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키에서 아마존까지, 글로벌 매니저 JJ Cho 님이 말하는 '진짜 실력'을 증명하는 법

💡 [플렉스웍 LIVE 초대] 글로벌 취업 Q&A: 이력서와 인터뷰의 모든 것
서류는 왜 자꾸 막히고, 인터뷰는 왜 항상 마지막 문턱에서 멈출까요?
나이키와 아마존을 거쳐온 10년 차 글로벌 매니저 JJ Cho 님을 모시고,
외국계 커리어 현장의 생생한 경험담을 직접 묻고 답하는 라이브 Q&A를 준비했습니다.
📅 일시: 5월 26일(화) 오후 9시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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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Cho 님의 인터뷰 요약: 3분 핵심 정리]
양 극단의 조직 문화: 스토리텔링의 나이키(F형)와 논리적 문서의 아마존(T형), 두 문화를 융합해 나만의 일하는 프레임워크를 만듭니다.
전생에 서기관?: 기록하지 않으면 휘발됩니다. 미팅 리캡(Recap)을 공유하는 습관은 동료의 신뢰를 얻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실행력의 끝판왕: 입사 한 달 만에 50명과 커피챗을 진행하며 네트워크의 지평을 넓혔습니다. 거절을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가 기회를 만듭니다.
AI 시대의 생존법: '딸깍의 유혹'을 경계하세요. AI에게 위임하되, 의사결정과 인사이트 해석이라는 인간만의 영역을 더 날카롭게 다듬어야 합니다.
인격적인 따뜻함과 날카로운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분을 만나기란 쉽지 않습니다.
10년 넘게 UN과 나이키, 아마존 등 최정상급 글로벌 조직을 거치며 커리어를 확장해 온 JJ Cho 님이 바로 그런 분입니다.
단순히 '스펙'이 좋아서 성공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는 그. JJ Cho 님이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발견한 글로벌 커리어의 정수를 플렉스웍이 담아왔습니다.

나이키의 스토리텔링과 아마존의 논리, 그 사이의 균형
JJ Cho 님은 양 극단에 있는 두 기업의 문화를 모두 경험했습니다.
이 경험은 그가 일하는 방식을 완전히 새롭게 정의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나이키는 이노베이션과 스토리텔링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상대방의 감성을 터치하고 마음을 얻는 시각적 요소가 중요하죠.
반면 아마존은 PPT가 없습니다. 오직 논리적으로 구조화된 서술형 문서(Word)로 승부합니다.
고객 관점에서 보도자료를 미리 써보는 'Working Backwards' 방식이 핵심이죠."
JJ Cho 님은 현재 이 두 가지의 장점을 모두 취합니다.
논리적인 구조 안에서 프레임워크를 짜되, 실제 이해관계자를 설득할 때는 나이키식 스토리텔링을 얹습니다.
이것이 바로 글로벌 기업들이 열광하는 '설득의 기술'입니다.
"전생에 서기관이었나요?" 신뢰를 쌓는 가장 쉬운 방법, '기록'
다양한 환경에서 공통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던 준희 님만의 무기는 의외로 소박합니다.
바로 '도전'과 '기록하는 습관'입니다.
"미팅 후 리캡(Recap)을 정리해 공유하는 걸 싫어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습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은 휘발되고 다음 단계(Next Step)는 모호해지죠. 동료들이 저보고 전생에 조선왕조실록을 쓰던 서기관이었을 거라고 농담할 정도였으니까요."
기록은 단순히 적는 행위가 아닙니다.
커뮤니케이션을 명확히 하고, 내가 팀에 어떤 기여를 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강력한 수단입니다.

거절을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 2달간 50번의 커피챗
JJ Cho 님의 실행력을 보여주는 유명한 일화가 있습니다.
아마존 입사 직후 한 달 동안 매일 한 명씩 대화하라는 상사의 미션을 받고, 두 달 동안 무려 50명의 동료와 커피챗을 나눈 것입니다.
"처음에는 망설여졌지만, 할수록 재미있더군요. 외국계 기업의 가장 큰 장점은 전 세계 사람들과 교류하며 인식의 지평을 넓힐 수 있다는 점입니다.
거절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먼저 다가가면 진실된 관계가 시작됩니다."
AI 시대, '딸깍의 유혹'을 경계하며
AI가 모든 것을 대체할 것 같은 시대, JJ Cho 님은 오히려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합니다.
"아이디어나 리서치, 번역처럼 AI가 잘하는 건 온전히 맡깁니다.
하지만 결과물에 담긴 의미를 해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해 액션 플랜을 제안하며, 상대를 설득하는 건 인간의 영역입니다.
'딸깍' 한 번으로 결과물을 얻고 싶은 유혹을 이겨내고, AI를 시키는 사람으로서의 역량을 키워야 합니다
[편집자 주: 글로벌 커리어를 꿈꾸는 당신을 위한 초대]
JJ Cho 님과 이야기를 나누며 느낀 것은, 외국계 취업의 핵심은 화려한 영어가 아니라 '나만의 프레임으로 내 경험을 설득하는 힘'에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서류 합격은 되는데 면접에서 자꾸 미끄러지시나요? 영문 이력서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신가요? 10년 차 글로벌 리더 JJ Cho 님이 직접 답변해 드립니다.
📅 [이벤트 안내] 글로벌 취업 Q&A: 이력서와 인터뷰의 모든 것
일시: 2026년 5월 26일(화) 오후 9:00 (온라인)
참가비: 4,900원 (커피 한 잔 값으로 얻는 10년의 노하우)
내용: 영문 이력서 작성 팁, 인터뷰 답변 전략, 인터뷰어 관점의 핵심 포인트
지금 바로 신청하고, 당신의 커리어를 글로벌 무대로 확장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