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용 리스크는 줄이고 전문성은 높이는 '글로벌 온디맨드' 활용법, 크레인즈 성공 사례

*12명 정예 팀이 뉴욕·파리·서울을 동시에 커버하는 글로벌 PR 에이전시.
채용 리스크는 줄이고, 전문성은 높이는 '글로벌 온디맨드' 전략의 실제 이야기입니다.
HR 담당자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 채용 후 '맞지 않음'의 리스크
안녕하세요, 저는 크레인즈를 운영하고 있는 대표 김림 입니다.
저희는 국내 브랜드의 해외 진출, 해외 브랜드의 국내 홍보를 담당하는 크로스보더 글로벌 PR·마케팅 에이전시입니다.
뉴욕, LA, 파리, 암스테르담, 싱가포르, 서울을 거점으로 에디터부터 어카운트 매니저, 미디어 담당, 프로젝트 총괄까지 홍보마케팅 부문에서 세분화된 역할을 가진 12인의 정예 멤버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에이전시를 운영하다 보면 이런 고민에 자주 맞닥뜨리게 됩니다.
"이 프로젝트에 딱 맞는 사람이 필요한데, 채용 공고를 올리기엔 너무 촉박하고, 그렇다고 역량이 검증되지 않은 사람에게 맡길 수도 없다."
크레인즈도 같은 고민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답을 플렉스웍에서 찾았습니다.
풀타임이냐 파트타임이냐,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다: 5:5 협업 구조
크레인즈의 협업 구조는 전체 업무를 두 가지 방식으로 나눠 운영합니다.
절반은 여러 브랜드 프로젝트에 걸쳐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직원 구조, 나머지 절반은 언론, 광고 등 특정 캠페인이나 작업에만 집중하는 전문가 협업입니다.
이 5:5 구조 덕분에 조직은 예측 가능한 안정성과 필요할 때 치고 나갈 수 있는 유연성을 동시에 갖게 됐습니다.
"저희 회사에서는 몇 시간 일했느냐가 아니라 어떤 결과를 만들었느냐로 협업의 가치를 판단합니다.
구글, 슬랙, 노션, 캔바, 줌 등 효율적인 도구로 협업하며 업무 장소와 시차를 경계없이 극복해요."

플렉스웍 온디맨드 채용 사례 3가지: 기동성, 글로벌, 지속가능성
사례 1. 기동성 — 2주 안에 검증된 릴스 에디터를 찾다
글로벌 테크 브랜드의 국내 소셜 미디어 캠페인을 앞두고,
단 2주 안에 소통·기획·제작·카피까지 소화할 수 있는 릴스 에디터가 급하게 필요했습니다.
정규직 채용은 시간이 너무 걸렸고, 역량 검증도 불투명했습니다.
플렉스웍으로 연결된 콘텐츠 에디터는 온보딩 3일 만에 브랜드 언어를 완전히 흡수했습니다.
첫 주부터 미디어 브리핑 문서를 독립적으로 완성해냈고, 캠페인 기간 내내 풀타임 멤버와 전혀 다르지 않은 밀도로 움직였습니다.
프로젝트 종료 후 자연스럽게 온앤오프로 여러 브랜드 작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벌써 3년이 됐습니다.
→ 채용 리스크와 부담은 없었고, 결과는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사례 2. 글로벌 — 뉴욕 현지 전문가가 팀의 강점이 되다
K뷰티 브랜드 프로젝트를 함께하게 된 브랜드 이벤트 매니저는 한국에서 면접을 마치고 뉴욕으로 넘어간 케이스였습니다.
처음엔 반신반의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이 선택이 프로젝트의 가장 큰 강점이 됐습니다.
현지에 있는 홍보·마케팅 경험자가 직접 행사장을 점검하고,
미국 로컬 파트너사와의 실행을 현장에서 챙기니 속도와 정확도가 완전히 달랐습니다.
서울에서 이메일로 조율하던 것들이 현장에서 바로 해결됐습니다.
→ 이것이 글로벌 온디맨드 협업으로만 가능한 현장감입니다.
사례 3. 지속가능성 — 프리랜서에서 핵심 정직원으로
2024년 국내 F&B 브랜드 작업으로 처음 인연이 시작됐습니다.
당시엔 프로젝트 한정 프로젝트 매니저였지만, 업무 감각과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크레인즈와 딱 맞았습니다.
자연스럽게 다음 프로젝트, 또 다음 프로젝트로 이어졌습니다.
만 2년. 크레인즈의 정식 직원으로 실제 회사 계정을 전담하며 신규 비즈니스를 함께 열어가는 핵심 인재가 됐습니다.
브리핑 없이도 브랜드 보이스를 잡아내고, 위기 상황에서 가장 먼저 연락이 닿는 사람입니다.
→ 빠르게 실험하고, 맞으면 깊어지는 구조. 이것이 온디맨드 채용의 진짜 가치입니다.
글로벌 온디맨드 채용이 HR 구조를 바꾸는 두 가지 방식
플렉스웍 기반의 채용은 크레인즈의 업무 방식과 결과물 퀄리티를 두 가지 측면에서 바꿔놓았습니다.
① 채용 리스크의 구조적 해소
공고, 면접, 온보딩 비용 없이 검증된 전문가를 프로젝트에 바로 투입합니다.
합이 맞지 않을 경우 계약을 종료하면 되기 때문에, 조직 전체가 새로운 파트너를 시도하는 것에 두려움이 없습니다.
② 전문성의 정밀 배치
'올라운더 마케터' 한 명을 뽑는 것이 아니라, '이 캠페인에 필요한 이 역할'에 최적화된 전문가를 필요한 순간에 배치합니다.
클라이언트가 받는 결과물의 완성도가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검증된 고숙련 인재풀이 글로벌 경쟁력의 핵심이다
크레인즈가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이유, 그 중심에는 온디맨드 채용 전략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전략을 실현할 수 있었던 건, 플렉스웍처럼 검증된 고숙련 인재풀을 보유한 채용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했기 때문입니다.
*크레인즈의 글로벌 활동이 궁금하다면? 👉 인스타그램
**플렉스웍은 크레인즈 팀의 글로벌 여정을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크레인즈의 HR 파트너로 함께 뛰겠습니다.
크레인즈처럼 채용 리스크 없이 검증된 전문가와 일하고 싶다면?