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플렉스웍입니다.
매달 넷째주 금요일! 바로 플렉스웍과 패스트파이브가 함께 주최하는 ‘플렉스데이' 날입니다. 디지털 노마드인 만큼 이번에는 시청역 근처의 패스트파이브에서 모이게 되었어요.
디지털 노마드가 모이면? 기승전 '원격근무!'

플렉스웍에서는 매달 능력있는 노마드분들을 모집해 네트워킹 데이를 진행하고 있어요.
다양한 직군이 모인 만큼 다양한 주제와 관심사를 가진 분들이 모였는데요.
하지만 신기하게도 다들 기승전 ‘원격근무'!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비슷한 삶의 가치, 지향점을 가진 사람과 만나 소통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다는 건 놀라운 일 같아요.

전에는 서울숲점의 넓은 라운지에서 네트워킹과 코워킹을 했다면, 이번에는 시청 2호점 패스트파이브에서 모였답니다.
시청 2호점은 오픈된 좌석, 모니터석, 포커스 존 등 다양한 좌석들이 많아서 일하기 너무 좋더라구요!
포커스존 좌석은 쇼파같은 좌석이라 오래 앉아있기도 좋았어요.
짧지만 인상 깊었던 ChatGPT 강의

오후 2시부터는 미팅룸에 모여 짧은 강연을 들었어요.
이번 연사님은 네트워킹 데이에 참여하신 분 중, AI와 통번역 박사 과정을 밟고 계신 분이셨어요.
강연도 역시 ChatGPT를 잘 활용하는 법에 대해 알려주셨는데요. GPT라는 어원에서 비롯된 이야기들이나 어떻게 하면 좀 더 정확한 답변을 얻을 수 있는지 등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자유롭게 코워킹하면서 패스트파이브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어요.
모두 커피와 시리얼을 먹고, 탄산수도 무료로 마시면서 코워킹을 시작했어요. 각자의 성향마다 선호하는 좌석들이 달랐던게 너무 신기했는데요.
주로 외향적이신 분들은 개방된 곳을 선호하시고, 내향적인 분들은 포커스존이나 개인적으로 앉을 수 있는 좌석을 선호하시더라구요.
치맥과 함께 네트워킹으로 인사이트 나누기


약 2시간 정도 코워킹 시간을 가진 뒤, 네트워킹의 꽃이죠! 저녁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저녁은 근처 치킨집으로 고고! 치킨은 진리의 반반 무 많이죠!
바삭바삭 고소한 감자튀김도 같이 시켜서 정말 맛있게 흡입했던 것 같아요.
치맥을 즐기면서 자기소개 타임! 어색한 분위기를 깨는데는 자기소개 만한 것이 없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어떻게 플렉스웍 네트워킹 데이를 찾아 오셨는지, 다들 어떤 직업을 가지고 계신지, 어떤 관심사를 가지고 계신지 너무나 궁금했답니다!

AI 개발자분부터 카카오 엔지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 경영지원, 디자이너 등등 각자 가진 직업이 너무 다양해서 정신이 혼미해졌어요 ㅎㅎ 디지털 노마드들은 정말 능력자분들 뿐이신가봐요!
특히 10년차 마케터분은 아침 5시에 일어나시는 미라클모닝러시더라구요. 체력을 위해서 꾸준히 운동하고, 자기개발에 힘쏟는 모습이 너무 멋져 보였어요.

덕분에 돈 주고도 얻기 힘든 인사이트들을 왕창 얻어올 수 있었는데요.
출퇴근 하시는 분들도 저녁식사 시간에는 참여하셔서 출퇴근 없는 재택근무, 원격근무 인사이트를 얻고 가시는 너무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참여해주신 플렉스웍 가족분들 덕분에 너무나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네트워킹 데이는 주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니 이번에 참여하지 못하셨다면?
다음번에 꼭! 참여하셔서 디지털 노마드들의 찐 후기, 삶의 방향성 등에 대해서도 많이 듣고, 얻어가시길 바랄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