳에서 워케이션을 시작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워케이션에도 “도심형”, “바다, 휴양형”, “힐링, 로컬 체험형” 등 다양한 형태가 있으니, 다양한 형태의 워케이션을 경험해 보면서 나에게 딱 맞는 워케이션 타입을 찾아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가 될 듯하다. 🙋♀️ 워케이션 초보자라면 “도심형”을 먼저 시도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지금 바로 서울을 떠나고 싶다면 바로 인천으로 떠나길.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의 플렉스 워케이션을 경험한다면 아마 일하는 것이 아주 즐거워질 것이다 😊 *이미지 : 송도 센트럴파크 전경 / 휴가(Vacation) 을 보내는 글쓴이 인천 송도 워케이션 후기를 작성해주신 김*은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워케이션이 인기있는 이유와 계획을 위한 7가지 팁' 보러가기
재택근무 회사에서 없어서는 안 될 원격근무 책임자의 능력과 하는 일
지난 시간에는 2022년 필요한 새로운 리더인 원격근무 책임자 는 누구이고 왜 기업들이 이들을 필요로 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우리 모두가 알고 있다시피 코로나19로 인해서 정말 많은 수의 재택근무 회사들이 원격으로 전환을 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서 플렉스웍 같은 리모트 워크를 하고 있는 기업을 찾아볼 수 있는 전문적인 플랫폼도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또한 새롭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게 Gitlab은 더욱더 많은 기업들이 원격으로의 전환을 택할 것이고, 그에 따라 이를 관리할 리더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리더들을 어떠한 역량과 능력이 필요한지, 또한 어떻게 채용 공고를 작성하면 좋은지 등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이 새로운 리더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기 전에 어떤 기업들이 이러한 직책을 고용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원격근무 책임자를 고용하는 회사 예시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에 원격으로 작업하는 리더를 공개적으로 채용한 회사들은 정말 많아졌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빅테크 기업들도 여기에 속합니다. 페이스북(현재 메타라고 불리고 있음)은 Future of Work Movement and Director, Future of Work 등의 포지션을 고용했는데요. 그뿐만 아니라 드롭박스 도 Head of Virtual First와 VP of Design 등 리모트 근무를 총괄하여 책임질 인재를 구하고 있었습니다. 트위터도 VP of Real Estate & Workplace and Remote Experience이라는 직책을 뽑았는데 원격으로 이루어지는 업무/경험 등을 관리하고 담당할 리더를 뽑는 포지션이었습니다. Quora에서는 Remote Work HR Specialist라고 불리는 리모트 근무 HR 전문가를 뽑았는데요. 인사관리를 담당하는 부서에서도 원격근무를 책임지는 리더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예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Future of Work Communications라는 직책을 뽑았는데요. HP도 Head of Future of Work, Collaboration, and Business Incubation 등의 다양한 리모트 근무 책임자의 직책을 맡을 인재를 고용했습니다. 우리가 모두 알고 있는 빅테크 기업 중에 하나인 구글에서도 Director, Future of Work & Workforce Planning 이라는 포지션을 고용했습니다. 이렇게 몇몇 기업들의 예시만 간단하게 설명해 드렸는데요. 이 외에도 셀 수 없이 정말 많은 기업들이 원격근무 책임자를 이미 고용 했고, 또 고용을 할 예정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포지션에 알맞는 리모트 근무 책임자가 되기 위해선 어떠한 자질이 필요할까요? 원격근무 책임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리더의 능력 10 가지 각 조직은 원격근무 리더를 기업에 맞게 다양하게 활용합니다. 아래에 설명 드리는 역량은 기존 조직의 원격 책임자로서 자신을 홍보하거나, 새로운 재택근무 회사에 원격근무 책임자 직책에 지원을 할 때 강조할 가치가 있는 능력과 역량들 입니다. 간결하지만 확실하게 의사소통하는 능력, 특히 쓰여진 글로 의사소통하는 능력. 텍스트로 간단하지만 확실하게 포인트를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정말 중요합니다. 온라인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흔히 발생할 수 있는 혼란을 줄여 줌과 동시에 업무의 효율성을 증대 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 세계에 거주하고 있는 팀원들의 챌린지에 대한 깊은 공감과 공감 능력. 해외 인재를 영입 하고 그들과 함께 일을 하는 것은 리모트 근무의 큰 장점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인재들이 가지고 있는 각자의 힘든 점을 공감하고 이해하는 것은 리더의 큰 역할 중 하나입니다. 인바운드 피드백에서 솔루션을 분류하고 정의할 수 있는 리더십. 중요한 관리 변경 캠페인에 대한 이해와 조직적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전문 스토리텔링 기술. 조직 지식 및 팀 구성원의 업무 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영향력 확보 능력. 조직의 작업 공간, 문화 및 전략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외부의 관점, 도구 및 워크플로우를 개발하고 도입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기업내 부서간 관계 형성 및 육성을 할 수 있는 능력. 글로벌하고 포괄적인 관점에서 의사 결정을 제시하는 조언자 역할. 문서화, 분류, 목록화 등을 수월하게 할 수 있는 능력. 비동기식으로 작업하고 다른 직원들이 그렇게 하도록 코칭/교육할 수 있는 검증된 능력 원격근무 책임자 채용 공고 그렇다면 이렇게 재택근무 회사에 꼭 필요한 리모트 근무 책임자의 채용 공고는 어떻게 작성해야 할까요? 원격 근무 리더로서 필요한 자질과 역량을 명확히 설명하려는 회사의 경우들을 한 번 예시로 살펴보겠습니다. 페이스북(메타)의 원격근무 책임자(Director of Remote Work)는 다음과 같은 책임과 주요 업무를 담당할 것이라고 합니다. 장기적으로 Facebook의 글로벌 원격 인력 전략 및 유연성에 대한 접근 방식을 개발하고 관리. Facebook이 리모트 근무로 전환하도록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여러 부서로 구성된 팀들을 이끌기. 원격 우선 방식으로 전환을 추진하기. 관리자 및 조직 리더가 원격으로의 작업을 확장하고 지원할 때 코칭 및 교육 담당. 직원들로부터 나올 수 있는 질문, 이슈 등을 해결하기 위해 능동적으로 참여. People Analytics & Workforce Strategy 팀과 협력하여 강력한 보고 및 분석 기능을 통해 원격 인력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한 주요 인사이트 및 의사 결정 추진. Facebook의 가치와 일치하는 다양한 리모트 근무 직원의 요구에 대한 급여 및 복지를 포함한 글로벌 가치 제안을 개발하고 모니터링. 또한 이를 지원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계획을 개발. 원격 근무자들을 위한 프로그램 구현 및 감독. 원격근무 책임자가 하는 일 자 그렇다면 이러한 리더들이 재택근무 회사에서 하는 일을 더욱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Gitlab에 따르면, 리더들은 다음과 같은 업무들을 추진하기 위해 존재해야 한다고 합니다. 기업에 있는 기존의 모든 워크플로우, 정책 및 문화적 토대를 원격 우선 환경에 맞게 조정. 신뢰할 수 있는 조언자로서 기존 워크플로우 리더의 역할을 수행 (예를 들어, 다른 지역 및 시간대에 거주하고, 업무를 보는 직원들의 작업을 확실하게 관리하고, 물리적 위치에 관계없이 달성할 수 있는 모든 작업의 임무와 목표를 가속화). 입증된 리모트 워크 실행에 대해 기존 경영진에게 조언하고,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주도하여 기존 습관(회의, 문서화 등에 관한 오래된 방식 등)을 보다 진보적인 방식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노력. 새로운 시대에 알맞게 일하는 장소를 바라보는 관점과 운영 방식을 발전시킴. 기존에 존재하고 있는 사무실 규범 등을 없애고 훨씬 원격 근무 작업 환경에 맞게 워크플로우와 문화를 재구성하도록 노력. 이렇게 재택근무를 하고 있는 회사에서 꼭 필요한 리더들은 생각보다 더욱 다양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새로운 리더들을 필요로 하는 기업들은 점점 더 증가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늘은 이렇게 새로운 리더인 원격근무 책임자가 어떤 일을 하는지, 또 그들에게 필요한 역량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 보았는데요. 위의 페이스북의 예시로 보여드린 채용 공고 등을 참고해서 나의 기업에 꼭 필요한 원격근무 책임자를 만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편집 Flexwork 참고 Gitlab 👉🏻 ‘2022년 꼭 필요한 새로운 리더 유형인 원격근무 책임자’ 보러가기
2022년 꼭 필요한 새로운 리더 유형인 원격근무 책임자
팬데믹의 영향으로 많은 조직들이 원격 근무 로 전환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게 GitLab 은 Head of Remote라는 원격근무 책임자의 역할을 개척했습니다. GitLab에 따르면 기업들은 현재 리모트 근무를 이미 도입 했거나 도입 예정 등 어떤 단계에 있는지에 관계없이 회사의 원격 능력을 발전시키기 위해 새로운 유형의 리더를 임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CIO KOREA 는 특히 IT 부분에서 원격근무 책임자의 역할이 엄청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러한 분야의 업무들은 리모트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고, 그에 따라 새로운 원격근무 책임자인 리더의 관할 하에 놓일 확률이 높기 때문인데요. 이번 글에서는 원격근무 책임자는 누구인지, 왜 기업들은 이 새로운 리더를 고용해야 하는지 그 중요성을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또한 이 책임자에게 물어보면 좋을 예상된 질문들과 이들은 어떤 팀에 속해 있어야 하는지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새로운 리더 유형인 원격근무 책임자란 ? Head of Remote라고도 알려진 원격근무 책임자는 물리적 환경에서 비즈니스 결과를 분리하기 위해 필요한 업무들을 빠르게 운영하는 것을 보장합니다. 각 기능이 분산 환경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작동하도록 핵심 요소를 발전시키는 내부 컨설턴트 역할도 합니다. 예를 들어, 직원들을 위한 학습 및 개발, 지식 관리, 다양한 툴 이용, 온보딩, 문화, 비공식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요소들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원격근무 책임자는 리모트 근무라는 새로운 작업 모델을 수용하는데 필요한 행동 및 문화 변화에 대한 분위기를 설정하기도 하는데요.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그 역할은 중요한 직장/업무 경험을 지원하고 발전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기업이 원격근무 책임자를 고용하는 이유 더 많은 조직이 원격 작업 방식을 채택함에 따라 원격 및 하이브리드 직원들이 두 가지 상반된 문화와 워크플로우 등을 생성할 위험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습니다. 조직이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조화롭게 업무를 하는 방향을 계획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러한 일은 누군가가 전담으로 맡고 책임을 지는 하나의 직책이 되어야 합니다. 분산 작업은 재능과 생산성을 향상시키지만, 의도적인 노력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닙니다. 팀 운영 방식 의 기본 인프라는 사무실 없이 변화할 것이며, 적절한 경우 팀을 이끌고 기술을 발전시키면서, 필요할 경우 새로운 도구를 도입하는데 도움을 줄 리더가 필요합니다. 회사에 원격근무 책임자가 필요할까 ? 업무가 확대되고, 협업이 국경을 넘나들며, 소프트웨어가 세계를 계속 잠식함에 따라 선임 리더십의 역할은 계속해서 커지고 있습니다. UiPath가 최고 자동화 책임자의 필요성을 분명히 밝힌 것처럼, 최근 몇 년 동안 우리가 겪어온 팬데믹은 원격 팀과 협업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분명히 하기도 했습니다. Gitlab은 조직들이 원격근무 책임자를 고용하는 것을 꼭 고려해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여기에는 Director of Remote Work (원격근무 책임자), VP of Remote Work (원격근무 부사장), Chief Remote Officer (최고 원격 책임자) 등의 다양한 직책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이 역할들은 Head of Workplace Experience (직장 경험 책임자), Head of Culture (문화 책임자) 등으로 발전할 수도 있습니다. 다음은 리더가 원격으로 전환할 때 대답해야 하는 일련의 기본 질문들인데요.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원격근무 책임자에게 물어봐야 할 질문 광범위한 원격 근무 경험과 성공적인 비즈니스 또는 문화 변혁의 역사를 가진 리더를 찾는 것은 어려울 것입니다. 빠른 시간안에 원격으로 근무형태를 변화시킨 기업들은 문서 관리 최고 책임자를 고용하여 통제된 문서 전략을 수립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 역할을 보다 포괄적인 전략으로 바꾸는 것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역할에는 전직 편집자가 적합할 수 있는데요. 원격근무 책임자에게 주어질 예상된 질문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누가 새로 올 원격근무 관리자 혹은 매니저에 대한 교육 및 기술 향상을 지시하고, 필요한 리소스에 대한 피드백을 수집할 것인가? 또한 학습되지 않은 기존 접근 방식에 대해 코칭하며, 비동기 워크플로우에 대한 숙달도를 개선하고, 보고서에 동기를 부여할 것인가? 누가 전 세계적으로 제공되는 모든 직원 복지와 혜택을 관리하고 평가하며, 원격 근무자가 사무실로 출근해서 일하기로 선택한 사람과 동등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할 것인가? 비동기 워크플로우를 지원하지 않는 툴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거나 교체하고, 기존 툴을 원격 우선 방식으로 사용하도록 보장하는 감사를 누가 주도 할 것인가? 누가 커뮤니케이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올바른 팀을 고용하여 기업의 문서화 전략을 수립할 것인가? 사무실에 출근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평등과 소속감을 보장하기 위한 목소리를 내는 사람은 누가 될 것인가? 새로 온 원격 근무자들이 가정에서 건강하고 인체공학적인 작업 공간을 갖도록 보장할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원격 채용, 원격 인터뷰, 원격 온보딩, 원격 관리, 원격 프로모션 등의 어려운 점을 해결하도록 학습 및 개발을 담당할 사람은 누구인가? 누가 직접 대면으로 사람들을 만나게 하는 것이 사내 문화를 만드는 핵심이 되도록 여행 전략을 세울 것인가? 누가 "직장 유연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에 대한 명확하고 간결한 답변을 만들면서, 인재 확보 전략을 수립, 수정할 것인가? 원격 근무자를 어떻게 지원하고 포함하는지를 보여주는 가시적인 인재 브랜드를 누가 구축할 것인가? 기존 경영진의 기대와 업무 방식을 변화시키고, 낡고 오래된 방식 대신 새로운 방식을 투명하게 수용하도록 코칭 하는데 누가 앞장설 것인가? 기업 내의 팀들이 문서 작성을 하는데 필요한 도구, 방향 및 교육을 받았는지 확인할 사람은 누구인가? 분기별 목표와 다년 간의 원격 혁신 전략의 개요를 제시할 사람은 누구인가? 또한 반복적인 변화를 통해 팀들을 코칭하고, 그 과정에서 작은 성과를 거둔 것을 축하할 사람은 누구인가? 이렇게 새로운 리더에게 물어볼 다양한 질문들을 정리해 보았는데요. 이러한 리더를 채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리모트 근무로의 전환을 도와줄 컨설팅 회사들과 협력을 할 수도 있습니다. 리모트 근무로 변환을 도와줄 수 있는 컨설턴트 정규직 원격 근무 리더를 고용하는 대신, 또는 이상적인 지원자를 채용할 수 있을 때까지 전문 컨설팅 회사와 함께 일하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Remote-How 등의 회사는 광범위한 원격 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각의 기업이 가지고 있는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전문가 팀을 신중하게 구성해 주기도 합니다. 어떤 원격 변환도 다른 변환과 동일하지 않습니다. 일부 기업은 핸드북을 제작하기 위해 문서 작성자가 필요한 반면, 다른 기업은 메시징 및 툴링(도구 사용)에 대한 지원이 더 필요합니다. 이러한 컨설팅 회사는 전문적인 감사를 실행하여 기업들이 한 발짝 더 앞으로 나아가고 발전하게 도와줍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COVID-19 팬데믹 이전에 광범위한 원격 작업 경험이 없는 원격 전문가 및 컨설턴트와의 협력을 경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원격 책임자는 어떤 부서에 있어야 할까 ? 이 새로운 리더의 첫 번째 역할은 가장 도움이 필요한 곳에 배치되어 근무하는 것입니다. People Operations(운영팀)이 가장 적합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기업의 원격 리더는 그들이 가장 많은 기능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곳에 앉아야 합니다. 위의 능동적인 역할은 인사,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회계, 운영 및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루어집니다. 조직 설계, 변경, 관리 등이 핵심 관심사라면 운영팀이 적합한 위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무실 공간을 줄이거나 재설계하고 사람들이 일하는 장소와 방식을 모두 바꾸는 데 중점을 둔다면 회계 팀이 옵션이 될 수 있습니다. 조직에서 원격 업무 능력이 탄탄한 경우, 커뮤니케이션/마케팅 분야에서 이 원격근무 리더는 성공을 거둘 수 있습니다. 이들의 핵심 책임은 내부 및 외부 모두에서 새로운 작업 방식을 전파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이렇게 원격근무 책임자는 누구이고 왜 기업들은 이 새로운 리더를 고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이러한 리더들은 어떠한 역량이 필요한지, 또한 어떻게 채용 공고를 작성하면 좋은지 등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편집 Flexwork 참고 Gitlab 👉🏻 '2022년 떠오르는 원격근무 업무방식과 다양한 종류'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