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떤 문제를 해결하나요?
AI로 문서를 작성하면 대부분 Markdown 형식으로 핸들링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그런데 공공기관 제안서, 회사 보고서, 연구개발계획서, 회의록, 등 어쩔 수 없이 한글 파일로 내야 하는 문서가 여전히 많습니다. 결국에는 상황에 따라서 Markdown의 내용을 한글에 붙여넣고 서식이나 표를 재구성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 스킬은 그런 과정을 없애줍니다. Markdown 파일 하나를 주면 .hwpx 문서로 변환이 되어 나옵니다.
제목 깊이, 표, 목록, 코드 블록, 인라인 스타일은 물론 이미지까지 지원을 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공공기관, 대학, 연구소에 문서를 제출해야 하는 분
연구개발계획서, 제안서, 보고서를 Markdown으로 쓰고 한글로 바꾸는 분
Claude·ChatGPT로 작성한 결과물을 .hwpx로 전달해야 하는 기획자, 연구자, 마케터
3. 어떻게 사용하는 기어인가요?
복잡한 거 없습니다. Claude에게 말 한마디면 끝이에요.
| "이 파일 한글 문서로 바꿔줘."
그게 전부입니다. 이미지·표·제목 구조 다 알아서 처리하고, 파일에 문제가 없는지 검사까지 마친 다음 .hwpx 파일을 내려드립니다.
4. 어떤 결과를 얻을 수 있나요?
바로 열리는 .hwpx 파일 — 한컴오피스에서 클릭 한 번에 열립니다. 깨진 글자나 무너진 서식 없이요.
서식이 살아있는 문서 — 제목 단계, 표, 목록, 굵기/기울임, 코드 블록이 변환 후에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이미지 자동 삽입 — 내 컴퓨터의 이미지 파일이든, 인터넷 주소의 이미지든 문서 안에 자동으로 넣어드립니다. 이미지가 너무 크면 페이지를 벗어나지 않게 비율을 유지하면서 자동으로 줄여줍니다.
변환 결과 요약 리포트 — 제목·표·이미지가 몇 개나 변환됐는지, 혹시 빠진 항목이 있다면 어떤 것인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그램 선택 변환 — 텍스트로 그린 박스 도형(┌─┐│└┘)을 실제 편집 가능한 도형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복잡한 구조면 텍스트로 그대로 유지됩니다.
5. 실제 활용 예시
AI로 초안을 뽑았는데, 결국 한글에 손으로 다시 옮기고 있는 분
제안서·보고서·연구계획서를 기관에 .hwpx로 제출해야 하는 분
회의록은 금방 정리했는데 한글 파일로 만드는 데 더 오래 걸리는 분
ChatGPT·Claude로 쓴 문서를 팀원이나 클라이언트에게 한글 파일로 줘야 하는 분
| "회의록.md 파일 한글로 바꿔줘" → 표·목록·제목이 살아있는 회의록.hwpx 완성
| "이미지 들어간 기획서 hwpx로 만들어줘" → 이미지까지 통째로 들어간 파일 한 방에 생성
| "연구계획서 초안 한글로 내보내줘" → 항목이 수십 개여도 구조 그대로 유지
6. 어떻게 실행하나요?
Cowork에 스킬 설치 후, 그냥 말하면 됩니다. 따로 공부할 것도, 세팅할 것도 없어요.
한 가지만 확인해주세요: Python 3.9 이상이 컴퓨터에 깔려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없으면 Claude가 설치 방법도 안내해줍니다.
7. 상세 옵션
필요하면 Claude한테 이렇게 말해보세요.
문서 제목을 넣고 싶을 때 → "제목은 '2025 사업계획서'로 해줘"
뭐가 변환됐는지 기록을 남기고 싶을 때 → "변환 결과 요약도 파일로 저장해줘"
WebP·HEIC 같은 이미지도 넣고 싶을 때 → "지원 안 되는 이미지도 자동으로 바꿔서 넣어줘"
텍스트로 그린 박스 도형을 진짜 도형으로 바꾸고 싶을 때 → "이 다이어그램 도형으로 변환해줘"
Markdown을 한컴오피스(.hwpx) 문서로 변환해주는 순수 Python 스킬 — 이미지·표·제목·다이어그램까지 자동 변환, 검증은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