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은 AI 전환 압박은 크지만 AI 인재를 뽑기는 어렵습니다. 채용 품의가 반려되는 가장 흔한 이유는 비용이 아니라 불명확함입니다. 연봉 테이블이 맞지 않고, 채용과 현업 적응에 수개월이 걸리며, 혼자 입사한 AI 인재는 고립되기 쉽습니다. 이 가이드는 “AI 인재를 몇 명 뽑을까?” 대신 “AI로 바로 효과가 날 과제 하나는 무엇인가?”를 묻습니다.
준비 2주 — 과제 정의서, 내부 챔피언, 데이터·보안 확인
1개월 — 기준선 측정과 해결 설계
2개월 — 70% 수준이라도 현업이 실제 업무에 사용
3개월 — 효과 재측정, 운영 매뉴얼, 내부 인수인계
결정 — 4·8·13주차 게이트를 거쳐 확장·채용·종료 판단
AI 전담 정규직의 첫해 총비용을 약 1억 1천만 원으로 가정할 때, 주 12시간 3개월 파일럿은 약 1,248만 원입니다. 월 2,000건의 문의에서 건당 3분을 줄이면 연 4,200만 원 상당의 시간이 생기고, 파일럿 비용은 약 3.6개월에 회수됩니다.
AI 전환 과제를 맡았지만 채용 근거가 부족한 HR·경영기획 담당자
첫 AX 과제를 작게 시작하고 싶은 현업 리더
첫 파일럿 과제 선정 매트릭스와 중견기업 후보 과제 12
과제 정의서, 월별 실행 계획, 역할 분담표(RACI)
성과 측정 4지표, 내재화 결정 트리
확장·채용·재시도 사례 3가지, 보안·데이터 체크리스트, 파일럿 설계 캔버스
※ 사례는 업종·규모만 남기고 재구성했으며, 금액과 효과 수치는 예시입니다.
AI 인재를 뽑기 전에 외부 전문가와 과제 하나를 3개월 동안 실제로 돌려 보고 확장·채용·종료를 결정하는 모델. 과제 선정법, 월별 실행 계획, 성과 측정, 내재화 결정 트리, 보안 체크리스트를 담은 20페이지 가이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