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마케터의 삶을 살다 지금은 2년째 발리, 네팔, 태국 등을 여행하며 일하는 노마드 마케터로 완벽 변신한 킴제이님의 노하우!
플렉스웍 블로그를 통해 디지털 노마드 로 생활의 현실과 실전 꿀팁들을 소개해 주셨던 마케터 킴제이님 과 함께 얼마 전 특별한 웨비나를 진행했답니다. 100명의 열정 넘치는 예비&현 리모트 워커들을 대상으로 “노마드 마케터 킴제이의 업무 스킬 300% 높이는 시크릿 노하우” 강연을 성황리에 마쳤어요.
킴제이님은 한국에서 대기업 마케터의 삶을 살다가 회사를 그만두고 지금은 2년째 발리, 네팔, 태국, 멕시코, 미국 등을 여행하면서 일하는 노마드 마케터예요. 한국 상품의 해외 마케팅도 하고 상품 기획도 하고요. 최근에는 AI를 다양하게 활용하여 활동 영역을 해외로 넓히는 중이라고 하셨는데요, 그 노하우를 아낌없이 플렉스웍 웨비나에서 풀어놓았습니다.
마케터 포트폴리오로 나를 세일즈하는 것이 시작
강연은 크게 세 가지 파트로 나뉘어 진행되었어요.
영어를 잘 하지 못해도 해외 상품을 리서치하고 기획까지 할 수 있게 하는 ‘해외 마케팅 콘텐츠’, AI를 활용해 슬로건 문구와 로고 디자인 아이디어를 얻고 제작까지 하는 ‘브랜드 로고 기획’, 마지막으로 일잘러 마케터 킴제이님을 지금의 자리에 있게 한 다양한 실전 노하우와 마음가짐을 들을 수 있었답니다.
이 모든 강의에 앞서 킴제이님은 야생으로 나온 프리랜서 디지털 노마드라면 나의 강점을 잘 알릴 수 있는 포트폴리오로 내가 필요한 곳을 적극적으로 찾아 세일즈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 또 강조하셨어요.

AI 인턴과 함께 똑똑하게 일하기
킴제이님은 AI툴을 ‘AI 인턴’이라고 표현하셨을만큼 업무 전반에 걸쳐 다양하게 활용을 하시더라고요. ‘AI인턴’에게 일을 시켜 다양한 자료를 빠르게 얻고, 필요한 자료를 보다 쉽게 제작을 하면서 업무 효율을 높인 거죠.
영어를 원어민처럼 잘하지 않아도 미국에 있는 한인을 대상으로 우선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었던 건 챗GPT와 번역 어플을 이용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생각으로 그치지 않고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써보고 내 일에 바로 적용해서 결과를 만들어내는 실행력을 느낄 수 있었어요.

마케터 킴제이님이 추천하는 AI 툴
특히 마케터 로서 콘텐츠 기획시 Chat GPT를 비롯한 툴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그 과정이 궁금했던 분들도 많았을 텐데요, 해외 마케팅 트렌드 리서치에서 제작까지 각 과정별로 어떻게 AI를 활용하는지 실전 꿀팁으로 가득했습니다.
강연에서 소개한 일부 AI 툴을 살짝 소개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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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트렌드 및 자료 검색, 광고문구 추천 등: 챗 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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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번역: DeepL (딥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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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이미지 확대: Image Enlarger (이미지 인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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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브랜드 네이밍 제작: namelix (네임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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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음악 작곡: Soundraw (사운드로우)

"AI 툴을 잘 활용하면 일하는 중간에 싱잉볼 연주도 하고, 미국 요가 선생님의 줌 수업도 들을 수 있어요!" 킴제이님이 강연 중에 한 이 말처럼, AI 툴을 잘 활용 한다면 일의 효율도 올라가고 리모트 워크가 훨씬 더 즐거워질 것 같지 않나요?
AI 툴과 똑똑하게 일하려면 정확하게, 단계별로
이번 웨비나에는 한국의 대표 ai 포털인 ‘뤼튼’도 함께 해주셨는데요, 100% 뤼튼으로 제작한 릴스 문구를 보면서 ai 툴을 이용해 원하는 결과물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결국 인공지능에게 정확하게 주문을 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하셨는데요, 정확한 데이터와 배경, 사전 지식, 원하는 양식 등 구체적으로 요구를 할 수록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고 해요. 한 번에 원하는 결과를 얻는다고 생각하지 말고 인공지능과 대화를 하면서 조금씩 수정하고 보완하면서 말이죠.
마지막으로, 이번 웨비나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다음 웨비나에서도 다양하고 유익한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집 플렉스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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