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붙잡고 있던 기획 업무 고민을 올려주세요. 당일, 같은 고민을 해본 사람들이 함께 방법을 찾아드립니다.
10월 23일(금) 12:30 · 점심 30분 온라인 · 무료 · 카메라 OFF 가능
매주 쌓이는 고객 피드백을 엑셀에 옮겨 적다가 점심시간을 넘긴 적
경쟁사 업데이트를 하나하나 들어가 확인하다 하루가 끝난 적
AI에게 기획서를 맡겼는데 뻔한 결과만 나와서 결국 처음부터 다시 쓴 적
"다른 회사 기획자들은 이걸 어떻게 하지?" 궁금했지만 물어볼 곳이 없던 적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이 30분이 꽤 쓸모 있을 거예요.
플렉스웍 AI 런치토크 CPO 세션에는 정해진 주제도, 발표 슬라이드도 없습니다.
여러분이 플렉스웍 피드에 남긴 "자동화하고 싶은 업무" 중에서 당일 다룰 문제를 고르고, 참여자들이 함께 방법을 찾습니다. 이미 해결해 본 사람이 있다면 그 자리에서 화면을 띄워 보여주고, 아무도 답을 모르면 같이 시도해 봅니다. 대화는 플렉스웍 CPO가 이끌어요.
정답을 듣고 가는 자리가 아니라, 내 업무에 바로 쓸 방법을 들고 가는 자리입니다.
내 업무에 바로 써볼 AI 활용법 하나: 다른 기획자가 실제로 쓰는 방법을 화면으로 확인해요.
막혔던 지점에 대한 힌트: 혼자서는 안 풀리던 부분을 여러 사람의 시선으로 다시 봐요.
같은 고민을 하는 기획자 동료: 세션이 끝나도 피드에서 계속 질문하고 나눌 수 있어요.
오늘의 문제 (5분): 피드에 올라온 고민 중 오늘 다룰 문제를 골라요.
다들 어떻게 하고 있나 (10분): 지금 쓰는 방법과 막힌 지점을 나눠요.
같이 궁리하기 (10분): 방법을 찾은 사람이 화면으로 보여주거나, 그 자리에서 함께 시도해요.
정리 (5분): 오늘 나온 방법을 정리하고, 다음에 이어서 볼 문제를 정해요.
신청하고, 자동화하고 싶은 업무를 피드에 한 줄만 남겨주세요. 올라온 고민 중에서 당일 다룰 문제를 고르니, 먼저 남길수록 내 문제가 주제가 될 확률이 높아요.
이렇게 짧게 써도 충분해요.
"매주 고객 문의 100건 분류하는 거, AI로 할 수 있을까요?"
"기획서 초안을 AI에게 맡기면 자꾸 뻔하게 나와요. 어떻게 시키세요?"
"저는 VOC를 이렇게 정리하는데, 더 나은 방법 있을까요?"
이미 써보고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것도 환영해요. 당일 화면으로 직접 소개해 주셔도 좋아요.
AI를 잘 몰라요 → 문제만 있으면 됩니다. 방법은 같이 찾아요.
나눌 방법이 없어요 → 고민만 가져오셔도 충분해요. 듣고만 가셔도 됩니다.
말하기 부담돼요 → 카메라 끄고 채팅으로만 참여해도 돼요.
시간이 없어요 → 점심 먹으면서 딱 30분이에요.
일시: 2026년 10월 23일(금) 12:30~13:00
장소: 온라인 (신청하신 분께 접속 링크를 보내드려요)
대상: 플렉스웍 회원 누구나, 특히 기획자·PM·PO
참가비: 무료
신청 마감: 10월 22일(목) 23:55
준비물: 자동화하고 싶은 업무 한 줄 (피드에 남겨주세요)
혼자 끙끙대던 그 업무, 이번 금요일 점심에 같이 풀어봐요.
이벤트 후 다시보기 녹화본은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